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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포머가 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도 그 가운데 한명이다. 변화를 꿈꾸고 그 변화가 좋은 성과로 연결되기를 바라는 나! 하지만 변화에 무쌍해지기는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었다. 변화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는 스타일이었고, 혹시나 설마? 라는 가정에 나를 가두면서 살았다. 처음에 탔던 내 배가 튼튼한 배였기에 그 배가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녹슬고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침몰하는 배! 실패하지 않을꺼야? 그 삶을 또 반복하며 살 수 없어! 라고 외쳤던 내가 탄 배는 침몰하는 배였던 것이다. 생각해보면, 3시간 충전하면 10시간 쓸수있는 베터리보다 현실은 더 효과적이지 않은 것이었다. 변화하고 싶다, 다음에는 어떤 곳에서 일어서야 할지 모르겠다! 는 막연한 두려움과 성공을 하고 싶은 욕구들이 뒤엉켜 나도 모르게 이러지도 못하는 무사안일주의자가 되어버린 것 같다. 하이퍼포머는 왜 우리들은 변화하지 못하는가? 내가 정말 하이퍼포머인가? 라는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그럼,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는 걱정을 우려와 혼동해서는 안된다. 변화는 사건과 결과에 대한 우려를 낳는다. 우려는 건강한 반응이며,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행동하도록 이끄는 힘이다. 하지만 걱정은 우려의 단계를 초월한다. 온라인 웹사이트 eHealthMD에서 사전적의미의 걱정은 "과거나 미래의 나쁜사건에 지속적으로 정신이 팔여있는 상태"를 말한다. -본문 중- 윗글을 보면서 우려- 걱정- 부정을 낳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차피 겪어야 할 우려라면 걱정보다는 긍정을 선택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모색하여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그 상황속에서 언제나 이 방법을 선택하기엔 무리가 있을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는 우려와 걱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사건에서 내가 조금이나 나아가지는 상황을 경험했다면 그것은 우려를 만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점점 웅덩이로 빠졌다면 걱정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려는 미래에 변화를 줄 수 있지만 걱정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우려는 어쩜, 신이 주신 기회일 수도 있다. 변화할 수 있는 딱한번!의 기회를 마지막으로 주셨으니 말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왔다. 윗글에서 마지막 줄을 보자, 과거와 미래에서만 사는 사람은 절대로 하이포퍼머가 될 수 없다. 움직일 수 없는 과거와 오지도 않은 미래사이에서 중요한 현재는 빠져 있으니 절대로 성공은 내 몫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변화는 새로운 문화에 들어가는 것 같다. 우리는 각자의 기대와 가치를 지닌 채 변화에 들어가지만, 종종 그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는 자동조절장치를 가동함으로써 생기는 실수다. 두번째 실수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움직이는 것이다. -본문 중- 이 책은 변화에 대한 많은 것들을 진단하고 현재상황을 파악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변화가 무엇인지도 보여준다. 나는 이 책에서 윗글이 가장 마음에 든다. 새로운 문화에 들어가는 것! 아마 변화의 정의 중 가장 명쾌할 것이다. 현재의 세계에서 미래에 세계로 발을 내딛는 과정 우리들은 이 과정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을 것이다. 윗글을 살펴보면, 두번째 실수에서 공포감에 사로잡혀 움직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내가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 저자는 성공의 가능성에 집중하라!의 내용을 썼는데, 나는 이 내용보다 이 제목이 더 끌렸다. 제목자체가 답이 된 것이다. 영원한 것은 오직 변화뿐이다! 라는 헤라크레이토스가 한 명언이 책의 서두에 나온다. 따지고보면, 이말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그토록 내가 지켜내려 하는 것도 어차피 시간의 흐름속에 흩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시아코치센터에서 발간한 만큼 체계적인 내용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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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와 다른 내일이다. 선택해야 할 일들이 다르고 만나는 사람이 다르고 처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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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포머가 무엇일까?
하이퍼포머란 "변화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사람들" 을 칭하는 말이다.
나는 하이퍼포머에 몇프로나 될까? 한 5프로도 안될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너무 쉽게 정보가 넘치고
언제든지 원하면 손쉽게 넘쳐나는 정보들로 가득한 곳이다. 세계는 1분 1초 변화하고있고, 내가 가진 이 직업이
향후 15년뒤에는 생존하지 못할가능성이 많다.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대처하지 못하면 이 시대에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생각보다 얇다. 그래서 겉모습을 보고 쉽게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첫장부터 나를 흔들어 놓았다. 나의 잘못된 생각들을 일깨워주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부분이다. 나역시 빠른 변화에 부정적인 생각과, 걱정들로 가득찼던 사람중
한명이다.
변화의 연속적인 5단계
1. 변화 전 단계의 안전성 2. 불만 증대 3. 위기 4. 방향 전환 및 적응 5. 안전성 재회복
이 과정을 거쳐야 하며, 빠른 변화에 개인적인 스타일과 성향에 따라 여러가지 유형의 대처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누구나 멋진 성공을 꿈꾸고, 나름 노력을 많이한다. 하지만 그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자신을 볼때
실망도 하고 사회에서 도태되기도 한다.. 그게 사회의 잘못만은 아닐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숙제가 아닐까? 한다..
책을 읽고 내자신에 관한 문답을 적음으로써, 내 자신에 대해 한단계 더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내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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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포머~!!! 높은 실행력을 가진 사람. 즉, 성과형 인재라고 한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중 하나가 인력, 인재이다. 또한, 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가 되어야 함도 무한 경쟁시대에서는 필수조건이기도 하다.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인재라는 것에 대하여 구체적인 정립이 부족한 때문에 이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깊이 있는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며 나 또한 고민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좌우명은 “현상유지는 도태당한다”라고 하면 살고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뒤쳐지기 마련이고 제대로 적응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아직은 변화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도 많다. 이 책은 변화를 받아 들이기 위해 하이퍼포머는 왜 변화에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 하는가로 변화에 대한 도전으로 시작을 해서 변화에서 살아남는 법 변화에 성공하는 법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에 따른 스타일 구별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도 많았다. 성공이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요즘처럼 급격하게 변화하고 새로운 것이 나오는 시대에서는 변화에 민감하고 변화에 잘 대응을 하고 또한, 잘 적응해야만이 살아남을수 있다. 하이퍼포머, 변화 대응에 능숙한 인재. 변화에 순응하고 적응해야만 지금 시대에서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이퍼포머의 변화대처법이란 책은 빠르게 변화되가고 있는 시기에서 제대로 성공하고 이런 성공을 통해 사회의 리더가 될수 있게 길잡이(?)를 해주고 있으며, 지금 현재 나의 퍼포먼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변화에 대한 대처에 대해 자기 반성(?)을 갖을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쉽게 쓰고 요약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자세하게 쓰게 된다면 조금은 딱딱해질 수도 있는 내용이겠지만. ^^;;) 좀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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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요인은 과학기술의 발달에 의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로 변모한것이다. 변화를 하려면 선택을 해야한다.선택이 올바른 경우 성공을 보장할수 있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변화의 선택을 잘못했을 경우 희생자들은 걱정,부정,저항,후퇴,비난,단절 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하이퍼포머는 변화가 주는 기회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기 자신이나 궁극적인 성공에 획기적인 영향을 미치며 능동적인 행동르 선택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다. 요즘은 평생직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에 필요치 않는 직업은 금새 없어지고 새로운 산업이 발전해 급부상하는 이상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자기계발도 열심히해야만 살아갈수 있는 세상인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을 벌지않으면 기초생활조차 할수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분에 낙오되지 않기위해서는 변화에 빨리적응하는 자만이 풍요로운 삶을 선택할수 있기 때문에 하이퍼포가 왜 되어야 하는지 의문이 풀린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것과 변화로 인해 성공을 이루었을때의 한단계 성장할수 있는법등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것을 깨달아가며 삶의 의미 또한 배워갈수 있는것이다. 젊을때 변화에 도전해보고 실패도하고 성공도 할수 있다는것이 내재산이 된다는것을 알게되어 어떠한 변화가 찾아와도 내나름의 방법을 찾고 도전하는 삶이 진정행복한것을 알게 되었다. 변화에 직면해도 하나하나 풀어갈수있게 핵심만을 요약해 놓아서 많은 도움이 된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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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머의 변화대처법은 간략하면서도 변화에 대한 한 개인이 대응할 수 있는 길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가이드북 같은 책이에요. 저저인 팀 어시니와 바바라 A.케이는 비지니스 및 개인코치를 통해서 성과향상을 트레이닝 해주는 경력을 가지신분이라서 구체적으로 변화에 대한 감정반응이나 행동방법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실제로 우리가 변화가 일어날때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사실 변화를 많이 겪었으니까요.
변화를 겪게 되면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마음이 많이 위축되고 행동이 평상시와는 달라지면서 스스로 그 변화를 이기지 못할때에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변화를 올바르게 겪어 낼 수 있는 사람에게는 항상 좋은 변화의 결과가 도달 할 것이고, 변화를 제대로 겪지 못하면 언젠가 맞이 하게 될 또 다른 변화에 대해서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하겠죠.
이렇듯 변화는 우리의 짧은 시간의 방향을 결정하는 길목이 되고 말죠. 변화에서 어떤 방향으로 계속 이끌어가느냐에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인생길또한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비지니스 세계에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업무에 대한 변화도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이러한 일들을 예시와 함께 잘 정리를 해놓은것 같아서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변화를 유연하고 능숙하게 대처할수 있는 그런사람으로 만들어 가는것이 참 어렵죠? 책에는 여러 가이드 라인이 있으니까 보고 한번 참고해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두께가 얇아서 많은 내용이 담겨있지는 않지만 빠르게 2번 정도 읽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변화를 이겨내는 승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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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참으로 다양한 변화와 직면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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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고 얼마나 적응하고 있는것일까? 이 책은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며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들의 유형이 잘 그려져 있다. 농장주형과 개척형 그리고 갇힌공간속에서 전기충격을 받은 개들을 통해 사람이 적응이라는것을 통해 얼마나 무기력해질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하이퍼포머라는 말은 내게는 좀 생소하다. 과연 하이퍼포머는 무엇을 뜻하는것일까? 하이퍼포머를 직역하면 높은실행자 또는 혁명가?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높은수준의 실행자들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21세기는 정말 급박하게 변화하는 시기이다. 왜 TV를 보면 예전에는 전 세계일주를 하기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그리고 얼마나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모른다. 느림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면 무한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오는 변화는 그것만을 뜻하는것은 아닌듯하다. 사회생활을 하고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되게 되어 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조금더 빠르게 도전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시대이다. 책에서 보는 그들의 모습은 많은 긍정적인 반응을 가지고있다. 개척자형과 농장주형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절실히 느꼈다. 수상스키를 배우면서 둘다 실수를 하고 잘 배우지만 농장주형은 자신이 실패한 모습만 생각하고 두려워한다. 그렇지만 개척자형 아들은 실수자체를 두려워하지 않고 개척해 나가고 자신이 할수 있는것에 감사해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어떤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그 적응을 어떻게 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려움에 떨다가 다른사람이 다 거쳐간후 천천히 그 사람들이 걸어간 길을 걷는경우가대부분이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성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진정한 하이퍼포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아마도 이 책에 그 길이 있지 않나 싶다. 이 책은 한 단락뒤에 독자들이 생각해봐야 할것들을 질문함으로써 한번더 복습할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아직 나는 진정한 하이퍼포머에 대해 잘 모른다. 변화를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갈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능력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변화를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가짐과 대처법이 중요한것이다.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다. 한순간도 그대로 머물러 있는것은 없는 시대에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 아닌가? |
인상깊은 구절행동하라 하이퍼포머는 계획을 세우면 행동에 나선다. 장애물이 있어도 낙담하지 않는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서 상황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여 새로운 전략을 세운다. -44쪽-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그리고 자신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자져라. 이런 마음가짐과 자세는 결코 당신에게 후회를 안기지 않을 것이다. - 165쪽- 우선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 처음 알게 된 '하이퍼포머'란 새로운 용어가 공감있게 와닿았다~ 정말 너무 급속도로 모든것이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때론 그 변화에 대처하지 못해서 실패하기도..뒤쳐지기도..후회하기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나도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때론 작은 일로, 때론 엄청나게 큰 일까지.. 실패를 거듭하곤 했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읽고 생각하고 돌아보아야 할 중요한 '자기개발서'이다.
우리곁에 늘~존재하고 있는 변화앞에 대처하는 기술을 그냥 스스로 그려려니~생각하는것과 제대로 대처하는 기술을 배운 사람은 살아가면서 주어지는 기회를 훨씬 더 잘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기회를 잡는 방법을 조목조목 잘~정리해두고 있다. 지시하는 방향으로 꼼꼼히 따라가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안일하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자신의 자리를 그저 지키고만 있었는지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조금씩 생각을 바꿔가게 될것이다~
책속에서 저자는 변화를 ('하이퍼포머'가 되기를) 두려워하는 희생자들은 여섯가지 부정적이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걱정, 부정, 저항, 후퇴, 비난, 단절)
비난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잘못된 결과를 책임의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돌리는 반면.. '하이퍼포머'들은 실패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고.. 변화하고..고쳐나간다. 다시말해 변화를..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결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성공적인 삶을 산아간다.
책속에는 중간중간 직접 기록해 가면서 조금씩 '하이퍼포머'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여러 질문들이 나온다~
나도 다시 한 번 천천히 익으면서 기록하면서 변화를 즐기는..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하이퍼포머'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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