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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부영 The Big Hungry Bear 하나의 뮤지컬을 감상하듯 스토리도 재미있고 끝내 등장하지는 않지만 딸기를 무지 좋앟는 생쥐와 곰으로 겁을줘서 나누어 먹게되는 늑대 깜찍한 이야기속에 리드미컬하게 들리는 재미난 음악까지 푹빠져들죠.
노부영의 대표작이 아닐까요..동물들에 빠져 문장을 따라하다보면 색도 인지되고 재미있는 노래를 절로 흥얼거리게 되죠.. 신체부위를 배울수 있으면서도 저는 노부영 사이트에 들어가 율동을 배워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도 브라운 베어와 비슷하지만 다른 동작이 나오고 동물의 울음소리를 표현하는 언어를 배울수 있죠. 5. 노부영 Quick as a Cricket 여러 형용사를 배울수 있을뿐아니라 노부영 책들이 그렇지만 스토리 또한 정평이 난것이라 이런 학습거리이외에 스토리에 푹빠져 봅니다. 스스로는 동물의 무엇에 비교 될수 있는지 그리고 멋지게 액자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병행했었죠.
요일을 배우면서 음식들도 배울수 있죠. 즐겁게 노래하는 속에 자연스럽게 익히니 더욱 좋고 요일을 적어 놓고 자신이 먹은 음식을 더불어 그리게 하고 음식의 종류나 이름을 더 알수 있는 활동도 할수 있죠. 7. 노부영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유명한 책이죠. 인형이 있는 보드북도 나오죠.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학습하면서 과학을 끌여 들여도 되고 애벌레가 먹은 음식들을 차례로 외면서 그림을 그리고 실꽤기 놀이를 해도 되죠.아름다운 동화예요. 8. 노부영 We're Going on a Bear Hunt
곰사냥을 가자는 동화로도 있는 이야기 스토리 중심이긴해도 의성어도 배울수 있고 극의 긴장이 있어 숨죽이며 좋아하죠. 아주 리얼하게 연습을 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이불을 끌어 당기며 들어 보죠.
모두 스토리가 매력적인 후회없는 선택들이면서 각각의 특징들도 있어 확장으로 해볼수 있는 꺼리들이 있죠. 매력만점의 책들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