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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위인전을 만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얼마전까지만해도 난 밀린숙제를 하듯 꼭 읽혀야만하는 문학장르중 하나로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더 큰 의미가 있음을 알게되었으니 그건 우리 아이의 인성형성에 있어 삶의 멘토를 만나는것이고 그들의 고된노력과 인내속에서 삶의 지침과 인성을 찾아가는것이었다.
누구나 한번쯤 세상의 주인공이기를 꿈꿔보는 시기, 하지만 그 원대한 꿈에 비해 스스로의 노력과 인내엔 인색하기만하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과 너무도 바쁜 일상과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맡긴채 뚜렷한 목적의식없이 허비하는 청소년기를 보내면서도 훌륭한 인재가 되고싶다는 욕심을 안고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올바른 지각을 하지 못하는것이다.
지금껏 그래왔어도 괜찮아. 서서히 인지하면 되는건지, 이제부터 스스로를 바꿔나가면 되는거지,
괜찮아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었던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 속에는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54명의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과학, 경제, 예술등 각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다양한 위인들의 삶이 간결하게 집약되어있었다. 처음을 개척한 사람들, 용기를 실천한 사람들, 자신의 꿈을 이루어간 사람들등 자신의 삶을 개척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켰다.
마리퀴리, 닐 암스트롱, 헬렌켈러등 익숙한 위인들도 물론 있었지만 존 글렌, 도로시아 딕스, 클라라 바튼, 엘리자베스 블렉웰등과 같이 낯선 위인들이 많아 더욱 좋았다. 그들에게 만나는 특별한 인생속에 꿈, 희망, 용기라는 주제속에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던 삶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은내가 주인공이 되기위한 스스로의 주문을 걸어본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지금부터 하면되는거야! 나도 주인공이 될수 있어 !
비록 짧게 소개되었던 위인들의 이야기였지만 그래서 더욱 임팩트가 강했고 다양한 삶속에서 변하지 않는 진리를 찾아낼수있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테야 라는 꿈을 꿀수 있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난다면 더 가치있는 인생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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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당당한 제목만큼이나 신념대로 자신감 있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희망의 메시지를 불어 넣는다. 이미 지나왔던 삶의 궤적을 돌아보며 후회로 점철된 일들이 또렷이 도드라져 시계추를 몇 년 전으로 돌릴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푸념을 늘어놓을 때가 많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들만큼은 기성세대가 겪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아이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그리하여 부모들은 위인들의 표본으로 삼아 그들처럼 자식들이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위인전을 읽게 하는지도 모른다. 현재적 삶에 충실하며 열정을 다해 살았던 사람들은 인류의 미래에 발전적인 모습을 이끌었던 발판이 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킨 이들 대부분은 자신이 품은 꿈을 실현하면서 안일한 삶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일을 넘어 인류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실천하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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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이름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름이다. 까짓 거 괜찮아. 그래 힘들어도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 어렵다고..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 꼭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제목 또한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모두 다 이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늘 위축되어 있고, 변두리에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 건강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건강한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정말 좋겠다.
꿈, 희망, 용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각각 인물들의 삶을 아이들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주는 이 책에는 무려 54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어려움을 극복한 이들의 삶이 각각 꿈을 주는 분, 희망을 주는 분, 용기를 주눈 분들의 코너로 나누어 소개되고 있는데,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아이들이 깨닫는 바가 많을 것 같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위인들도 많이 있고,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위인들도 수록되어 있는데, 각각의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가 짧게 진행되고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 그래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아니 성인까지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가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간다고 해서 내용마저 가벼우리라고 여긴다면 그건 착각! 독서력이 짧은 아이들에게 무난히 접근 가능한 이점이 있어서 초등저학년에게도 좋은 책이다. 아이랑 위인들 이야기 한 편 한 편을 읽어가면서 이번 방학을 보내야겠다.
우리 아이도 건강한 자긍심이 생겨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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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 노력과 인내 뒤에 <세상을 변화 시킬 힘>이 있다. 미래에 세상을 변화 시킬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꿈> <희망> <용기> 세 부분으로 나누어 우리 보다 먼저 살았던 인물들의 삶을 엿보며 그들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그 인물들이 가지고 있던 열정과 노력을 배우게 해 준다. 위인전을 읽고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느낌을 갖게 해 주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느 곳을 펴 보던지 순서에 구애 받을 필요도 없다. 관심있는 인물부터 읽고 인물들을 이해하고 그들이 무엇을 위해 노력 했는지 생각 해 보면 된다.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인물 이야기를 읽기 전에 명언처럼 써 놓은 글귀이다. <세상을 변화 시키는 사람은 굳은 결심과 한결같은 집중력으로 큰 꿈을 이룬다 > 라거나 <세상을 변화 시키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기꺼이 시작한다>라고 인물 사진 밑에 그 사람의 특징을 써 준 말이다. 이 글귀만 읽어도 마음을 변화 시킬 힘이 있다. ‘그래 나도 이 인물처럼 포기하지 말아야지’ 하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된다.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는 54명의 인물 이야기를 간결하면서도 가슴을 파고 드는 감동을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책읽기에 푹 빠져 큰 꿈과 다양한 지식의 힘을 주고 나를 성장시켜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꼭 익혀 보길 권하고 싶다. 인물들의 삶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고 더 나아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지 설계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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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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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자기 자신에게 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펼치자마자 자신을 위한 책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첫 장부터 나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라고 되어있으니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한 책임에 틀림없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중의 한 권인 이 책은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하고 그들의 삶에서 자신에게 좀 더 힘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충분히 참고하여 보라는 뜻이라고 해석하고 싶다. 고백하자면 이 책에 실린 모든 사람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는 더욱 선물같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의 대상이 청소년들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굳이 그렇게 따져놓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이 없고 짧은 글들이기 초등학생들도 한 번씩 접해보아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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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시리즈 첫번째 책인 이 책은, 처음 보았을 때 시리즈명이 눈에 띄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한창 자라나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어쩌면 가장 필요한 말이 이 말이 아닐까 싶다. 누구나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한다. 어른도 그러는데, 아직 어린 우리아이들은 더하다. 조금 늦되면 어떤가! 조금 실수하면 어떤가! 괜찮아 괜찮아...라며 다독이고 용기를 주는 말이 이말이 아닐까 싶다. 아마 에디슨이라면, 성공하기 위한 무수한 경험을 쌓는 거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다.^^
책소개글을 읽으니, '필독서나 추천도서로 선정된 책을 읽어야 하는 의무감에 얽매어 책 읽기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학교 공부의 연장이 되어 버린 독서 풍토 속에서 공부에 자신 없어서 책만 봐도 한없이 작아지는 아이들'을 위해서 출간된 시리즈라고 한다. 책에 한 번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은 손에 다시 책을 들기가 쉽지 않다.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한들 펼쳐 읽지 않으면 소용없는게 책이지 않는가!
이 시리즈 출간 의도에 따라, 이 책은 간략하고 읽기 쉽게 위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 인물을 다루는데에 보통 2,3쪽을 할애하고 있는데, 꼭 처음부터 주욱 페이지수에 따라 읽을 필요도 없고, 목차를 살펴 보면서 골라 읽어도 되고, 그렇게 골라서 읽더라도 한 인물의 이야기를 읽는데 드는 시간은 그야말로 짧다.
긴 시간을 자리에 앉아서 책을 펼쳐 들고 주욱 읽지 않아도 되니,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이라 해도 쉽게 손에 들려지는 책이 될 것이다.
2,3쪽만을 할애 했다고 해서 내용이 어처구니 없이 겉핥기로 쓰여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 또한 오산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익히 알고 있던 위인들 이야기 속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위인들의 일생과 업적을 함께 담고 있어서 짧은 시간에 그 인물에 대해 알 수있는 더없이 좋은 책이란 생각도 든다.
아마도 이 책이 계기가 되어, 좀 더 자세히 그들을 알고 싶어질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처럼, 책읽기에 흥미를 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타고난 재능을 최고가 되도록 완성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길 때까지 해낸다.
세상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오는 사람은 자신의 명성이 무너지더라도 진리를 추구한다.
위의 글들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 에이브러햄 링컨,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뛰어난 업적을 이루기 위해 그들이 가졌던 신념을 한 줄로 표현해 놓은 글이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위인들이 모두 54명이니,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이라는 한 줄 표현의 글도 54가지를 만날 수 있다. 각각 소개하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쓰여진 글이다보니 내용을 읽기 전에 먼저 읽게 되는 이 한 줄 글들은, 익히 알고 있던 위인일 경우는 공감을 하면서 읽기도 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인물일 경우에는 쓰여진 한 줄을 읽으며 그사람의 업적을 대략 가늠해보고 읽기도 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이 글만을 또 읽어보기도 했는데(목차에 보면 인물명과 함께 쓰여져 있다),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그들의 굳은 신념을 통해, 우리아이들도 세상을 향한 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그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면서, 자신의 신념을 이렇게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다면 참 멋지지 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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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지금까지 책 한권 안 읽었어도 괜찮아
괜찮아 우린 다 잘될거야 괜찮아 시리즈 정말 괜찮아 " 책 날개에 있는 글입니다. 이 책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 '괜찮아'라는 단어를 접하는 순간 왠지 모르게 제 마음 한 부분이 위로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어떤 것일까 무척 궁금했지요. 1장 꿈에는 위대한 최후의 바이킹 탐험가 로알드 아문센부터 시대를 앞서 나간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까지 18명의 위대한 사람이 나옵니다. 2장 희망에는 소설로 사회를 변화시킨 찰스 디킨스부터 아프리카에서 노예무역을 없앤 데이비드 리빙스턴까지 17명의 훌륭한 사람을 설명하고요. 3장 용기에는 종교개혁의 선구자 마르틴 루터부터 인류에게 날개를 달아 준 형제 윌버 라이트/오빌 라이트까지 19명의 대단한 사람이 소개됩니다. 그들의 일대기를 3쪽 분량으로 간략하게 줄어서 쓸 순 없지만 훌륭햔 사람들의 지혜와 신념을 알려주기엔 충분합니다. 54명의 위인 중엔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분의 위인전을 읽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몰랐다면 여기에 실린 짧은 이야기를 읽고 관심이 가는 사람을 골라 그 분의 인물이야기를 읽는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두가 훌륭한 신념이지만 그 중에서 '강한 열정으로 자신의 일을 즐긴다'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 두가지가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요즘 들어서 저한테 열정이 없음을 느끼고 어딘가에 쏟아부을 열정을 찾을려고 합니다. 어떤 것을 찾으면 열정을 가지고 제 일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지 않아서 이제부터라도 최선을 다해 제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이 안에는 우리에게 꿈, 희망, 용기를 주는 훌륭한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 54편이 실려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위대한 사람들이 일생을 통해 보여준 [꿈, 희망, 용기]가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를 곱씹어보면 우리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그들이 추구했던 신념과 의지를 배워보세요. 그렇다면 어느새 여러분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고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