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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전작 (2012) 이후 4년 만에 정규 8집 앨범 [브리티쉬 비올라(British
Viola)]를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의 시작은 지난 2013년 실황으로 녹음된 영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앤드류 데이비스 경의 지휘로 연주한 ‘윌리엄 월튼(William Walton)의 비올라 협주곡 가
단조’이다. 이와 함께 프랭크 브리지(Frank Bridge), 요크 보웬(York Bowen), 벤자민 브리튼(Benjamin Britten)
등 기존에 듣기 어려웠던 다양한 영국 작곡가들의 음악들이 수록되어 영국 음악의 정취를 깊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의 피아니스트로는 앙상블
디토로 활동하고 있는 2014년 루빈스타인 콩쿠르 준우승자 스티븐 린(Steven Lin)이 참여하였다.
그의 앨범이 나올때마다 어떻게든 구매하려고 한다 이번에도 좀 늦게 구매했지만 그래도 구매하길 잘했다 그의 연주는 언제 들어도 그만의 연주를 한다 그리고 4년만에 내놓은 정규앨범이라 더욱더 기대가 컸다 그 기대만큼 이번 앨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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