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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테의 대표작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올빼미 책이다. 보드북으로 튼튼하면서 아이 손아귀에 쥐어도 딱인 책한권... 간결한 문체와 적당한 영어로...엄마도 아이도 쉽게 볼수 있는 책한권 원문을 보다가 번역본을 보면 아주 밋밋하면서 번역의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원문이 더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멘트들로 가득하단걸 느낄수 있지요. 책과 함께 오디오송을 함께 들으면 정말 생생하고 깊은 느낌이 확 와닿습니다. 문장이 쉽고도 워낙 자연스러워서 아이도 엄마도 쉽게 읽고 느껴볼수 있는 책한권입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세 아이들의 올빼미들이 계속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아이도 엄마도 숨바꼭질 책으로도 가능하지요. 색다른 그림 효과와 함께그림이 주는 묘미는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잠자기전에 사랑을 담아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Owl babies/cd/walker books
아주 깊은 숲 속에 귀여운 올빼미 삼형제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밤에 잠이 깬 아기 올빼미들은 엄마가 없는걸 깨닫고 밖에 나가 엄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세마리의 아끼 올빼미들은 엄마 올빼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닌지 무척 걱정을 합니다. 그리고 아기 올빼미들은 깜깜한 밤중에 주위의 모든 것들이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언제 돌아오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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