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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청년 리뷰44] 내가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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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씨의 도서중 몇권은 절판이 되어 서울과 청주의 서점을 구석구석 뒤지며 겨우 찾았습니다. 그중의 한권이 "내가 직업이다"라는 책입니다.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다"이란 책을 읽고 꼭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책입니다. 은행 지점장으로 있다 은퇴를 하고 무엇을 해야할까 망설이는 구본형씨의 고등학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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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씨의 도서중 몇권은 절판이 되어 서울과 청주의 서점을 구석구석 뒤지며 겨우 찾았습니다. 그중의 한권이 "내가 직업이다"라는 책입니다.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다"이란 책을 읽고 꼭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책입니다. 은행 지점장으로 있다 은퇴를 하고 무엇을 해야할까 망설이는 구본형씨의 고등학교 친구 이야기로 시작을 하면서,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살고 싶은 대로 살아 볼 기회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제가 구본형씨의 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자아정체성, 1인기업에 관한 것이라 그런지 창업 관점에서의 자기계발 소재는 가슴에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발품을 팔면서 얻은 책에 비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상깊은 구절-

세 번째 유형의 실패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온다. 적은 현실이 아니다. 적은 직장의 상사나 불경기나 불합리한 조직, 혹은 경쟁자로서의 동료가 아니다. 적은 바로 자신이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는 것에서 실패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현실의 이름으로 늘 차선을 선택해 왔다. 그것이 유일한 그들의 선택 기준이었다. 결국 그들은 어떤 최선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인생은 차선에 머물고 2류와 3류에 머물고 만 것이다. 그들의 적은 바로 인생에 대한 차선적인 선택, 즉 '어리석은 일관성'인 것이다. (79페이지)

고개은 쉽게 접근하고 싶어한다. 단순한 지리적 위치나 주차장의 문제가 아니라 찾는 물건을 쉽게 발견하기를 원한다. 복잡하고 정교한 레이아웃 때문에 혼란을 느끼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객은 체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체험을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객은 존중을 요구한다. (176페이지)

r***n 2007.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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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염두에 둔다면 읽어야 할 책
"창업을 염두에 둔다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강점을 계발하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1인기업''을 운영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 자신 있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이 세상은 생떽쥐베리의 사막과도 같습니다. 아무도 내가 원하는 멋진 직업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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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의 강점을 계발하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1인기업''을 운영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 자신 있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이 세상은 생떽쥐베리의 사막과도 같습니다. 아무도 내가 원하는 멋진 직업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가 만들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구조대이고 내가 바로 내가 원하는 직업입니다. 내 속에서, 나를 재료로 내가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직업''인 것입니다. 자신에게 살고 싶은 대로 살아볼 기회를 한 번은 주어라 -- 어떤 젋은이가 내게 e-mail을 보냈다. 30대 초반의 젊은이로 누구나 다니고 싶어하는 대기업에서 몇 년째 일하고 있었다.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내 가슴 속에서 불이 꺼져버린 듯합니다. 직장에 들어오기 전에는 취업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이 직장을 구했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은 벗어날 수 없어 괴롭습니다. 들어오기 전에는 못 들어와 안달이고, 들어오면 나가지 못해 안달인 것이 직장인인 것 같습니다. 나는 서른 다섯이 되기전에 내 갈 길을 정하고 싶습니다...'' -- 갈 곳을 만들고 준비가 되면 떠나는 것이다. 모든 새로운 것은 이렇게 시작한다. 그것은 가장 나다운 길이어야 한다. 먹고 살고, 또한 즐길수 있는 그런 것이어야 한다. 문제는 현실만이 언제나 선택의 유일한 기준이 되었다는 점이다. 현실에 매일 수밖에 없다고 믿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결국 우리의 인생 전체를 최선이 아닌 길로 몰고 가는 것이다. 어느 분야에서 성공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날 때부터 자신의 몫이 있다고 믿는다.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한다. 생긴대로 살아가면 후회가 없다. 누구나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즐거운 것이다. 왜 그렇게 살 수 없단 말인가? 내가 원하는 걸, 타고난 대로, 살수 없는 것에 대해 늘 이의를 제기하고 저항하고 스스로에게 요구하는것에 사람들은 왜 인색한 것일까? 세상은 아름답고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는지 소리쳐 보아라. 자신을 깊이 관찰하여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밑천''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파악해야 한다. 자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기질과 취향이다. 강점이란 약점의 숨어있는 이면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묻혀버린다는 점, 따라서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이다. 자신의 강점을 이용하지 않고는 모든 투자가 단명하거나 성과를 보기 어렵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이것이 준비의 출발점이다. 이제 이렇게 묻자. ''나에게 맞는 유망 직종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어떤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묻는것이 더 마음에 와닿을 수 있다. ''나는 무엇으로 유명해 질수 있을까?'' 아이디어는 누구라도 베낄수 있다. 그러나 재능과 기질, 그리고 취향을 베끼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차별적 비지니스는 ''나''라는 유일무일한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하여 시장의 보편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것이 1인 기업이 설 땅이고 가장 강력한 차별성이다.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사업이 다른 사람이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천명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정의를 지워라. ....당신만의 사업을 만들어내려면 과거의 통념을 버리고 새로운 정의를 만들어내야 한다. 먼저 진부한 언어를 버려라. 버리고 모색하라. 1인 기업의 장점은 자신이 벌어 자신이 먹고 살고 즐긴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고용하는 대신 스스로를 고용한다는 것이다. 밑천은 나밖에 없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이 바로 투자할 수 있는 밑천들이다. 근면은 좋은 밑천이다. 지식과 경험 역시 좋은 밑천이다. 몰입과 열정 역시 좋은 밑천이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차용하는것을 줄여라. 그리고 자기 자신을 활용하라. 그러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자신의 두 발로 일어나는 것, 누구에게도 고용을 의존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자유로운 평생직업의 힘이다. 그리고 왜 끊임없는 학습이 중요한가에 대한 답이다. 다른 사람들이 먼저 간 길에는 내 길이 없다. 원칙1. 취미를 직업으로 전환하라. 이 책의 전체를 통해서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아 그것을 평생의 직업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원칙2.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라. 원칙3.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라. 끊임없이 배워라. 자신의 세계에 충실한 ''작은 독재자''가 되라.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방식대로 살 수 없다면 맛없는 인생이다. 자신만의 비즈니스룰이 지배하는 작은 세계를 건설하라. 자신에게 충실한 작은 독재자가 되라. 이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기업을 하나 세워라. 그리고 스스로의 운을 믿고 삶을 즐겨라. 무작정 부자가 되려는 욕망은 모호한 욕구에 지나지 않는다. 부질없는 희망사항일 뿐이다. 그러나 3년 뒤에 좋은 집을 한 채 사고 싶다는 욕망은 그보다 훨씬 구체적이다. 작고 확실한 구체적인 욕망을 달성하는 법을 알게 되면 더 큰 욕망을 얻도록 스스로를 훈련 시켜나갈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자리에서 조용한 열정을 가진 사람을 어딘가에서 만나게 되면 나는 반한다. 나는 그들의 인생 한 구석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그들과 어울려 긴 여정의 한때를 즐기고 싶어진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유일한 경쟁의 상대는 바로 자신이라 여겨라. 누가 삶의 승리자인가?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눈물과 웃음을 섞어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장면들''을 만들어 보자.
r*******g 200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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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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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업이다. 이 책은 현장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도 요즘 자기 장점으로 일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내용과 비슷하다. 들어가는 글에 나오는 내용이다. "자신에게 살고 싶은 대로 살아 볼 기회를 한 번은 주어라" 우리가 얼마나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고 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또는 사람들의 눈치에 의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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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업이다. 이 책은 현장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도 요즘 자기 장점으로 일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내용과 비슷하다. 들어가는 글에 나오는 내용이다. "자신에게 살고 싶은 대로 살아 볼 기회를 한 번은 주어라" 우리가 얼마나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고 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또는 사람들의 눈치에 의해서 살아가는가! 말 그대로 죽지 못해서 사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그것을 벗어 나는 길은 오직 자기의 장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면 우리 주변은 훨씬 아름다워 지리라 믿는다. 이 책은 자신을 새롭게 만들고 지금보다 다른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자들에게 쓴 책이다. 총 9편의 자기 개발 및 현장의 모습에 대해서 나와 있다. 철저히 현장속에 있는 성공한 자들과 실패한 자들을 보여 줌으로써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책이다. 한 단원이 끝나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자기 진단서를 남겨 놓아서 자신이 현장속에 뛰어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현장에서 뛰는 것이 경험이고 실력임을 보여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s*****l 200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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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필수. 차별화는 성공.
"변화는 필수. 차별화는 성공." 내용보기
변화전문가인 저자의 글이 많이 바뀐것을 느끼겠다. 지금까지의 글들이 변화하는 시대적 조류에 동참하도록 권유했다면, 이번 글은 현재의 세태가 반영된 변화에 밀리게 되어 고뇌하고 좌절, 성공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여전히 차별화 된 나를 갖도록 주문하고 있다. 동질화 된 모습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게 참 어려운 주문이다. 우리네의 유행하는 모습만 보아도 차별화(?)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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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전문가인 저자의 글이 많이 바뀐것을 느끼겠다. 지금까지의 글들이 변화하는 시대적 조류에 동참하도록 권유했다면, 이번 글은 현재의 세태가 반영된 변화에 밀리게 되어 고뇌하고 좌절, 성공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여전히 차별화 된 나를 갖도록 주문하고 있다. 동질화 된 모습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게 참 어려운 주문이다. 우리네의 유행하는 모습만 보아도 차별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주위에 평범할 것은 이들이 성공한 면을 보면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한평생을 즐길수 있는 업을 갖었다는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손쉬울 수는 있지만, 그만큼 성공하기가 어렵다.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그냥 가볍게만 읽기에는 무거웠다는 생각이 든다. 사오정, 오륙도, 체감정년 등등.... 많은 창업준비서를 보았는데 - 물론 본서는 창업준비서는 아니다 -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자신을 어떻게 준비하고 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준비된 글이라 생각된다. (개인적) 단지 포장된 언어로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보다 어떤 마음과 어떤 준비가 필요하다고 예를 들어가며 적고 있다. 그런중에 나의 것을 찾아도 괜찮을 듯하고... 읽으며 와 닿았던 내용을 적어보고자 한다. 비.즈.니.스.는. 고.객.이.다. <버려야할 것="" 3가지=""> 첫째, 죽은 언어를 버리는 것이다. 둘째, 비용이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세째, 껍데기가 내용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상당히 함축적인 글지만 내용을 새삼 설명하기는 어렵고, 위의 글이 나온 장의 내용이 좋았다. 준비하고 참여한다면 변화에 동참하는 것이 그리 힘들지만은 안을텐데 ....
b*******o 200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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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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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직업의 안정성은 감소하는 이 때 이 책은 눈길을 끌었다. 저자가 쓴 책은 전개과정은 다르더라도 말하고자하는 내용은 동일할 것으로 예단했었다. 1인 기업. 저자의 현재와 마찬가지로. 그러나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주제는 이전의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기대는 많이 하지 않았으나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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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직업의 안정성은 감소하는 이 때 이 책은 눈길을 끌었다. 저자가 쓴 책은 전개과정은 다르더라도 말하고자하는 내용은 동일할 것으로 예단했었다. 1인 기업. 저자의 현재와 마찬가지로. 그러나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주제는 이전의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기대는 많이 하지 않았으나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것은 다를 것이다. 지금의 나를 진단해보고 좀더 객관적으로 생각할 계기가 된 것 같다. 지금의 자리에서 좀더 노력을 할지 아니면 방향을 전환할지를. 문제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하는 것이리라. 깊은 생각, 그리고 방향이 정해지면 적극적인 행동. 이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o****e 200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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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불안을 없애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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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사에 근무하는 여성으로서 다음 달부터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는 얘기가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증권 업계에서 근무하는만큼 재테크 관련 정보도 웬만큼은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직장이 어찌될지 몰라 늘 불안한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 직장을 나가면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나 자신도 사실 잘 모르겠다. 며칠전에 남편이 퇴근하면서 이 책을 사들고왔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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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사에 근무하는 여성으로서 다음 달부터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는 얘기가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증권 업계에서 근무하는만큼 재테크 관련 정보도 웬만큼은 알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직장이 어찌될지 몰라 늘 불안한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 직장을 나가면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나 자신도 사실 잘 모르겠다. 며칠전에 남편이 퇴근하면서 이 책을 사들고왔다. 그동안 남편도 입밖으로 꺼내지는 않았지만 불안한건 마찬가지인 모양이었다. 우리는 돌려가며 읽을 생각으로 조금씩 손에 잡히는대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읽다가 결국 나는 한 권을 더 구입하게 되었다. 세상의 아내들에게 주는 한 마디와 감정경영 대목, 이미 사업을 벌린 사람들의 성공사례과 실패담 등은 어떤 창업서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송곳같은 지적들이었고, 남편이 읽을 때 곁에서 참지 못한 나는 따로 구입해 결국 내가 먼저 읽어버렸다. 이 시대의 불안한 직장인들에게 진로고민을 해결하고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지 않나 싶다.

[인상깊은구절]
강제적 퇴출을 자발적 퇴출로 전환시킬 수 있다면 대단히 유용한 인생의 변곡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t*****0 200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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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직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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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하지만 평생직업은 필요하고 누구나 미래를 위하여 직업을 가진다. 이 책은 직업을 갖는 필요성을 돈을 벌기 위하여가 아닌 진정으로 직업을 갖고 즐길 수 있는 삶을 누구나 갖게하기 위한 것에 대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직업에 만족을 하느냐는 질문에 몇 명이나 만족한다는 답을 할 까? 아마도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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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하지만 평생직업은 필요하고 누구나 미래를 위하여 직업을 가진다. 이 책은 직업을 갖는 필요성을 돈을 벌기 위하여가 아닌 진정으로 직업을 갖고 즐길 수 있는 삶을 누구나 갖게하기 위한 것에 대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직업에 만족을 하느냐는 질문에 몇 명이나 만족한다는 답을 할 까? 아마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만족을 못 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유는 더 나은 곳을 향하여 옮기고 싶은 인간에 대한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을 우선순위로 정하고 계획을 세운다면 정작 즐거움에 대한 욕구는 채울 수 없을 것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진정한 직업을 위하여 자기 스스로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 설정을 잘 해주고 있다.
j*******3 200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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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업을 위한 혁명적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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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이란 이름 들어본적 없는 사람 거의없을꺼다..워낙 책저술과 변화전문가란 이름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람일테니깐...대표적인 저서로는 '낯선곳에서의 아침','익숙한것과의 결별','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사자같이 젊은 놈들' 등...트렌드를 매우 정확히 읽어 현대인들이 고민하고 있는 고용과 실업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관한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어 승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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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이란 이름 들어본적 없는 사람 거의없을꺼다..워낙 책저술과 변화전문가란 이름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람일테니깐...대표적인 저서로는 '낯선곳에서의 아침','익숙한것과의 결별','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사자같이 젊은 놈들' 등...트렌드를 매우 정확히 읽어 현대인들이 고민하고 있는 고용과 실업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관한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어 승승장구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지.... 20년간 한국IBM에서 근무하고 퇴직하여. 자신의 집에 네트워크를 깔고 본격적으로 1인기업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을 열었다. 수많은 사람들의 그의 홈피에 하루에도 수백건씩 자신의 문제에 대한 카운셀링을 의뢰하고 강의를 요청하고...그의 하루는 강의와 저술..그리고 홈피에 온라인상담등으로 눈코뜰새없다..한마디로 그의 변신은 보는이들에게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매우 성공적인 삶의 변신이라고 하겠다. 그런 구본형 그가 이제는 평생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이책은 나오자마자 직딩뿐만 아니라 전문직종사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당당히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다.(2003.03월^^) 그의 이론은 일순 당연하면서도 쉽지않지만 가능하겠다는 의욕을 주는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사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일을 찾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구본형은 이 책에서 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보다는 인생의 의미와 소박한 일상에의 몰입을 중요시하며 자신이 가진 내재적 힘에 따라 인생을 살아가려고 결심한 사람들을 돕고자 한다. 이 책에는 자발적이든, 반강제적이든, 아주 강제적이든 직장을 나와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직업을 가지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 담겨 있다. 자발적인 퇴직신청이건 강제적인 명퇴건 상관치않는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스스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새로운 직업을 찾는 과정을 단계단계별로 상세하게 코칭하고 있다. 1장부터 처절하다.각 장의 내용을 매우 매우 ^^ 함축적으로 정리해주마..읽으면 또다른 수많은 코칭이 있을것이다. ^^; 1장. 떠나야할곳에서 떠나라 - 남아서 승부해야 할때와 미련없이 떠날떄를 선택하라 2장. 감정을 경영하지못하면 두려움을 넘어설수없다 - 감정을 경영하라..그리고 미래의 빛을 찾아라. 3장. 어리석은 일관성을 버려라 - 은행을 다니던 사람은 할수있는 일이 없다? 스스로판 함정이다. 4장. 유망직종은 없다 - 모든사람에게 최적인 유망직종은 없다..단 자신만의 유망직종은 있다. 5장. 가장까다로운 고객, 아내를 동지로 삼아라 - 아내의 마음을 설득하면 모든 사람을 설득할수 있다. 6장. 현장만이 현실이다 - 모든 발견과 깨달음은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철저하게 준비하라. 7장. 비지니스는 고객이다 - 고객이 원하는것중 단 하나는 반드시 절대수준을 유지하라. 8장. 다른사람들이 먼저간 길에는 내길이 없다 - 나만의 방식이 없으면 돈과 재물도 없다. 9장. 자신의 세계에 충실한 '작은 독재자'가 되라 - 이세상 가장 독특하고 아름다운 기업을 세워라. 천편일률적인 자기계발서적중에서 구본형의 책들이 빛을 발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고 본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객곽적인 정황을 제시하며 이것을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구라를 치기보단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구본형의 필체를 읽으면 지식보다는 용기를, 깨달음보다는 감동을 얻으며 구본형의 매니아가 될것이라 자부한다. 아무도 나에게 직업을 주지않는다. 바로 내가 직.업. 이다 즐거운 한주일되라 들 ^-^
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처럼,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제 2의 직업, 평생 직장으로 사용하라.
"취미처럼,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제 2의 직업, 평생 직장으로 사용하라." 내용보기
저자는 야망이 있고, 커다란 꿈을 꾸는 사람은 차라리 이 책을 읽지 않기를 바란다고 서문에 적었다. 평생직장을 원하는 보통사람이 읽기를 희망했다..물론 나는^^; 무시하고 그냥 읽었다. 그는 1 년 여간 취미 삼아 꽃 화분을 키우던 사람이 해고를 당하자 아예 그 길로 나서 창업을 했다는 예를 들며(이 사람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한 직업이 아니라 생명을 보살피는 일이라는 생각으
"취미처럼,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제 2의 직업, 평생 직장으로 사용하라." 내용보기
저자는 야망이 있고, 커다란 꿈을 꾸는 사람은 차라리 이 책을 읽지 않기를 바란다고 서문에 적었다. 평생직장을 원하는 보통사람이 읽기를 희망했다..물론 나는^^; 무시하고 그냥 읽었다. 그는 1 년 여간 취미 삼아 꽃 화분을 키우던 사람이 해고를 당하자 아예 그 길로 나서 창업을 했다는 예를 들며(이 사람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한 직업이 아니라 생명을 보살피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꽃 화분을 정성들여 가꿨고 그것이 소비자에게 어필됐다), 유망한 직종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유망 직종이며, 자신이 가져왔던 취미처럼,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제 2의 직업, 평생 직장으로 사용하라고 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그러면서도 흔들릴때마다 읽어 나쁠것 없는 책이다..다만, 너무 무난하다.
g*****e 200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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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너무 한자리를 맴돈다..
"이젠...너무 한자리를 맴돈다.." 내용보기
99년도...익숙한 것과의 결별이라는 책을 통해 구본형씨를 알게 되었다...당시 익숙한 것과의 결별은 나에게 충격적인 내용이었고, 정말 가슴 깊이...뭔가를 남기고 갔었다. 그 이후..구본형씨의 책을 몇 권 더 읽게 되었다.. 하지만...처음 읽었을때만큼의 감동(?) 뭔가를 주지는 못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달라진 뭔가를 기대하면...'내가 직업이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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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도...익숙한 것과의 결별이라는 책을 통해 구본형씨를 알게 되었다...당시 익숙한 것과의 결별은 나에게 충격적인 내용이었고, 정말 가슴 깊이...뭔가를 남기고 갔었다. 그 이후..구본형씨의 책을 몇 권 더 읽게 되었다.. 하지만...처음 읽었을때만큼의 감동(?) 뭔가를 주지는 못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달라진 뭔가를 기대하면...'내가 직업이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나의 기대는 빗나갔다. 매너리즘(?)이라고 해야 하나...늘 비슷한 내용들의 엮음이었다. 같은 자리에 머무는 듯한 내용들... 처음의 그 혁신적이었던 느낌은 더 이상 발견할 수가 없었다. 솔직히...다시는 이런류의 책은 읽지 말아야지...하는 후회와 함께...
f****n 200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