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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 사이의 기간이 길지 않아, 한반도의 공룡 왕팬인 아들을 위해 2권 출간소식을 듣자마자 구입했었다. 1권은 같이 읽어주고, 재미있게 보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했었는데, 2권은 막상 아들이 읽는 모습만 볼 뿐 내가 같이 읽어 주지는 못했다. 곧이어 3권이 나와 3권까지 사 주고, 내 역할을 다한 느낌이 들어서 한동안 이 시리즈를 펼치지 않게 되었었다. 그러나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는 역시 무한인기를 자랑했다. 아들이 어린이집 퇴근(?) 후 자주 놀러가는 놀이터에서 같이 노는 누나가 요 한반도의 공룡책을 보고 놀다가 뛰어와 읽어 달라는 통에 결국 2권과 3권의 내용을 섭렵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2권의 내용은 점박이의 성장통이다. 약육강식의 냉정한 세계에 홀로 서게 되는 어린 점박이의 아픔과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 오는 느낌이었다. 또한 그런 점박이를 홀로 보내며 느꼈을 엄마 타르보사우루스의 마음이... 역시 엄마인 나이기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이제, 새롭게 가정을 꾸리고 백악기 숲 속의 지존으로 살아갈 점박이의 앞날에 승승장구가 있기를 바라나... 결코 만만치 않은 세상이기에 점박이 엄마처럼 걱정이 앞선다. 아들만큼 몰입해서 봤던 한반도의 공룡, 수작이라는 생각이다. 1권과는 다르게, 정성 들인 흔적이 모두 예쁘게 보였던 2권이었다. |
![]()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을 수상한 공룡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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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밖에 모르는데, 이 책에는 다 안나온다. 이 책의 주인공은 타르보사우루스이다. 타르보사우루스는 몸집이 티라노처럼 아주 크고 가장 무서운 육식공룡이다. 주로 화석이 발견된 곳이 아시아이고, 몸길이가 12미터 정도 이다. 티라노랑 비교하면 거의 같은 점이 많다. 다만 티라노는 주로 미국 캐나다 등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둘이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만났을지는 의문이다. 타르보사우루스의 맏이 점박이의 탄생이 1편의 내용이고 2편은 점박이의 홀로서기 과정. 이다. 점박이 형제들중 첫째 점박이만 엄마와 함께 힘든 건기에 살아남아요. 다른 공룡들도 건기엔 먹을 걸 구하기 어려워 힘들게 지내지요. 점박이는 엄마가 사냥하는 것을 지켜보며 힘든 시기를 이기고 강해져야 함을 알게 되지요. 다섯살이 된 점박이는 몸집도 커졌어요. 처음 사냥하는 날, 점박이는 엄마와 함께 프로토케라톱스를 사냥감으로 삼아요. 빈틈이 보이면 쏜살같이 달려가 공격하지요. 첫사냥은 성공이에요. 엄마는 이제 점박이를 더 강한 공룡으로 키우기 위해 홀로 떠나보내할 때임을 알아요. 점박이는 엄마를 떠나기 두려웠지만 엄마의 마음을 알고 숲의 제왕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지요.
공룡이 이 책에는 그렇게 많이 등장하지 않지만, 주인공 점박이를 통해 공룡의 삶의 이면을 이야기처럼 들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공룡의 모습도 다른 공룡책들에 컬러보다 더 사실적이어서 아이들이 보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하고 이야기와 함께 빠져들었다. 우리 아이는 벌써부터 3편이 내용이 궁금해 서점을 가자고 조른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공룡이름을 알고 나열하는 시간이 아닌 이야기속에서 공룡의 삶도 한번 생각하며 같은 시대를 사는 느낌도 들게 하는 친화력이 생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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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정말 잊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에게나 아이에게나..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멋진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지다니..그것도 공룡의 세계에 대해..놀라움과 반가움을 느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본 리얼한 영상의 감동이 그대로 책에 옮겨져 있는 듯..책 전체에 실린 크고 선명한 사진이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한반도의 공룡2 '점박이의 홀로서기'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배고픔과 무더위로 지친 점박이 가족의 모습부터 시작합니다. 엄마가 먹을 것을 구하러 간 사이 점박이 형제는 잠자리를 보면서 신나게 놀지요. 귀여운(?) 점박이 3형제가 잠자리를 보고 노는 모습은 사진인데도 역동감이 느껴지는 살아있는 사진 같았아요. 그러나 굶주린 벨로키랍토르가 잠자리를 쫓던 막내를 잡아먹고 맙니다. 그리고 굶주림에 지친 둘째도 길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아주 사나운 공룡의 이야기이지만..감정이입이 되어..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렇게 혹독한 건기가 지나고 엄마 카르보사우르스는 벨로키랍토르가 거의 잡아놓은 친타오사우르스 잡아채는 데 성공하고, 엄마의 사냥을 보면서 점박이는 약육강식의 세계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된답니다. 다섯 살이 된 점박이는 마침내 첫 사냥에 성공하고 엄마의 격려 속에 독립의 길로 떠나게 됩니다. 엄마의 곁을 떠나고 싶지 않은 점박이와..더 강하게 키우려는 엄마 타르고사우르스의 울부짖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텔레비전으로 볼 때는 영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는 않지만 뚜렷이 기억나지 않았는데..책으로 나오니 궁금할 때마다 보고 싶을 때마다 펼쳐볼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게다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그 영상을 모두 담고 있는 그림을 자세히 오랫동안 볼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아이도 처음 공룡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 그 기억이 나서인지 때론 진지하게 때론 흥분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네요. 정말 소장하고 싶은, 멋진 공룡책과 만나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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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하였던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가 차례차례 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TV에서 방영할때 보지 못해서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우리 집에 놀러온 5살짜리 친구 아들이 공룡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공룡 장난감이나 공룡 나오는 책, 공룡 이야기 DVD 등을 찾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딸만 셋이라서 공룡에 관한 것은 선물공룡 디보나 뽀로로에 나오는 크롱 정도 밖에 없었답니다. 컴퓨터로 한반도의 공룡을 틀어주는 것을 보고... 나중에 선물로 한반도의 공룡 첫번째 점박이의 탄생을 한권 보내주었답니다. 한반도의 공룡 두번째 이야기를 서평단으로 신청한 것도 사실은 그 친구 아들에게 줄까..하고 신청했던 거랍니다..^^ 그런데....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잡아든 둘째딸 연수가 잘때까지도 책을 놓지 않고 언니도 안 주고 좋아하더라구요. 거기에다 큰 딸 희수는 유치원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봤데요.. 그래서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받자마자 몇 번을 읽어줬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결국 1편과 2편을 하나씩 더 사서 1편은 큰 딸, 2편은 둘째 딸에게 나눠주고 친구 아들도 한권 선물로 주었답니다. 한마디로 '한반도의 공룡'은 남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들도 좋아하는 이야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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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가 시작되면서 공룡들도 힘든 시기를 보냅니다. 덥고 먹이도 없는 기간이죠! 이 기간을 지나면서 점박이는 두 동생을 잃습니다. 막내 동생은 벨로키랍토르에게 잡히고 둘째는 배고픔에 못 이겨 먼저 죽고 맙니다. 엄마와 점박이는 건기를 이겨내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다섯살이 된 점박이는 엄마없이 혼자서 사냥을 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점박이는 엄마 곁을 떠나서 더 강한 숲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로 홀로 설 것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공룡 이름을 외우게 되고 특징도 알게 됩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밖에 몰랐던 저도 몇번 책을 읽어주니 읽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들이 자연스럽게 외워지더라구요. 그러니 어린 아이가 이런 공룡 이름들을 줄줄이 말하는 것도 당연한 것 같더라구요..! 공룡을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든 점이 신선했고 이름도 '점박이'라고 지어서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위에서도 말한 것 같이 남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딸들도 아주 좋아하구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쭉 사줘야 할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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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EBS 다큐 프라임 ‘한반도의 공룡’을 시청하면서....
"우와~"를 남발하며...아이와 진지하게 보았었는데...
그 한반도의 공룡...점박이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서...신청했습니다. ^^
작년까지만해도...뽀로로에 열광하던 울 똥강아지가 이젠...공룡만 보면 사족을 못 쓰는 아이로 변했답니다. ^^
해서, 올 봄엔 고성 공룡엑스포도 잼나게 구경하고 왔었지요...^^
게다가 울 똥강아지는 한글공부도 공룡이름으로 할 정도로 매니아랍니다...ㅋㅋㅋ
점박이 책을 보자마자...늘 곁에서 떨어뜨리지 않는 공룡들을 데리고 와선...
책과 공룡들을 번갈아 보며 혼자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 지낸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TV에서 시청했던 내용과 같습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이 책에는 점박이네 가족이 정든 둥지를 떠난 후 일어난 일들과
아기 공룡 점박이가 시련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제가 이 두번째를 가장 먼저 선택한 이유는...
이제 조금씩 자아독립을 하는 울 똥강아지에게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자 했는데...
아직 4살인 아이에겐 넘 어려울까요? ^^;;;
![]() 갖고 있는 공룡 중에 익룡이 없어서...물부치로 급조해서 만들어 줬더니...넘 좋아라하며 역할극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책의 그림은...마치 실사를 보듯이 넘 생생하게 화면 그대로를 옮겨놓은 듯 합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모두 좋아할...소장할만한 그림책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 부분엔 공룡들의 크기 비교와...닮은꼴 공룡인 타르보사우루스와 티라노 사우루스를 비교해 놓은 팁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았던것 같아요...
사실 저도 방송보면서..어떻게 티라노 사우루스와 다른거쥐??? 했었거든요...^^;;;
이렇게 공룡들과 한참을 놀더니...
화장지를 손으로 돌돌 말아서 공룡 다리 사이에 놓더니...공룡이 알을 낳았다며 혼자 좋아라 하고 있더군요...-,.-;;;
누가 울 똥강아지 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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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우리 아이의 모든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공룡~ 한반도의 공룡이 EBS에서 방영 된 이래 우리 둘째 기민이는 그야말로 독파했답니다 다큐의 모든 대사를 줄줄 외우고 출현 공룡들을 집의 모든 도서를 총동원하여 찾아 도화지에 그리고 오리고 그리고 한마디 "엄마 나도 공룡이 되고 싶어~" 오 그 간절한 어조라니 ㅎㅎㅎㅎㅎ 그리고 바로 이 책~~ 한반도의 공룡이 나왔습니다~~^^* 그토록 입에 달고 불러주던 마치 애완견을 부르듯 불러주던 점박이을 만나 가지게 되었지요~^^* 그 좋아하던 아이의 표정을 차마 잊을 수 없네요~ 관심의 대상이 생긴 6살 둘째는 스스로 백과를 찾고 책을 뒤지고 집에 있는 모든 공룡관련 도서를 죄다 모아 한곳에 정리하여 필요한것을 찾고 싶을 때마다 찾고 스스로 책을 읽을 정도이니 그야말로 공룡 사랑이 엄청나죠 그런 둘째가 점박이를 집에 두게 되었으니 얼마나 환호하던지요~^^*
생생한 그림으로 마치 앞에 있는듯 공룡의 피부가 만져질 듯 합니다~ 공룡의 책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피부가 만져질 듯 생생하니 아이의 즐거움은 극에 달했지요~ 점박이와 그 엄마의 클로즈업 화면은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서로 대화를 하는듯 표정이 살아있고 아주 진지한 모습이 아주 조심조심 해야할것 같거든요. 배고픈 그들이 책밖의 우리를 먹기라도 할거 같답니다~~ 그 오래전 사라진 공룡이 이렇게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듯 우리 아이의 친구가 되어주어 참으로 신기하고 즐겁답니다. 앞으로 쭉 우리 아이의 공룡사랑은 계속 될것 같습니다. 이 속도라면 고고학자가 꼭 꿈은 아닐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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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들 녀석.. 4~5살 부터 공룡에 심취 했지요.. 어찌 이름도 그리 잘 외우는지...
아직 까지도 공룡 사랑은 못 말립니다...
그러던중 ebs에서 본 한반도의 공룡은 충격 그 자체엿습니다..
우리나라 에도 공룡이 살았다는건 알고 잇었지만 영상으로 만난 한반도의 공룡은 머리 속으로 추축 햇던 거 보다 훨씬 사실적으로 다가왓지요...
재방 까지 챙겨 보던 녀석...
서점 나들이를 가서 한반도의 공룡이 책으로 나오는걸 알앗습니다...
그땐 1편만 나온 상태라 아이가 시험을 잘 보고 와서 선물로 사주고..
2편은 언제 나오냐고 기다리다가 이번에 2편을 만나게 되었지요..
1편에 이어 영상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 볼수 잇습니다..
해설자 멘트등이 똑같이 설명 되어 잇고 티비 화면이 책속에 그대로 빠져 버린 느낌입니다..
일반 책 보다는 좀 큰 사이즈라 더 웅장 하게 느껴지네요^^
뒷부분에 공룡의 크기 비교 타브로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의 비교도 볼거리 입니다..
다큐의 감동을 책으로 다시 느껴 보니 기억에 생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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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울아이는 요즘 공룡에 푹 ..빠져 산답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자동차..기차..공룡.. 로봇... 다 거치는 단계라 하던이 요즘 공룡그림만 보면 잘때까지 끼구 산답니다. 이런 울아이에게 더욱이 사랑받으며 관심을 끄는 책이 있었으니..ㅋㅋ 바로이것.."반도의공룡"의 두번째 이야기 점박이의 홀로서기 랍니다. EBS에서 인기리 방영이 되면서 그림책이 선보이게 되었다네요. 방송을 통해서 접해보질 못했던 이 내용을 이렇게나마 그림책 속 공룡세계로 빠져 버렸답니다. 앞표지부터 첫장을 넘기기 시작부터해서..공룡은 얼마나 큰동물이었는지가 잘두 나타나 있네여.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모두다 견디기 힘든 백악기지구의 계절속으로 빠져봐여.. 너무너무 더운날씨에 견디기 힘든 점박이 공룡은 너무너무배가 고픈 나머지 엄마공룡은 새끼 공룡을 위해 먹이사냥을떠난답니다. 새끼들을 위해 사냥을 하면서 사냥감 프로토케라톱스를 공격하게 되구. .. 사냥을 떠난 사이 아기 공룡들은 나름 재미난 시간들을 보내기두 하고요... 공룡들이 생활할뻔한 곳을 알찬? 이야기로 재미를 더하여 책의 이야기를 넓혀 가네요. 딱딱한 설명이 아닌 창작?풍으로 탄탄한 줄거리로 점박이 공룡들이 홀로서기까지의 모습을 생동감 그 ..자체로 꾸며져 있답니다. 큰...공룡의 얼굴 모습두 자세히 보여지고.. 또 큰..공룡이 되기위한 홀로서기 까지... 한장한장 파노라마식으로 그림과사진을 보는듯?한 이책을 어린 아이부터 부모까지..모두들 꼭 한번쯤을 읽어보길 권해본답니다. 가족과 함께 새둥지를 떠나 여러 힘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어른공룡으로 성장하는 이런 모습들을 그냥 지나치렵니까?? 울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의 모습들을 공룡의 통해 빗대어 설명된듯한? 알차고 재미가 가득한 이곳의 "한밭도 공룡"의 점박이의 홀로서기에 함께 해봐여....꼭한번 접해보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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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의 홀로서기] 비디오를 먼저 접해서인가 2편의 마무리가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