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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반성의 기회를 갖게 된다 이책 제목대로 나의 십팔번,,,"나 엄청 바빠 차 마실 시간도 없어 그래서 차를 타 차안에서 마시곤 하지,,,"부터 시작해 왜 나만 이렇게 바쁠까? 주위에선 많은 일들을 계획해서 나를 혹독시키고 있다고 말들 한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 허덕이는 나자신을 보면서 이게 아닌데,,,하는생각에 왜 나만 시간이 없을까? 다들 여유를 가지고 살고 있는데 그렇게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 숨막히게 뛰고 있는 나자신을 보면서 과연 무엇때문이렇게 뛰고 있는지 하는 답을 이곳에서 찾게 된다 진짜 시간 없는 이유는 시간 활용을 못해서라고 한다 그렇다 나또한 시간대로 살고 있다고는 하나 너무 빡빡한 24시간을 계획하고 약속과 약속 사이에 여유가 없다 생각할 시간이 없다 마냥 뛰고 있다 그러다가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 약속이 초과되던지 취소되면 황당하면서 초과되면 나의 하루가 다 뒬레이 되어 모든 계획들이 모든 시간들이 미루지다가 그만 내가 숨막히게 된다 그럼 나한테 생기는 현상 짜증, 화,분노,좌절,,,왜 오늘 계획한 일들을 못했다고,,, 그러다보니 24시간이 부족하다고 부르짖지만 결국은 나를 죽이고 있는 셈임을 알게된다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과감히 못한다고 하자 나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내속은 솔직히 남이 뭐하면 나도 할 껄 부터 시작해 10명이 있으면 10명 각자가 하는 모든 것을 하고 싶어 하고 못하는 나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본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보니 정신없이 바쁘 움직이다 보니 계속 일을 만들고 계획을 세워 이뤄가는 현실인데 이제는 너무 지쳐 이제 조금의 여유 시간도 활용해야겠다는 것도 깨닫게 되어 여유 또한 시간에 포함해 다시 나의 시간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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