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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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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 데일 카네기 저   지난주는 카네기의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나의 독서 방법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었지요. 지금까지 어떤 주제없이 그냥 이것 저것을 읽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기에 한 저자에 집중적으로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느낀 것이지요. 그래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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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

데일 카네기 저

 

지난주는 카네기의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나의 독서 방법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었지요.

지금까지 어떤 주제없이 그냥 이것 저것을 읽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집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기에 한 저자에 집중적으로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느낀 것이지요.

그래서 카네기 저서들을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데로 모두 구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6권 정도 되더군요.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녀석이 바로 이 링컨의 전기였습니다.

어렸을 적에 위인전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 그렇게 와 닿지 않더군요.

그냥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의원 선거에서 몇번이나 떨어지다 마지막에 대통령이 되고 암살당한...

뭐 이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아마도 어린이용 도서에서 완전히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겠지요.

이 전기는 링컨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일생을 한점의 꾸밈도 없이 그대로 말이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너무 편안하게 살아왔고 너무나 불평 불만이 많았구나라구요.

링컨은 어려서부터 돈에 대한 관념이라고는 쥐꼬리 만큼도 없는 아버지 밑에서 너무나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15살에 처음 학교를 가게됩니다. 집에서 4마일(6.5km)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다녔습니다.

그는 책읽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얻을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했습니다.

그의 공부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링컨은 자신의 표현을 빌리면 정식 교육을 받은 기간은 채 12달이 되지 않았다.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후에 그는 다음과 같이 솔직하게 말했다.

"사실 저는 성년이 되었을 때에도 아는게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가지,  읽고, 쓰고, 외우는 것은 계속해 왔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 뒤로 학교에 다닌 적은 없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계속해서 지식을 쌓은 것은

필요에 따라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p23~24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다 외울 정도록 큰 소리로 읽고, 쓰고 외우는 것이 그의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그는 그리스 로마의 유명한 연설가들의 연설을 외우고, 세익스피어 작품의 희곡을 외웠습니다. 그리고 틈만 나면

사람들에게 들려 줬다고 합니다. 이것은 후에 그가 한 명연설에 토대가 되었지요.

그는 비록 가난하였지만, 책을 읽는 동안 너무나 행복하였고, 공부가 너무 재미있었나 봅니다.

하루는 그의 아버지가 책을 읽고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때릴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아버지와의 관계가 안 좋아져서 평생 그렇게 안 좋게 지냈다고 하네요.

 

그의 첫 시련은 어린시절 어머니 여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6살이 되던 해에 정말로 사랑하던 약혼녀가

병으로 사망합니다. 그 일로 그는 다년간 신경쇠약에 빠졌으며, 그 이후 결혼한 아내는 세계 3대 악처로 불릴 만큼 그의 결혼생활

역시 순탄치 못합니다.

 

그는 숱한 선거 끝에 마침내 미국 16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하지만 그 때부터 그의 최대 고난이 시작 됩니다.

바로 그가 노예법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남부 지역이 독립을 선언하고 전쟁을 선포한 것이지요.

그리고 아쉽게도 그의 밑에는 유능한 장수라고는 한 명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전쟁을 할 때마다 패배 했으며, 전쟁은 남부군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수도인 워싱턴까지 점령 당할 위기까지 오게되지요.

하지만 여기서 링컨의 힘은 발휘됩니다. 그는 그의 장수들에 질책을 하지 않았으며, 더욱더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정의을 실현하는 군대에게는 결국 승리가 온다는 신념아래 끝까지 전쟁을 수행합니다.

하늘도 도왔는지 남부군의 총사령관 로버트 리의 결정적인 실수로 인해 전세는 역전되게 됩니다.

그리고 전쟁이 거의 끝나갈 무렵 게티스버그에 국립 묘지를 만들고 그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을 합니다.

"국민에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는 영원히 지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그렇게 불행한 삶을 살았으면서도 어느 누구에게나 상냥하였으며, 누구에게도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아직도 모든 미국인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통령으로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아쉬운 것은 왜 우리는 저런 대통령이 없을까? 였습니다.

어쩌면 저런 인물들 덕분에 미국이 현재 초강대국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위인전은 어린이 들이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좀더 붙이고 싶습니다. 어린이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읽어야 한다고...

그리고 잊고 살았던 꿈 다시 찾아야 한다고...

 

y******1 2009.06.06.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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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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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통령이 바로 에이브러험 링컨이다. 최근에는 안철수 교수가 이 영화를 보고 아주 감동을 받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기도 하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링컨이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는 점을 볼때, 당시의 미국사회는 지금보다 한 층더 개방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필자가 링컨의 말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나는 말은 [남자는 40대 이후에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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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통령이 바로 에이브러험 링컨이다. 최근에는 안철수 교수가 이 영화를 보고 아주 감동을 받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기도 하다.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링컨이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는 점을 볼때, 당시의 미국사회는 지금보다 한 층더 개방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필자가 링컨의 말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나는 말은 [남자는 40대 이후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라는 말이다. 충분히 공감한다. 그 자신의 인생역정이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건 관상이라기보다는 인상이라고 해야 할 거다. 오늘날의 강대한 미국이라는 나라를 만들 리더십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가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그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j***z 2013.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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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잊는 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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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들이나 학자들이 링컨에 관한 책을 많이 낸 상태에 데일 카네기까지 링컨에 대한 글을 써야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링컨에 관한 책들을 읽고 난 뒤 알게 된 그의 새로운 생애를 단순히 접어버릴 수만은 없었다고 그래서 그의 일생에서 흥미로운 사실만을 추려 내어 링컨의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간단하게 나마 말해 줄 수 있는 전기물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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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들이나 학자들이 링컨에 관한 책을 많이 낸 상태에 데일 카네기까지 링컨에 대한 글을 써야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링컨에 관한 책들을 읽고 난 뒤 알게 된 그의 새로운 생애를 단순히 접어버릴 수만은 없었다고 그래서 그의 일생에서 흥미로운 사실만을 추려 내어 링컨의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간단하게 나마 말해 줄 수 있는 전기물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고 합니다

나또한 링컨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읽다보니 너무 몰랐고 그냥 귀동냥만 하고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링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왜 데일 카네기가 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아요

나도 링컨을 존경합니다

링컨은 아이들을 지나치게 좋아했다고 합니다

링컨은 "아이들이 부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뛰어노는 것만큼 기쁜 것은 없다 사랑이야말로 부모와 자식을 묶어주는 사슬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링컨은 그토록 사랑하던 앤과 결혼했다면 분명 행복했었겠지만 대통령은 되지 못했을 ,,,

반면 메리 토드는 이에 반해 자기는 백악관에서 살겠다는 의지,대통령부인이 되겠다는 의지가 강한 여자

하지만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않았지만 결국 대통령으로 세운다

링컨은 전쟁중에도 힘든 가운데 기꺼이 목숨을 바치고자 하는 50만명의 대군이 있었고 그들을 무장시킬 1억 달러돈도 구할 수 있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도 지도력이 필요한데 그는 뛰어난 지도력을 겸비한 사람이 절실히 필요했고 군사력은 결국 뛰어난 리더십에 달려 있었다

하지만 남북전쟁 당시 남부의 여러 신문은 링컨을 살해하는 대가로 현상금을 내걸기로 했다고 한다 링컨의 암살범 존 윌크스부스는 남부를 살리겠다는 신념이나 현상금을 바라고 링컨을 쏜 것이 아니라 그는 단지 유명해지고 싶다는 천박한 욕망을 가졌던 부스에 의해 링컨은 생을 마감한다

링컨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듯합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정규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엄청 좋아해 글도 모두 책을 읽어면서 알게 되고 온갖 일들로 많은 고생도 했지만 25세 일리노이 주의원 당선되고

1837년 독학으로 변호사가 됩니다

1842년 11월 4일 스트링필드에서 메리토드와 불행한 결혼생활 시작

1854년 링컨의 정적 스티븐 더글러스는 미주리 타협안을 폐기하고 노예제를 각주의 자율에 맡기는 법을 제정

1858년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더글러스와 치열한 논전을 벌여 유명해지고

1860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명 링컨은 더글러스의 민주당이 분열한 덕분에 40%가 못 되는 표를 얻고서도 미국 제 16대 대통령에 당선

1862년 9월 남군이 수세로 몰린 때를 노려 노예제 폐지를 예고 하고

1863년 11월 게티즈버그 국립묘지에서 한 역사적 연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는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으며

1864년 전쟁중인 대통령선거에서 그랜트총사령관이 이끄는 북군이 계속 승리함에 따라 재선에 성공

1865년 4월 9일 남군 사령관 리 장군이 그랜트에게 항복함으로써 남북전쟁은 막을 내렸다

1865년 4월 14일 저녁 워싱턴의 포드극장에서 존 윌크스 부스의 총에 맞아 다음날 아침 사망

링컨을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듯합니다

책을 통해 얻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책이 우리에게 주는 큰 영향력을 다시 한번 더 느껴보면서,,,

 

 

 

k*****6 2013.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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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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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에 대해서 나는 거의 아는게 없었다. 전기를 많이 읽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읽어도 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감동적이게 읽은 전기는 단 하나김대중자서전 이었다. 이 책은 짧고 작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금방 읽을 수 있다.잘 요약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링컨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어린 연령이읽어도 무관할 것 같다. 링컨 하면 노예제도 폐지와 암살 밖에 모르던 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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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에 대해서 나는 거의 아는게 없었다. 전기를 많이 읽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읽어도 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감동적이게 읽은 전기는 단 하나
김대중자서전 이었다. 

이 책은 짧고 작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금방 읽을 수 있다.
잘 요약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링컨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어린 연령이
읽어도 무관할 것 같다. 
링컨 하면 노예제도 폐지와 암살 밖에 모르던 나였다.
이 책을 통해서 그의 불행했던 삶을 알 수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두분 다 그랬듯이 남들이 반대하는 올바른
길을 간다는 것은 외롭고 무척 힘든 것 같다. 모두 선거에 낙방하는 슬픔과
아픔을 딛고 성공한 사람같다. 단지, 링컨은 결혼생활이 불행했다는 점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밖에서 곤단한것은 누구나 그럴 수 있다.
삶을 사는 것은 누구에게나 즐겁기만 한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불행하다는 것은 정말 한 인간으로써 불행한 것 같다.
링컨이 사랑했던 앤이라는 여인과 결혼했더라면 링컨은 한 인간으로써
행복했을지도 모른다. 앤을 잃은 링컨의 삶은 매우 우울했던 것 같다.
집에도 잘 들어가지 않고, 농사 일도 매우 게을리 했다고 한다.
14살 늦은 나이에 공부를 조금 배우고, 정규교육은 12개월도 받지 못했지만
그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었다. 남북전쟁이 링컨때 일인지도 몰랐던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링컨의 삶과 미국의 짧은 현대사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그녀의 부인이 너무 악날했기에 링컨의 삶에 마음이 아팠다.

독서를 좋아한 그! 감수성이 풍부하고 낙천적이었지만 훌륭한 가장은 
아니었던 것 같다. 너무 착했기 때문에 자신의 불행을 자초해서 
악녀를 만났던 점이 너무 안타까웠다.
대통령의 길은 멀고도 험해보였다. 보통 전세계 적으로 변호사가 대통령이
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라, 미국이나 비슷했다는 점이 신기하다.

링컨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YES마니아 : 로얄 q**********p 2011.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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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생애 대한 사실적이고 간결한 묘사..
"링컨 생애 대한 사실적이고 간결한 묘사.." 내용보기
우리가 어릴적부터 접했던 링컨에 대한 위인 전기나 또는 링컨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책들은 많다.모두 다 읽어 보진 못해서 잘 알진 못하지만 링컨을 모티브로 해서 많은 메세지를 던지려는 서적이 많은 것 같다...심지어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링컨에 관한 책을 출간하기도 한 것으로 안다... 이 책은 그렇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다..따라서 사람에 따라선 내용이 자세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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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적부터 접했던 링컨에 대한 위인 전기나 또는 링컨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책들은 많다.모두 다 읽어 보진 못해서 잘 알진 못하지만 링컨을 모티브로 해서 많은 메세지를 던지려는 서적이 많은 것 같다...심지어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링컨에 관한 책을 출간하기도 한 것으로 안다... 이 책은 그렇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진 않다..따라서 사람에 따라선 내용이 자세하지 않을 있다고 염려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고 내가 보기엔 군더기는 다 버리고 한 인간으로 링컨의 생애를 사실적이고 간결하게 잘 묘사한 책이 아닌가 싶다....시리즈물로 몇권이나 되는 책은 아니지만 우리가 충분히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알찬 내용의 책인 것 같다... 링컨의 생애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길 바란다..바쁜 현대인이 접하기에 무난한 위인전기가 아닌가 싶다..개인적으로 앤과의 못 이룬 사랑이 참으로 가슴 아프게 다가 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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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16 상반기 예스블로거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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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2년전에도 감명깊에 읽었었는데 올해 함께읽는책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역시 감동이었고 링컨의 삶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가장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중 한 분으로 제 삶에서 남을 분이십니다. 자신에게 해를 끼치고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포용 할수 있는 아량은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이 아니기에 더욱 더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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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2년전에도 감명깊에 읽었었는데 올해 함께읽는책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감동이었고 링컨의 삶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가장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중 한 분으로 제 삶에서 남을 분이십니다. 자신에게 해를 끼치고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포용 할수 있는 아량은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이 아니기에 더욱 더 위대한 분이십니다. 나에게 잘 하는 사람만 사랑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나의 적도 용서하고 사랑하는건 정말 위대한 사람만이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모두에게 링컨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l*****3 201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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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링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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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링컨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번 들었던 것 같다. 책을 읽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빗물때문에 책은 망가져 있었고 그러나 링컨을 이를 숨기지 않고 정직히 가서 얘기하는 내용. 종교적으로 신실했던 이야기 등등. 그러나 그의 삷이 죽기 직전까지도 실패의 연속이었고 이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최선의 노력을 해 왔었던 것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그정도 실패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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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링컨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번 들었던 것 같다.

책을 읽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빗물때문에 책은 망가져 있었고 그러나 링컨을 이를 숨기지 않고 정직히 가서 얘기하는 내용.

종교적으로 신실했던 이야기 등등.

그러나 그의 삷이 죽기 직전까지도 실패의 연속이었고

이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최선의 노력을 해 왔었던 것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그정도 실패했으면 좌절하고 적당히 타협했을 것 같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고 정도를 걸었다.

어찌 보면 편한 길을 두고 좁은 길을 택했던 전형적인 인물인 것 같다.

그런데 자신의 길을 곧게 가는 사람들이 인생의 길에서

남들이 보기에는 실패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링컨은 최종적으로 인생에서 성공한 아주 행복한 행운아란 생각도 해본다.

 

그의 삶을 본 받고 싶다.

c***n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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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당신을 보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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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데일 카네기'처럼...'링컨'에 대해서 익히 알려진 이야기를 나도 조금 아는 것으로 충분히 그를 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그 정도로는 그가 그 시대에 그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소명까지 알수는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신이 있다면, 분명히 신이 그를 보냈을 것이다.'라고...   '링컨'이 배우지 못한 것도, 그저 못배운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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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데일 카네기'처럼...'링컨'에 대해서 익히 알려진 이야기를 나도 조금 아는 것으로 충분히 그를 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그 정도로는 그가 그 시대에 그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소명까지 알수는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신이 있다면, 분명히 신이 그를 보냈을 것이다.'라고...

 

'링컨'이 배우지 못한 것도, 그저 못배운 것이 아니라 인적조차 드문 숲 속에서 원시인처럼 생활하며 사회의 관습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것조차 그로 하여금 불의를 불의로 느끼게 하여 '노예해방'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완수케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책이라는 것에 매료되어 먼 길을 걸어가 빌려오고 그 책을 읽고 외우고 했던 것은 우리 마음에 영원히 새겨두어야 할  연설을 위한 준비과정이었나보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아니 집에도 들어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어했던 '대통령의 아내가 되려는 야망에 불타는 메리 도트'와의 결혼도, 링컨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노예제를 폐지하고 자유,평등을 지향하는 미국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고통이 아니었을까...?

 

'개인'으로서의 링컨은 앤과 사랑했던 짧은 시기를 제외하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과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신이 있어서... 그가 그 시간에 꼭 그 자리에서 해야할 일이 있었기에 그를 보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불굴의 의지로, 한 개인의 고통을 뛰어넘어 커다란 인류애를 실천한 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

 

또한 링컨의 생각을 잘 알수있는 연설문이 적절하게 들어있어 좋다.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고 옳게 되도록 노력하는 링컨을 모습이 드러나는 깔끔한 전기문이다.

m*****y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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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을 잃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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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과 위기극복에 대한 책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가 쓴 링컨의 전기이다. 데일 카네기 답게 적절한 인용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진행으로 링컨을 더욱 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다. 결코 링컨을 우상화하지도 밋밋하게 만들지도 않으면서 링컨이 시대 상황 아래에서 어떻게 위대한 인물로 남을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보편적 가치에 대한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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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과 위기극복에 대한 책으로 유명한 데일 카네기가 쓴 링컨의 전기이다. 데일 카네기 답게 적절한 인용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진행으로 링컨을 더욱 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다.

결코 링컨을 우상화하지도 밋밋하게 만들지도 않으면서 링컨이 시대 상황 아래에서 어떻게 위대한 인물로 남을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보편적 가치에 대한 성실이다. 그는 자신이 부스러지는 상황 앞에서도 옳음을 향한 맞섬을 잃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신의 의지에 대한 신뢰]였다. 그는 진실은 결국 사람을 움직임을 보여준 보기드문 살아있었던 모델이었다.


s***y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를 존경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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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더 감명깊게 볼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을 읽기전 칭기즈칸에 관한 글을 읽게되었다. 9살에 아버지를 잃고 집에서 쫓겨났으면 전쟁을 직업으로 삶고 정식으로 배운것 없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배웠다. 자신이 험난한 삶을 탓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 그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링컨이 삶도 이와 비슷한것 같다. 어릴때부터 삶의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열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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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책을 더 감명깊게 볼수 있었던 이유는 이 책을 읽기전 칭기즈칸에 관한 글을 읽게되었다. 9살에 아버지를 잃고 집에서 쫓겨났으면 전쟁을 직업으로 삶고 정식으로 배운것 없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배웠다. 자신이 험난한 삶을 탓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 그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링컨이 삶도 이와 비슷한것 같다. 어릴때부터 삶의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열정으로 이 모든것을 헤쳐나간 인물 그런 그를 존경하지 않는다면 누구를 존경할 것인가.

 위인전을 보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사람을 본받고 그 사람처럼 살려고 그의 삶을 배우기 위해서일것이다. 내게 링컨에게서 빼앗아 오고 싶은 것을 단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열정'을 가지고 오겠다고 할 것이다.

 

s******8 200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