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볍게 하지만 즐겁게 읽을수 있습니다.
"가볍게 하지만 즐겁게 읽을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우선 광고와 소문에 혹해서 구매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텐히로 나오토씨의 삽화라고 하는 것으로 무조건 샀습니다 내용은, 남녀의 희미한 첫사랑이 담담하게 쓰여져 있습니다만,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춘기의 순진한 연정이 능숙하게 써내지고 있어 좋네요. 전개는 연애 시뮤레이션 게임에 자주 있을법한 씬도 많았습니다만,   저자의 쓰는 법
"가볍게 하지만 즐겁게 읽을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우선 광고와 소문에 혹해서 구매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텐히로 나오토씨의 삽화라고 하는 것으로 무조건 샀습니다


내용은, 남녀의 희미한 첫사랑이 담담하게 쓰여져 있습니다만,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춘기의 순진한 연정이 능숙하게 써내지고 있어 좋네요.


전개는 연애 시뮤레이션 게임에 자주 있을법한 씬도 많았습니다만,

 

저자의 쓰는 법이 능숙하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으므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w*******e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사랑 매지컬 블리츠 1
"첫사랑 매지컬 블리츠 1" 내용보기
책의 뒷편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마법과 전투와 조금은 아슬아슬(?)한 러브러브 학원 스토리 개막!" 이 작품은 인물의 심리 묘사가 꽤 많은 분량을 차지합니다.  코타로가 이노리를 생각하는 마음. 이노리가 코타로를 생각하는 마음. 코타로가 자기자신을 생각하는 마음. 이노리가 자기자신을 생각하는 마음. 이 하나하나가 꽤 자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몰입
"첫사랑 매지컬 블리츠 1" 내용보기
책의 뒷편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마법과 전투와 조금은 아슬아슬(?)한 러브러브 학원 스토리 개막!"

이 작품은 인물의 심리 묘사가 꽤 많은 분량을 차지합니다. 
코타로가 이노리를 생각하는 마음. 이노리가 코타로를 생각하는 마음.
코타로가 자기자신을 생각하는 마음. 이노리가 자기자신을 생각하는 마음.
이 하나하나가 꽤 자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뭐 그렇게 몰입할 수 있는 문장들은 아니었습니다만 여기선 넘어갑니다.

문제는 인물의 심리묘사는 충분한 것에 비해서 전기적인 요소는 빈약하다는 겁니다.
이 전기적인 부분이 진지한게 아니라 중간중간 웃길려고 넣는거라면 문제가 없지만
진지하고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빈약하다는 점이 단점이 되버립니다.
소재는 괜찮은데 그걸 표현한게 고자. (…)
차라리 "마법과 전투와 조금은 아슬아슬(?)한 러브러브 학원 스토리 개막!"에서 
마법과 전투를 빼고 평범한 학원 연애 스토리였다면 훨씬 나았을 겁니다. 

덧. 목차의 배열에 무슨 의도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7. 이건 틀림없이 꿈이야
6. 언제든 함께 있어 주세요
5. 설명하면 죽어 줄래?
4. 너는 나의 주인이다
3. 헤어지자는 말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
2. 나랑 할까?
1. 나를 믿어 주세요
0. 괜찮아요
Prologue
Next
x***1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에 절대 나오지 못할거라 모두가 말했던 책
"한국에 절대 나오지 못할거라 모두가 말했던 책" 내용보기
작년이었던가 제작년이었던가 모 카페에 이 책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내용을 듣고서는 한국에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리를 하며 제 친구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원서로 사서 읽었습니다. 아직도 한국출판물 윤리위원회에 룸넘버 시리즈를 신고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심의를 통과하여 출판까지 이르렀는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1
"한국에 절대 나오지 못할거라 모두가 말했던 책" 내용보기

작년이었던가 제작년이었던가 모 카페에 이 책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내용을 듣고서는 한국에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리를 하며

제 친구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원서로 사서 읽었습니다.

아직도 한국출판물 윤리위원회에 룸넘버 시리즈를 신고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심의를 통과하여 출판까지 이르렀는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1.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초반에는 코타로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노리를 좋아하지만 고백하지도 못하고 이러저래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줄 것만 같은 사건들만 생기고, 이래저래 고민하는 청춘의 모습입니다. 여동생이 계기가 되어 고백하지만 코피를 뿜으며 쓰러지고...(안면홍조증이라는 설정) 그 다음에는 이노리의 마음이 서술되는데 모두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2. 성(性)을 위한 소재, 배틀?

 

이 책은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에서의 사랑보다 더욱 더 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은근히 묘사가 자세합니다. 코타로가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행동인데.... 사실 보면서 다소 억지스럽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닌데 억지스러운 부분을 조금씩 찾을 수 있다 보니 눈에 조금 거슬리기도 합니다.

 

3. 그런데도 인기가 엄청난 이유

 

일단 국내 발매를 전혀 예상 못하던 사람들이라든가, 룸넘버 1301 시리즈보다 더 세다는(?) 묘사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사랑한다는 개인의 감정을 잘 표현해서 그렇다고도 생각합니다. 사랑한다는 마음을 표현한 부분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4. 다만 일러스트는 조금...

 

일러스트, 엄청 이쁜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조금씩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목과 얼굴의 조합. 어색한 느낌이 꽤 많이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을 싫어하는 분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성적인 부분만 아니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뭐 성적인 부분 때문에 사신거라고 하셔도 재미있게 읽으실 것입니다.

c*******s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