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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그림동화 파맬라앨런의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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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월요일 아침 학교에가서 4명의 남자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에 괴물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하지만 남자친구들은 메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메리는 집으로 돌아와 괴물인 것 같은 푹신한 털을 감싸않고 친구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며 이야기한다.다음날 화요일 아침 메리는 괴물의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붉은 눈동자에 뽀족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고~!하지만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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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월요일 아침 학교에가서 4명의 남자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에 괴물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남자친구들은 메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


메리는 집으로 돌아와 괴물인 것 같은 푹신한 털을 감싸않고 친구가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며 이야기한다.


다음날 화요일 아침 

메리는 괴물의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붉은 눈동자에 뽀족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친구들은 메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수요일 아침 메리는 더욱 더 자세하게 왜 괴물이 자신의 집에 있는지 

이야기를 하지만

친구들은 비웃으며 메리말은 믿지 않는다고 한다.


메리는 어떻게 할까?


목요일 아침

메리의 표정이 달라졌다!!!

 이번에는 친구들을 직접 집으로 초대해 괴물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려고 한다.


메리의 말은 믿지 않지만 

저녁 초대니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겠다는 남자친구들...



드디어 약속된 시간 


친구들은 메리집에 도착하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CD의 노래도 밝고 경쾌해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보는 듯한 느낌이드는 책


마지막의 메리의 표정도 확인해 보세요~~


5세부터 읽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위 서평은 픽토리카페 서폋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1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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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L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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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1934년 뉴질랜드 출신의 PAMELA ALLEN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오클랜드에 있는 ELAM SCHOOL OF FINE ART에서 수학한 후 미술교사로 재직했습니다. 조각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1980년 를 발표하면서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많은 상을 수상한 그녀의 작품에서는 과장되어 보이는 인물들의 모습과 극적 반전의 스토리가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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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1934년 뉴질랜드 출신의 PAMELA ALLEN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오클랜드에 있는 ELAM SCHOOL OF FINE ART에서 수학한 후 미술교사로 재직했습니다. 조각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1980년 를 발표하면서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많은 상을 수상한 그녀의 작품에서는 과장되어 보이는 인물들의 모습과 극적 반전의 스토리가 돋보이며, 특히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전치사나 라임의 반복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 감각과 더불어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특징입니다.

 

우리집에서 pamela Allen의 첫 책은 Can you keep a Secret? 이였다

두녀석 너무 좋아라 하면서 들으며 즐거워 했던 기억이.... 

그 뒤로 두번째로 만난 책은 바로 이책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We don't believe you!' huh huh huh를 어찌나 외치고 다니던지

한동안은 나도 입에 붙어서 아이들하고 같이 하고 다녔다 ㅋㅋ

다시 만난 Elizabeth's House는  새롭게  MLL로 탄생했고 Mother tip이 있어서 넘 좋았다

그 당시엔 그냥 cd 들려주고 책 본것이 다였는데...

 

before reading

먼저 엄마가 mother tip을 보고 무엇을 공부할 지 생각해본다.

cd 듣기 전 그림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 해보기~~

요일과 의성어를 배울 수 있어요

step1 대상 6~7세 

딱 우리 둘째녀석이 여기에 해당된다.

after reading

활동놀이

울아들이 생각하는 나만의 몬스터 그려보기


빨간 눈에 뾰족한 이 그려주는 센스~~

그런데 뾰족한 이는 하늘색여서 잘 보이지가 않는다ㅜ.ㅜ

 

우리집은 아파트라고 길게 건물그리고 창문까정...

간단한 활동였지만 아이가 넘 좋아했다^^

 

요일을 배워요

http://www.kizclub.com/storytime/week/first.html

http://www.kizclub.com/storytime/week/first.html

      

 
다른 집들도 배워요

http://www.kizclub.com/storytime/houses/house.html

http://www.kizclub.com/storytime/houses/houseprint.pdf

          

 
큰아이 영어동화 활용시 많이 사용했던 사이트 키즈클럽~~

여전희 좋은 자료들이 많이있었다

엘리자베스 하우스 공부한뒤 요일과 또 여러가지 집에 대해서도 배워보았다^^

 

 

k******1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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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엘리자베스집엔 괴물이 살아요~
"메일 엘리자베스집엔 괴물이 살아요~" 내용보기
강렬한 빨간색 표지의 재미 있는 반전이 있는 책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입니다.   작고 못생겨서 인기도 별로 없는 엘리자베스가 친구들에게 자기 집에 괴물이 있다고 우깁니다. 아이들은 엘리자베스의 말을 들어 주지 않지만 결국엔 집에 괴물이 있네요. ^^   정말 재미있는 내용과 재치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메일 엘리자베스집엔 괴물이 살아요~" 내용보기
강렬한 빨간색 표지의 재미 있는 반전이 있는 책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입니다.
 
작고 못생겨서 인기도 별로 없는 엘리자베스가 친구들에게
자기 집에 괴물이 있다고 우깁니다.
아이들은 엘리자베스의 말을 들어 주지 않지만
결국엔 집에 괴물이 있네요. ^^
 
정말 재미있는 내용과 재치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m*****7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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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영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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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노래가 흥겨운 책을 좋아합니다.이 책도 노래를 먼저 접하고 너무 흥겨운 리듬에 관심을 가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노래로 접하는 흥미로운 영어책을 찾는 분께 강추합니다..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책을 외워서 읽게 됩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흥겨운 노래와 함께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희아이는 이 노래를 엄청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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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노래가 흥겨운 책을 좋아합니다.

이 책도 노래를 먼저 접하고 너무 흥겨운 리듬에 관심을 가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노래로 접하는 흥미로운 영어책을 찾는 분께 강추합니다..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책을 외워서 읽게 됩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흥겨운 노래와 함께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희아이는 이 노래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2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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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l-Inside Mary Elizabeth'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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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 전체가 빨간색으로 아주 강한 인상을 주는 책이네요. 사실 이 빨간색은 바로 메리네 집이에요. 창문으로 메리와 정체 불명의 털투성이가 보이네요. 메리는 자기 집에 괴물이 산다고 말하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습니다. 메리좀 보세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정말 괴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주는 과정이 참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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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 전체가 빨간색으로 아주 강한 인상을 주는 책이네요.

사실 이 빨간색은 바로 메리네 집이에요.

창문으로 메리와 정체 불명의 털투성이가 보이네요.

메리는 자기 집에 괴물이 산다고 말하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습니다.

메리좀 보세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정말 괴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주는 과정이 참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 괴물은 메리 내면의 괴물이라네요.

사람들은 모두 내면에 괴물을 하나씩  가지고 살고 있는듯해요.

메리는 이 괴물을 친구들에게 보여줌으로 해서 다시는 자신을 깔보지 못하다록 시원스럽게 복수를 한 것이지요.

 

 

이 책은 step1 으로 대상이 6~7세네요.

5살  울 아들이 이런 심오한 뜻까지 알수는 없겠지만 나름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우리 아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괴물은 pumpkin head랍니다.ㅎㅎㅎ

 

괴물하나 만들자고 하니 자기는 싫다고 집만들겠다고 하네요.

마침 청정기 필터 케이스도 있어서 집틀은 엄마가 만들어줬답니다.

나머지 장식은 아들이.

짜잔. 완성된 메리네집. 아니고 도현군 집이 되었네요.

 

 

 

이젠 책보면 뭔가 하나씩 만드는게 당연한것처럼 되어 버렸답니다.

다음엔 괴물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k*********3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