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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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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두 아들은 어쩜 그렇게 영어를 싫어할까요?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해주지 못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아요 얼마전에 있었던 영어수행평가에서도 점수가 엉망이더라구요 영어기초부터 다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도전해보려고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를 선택했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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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두 아들은 어쩜 그렇게 영어를 싫어할까요?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해주지 못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아요

얼마전에 있었던 영어수행평가에서도 점수가 엉망이더라구요

영어기초부터 다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도전해보려고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를 선택했어요

 

제가 본 책은요 3~4학년용으로 교과서를 중심으로 배우는 영어에요

수학, 사회, 과학, 국어, 음악, 미술, 6과목의 내용으로 영어로 배우네요

6과목을 한국어로 공부하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이것을 영어로 공부를 한다고 하니

아이들의 눈이 동그래지면서 많이 놀라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들 마음을 진정시키고 책을 펼쳐서 보여주었더니 만화도  있고

쉽게 정리가 되어있고 시디까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안심을  했어요

 

이 책은 보통 영어책이랑은 많이 다른것 같으네요

책을 눈으로 읽는것만이 아니라 직접 학습한 내용의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중요한 내용도 아이 스스로  알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여름방학에 꼭 마스트해서 영어공부 실력을 쌓을거라고 다짐을 하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문제도 풀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구요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시리즈 책이 학년별로 계속 나오고 빨리 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y*********3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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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 과학도, 사회도 영어로 배워요.
"수학도, 과학도, 사회도 영어로 배워요." 내용보기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가 초등 3~4학년용이라고 되어 있어 처음엔 좀 만만히 봤습니다. 기껏해야 초등학교 3,4학년들이 배우는 수준이겠거니 하면서요. 지금 배우는 초등 영어3 정도의 수준이겠거니 하고요. 저희 애가 3학년이니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한테 맞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받아보고는 수준에 깜짝 놀랐습니다. 초등 6학년인 큰아이가 봐도 손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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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가 초등 3~4학년용이라고 되어 있어 처음엔 좀 만만히 봤습니다. 기껏해야 초등학교 3,4학년들이 배우는 수준이겠거니 하면서요. 지금 배우는 초등 영어3 정도의 수준이겠거니 하고요. 저희 애가 3학년이니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한테 맞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받아보고는 수준에 깜짝 놀랐습니다. 초등 6학년인 큰아이가 봐도 손색이 없는 영어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받는 순간, 이 책 너무 좋다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우리가 배우는 영어는 일상적인 표현들이 많아, 이런 교과서 내용을 접하는 게 익숙하질 않았습니다. 수학만 해도 그렇습니다. 숫자들이 만단위 이상만 되어도 그걸 들으며 한글로 바뀌기 바쁘고...그러다보면 다음 문장을 놓치게 되고, 어느새 머릿속은 온통 숫자들로 뒤죽박죽되기 일쑤거든요. 물론 듣기도 약하긴 하지만 이런 교과서적인 내용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것도 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CD가 함께 있어 Listening 연습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들었던 내용을 다지는 연습문제와 문법, 그리고 문법 문제까지 꽤 구성이 알찹니다.

아이가 배우는 영어를 보면 주로 명작이나, 일상적인 표현들이 맞아 이런 교과서적인 내용이 낯선 어휘도 많고, 어렵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문학에만 국한시켜 배울 게 아니라면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처럼 영어로 수학도, 사회도, 과학도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저처럼 영어를 한글로, 다시 한글을 영어로 바꿔 생각하는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지 않을테니까요. 

전 아이들이 미국 아이들이 사용하는 어휘를 구사하는 정도로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갈 길이 험하고, 요원해 보이지만... 그 아이들처럼 우리도 한다면 좀 시간은 걸리더라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사회도, 수학도, 과학도, 기타 과목도 영어로 배우고, 알고, 생각하는 그런 공부법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l*****2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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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배우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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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공부 때문에 한번씩 고민을 하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것 같아요. 저역시도 아이들 영어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죠... 영어학원도 보내보고 학교 방과후 수업도 시키고 했답니다. 우연히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책을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영어로 다시한번 더 공부하게되니 진짜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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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공부 때문에 한번씩 고민을 하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것 같아요.

저역시도 아이들 영어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죠...

영어학원도 보내보고 학교 방과후 수업도 시키고 했답니다.

우연히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책을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영어로 다시한번 더 공부하게되니

진짜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좀 어려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는 계속 영어를 듣고 배워서 그런지 많이 어려워 하지않고

사회,국어, 수학,과학,음악,미술책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하면서

더열심히 책도 보고 cd도 듣더라구요.

4컷의 만화를 보면서 내용도 파악하고 요즘아이들이 만화를 무지 좋아하잖아요.

만화로 되어있으니 더열심히 읽어보고 어려운 단어는 따로 설명까지 되어있으니

절로 단어 공부까지 가능하더라구요.

cd 로 대화내용을 듣고 빈칸채우기도 하면서 발음공부도 할수 있게더라구요.

문제도 있어서 풀어볼수있고 잘모르는 부분에 정답과 함께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한번더 확인하면서 공부 까지 되는것 같더라구요.

교과서 표시도 되어있어서 교과서랑 연계해서 공부하면 영어공부도 할수있고

배운 내용 복습까지 되니 엄마로서는 너무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배운 내용 복습까지 가능하니까요.

초등 3-4학년용인데 그림보다 내용이 많아서 많이 어려울것 같았는데

아이들은 엄마들보다는 덜어려워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더라구요.

해설이 있어서 엄마가 아이들 가르칠수 있게 되어있고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들이 영어로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활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영어 공부 더이상 어렵게만 생각할게 아니라 아이랑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좋은책을 하나 구입해서 같이 풀어간다면 아이랑 엄마의

영어 실력이 같이 향상하겠죠.

너무 어렵게 영어공부시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겠죠.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할수있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로

한번 해보시길........

후회하지 않을것 같은 책이네요.

 

 

s******l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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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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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다닐때는 초등 6학년때 처음으로 알파벳을 접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영어수업시간이 있어서 영어를 훨씬 일찍부터 접하게 되지요.그래서 취학전부터 영어를 접해주고 있는 추세이고 말이지요.초등학교 3-4학년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영어로 접할수 있는 책이어서 색다른 느낌이 들었답니다. 영어 그 자체만으로도 부담이 되는데 다른 과목까지 영어로 어떻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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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다닐때는 초등 6학년때 처음으로 알파벳을 접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영어수업시간이 있어서 영어를 훨씬 일찍부터 접하게 되지요.
그래서 취학전부터 영어를 접해주고 있는 추세이고 말이지요.
초등학교 3-4학년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영어로 접할수 있는 책이어서 색다른 느낌이 들었답니다. 영어 그 자체만으로도 부담이 되는데 다른 과목까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머리말에 나와있는것처럼 영어를 다른 교과목과 다른 별개의 과목으로 생각하여 부담을 느끼지 말고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영어로 여러교과목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쉽고 재미나게 접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책 앞부분에 책의 구성및 활용법이 나와있어서 처음 접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reading&guessing, listening&speaking, reading&comprehension, writing&vocabulary, grammar&speaking, home work 그 구성만으로도 영어의 다양한 분야들을 꼼꼼히 짚어주고 있는것을 알수 있지요. 

수학, 사회, 과학, 국어, 음악, 미술 요렇게 여섯개 과목을 다루고 있고 중간 중간에 말풍선과 밑에 워드 박스가 있어서 꼼꼼히 짚어주고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다루는 내용마다 교과목과 학년, 학기, 페이지가 표시되어있어서 교과서를 직접 찾아보면서 활용하면 좋겠고 씨디가 함꼐 있어서 듣기 연습, 듣고 받아쓰기까지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서 다른 과목의 내용이 이렇게 영어로 표현되는구나 하는것을 제가먼저 공부해보는 시간이 될거 같고 우리 아이들도 초등학교에가서 이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추면 좋겠다라는 희망도 가져보았답니다.

9****a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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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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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우지만, 이 때부터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너무 때늦은 발상이다. 우리 나라와 같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나라에 살아가는 아이들은 이미 취학 전에 영어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말하기 수준은 상상외로 높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쩜 그렇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스펀지같은 흡수력을 보이는 아이들의 두뇌에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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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우지만, 이 때부터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너무 때늦은 발상이다. 우리 나라와 같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나라에 살아가는 아이들은 이미 취학 전에 영어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말하기 수준은 상상외로 높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쩜 그렇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스펀지같은 흡수력을 보이는 아이들의 두뇌에는 여러 개의 언어를 흡수할 수 있는 방이 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언어를 공부하면 헷갈리 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부모의 생각일 뿐이다.

 

나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영어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놀이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테이프나 CD를 통해 같이 노래를 부르고, 시간이 날 때는동화책을 읽어 주곤 했다.

그리고, 쓰기는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연습을 시켰다.

그런 아이에게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는 좋은 도서가 되어 주었다.

 

주요 과목인 사회, 수학, 과학, 국어 그리고 예체능 과목인 음악과 미술에 이르는 과목을 총망라해서 다루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 수준도 적당하여 마치 외국에서 수업을 듣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사회 과목에 다루어진 내용들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그 다음은 과학 과목에 나오는 실험들이었다. 책에 소개된 실험을 직접해 보면서 어휘와 문장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이렇듯 책의 내용은 기초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겠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은 충분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단어 설명과 문장에 대한 해석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쉽게 느껴진다. 단지, 친구나 부모가 함께 공부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배움에 있어 4가지 언어 영역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을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본문 내용에 앞서 워밍 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Reading & Guessing, 4컷으로 구성된 만화는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큼 코믹하고 내용 또한 깔끔한 느낌이다. 그리고 특히, 이 파트에서 한국말이든 영어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CD에 수록된 Listening & Speaking과 Grammar & Speaking을 통해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 외에도, Reading & Comprehension, Writing & Vocabulary , Homework , 즐거운 음악시간과 미술 시간이 있다.

 

학교 공부도 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를 통해 아이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

 

g*****5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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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배우는 초등 교과서
"영어로 배우는 초등 교과서 " 내용보기
영어를 잘 하고 싶고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것은 모두의 바람이죠 내 아이라도 영어를 잘 하기를 바랄거에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 영어란 제목에 눈이 가게 되네요 요즘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교과서와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표지에 초등 3~4학년용이라고 적혀 있어요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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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고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것은 모두의 바람이죠

내 아이라도 영어를 잘 하기를 바랄거에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 영어란 제목에 눈이 가게 되네요

요즘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교과서와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표지에 초등 3~4학년용이라고 적혀 있어요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4학년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는 거에요

쉽게 생각하고 책을 펼치게 되면 놀랄수도 있을 거에요 저처럼 말이에요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을 읽어 보면 어떤 내용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게 되네요

교과서로 배우는 타이틀에 걸맞게 수업처럼 내용이 전개되네요

다섯 째 시간으로 나누어 수학 사회 과학 국어 즐거운 음악 미술을 배우게 되네요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표시를 해 두었네요

먼저 4컷의 만화로 배우게 될 내용을 파악하게 해요

대화문을 듣고 빈 칸 채우기도 하고 네이티브의 발음도 듣게 하네요

주제와 관련된 영어 지문이 있고 문제를 풀어 보게 하네요

앞의 지문에 맞는 한글 해설도 알게 되고 단어 공부도 할수 있네요

녹음 내용을 들으면서 전치사 동사의 변화 형용사 to부정사 등을 배우게 되네요

숙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뒤에 문제의 정답과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확인해 볼수가 있어요

즐거운 음악 시간 즐거운 미술 시간은 교과와 관련된 문제와 수수께기를 풀어 보면서 한층 재미를 더해주네요

교과서로 배운 내용을 영어로 다시 한 번 배우게 되니 영어가 별개의 과목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게 되네요

영어로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하면서 흥미를 갖게 하네요

word box에서 단어와 뜻을 알려 주고 있어요

발음 기호도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아 둡시다란 말풍선 안에 단어와 유용한 문장들을 알려 주네요

마지막에 선생님과 함께 하는 class room english가 있어요

교실에서 선생님이 자주 하시는 표현들을 배우게 되네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가 이 한 권으로 해결이 되네요

네이티브의 발음도 들을 수 있어서 발음에 자신을 갖게 하네요

정답과 해설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충분히 혼자서 공부 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게 되니 모든 과목을 배우게 되는 셈이네요

어떤 참고서나 문제집보다도 교과서가 우수하다고들 말하죠

그 교과서를 영어로 배워 보세요

학교 공부에 자신감이 생길 거에요

w*******3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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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교과서로 배우는 초등 영어
"[서평]교과서로 배우는 초등 영어" 내용보기
아이들을 교육시키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영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늘지 않는 영어에 문제점을 제시하는 부모들이 나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들은 세계화 시대에 영어라는 또 다른 언어를 배우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영어를 쉽게 우리글을 사용하듯이 할수 있을지에 대해 모두 알고 싶어하고 있다. 많은 교재 중 무엇을 선택해야 될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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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교육시키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영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늘지 않는 영어에 문제점을 제시하는 부모들이 나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들은 세계화 시대에 영어라는 또 다른 언어를 배우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영어를 쉽게 우리글을 사용하듯이 할수 있을지에 대해 모두 알고 싶어하고 있다. 
많은 교재 중 무엇을 선택해야 될지도 모르고....아마도 엄마표로 공부시키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일것이다.
이때 내가 만난 교재는 우리 아이들이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하여 영어와 학교 교과 학습을 함께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였다. 바로[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다.
엄마들이 미국 교과서로 수업 받기를 많이 바라고 있기에 우리 나라식이기에 이해하기가 휠씬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한번 익힌 내용이기에 과학,수학, 사회,미술,음악과목에서 표현하는 방법들을 영어로 알수 있다는데서 아이들은 많은 흥미를 보였다.

이책은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교과를 연계해서 구성하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워 가르치는 내가 먼저 공부를 하고 아이들을 가르쳐야만 되었다. 시중에 있는 영어책은 거의 단어들이 비슷하여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있어 쉽게 눈에 들어 오지만 이책의 단어들은 학습에 관련된,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기에 좀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배웠고 배우고 있는 부분의 내용에서는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공부에 임하려고 하여 출발점이 좋은 징조를 느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좀더 알차게 공부를 시켜야겠다.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도 새로운 형식의 구성이라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의 내용을 영어로 이렇게 표현하는군아! 라고 알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l***4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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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부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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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교과서라고 해서 유행처럼 학원에서, 집에서 배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자가 말한대로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자세히 보면, 우리 나라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목 내용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국내 교과서와 미국 교과서를 따로 배우는 이중 부담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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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미국 교과서라고 해서 유행처럼 학원에서, 집에서 배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자가 말한대로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자세히 보면, 우리 나라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목 내용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국내 교과서와 미국 교과서를 따로 배우는 이중 부담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된거지요. 학교에서 선생님과 우리말로 배운 내용을 집에서 영어로 다시 공부하게 된겁니다. 교과서 내용도 더 잘 알 수 있고, 영어 실력도 쑥쑥 커가리라 확신합니다.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는 학생들이 배우는 주요과목인 사회, 수학, 과학, 국어와 음악, 미술까지의 내용이 다 들어있습니다. 교과서의 어느 부분을 영어로 설명하고 있는 것인지 상단에 적혀 있어서 찾아보기 쉽습니다.


1. <Reading & Guessing>
4컷만화를 읽으면서 이 단원에서 배우는 주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영어문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구성했어요. 밑에 있는 "함께 생각해 봅시다"에는 질문을 스스로 생각해 보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른 설명을 익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의 답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찾아보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2. <Listening & Speaking>
영어로 된 대화문을 책에 포함된 CD를 반복해서 들으며 빈칸에 들어간 내용을 적을 수 있습니다. 듣고 따라 적은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도록 다시 한번 들으면서 따라해 봅니다. 다른 표현도 주어지는데요, 활용해서 연습하도록 하였습니다.


3. <Reading & Comprehension>
주제와 관련된 영어 글을 읽고 문제를 풀어 봅니다. 말풍선에 있는 '알아 둡시다'를 통해 중요한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고요.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면서 주제와 관련된 학습을 하게 됩니다.


4. <Writing & Vocabulary>
앞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보면서 뜻에 맞는 단어를 써 봅니다. 그리고 지문에 있는 문장들을 각 문제에 따라 찾아 써 봅니다. 지문에 있는 내용을 찾아 써 보면서 영작연습을 하게 됩니다.


5. <Grammar & Speaking>
해당 단원의 문법 내용을 CD를 들으면서 익혀 봅니다. 문법 설명은 최대한 줄여서 부담감을 최소화했어요. "My Grammar Tree"에는 중요한 문법을 색깔을 달리해서 설명합니다.


6. <Home Work>
해당 단원에서 익힌 분법이나 단어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장은 4단원으로 구성되고 4개의 단원이 끝나면 <즐거운 음악 시간><즐거운 미술 시간>이 있습니다. 각 장마다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음악과 미술의 내용을 색다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선생님과 함께 하는 Classroom English>입니다. 교실에서 들을 수 있는 영어문장을 소개합니다. 

 처음엔 3,4학년용이라고 되어 있어서 쉬운 영어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닙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책이 아니라, 3/4학년이 배우는 교과서를 영어로 바꾼 영어책입니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보니 3/4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내용이여서 빠르게 진도가 나가진 않아도 조금씩 천천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영어가 시험과목의 하나가 아니라 언어의 한 종류이고, 우리말의 다른 표현이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 총망라 -초등 영어책-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 총망라 -초등 영어책-" 내용보기
영어공부,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일까?좀더 빨리 영어실력을 늘릴 순 없을까?참 많은 생각이 아우러진다.너무도 많은 다양한 매체와 저마다의 방법이 있기에,,,,, 현재 미 프리스쿨 주임교사로 미국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동미 선생님께서 우리나라의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단지 영어 교과서에서만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배우는 교과서- 국어, 사회, 수학,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 총망라 -초등 영어책-" 내용보기

영어공부,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일까?

좀더 빨리 영어실력을 늘릴 순 없을까?

참 많은 생각이 아우러진다.

너무도 많은 다양한 매체와 저마다의 방법이 있기에,,,,,

 현재 미 프리스쿨 주임교사로 미국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동미 선생님께서

우리나라의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단지 영어 교과서에서만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배우는 교과서-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음악, 미술 - 등

 교과서를 총망라 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3~4학년용이라는 글귀에 쏠려서 3학년 승민이가 먼저 책을 들었다.

대충 휘리릭 넘기더니, 함께 첨부된 오디오 CD를 카세트에 넣고 아무말없이 듣고만 있었다.

그리고 다시한번 더 책을 펼쳐 들면서 하는 말,

'엄마, 이 책 어렵다' 하는 것이다.

그제서야 나도 책을 찬찬이 훑어 보았다.

이 책은 영어책뿐만 아니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등 교과서를  총망라해서

아이들이 학과목 예습, 복습에 도움이 되게 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구성했다는

장점이 있다.

(교과서 어느 부분을 설명하고 있는지 명시되어 있어 찾아보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구성을 확실하게 제대로 익혀야

한다는 개인적인 소견을 말하고 싶다.

1.Reading & Guessing

4컷 만화가 제일 먼저 반겨준다.

(혼자 힘으로 만화 이미지 참고하여 영어 문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 해석이 없다는 점.)

:그렇기에 나름 학교에서도 또래 친구들보다 영어 잘한다고 자부하던 승민이도 어리둥절 해 했는지

모른다. (그도 그를것이 영어 교과서에 있는 단어, 문장만 공부하다가 다른 과목 국어, 수학 ,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도 외우고 익혀야 함에 그리 만만치 않는 학습량이 문제였던 것이다.)

2.Listening & Speaking

오디어 CD 와 함께하는 부분은 표시를 해 뒀다하는데

단번에 찾기 힘들어 일일이 찾아 따로 적어서 쉽게 찾을수 있도록 하는 번거로움이 다소 아쉬웠다.

(엄마로서 아들 영어 교육을 위한 수고라 느끼며 기꺼이 감내했지만)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문법등 많은 부분이 함께한다.

(특히 읽고 쓰기를 많이 해야 한다는 점)

그만큼 말하기 위주로 공부한 승민이가 버거워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쓰기였다.

(많은 단어 외워야함에)

그러나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영어 교과서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많이 익히고 배워서 차별화된 뽐냄을 살짝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3.Reading & Comprehension

연관된 영어 지문을 읽고  문제 풀이하기

4.Writing & Vocabulary

 3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보면서 그 뜻에 맞는 어휘를 써 보는 훈련

(영작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도 쉽게 영작 실력을 키울 수 있다한다.)

5. Grammar & Spsaking

해당 Unit의 주요 문법 사항을 즐거운 음악과 함께 익힐 수 있다.

6.Home Work

해당 Unit에서 익힌 문법이나 어휘를 다시 한번 체크해 보는 코너

본문에 나오는

사회책 부문 영어 표현은 - 관공서, 농촌,어촌,산촌, 도시 등 여러 가지 생활풍경을 영어로 공부

과학책 부문 영어 표현은 - 뿌리의 역할, 날씨, 수질오염( 물과 기름의 분리실험)

수학책 부문 영어 표현은 - 숫자 말하기, 사칙연산 응용문제, 돈 계산, 시간개념

국어책 부문 영어 표현은 - 전래동화 이야기, 위인의 인생, 일기, 이메일

미술책 부문 영어 표현은 - 미술의 형태

음악책 부문 영어 표현은 - 악기의 종류, 예술가, 음악가에 관한 퀴즈, 수수께끼


 






영어공부의 왕도란

그저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무조건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따로  영어학원 다니지 않고 오로지 학교 영어 공부에만 충실한 우리 승민이, 기특하게도

지금껏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고맙지만 앞으로의 꾸준한 영어 실력을 위해 많이 고민되는 게 사실이다.)

뒷부분에 정답 및 해설이 있어 충분히 익힐 수 있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Class room English 가 있어 수업시간 쓰는 영어표현이기에

지금 당장 써 먹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초등 3~4학년용이라하지만

영어 짧은 내가 한동안 두고두고 봐야 할 책인듯 하다.ㅋㅋ

http://www.blog.naver.com/pyn7127/네이버블로그 더많은 사진첨부^^* 클릭하셈요~


g**********l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참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내용보기
초등학교 3, 4학년 교과내용을 영어로 배운다??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을 영어로 설명해주고 있어요.(책의 맨 뒷표지에는 도덕도 배운다고 했는데 도덕은 없네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이미 배운 내용을 영어로 배우기 때문에 더 친숙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고영어와 더불어 교과내용까지 배우는 정말 일석이조의 책이었어요.영
"참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 내용보기
 
 
초등학교 3, 4학년 교과내용을 영어로 배운다??
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을 영어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의 맨 뒷표지에는 도덕도 배운다고 했는데 도덕은 없네요~ ^^)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이미 배운 내용을 영어로 배우기 때문에
 더 친숙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고
영어와 더불어 교과내용까지 배우는 정말 일석이조의 책이었어요.
영어도 배우고 교과내용도 배우고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
물과 기름을 분리하는 과학실험도 해볼 수 있는 알찬 코너도 마련돼있더라구요. ^^

이 책은 우선 4컷의 만화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미리 알려주고 있어요.
명랑만화로 재밌게 표현돼 있어서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겠더라구요.
단, 왜 이리 글씨가 작은지~ 글씨 크기를 조금만 크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보는데 불편함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30대 중반인 제가 보기에는 좀 작네요. ㅎㅎ
부록으로 나누주신 CD로 영어를 듣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부분도 있고
중요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부분도 있답니다. ^^
Reading & Comprehension 1, 2 라는 코너에서는 
우선 영어로 된 지문을 읽고 바로 옆 페이지에서 4개 정도의 문제를 풀면서 
앞서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나 체크해볼 수도 있어요.
Writing & Vocabulary 에서는
앞서 배운 지문 중간중간에 빈칸을 여러개 만들고 
한국어로 해석된 문장을 읽으면서 빈칸에 알맞은 어휘를 써넣어가며 공부할 수도 있고요.
많은 어휘들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
Grammar & Speaking 에서는 녹음내용을 들으면서
 비교급, 의문사 등과 같은 문법을 공부할 수 있고,
한 과목을 다 배운 뒤에는 숙제까지 내주셔서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하게 구성돼 있답니다. ^^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 이렇게 타이트하게 공부하도록 구성돼 있다면
즐거운 음악시간, 즐거운 미술시간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좀 여유롭게 구성돼 있어요.
유명화가, 유명작곡가들의 설명을 듣고 누구인지 알아맞추는 퀴즈라던가
종이꽃 같은 만들기도 해볼 수 있어요. 물론 영어로 설명돼 있답니다. ^^
 
처음에는 거의 영어로만 이뤄져 있어 아이들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
혹 저한테 많이 묻지는 않을까 솔직히 걱정도 살짝 됐지만
정답과 해설까지 자세히 담겨 있어서 아이들 혼자 공부하기에도 참 수월하게 돼있어요. ^^   
 
학교에서 이미 배운 교과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듣기, 읽기, 어휘, 문법 공부에 마지막으로 숙제를 내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이 책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소개말 그대로 참 잘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



p****c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