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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익숙하게 보던 것 인데 다시 새롭게 출판을 한듯 보여서 가까운 서점에 갔을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당신은 일생에 한 번쯤 반드시 가지고 싶은 치즈, 즉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가? 물으면서 이 책의 들어가는 말에 쓰고 있었습니다 사실 만 50이 되면 현재 이 모습은 아니지않을까 생각했던 제 40대의 막연한 생각은 (40대에나 지금이나 차이가 있나?) 저 자신에게 묻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60대에도 비슷한 상황을 맞이하면 그건 아닌데.... 하며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일단 저자는 독자들이 꿈을 꾸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 책을 쓴 것이 너무도 제게 잘 전달이 된것 같습니다.
치즈란, 우리가 인생에서 구체적인 어떤 행위를통해 얻을수있을거라 기대하는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모든 결과물을 말한다 설명해줍니다. 돈 집 자동차 직업 은 작은치즈... 마음의 평화 행복 자아실현 지혜 만족 감동 큰 치즈....해당 된다는 예도 말해주구요.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과 혼란과 극복, 변화의 법칙, 부록으로 꿈을 이루는 방법 이 전체 수록이 되어있는 책입니다. 첫 part.1 에는 두마리의 샴 고양이와 경험이 많아 매사에 침착하고 영리한 두마리 쥐가 등장하여 삶에 특별한 의미와 목적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흥미롭고 적극적이며 즐겁게 살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계획를 수립하고 그것을 실천해 나간다는 내용이 배경입니다.
카오스(혼란혼돈을 뜻하는chaos에서 유래) 컨퓨전(혼란혼돈을 뜻하는 confusion에서 유래) 그리고 두마리의 쥐 클래리티(명쾌함 명석함을 뜻하는 clarity에서 유래)와 심플리시티(simplicity간단 단순을 뜻함) 이 고양이 두 마리와 두 마리 쥐는 적대적 관계로서는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제휴관계를 맺는 것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책임지며 흥미롭고 적극적인 삶을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를 세우는데요.두 고양는 혼란 혼돈을 창조하고 두 쥐는 이것을 정리하고 회복하는 역할을.... 여러번에 걸쳐서 반복을 하는 장면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혼란 혼돈을 쥐덫이라 표현하구요 양자택일,적대감 이해할 수없는 언어 ,숨바꼭질,우기기, 마비, 시간 이 쥐덫은 법으로 채택해서 쥐 사회에 영향을 주고 그들은 즉시로 혼란 혼돈 으로 빠지고 맙니다 그러나, 매번 두마리 쥐의 활약에 의해 제거되어 일상을 건강하게 회복되는 것을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이 쥐덫이 의미하는 것이 인간이 사는 우리에게 들어와서 힘들게 하고 더 깊은 위험에 빠지고 어렵게 하는 요소들임을 고양이과 쥐들의 이야기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일단 나의 꿈을 생각하게 되어졌구요 어린시절부터 글쓰기 할때 행복해 하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중 작은 것 이라도 행동을 하는 것과 않하는 것은 완전 다른다는 말에 동기 부여가 되어서 <블로그>에 제 정서를 담는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매주 한개 올리는데 4개 올려져있습니다.지금 이 책의 유익은 제가 한걸음을 떼고 그 다음을 떼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 작은 일이 아님을 이 <북클러버>를 하면서 또한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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