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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작가 돈 우드리, 오드리 우드 책이예요. 역시 명불허전 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미리 주문했어요. 음악이 신나서 틀어만 두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신나게 느껴지네요.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생쥐와 곰의관계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마지막장 작은 반전이 아이를 더 신나게하고, 책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난 지금 아이가 노래를 흥얼거리며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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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 Bear를 먼저 읽고 이 책을 구입했어요. 어쩜 이렇게 귀엽나요. 이것 해봐 저것해봐에 속어넘어가는 것도 재미있어요. 다만 저희 아이가 5살이여서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좀 더 큰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저희 딸은 쥐와 같이 반응해요. 곰이 뭐~~ 할꺼야 하면 같이 무서워하며 선물을 숨기고 문을 꽝 닫고 쥐의 표정같이 긴장합니다. 좀 더 크면 독자의 시선에서 내용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