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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두 아들은 어쩜 그렇게 영어를 싫어할까요?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해주지 못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영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정말 많아요 얼마전에 있었던 영어수행평가에서도 점수가 엉망이더라구요 영어기초부터 다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도전해보려고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를 선택했어요
제가 본 책은요 3~4학년용으로 교과서를 중심으로 배우는 영어에요 수학, 사회, 과학, 국어, 음악, 미술, 6과목의 내용으로 영어로 배우네요 6과목을 한국어로 공부하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이것을 영어로 공부를 한다고 하니 아이들의 눈이 동그래지면서 많이 놀라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들 마음을 진정시키고 책을 펼쳐서 보여주었더니 만화도 있고 쉽게 정리가 되어있고 시디까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안심을 했어요
이 책은 보통 영어책이랑은 많이 다른것 같으네요 책을 눈으로 읽는것만이 아니라 직접 학습한 내용의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중요한 내용도 아이 스스로 알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여름방학에 꼭 마스트해서 영어공부 실력을 쌓을거라고 다짐을 하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문제도 풀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구요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시리즈 책이 학년별로 계속 나오고 빨리 출간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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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가 초등 3~4학년용이라고 되어 있어 처음엔 좀 만만히 봤습니다. 기껏해야 초등학교 3,4학년들이 배우는 수준이겠거니 하면서요. 지금 배우는 초등 영어3 정도의 수준이겠거니 하고요. 저희 애가 3학년이니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한테 맞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받아보고는 수준에 깜짝 놀랐습니다. 초등 6학년인 큰아이가 봐도 손색이 없는 영어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받는 순간, 이 책 너무 좋다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우리가 배우는 영어는 일상적인 표현들이 많아, 이런 교과서 내용을 접하는 게 익숙하질 않았습니다. 수학만 해도 그렇습니다. 숫자들이 만단위 이상만 되어도 그걸 들으며 한글로 바뀌기 바쁘고...그러다보면 다음 문장을 놓치게 되고, 어느새 머릿속은 온통 숫자들로 뒤죽박죽되기 일쑤거든요. 물론 듣기도 약하긴 하지만 이런 교과서적인 내용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것도 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CD가 함께 있어 Listening 연습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들었던 내용을 다지는 연습문제와 문법, 그리고 문법 문제까지 꽤 구성이 알찹니다. 아이가 배우는 영어를 보면 주로 명작이나, 일상적인 표현들이 맞아 이런 교과서적인 내용이 낯선 어휘도 많고, 어렵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문학에만 국한시켜 배울 게 아니라면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처럼 영어로 수학도, 사회도, 과학도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저처럼 영어를 한글로, 다시 한글을 영어로 바꿔 생각하는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지 않을테니까요. 전 아이들이 미국 아이들이 사용하는 어휘를 구사하는 정도로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갈 길이 험하고, 요원해 보이지만... 그 아이들처럼 우리도 한다면 좀 시간은 걸리더라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사회도, 수학도, 과학도, 기타 과목도 영어로 배우고, 알고, 생각하는 그런 공부법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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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공부 때문에 한번씩 고민을 하지 않은 부모는 거의 없을것 같아요. 저역시도 아이들 영어때문에 고민을 많이했죠... 영어학원도 보내보고 학교 방과후 수업도 시키고 했답니다. 우연히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책을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영어로 다시한번 더 공부하게되니 진짜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좀 어려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는 계속 영어를 듣고 배워서 그런지 많이 어려워 하지않고 사회,국어, 수학,과학,음악,미술책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하면서 더열심히 책도 보고 cd도 듣더라구요. 4컷의 만화를 보면서 내용도 파악하고 요즘아이들이 만화를 무지 좋아하잖아요. 만화로 되어있으니 더열심히 읽어보고 어려운 단어는 따로 설명까지 되어있으니 절로 단어 공부까지 가능하더라구요. cd 로 대화내용을 듣고 빈칸채우기도 하면서 발음공부도 할수 있게더라구요. 문제도 있어서 풀어볼수있고 잘모르는 부분에 정답과 함께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한번더 확인하면서 공부 까지 되는것 같더라구요. 교과서 표시도 되어있어서 교과서랑 연계해서 공부하면 영어공부도 할수있고 배운 내용 복습까지 되니 엄마로서는 너무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배운 내용 복습까지 가능하니까요. 초등 3-4학년용인데 그림보다 내용이 많아서 많이 어려울것 같았는데 아이들은 엄마들보다는 덜어려워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더라구요. 해설이 있어서 엄마가 아이들 가르칠수 있게 되어있고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들이 영어로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활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영어 공부 더이상 어렵게만 생각할게 아니라 아이랑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좋은책을 하나 구입해서 같이 풀어간다면 아이랑 엄마의 영어 실력이 같이 향상하겠죠. 너무 어렵게 영어공부시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겠죠.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할수있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로 한번 해보시길........ 후회하지 않을것 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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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다닐때는 초등 6학년때 처음으로 알파벳을 접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영어수업시간이 있어서 영어를 훨씬 일찍부터 접하게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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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영어를 배우지만, 이 때부터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너무 때늦은 발상이다. 우리 나라와 같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나라에 살아가는 아이들은 이미 취학 전에 영어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말하기 수준은 상상외로 높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쩜 그렇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스펀지같은 흡수력을 보이는 아이들의 두뇌에는 여러 개의 언어를 흡수할 수 있는 방이 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언어를 공부하면 헷갈리 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부모의 생각일 뿐이다.
나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영어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놀이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하고, 테이프나 CD를 통해 같이 노래를 부르고, 시간이 날 때는동화책을 읽어 주곤 했다. 그리고, 쓰기는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연습을 시켰다. 그런 아이에게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는 좋은 도서가 되어 주었다.
주요 과목인 사회, 수학, 과학, 국어 그리고 예체능 과목인 음악과 미술에 이르는 과목을 총망라해서 다루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 수준도 적당하여 마치 외국에서 수업을 듣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사회 과목에 다루어진 내용들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그 다음은 과학 과목에 나오는 실험들이었다. 책에 소개된 실험을 직접해 보면서 어휘와 문장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이렇듯 책의 내용은 기초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겠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은 충분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단어 설명과 문장에 대한 해석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쉽게 느껴진다. 단지, 친구나 부모가 함께 공부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배움에 있어 4가지 언어 영역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을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본문 내용에 앞서 워밍 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Reading & Guessing, 4컷으로 구성된 만화는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큼 코믹하고 내용 또한 깔끔한 느낌이다. 그리고 특히, 이 파트에서 한국말이든 영어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CD에 수록된 Listening & Speaking과 Grammar & Speaking을 통해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 외에도, Reading & Comprehension, Writing & Vocabulary , Homework , 즐거운 음악시간과 미술 시간이 있다.
학교 공부도 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를 통해 아이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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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고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것은 모두의 바람이죠 내 아이라도 영어를 잘 하기를 바랄거에요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 영어란 제목에 눈이 가게 되네요 요즘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교과서와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표지에 초등 3~4학년용이라고 적혀 있어요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4학년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는 거에요 쉽게 생각하고 책을 펼치게 되면 놀랄수도 있을 거에요 저처럼 말이에요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을 읽어 보면 어떤 내용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게 되네요 교과서로 배우는 타이틀에 걸맞게 수업처럼 내용이 전개되네요 다섯 째 시간으로 나누어 수학 사회 과학 국어 즐거운 음악 미술을 배우게 되네요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표시를 해 두었네요 먼저 4컷의 만화로 배우게 될 내용을 파악하게 해요 대화문을 듣고 빈 칸 채우기도 하고 네이티브의 발음도 듣게 하네요 주제와 관련된 영어 지문이 있고 문제를 풀어 보게 하네요 앞의 지문에 맞는 한글 해설도 알게 되고 단어 공부도 할수 있네요 녹음 내용을 들으면서 전치사 동사의 변화 형용사 to부정사 등을 배우게 되네요 숙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뒤에 문제의 정답과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확인해 볼수가 있어요 즐거운 음악 시간 즐거운 미술 시간은 교과와 관련된 문제와 수수께기를 풀어 보면서 한층 재미를 더해주네요 교과서로 배운 내용을 영어로 다시 한 번 배우게 되니 영어가 별개의 과목이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게 되네요 영어로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하면서 흥미를 갖게 하네요 word box에서 단어와 뜻을 알려 주고 있어요 발음 기호도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아 둡시다란 말풍선 안에 단어와 유용한 문장들을 알려 주네요 마지막에 선생님과 함께 하는 class room english가 있어요 교실에서 선생님이 자주 하시는 표현들을 배우게 되네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가 이 한 권으로 해결이 되네요 네이티브의 발음도 들을 수 있어서 발음에 자신을 갖게 하네요 정답과 해설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충분히 혼자서 공부 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를 영어로 배우게 되니 모든 과목을 배우게 되는 셈이네요 어떤 참고서나 문제집보다도 교과서가 우수하다고들 말하죠 그 교과서를 영어로 배워 보세요 학교 공부에 자신감이 생길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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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교육시키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영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서 늘지 않는 영어에 문제점을 제시하는 부모들이 나말고 또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들은 세계화 시대에 영어라는 또 다른 언어를 배우고 있기에 어떻게 하면 영어를 쉽게 우리글을 사용하듯이 할수 있을지에 대해 모두 알고 싶어하고 있다. 많은 교재 중 무엇을 선택해야 될지도 모르고....아마도 엄마표로 공부시키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일것이다. 이때 내가 만난 교재는 우리 아이들이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하여 영어와 학교 교과 학습을 함께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였다. 바로[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다. 엄마들이 미국 교과서로 수업 받기를 많이 바라고 있기에 우리 나라식이기에 이해하기가 휠씬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한번 익힌 내용이기에 과학,수학, 사회,미술,음악과목에서 표현하는 방법들을 영어로 알수 있다는데서 아이들은 많은 흥미를 보였다. 이책은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교과를 연계해서 구성하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워 가르치는 내가 먼저 공부를 하고 아이들을 가르쳐야만 되었다. 시중에 있는 영어책은 거의 단어들이 비슷하여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있어 쉽게 눈에 들어 오지만 이책의 단어들은 학습에 관련된,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기에 좀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배웠고 배우고 있는 부분의 내용에서는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공부에 임하려고 하여 출발점이 좋은 징조를 느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좀더 알차게 공부를 시켜야겠다.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도 새로운 형식의 구성이라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의 내용을 영어로 이렇게 표현하는군아! 라고 알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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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교과서라고 해서 유행처럼 학원에서, 집에서 배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자가 말한대로 미국 교과서로 영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을 자세히 보면, 우리 나라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목 내용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국내 교과서와 미국 교과서를 따로 배우는 이중 부담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내용을 영어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된거지요. 학교에서 선생님과 우리말로 배운 내용을 집에서 영어로 다시 공부하게 된겁니다. 교과서 내용도 더 잘 알 수 있고, 영어 실력도 쑥쑥 커가리라 확신합니다. [교과서로 배우는 초등영어]는 학생들이 배우는 주요과목인 사회, 수학, 과학, 국어와 음악, 미술까지의 내용이 다 들어있습니다. 교과서의 어느 부분을 영어로 설명하고 있는 것인지 상단에 적혀 있어서 찾아보기 쉽습니다.
1장은 4단원으로 구성되고 4개의 단원이 끝나면 <즐거운 음악 시간>과 <즐거운 미술 시간>이 있습니다. 각 장마다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음악과 미술의 내용을 색다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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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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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 4학년 교과내용을 영어로 배운다?? 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을 영어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의 맨 뒷표지에는 도덕도 배운다고 했는데 도덕은 없네요~ ^^)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이미 배운 내용을 영어로 배우기 때문에 더 친숙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고 영어와 더불어 교과내용까지 배우는 정말 일석이조의 책이었어요. 영어도 배우고 교과내용도 배우고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 물과 기름을 분리하는 과학실험도 해볼 수 있는 알찬 코너도 마련돼있더라구요. ^^
이 책은 우선 4컷의 만화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미리 알려주고 있어요. 명랑만화로 재밌게 표현돼 있어서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겠더라구요. 단, 왜 이리 글씨가 작은지~ 글씨 크기를 조금만 크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보는데 불편함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30대 중반인 제가 보기에는 좀 작네요. ㅎㅎ 부록으로 나누주신 CD로 영어를 듣고 빈칸을 채워나가는 부분도 있고 중요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부분도 있답니다. ^^ Reading & Comprehension 1, 2 라는 코너에서는 우선 영어로 된 지문을 읽고 바로 옆 페이지에서 4개 정도의 문제를 풀면서 앞서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나 체크해볼 수도 있어요. Writing & Vocabulary 에서는 앞서 배운 지문 중간중간에 빈칸을 여러개 만들고 한국어로 해석된 문장을 읽으면서 빈칸에 알맞은 어휘를 써넣어가며 공부할 수도 있고요. 많은 어휘들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 Grammar & Speaking 에서는 녹음내용을 들으면서 비교급, 의문사 등과 같은 문법을 공부할 수 있고, 한 과목을 다 배운 뒤에는 숙제까지 내주셔서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하게 구성돼 있답니다. ^^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 이렇게 타이트하게 공부하도록 구성돼 있다면 즐거운 음악시간, 즐거운 미술시간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좀 여유롭게 구성돼 있어요. 유명화가, 유명작곡가들의 설명을 듣고 누구인지 알아맞추는 퀴즈라던가 종이꽃 같은 만들기도 해볼 수 있어요. 물론 영어로 설명돼 있답니다. ^^
처음에는 거의 영어로만 이뤄져 있어 아이들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
혹 저한테 많이 묻지는 않을까 솔직히 걱정도 살짝 됐지만
정답과 해설까지 자세히 담겨 있어서 아이들 혼자 공부하기에도 참 수월하게 돼있어요. ^^
학교에서 이미 배운 교과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듣기, 읽기, 어휘, 문법 공부에 마지막으로 숙제를 내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이 책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소개말 그대로 참 잘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