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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미스터리(Calender Mysteries) : March Mis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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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er Mysteries March Mischief by Ron Roy 언어세상       ​ A to Z Mysteries 시리즈는 이미 익히 들어 잘 알고 계시죠? Dink, Josh, Rose 삼총사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어린이용 탐정소설이랍니다. 챕터북으로도 만나 보았고, 아들이 한글번역본(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으로도 참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 보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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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er Mysteries

March Mischief

by Ron Roy

언어세상

 

 

 

A to Z Mysteries 시리즈는 이미 익히 들어 잘 알고 계시죠?

Dink, Josh, Rose 삼총사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어린이용 탐정소설이랍니다.

챕터북으로도 만나 보았고,

아들이 한글번역본(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으로도 참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 보다 좀 더 쉬워진 리딩 레벨로 흥비로운 탐정추리 이야기에 빠질 수 있는,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도 있었네요!!

 

 

 

1년 12달, 매달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하나씩 풀어가는 재미를 가진 시리즈인데요,

현재 1월부터 6월까지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책 6권이 출시되었어요~~

A to Z Mysteries 의 삼총사의 동생들(Bradley, Brian, Nate, Lucy)이 그 주인공들이예요.

 

 

A to Z Mysteires 시리즈가 살짝 읽기 부담스러웠다면,

처음 챕터북에 도전한다면,

탐정추리에 흥미를 가졌다면,

요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를 만나봐야 할걸요~~~^^

 

 

 

 

저는 아들과 함께 3월의 미스터리.

March Mischief 를 만나서 읽어 보았어요~~^^



 

CD가 포함되어 있는 Book+CD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단 겉으로만 보면 A to Z Mysteries 와 크게 다른 건 없어 보이는 챕터북인데요,

안을 들여다 보면 훨씬 더 쉬워진 어휘와 문장 때문에 듣고 읽기에 선뜻 도전해 볼만한 용기가 생겨요.

리딩레벨이 1.8~2.3정도 되는 수준이니 개인적인 리딩레벨에 따라서 활용하면 될 거예요~~

 

 

 

매년 3월이면 그린 론에서 성패트릭의 날을 기념하여 콘테스트가 열려요.

Leprechaun(작은 요정 동상)에게 가장 멋진 코스프레를 입힌 사람이 우승하는 건데요,

주인공 친구들이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한 동상과 마을의 동상 모두가 없어져 버렸어요.

과연 동상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우리 친구들은 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먼저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집중듣기를 했어요.

처음에 가볍게 듣기 시작했는데요,

한번에 한 권의 내용을 모두 듣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녹음속도가 늦지 않은 편인데도 3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린 듯 해요.

하지만!!

그 오랜 시간동안 꼼짝않고 앉아서 집중듣기를 했다는 것!!!

아들의 집중력에 저도 놀랐네요~~

 

 

 

 

사실 저는 함께 듣다가 살짝 놓치는 부분도 있고, 내용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중듣기를 다 하고 난 후, 아들에게 물어 보았더니...

거의 90%이상 내용이해를 했더라구요~

분량은 비슷하지만 A to Z Mysteries 보다 내용이 더 쉬워서 더 좋았다고 합니다.^^

 

 

 

 

책 전체를 한번에 리딩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매일 한 챕터 정도씩 읽기 했어요.

낯선 어휘에서 살짝 막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제법 술술 읽는 정도였던 것 같아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를 전부 도전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겠다 싶었는데,

요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를 먼저 읽고 활용하면 좋겠어요~

 

 

영어 챕터북을 읽으면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고,

혼자 키득거리면서 재미있게 듣고 읽는 모습을 보이게 해 주는 책!!

Calendar Mysteries !!

챕터북의 재미에 빠지게 해 주는 책으로 강력추천해요~~

 

 

e******1 201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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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Mysteries] March Mis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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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Mysteries는 12개월의 각 두운을 소재로 매월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January  Joker     February  Friend   March  Mischief    이렇게~ 제목부터 엄청 재미있을 것 같죠~   이번에 저는  March  Mischief  을 만나 보았어요.   지금까지는 글밥이 좀 적고, 그림이 큼지막한 책들 위주로 읽어서인지..   처음 받고는 좀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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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Mysteries는 12개월의 각 두운을 소재로 매월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January  Joker  

 

February  Friend

 

March  Mischief 

 

이렇게~ 제목부터 엄청 재미있을 것 같죠~

 

이번에 저는  March  Mischief  을 만나 보았어요.

 

지금까지는 글밥이 좀 적고, 그림이 큼지막한 책들 위주로 읽어서인지..

 

처음 받고는 좀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린 것 같아요.

 

 

책과 CD가 함께 들어 있답니다.

 

글밥이 좀 많아요.

 

처음엔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가며 읽으려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진도도 안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는 그냥 표시만 해 두고~

 

그냥 내용만 파악해가며 읽어 갔어요.

 

그랬더니, 훨씬 더 쉽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어느정도 내용을 파악하게 되니 재미가 느껴지더라구요.

 

매년 3월 성패트릭의 날을 기념하여 콘테스트가 열리는 데,

 

사총사들이 준비한 동상이 감쪽같이 사라졌답니다.

 

 

사총사들과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 읽고 나니, 다른 책들도 정말 궁금해지고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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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Mysteries - March Mis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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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Mysteries 시리즈로 유명한 론 로이 작가~ 우리에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론 로이 작가의 Mystery 시리즈는 세 종류가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볼 Calendar Mysteries 와 A To Z Mysteries, 그리고 Capital Mysteries 가 있답니다. 영어 리딩 레벨로 따지자면 Calendar Mysteries -> A To Z Mysteries -> Capital Mysteries 순인데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를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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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o Z Mysteries 시리즈로 유명한 론 로이 작가~

우리에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론 로이 작가의 Mystery 시리즈는 세 종류가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볼 Calendar Mysteries A To Z Mysteries, 그리고 Capital Mysteries 가 있답니다.

영어 리딩 레벨로 따지자면

Calendar Mysteries -> A To Z Mysteries -> Capital Mysteries 순인데요.

A To Z Mysteries 시리즈를 읽었던 아이들이라면 Calendar Mysteries를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민서도 A To Z Mysteries를 읽긴 했는데 Calendar Mysteries를 읽어보더니

거의 모르는 단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Calendar Mysteries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1년 12달을 기준으로

매 월 새로운 미스터리들이 등장하는데요.

매 스토리마다 그 달에 해당하는 행사나 기념일을 중심으로

영어권 국가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정하였답니다.

 

주인공들의 나이를 보면 단번에 영어레벨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A To Z Mysteries의 주인공들이 초등학교 3학년대의 나이였다면,

Calendar Mysteries의 주인공들은 A To Z Mysteries에 나왔던 아이들의 동생들이예요.

초등학교 1학년정도의 아이들이죠~

 

 

책 뒷면에 리딩레벨을 표시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리딩레벨 2.2 정도의 책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Calendar Mysteries 시리즈의 3권인 March Mischief를 만나볼까요?

 

 

책과 CD 1개가 기본적인 구성입니다.

 


페이지를 펼치면 사건의 발달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와~

13개의 챕터들로 구성된 contents가 보이시죠?

 

 

오늘의 사건이 펼쳐질 Green Lawn의 지도입니다.

 

책을 후다닥 넘기기 전에 이 지도를 잘 봐 놓으면 아이들의 동선을 따라 추리할때

Green Lawn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는데요.

민서는 추리물을 자주 봐서 그런지 이런 지도를 꼼꼼하게 보더라구요.

 

 

오늘 사건의 추리를 해결하는데 유용한 단서를 마련해줄 장소인데요.

예전에는 지도는 별 필요가 없다고 느꼈었는데

추리를 하다보면 이런 작은 것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Green Lawn마을은 매년  St. Patrick's Day를 맞아 Leprechaun statue를 꾸미는 대회가 열리는데요.

Bradley, Brian, Nate, and Lucy 가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힘들여 꾸며놓은 동상이 사라지면서

 Leprechaun statue를 찾기위한 추리하는 내용입니다.

깜쪽같이 사라진 동상때문에 엉뚱한 Lucky가 범인으로 몰려 잡혀가고,

Leprechaun statue는 영영 사라져버리는데요~

아이들의 기발한 사건추리가 돋보이는 작품이예요.

 

 

민서는 책을 먼저 읽고 내용을 파악한 다음 CD로 집중듣기를 하는데요.

어느 하나 재미있지 않은 장면이 없지만 민서가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소리내어 읽어보았답니다.

간만에 동영상에 담는다고 쑥스러워하더라구요.

 

 

매일은 아니지만 틈 날때마다 자신이 쓰고 싶은 페이지를 쓰면서 어법을 익히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Calendar Mysteries를 공부하기로 했기 때문에 영어 노트에 써보고 있어요.

문장이 길지않고 형식이 단순해서 아이들이 필사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썩 잘쓰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영어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책을 많이 읽는것이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 하나인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만나보고 나니 또 이 시리즈 전권이 보고싶다고 슬슬 조르기 시작하네요.

이 책은 리딩레벨이 민서에게 적당해서 자주 볼 것 같아서

12권 전권이 나오면 질러야할 것 같네요. ^^

민서도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또 론 로이 작품을 접해본 아이들이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f******i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