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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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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꾸미기에 관한 설명은 정말 나같은 컴맹 아줌마도 혼자서 블로그 독학하며 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되어 있다. 블로그 꾸미기에 관한 다양한 스킬에 대해서 배워보려고 했지만 이 책은 그런 기술은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사진올리기를 할 때 그냥 올리기를 한다고 해보자. 사진을 5장 올리면 이 5장이 주루룩 붙어서 올라간다. 이 사진들 사이사이에 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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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꾸미기에 관한 설명은 정말 나같은 컴맹 아줌마도 혼자서 블로그 독학하며

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되어 있다.

블로그 꾸미기에 관한 다양한 스킬에 대해서 배워보려고 했지만

이 책은 그런 기술은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사진올리기를 할 때 그냥 올리기를 한다고 해보자.

사진을 5장 올리면 이 5장이 주루룩 붙어서 올라간다.

이 사진들 사이사이에 글을 남기고 싶은데 글 올릴 커서를 어떻게 찾는지

붙은 사진을 어떻게 떼는지 등 정말 블로그를 하면서 필요한 기술에 대한

정보는 없다.

물을 끓인 후 라면을 넣으라는 식이다.

물을 얼마에 라면 몇 개,몇 분을 끓이고 등의 설명이 없이

정말 컴맹인 내가 알아낸 수준만큼만 설명하고 있다.

 

 

단지,블로그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광고하고 컨셉을 잡아야 좋은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광고를 하려해도 뭘 제대로 꾸미고 그럴려면 실제적인 꾸미기 활용 스킬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는 수박 겉핡기 식이었다.

적은 분량의 책으로 여러 사이트의 블로그 꾸미는 방법을 올리다 보니

깊이가 없고 그러면서 책값은 저렴하지도 않다.

서점에 가보니 블로그에 관한 책들이 이 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블로그의 메뉴를 최대한 자유자재로 완벽히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스킬의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 후 그 블로그를 어떻게 온라인상에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에만 뜨게 하고 유명한 수영선수에 대한 정보와 수영대회 정보를 준 것과

다를바 없는 책의 구성과 편집이어서 정말 아쉽다.

 

 

 

 

g******z 2010.03.08. 신고 공감 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로그 초보를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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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누구나 블로그 하나쯤은 다 있다는 말에 생각없이 블로그를 만들어 놨었다. 그리고 오랜시간을  바쁘다는 핑계로 방치해 뒀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블로그에 방문한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오프라인과 다른 온라인의 또다른 생활. 친구의 블로그에  자극을 받아 본격 블로거가 되보기로 결심을 했다. 하지만 컴맹과 다름없느 내겐 블로그세상은 범접할수 없는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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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누구나 블로그 하나쯤은 다 있다는 말에 생각없이 블로그를 만들어 놨었다. 그리고 오랜시간을  바쁘다는 핑계로 방치해 뒀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블로그에 방문한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오프라인과 다른 온라인의 또다른 생활.

친구의 블로그에  자극을 받아 본격 블로거가 되보기로 결심을 했다. 하지만 컴맹과 다름없느 내겐 블로그세상은 범접할수 없는 신세계였으니 알듯, 모를듯한 새로움이 도통 익숙해지지 않아 결국 '블로그만들기'책을 구입하였다.

 책의 구성은 아주 깔끔했다.  블로그가 어떤건지 대략적인 이해부터 많은 서비스툴 선택방법까지 초보에게 다소 생소한 것들은 쉽게 설명해주었다.

우선 부드러운 파스텔칼라의 전체적인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초보자들도 쉽게 알수 있게 자세한 사진과 실제 블로거의 이야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어 좀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블로그 시작의 막연한 불안감도 없앨 수 있었다.
블로그에 광고달기, 올블로그와 블로그 코리아에 글보내기까지 전반적인 블로그운영에 관한 체계적인 설명은 실제 블로그운영에 도움이 되는것이라 더욱 좋았다.
하지만 블로그활용편에 있어서는 네이버와 티스토리 두가지를 중점으로 설명해주어 조금 아쉬웠다. 서비스툴 고르기에서 언급된 다른 것들도 간략하게나마 알려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책의 도움으로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예전에 방치해뒀던 블로그를 손본지 이제 대략 10일이 지났다.  그리고 아직도 이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있다.
이책은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하지만 체계적인 블로그 운영을 원하는 이들은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d****9 2010.01.07. 신고 공감 1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요모조모 블로그 만드는 법을 적어 놓은 책 [블로그 만들기]
"요모조모 블로그 만드는 법을 적어 놓은 책 [블로그 만들기]" 내용보기
웹관련된  출판물들은 1년이 무섭게 바뀌기 때문에 2009년에 나왔더라도 머나먼 옛이야기를 하는 느낌이 없지는 않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물결에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도 폐지가 되어 버렸고(위드블로그로 합병) SNS가 전문적이지 않은 휘발성이 강한 가쉽 위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참고 기사 블로그 시대 막 내린다 )   이 책은 3대 SNS매체인 블로그,
"요모조모 블로그 만드는 법을 적어 놓은 책 [블로그 만들기]" 내용보기

웹관련된  출판물들은 1년이 무섭게 바뀌기 때문에 2009년에 나왔더라도

머나먼 옛이야기를 하는 느낌이 없지는 않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물결에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도 폐지가 되어 버렸고(위드블로그로 합병)

SNS가 전문적이지 않은 휘발성이 강한 가쉽 위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참고 기사 블로그 시대 막 내린다 )

 

이 책은 3대 SNS매체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중 가장 고전적(?)인 매체인 블로그를 다루고 있는데, 싸이트별, 주제별 블로거의 특징과 블로그 만드는 법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먼저 싸이트별 블로그  특징.

포털 블로그 서비스의 일부 기능의 제약에 반발하는 블로거들이 가장 먼저 포털을 떠나

자리잡은곳이 이글루스egloos라고 한다. 그래서 오타쿠적인 성격이 강하고 특이한 편이라고 한다.

이글루스 파워 블로거 다인의 편의점 http://totheno1.egloos.com/

티스토리는 닉네임이 OO아빠가 많고 네이버는 OO맘이 많다고 한다.

 

성향별로 보는 블로거 유형.

먼저 미디어 블로거. 미디어 블로거 중에서는 전·현직 기자가 많다고 한다.

<세계일보> <조선일보> IT 담당 기자였던 떡이떡이 님 http://itviewpoint.com/

다음 블로거뉴스 민완기자 몽구님 http://mongu.net/

라이프 스타일 블로거. 와이프로거 문성실 님 http://blog.naver.com/shriya

(작년에 베비로즈 사건으로 대표되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들 말이 많았는데 새로 시작하셨네...) 

특정한 주제애 대해서 정리해놓은 리서치 블로그

마케팅 전문 블로거. 마키디어 님 http://www.markidea.net/

제트님의 블로커팁닷컴 http://www.bloggertip.com/

구매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리뷰 블로거.

디지털기기 리뷰어 기즈모님 (책에서는 제나두님이라고;;;) http://blog.naver.com/gizmoblog

세상을 읽는 오피니언 블로거 이뉴잇 님 http://www.inuit.co.kr/

알찬 정보 창고, 수집형 블로거 생각전구 님 http://blog.naver.com/coolsaem

 

이후에 블로그를 개설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주제 정하기, 닉네임과 블로그 이름 정하기 등 팁이 있고,

네이버와 티스토리등 업체에 걸맞는 블로그 만드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다.

전반적으로 블로그에 관한 책들이 덜렁, 캡처한 화면과 함께 1차원 적인 방법만 나와있는데 비해,

이 책은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블로거들의 예와 함께 비교적 전문적으로 블로그 개설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c******t 2012.04.03.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보면 블맹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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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고싶어서 산 책이다.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블로그에 대해 무지였는지 잠깐 말하자면,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블로그는 네이버에만 있는 것인 줄 알았다. ;; 또 가끔씩 인터넷 포탈 싸이트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했을 때 블로그에 들어가게되면 어디서부터 봐야할지를 몰랐다.   파워블로거나 블로그를 쫌 한다싶은 분들은 내 말이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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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고싶어서 산 책이다.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블로그에 대해 무지였는지 잠깐 말하자면,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블로그는 네이버에만 있는 것인 줄 알았다. ;;

또 가끔씩 인터넷 포탈 싸이트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했을 때

블로그에 들어가게되면

어디서부터 봐야할지를 몰랐다.

 

파워블로거나 블로그를 쫌 한다싶은 분들은 내 말이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블로그를 쌩판 모르는 나'는 진짜 그랬다.

그 이유를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수많은 블로거들이 각각 자신의 블로그에 설정해놓은 레이아웃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 첫번째 이유인 것 같다.

두번째로 일목요연하게 보는 법을 몰랐다. 왜냐하면 '목록열기'라는 것이 있는줄도 몰랐기 때문이다.

기타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할줄 모르니까 거부감이 들었다.

심지어 그 많은 블로거들은 도대체 왜이렇게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이해조차 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블로그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그리고 내가 사진찍는 거 좋아하니까,

블로그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 나도 '즐기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몰랐다.

 

그래서 블로그에 관한 것들을 하나하나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화면도 작고 인터넷속도도 느린 넷북으로

블로그에 관한 정보를 하루내내 찾고있자니 욱성질이 날뻔했다 ㅜ_ㅜ

그러다 우연히 yes24에서 이 책을 신간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당연히 바로 지를 수 밖에!

 

 

이 책의 부제는 '컴맹부터 파워 블로거까지'인데

블로그를 잘하는 이들을 파워블로거까지 끌어주기에는 부족해보이지만

나같이 '블맹'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이책은 블로그의 배경(스킨)꾸미기부터 시작해서,

동영상 및 음악파일 올리기, 광고배너 올리기

등등 기초적인 지식을 담고 있다.

 

뿐만아니라 블로그를 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리뷰, 체험단 활동이나

다른 블로거들의 새 글을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도 배달받을 수 있는 방법 등등 블로거의 즐거움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당장 블로그 만들고싶어서 미칠뻔했다!!! 

 

*네이버에 블로그는 형식상 만들어놨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사람 손! '-'

*파워블로거의 글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배달받고싶은 사람 손! '-'

*내 블로그가 더 인기 많아지고 싶어하는 사람 손! '-'

 

'블로그 만들기'를 보라!! 답이 있다!! 



i****1 2010.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컴맹부터 파워블로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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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세상 모두와 소통을 꿈꾸는 1인 미디어, 블로그 사용자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하자면 싸이월드와 블로그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가장 다른 점은 싸이월드가 1촌 간의 유대에 초점을 맞춘 관계 지향적인 서비스라면 블로그는 좀 더 많은 독자층을 가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싸이월드는 자신의 일상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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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세상 모두와 소통을 꿈꾸는 1인 미디어, 블로그

사용자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하자면 싸이월드와 블로그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가장 다른 점은 싸이월드가 1촌 간의 유대에 초점을 맞춘 관계 지향적인 서비스라면 블로그는 좀 더 많은 독자층을 가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싸이월드는 자신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올리는 것이 주를 이룬다. 이미 친밀한 1촌을 상대로 한 것이기 때문에 굳이 긴 설명이 필요치 않다. 사진에 붙인 짧은 설명만으로도 다 통한다. 그러나 블로그에는 생각과 의견이 많이 반영된다. 그리고 검색을 통해 노출되기에 관련된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광범위하게 읽힌다.

 

낯선 곳에 가려면 지도와 가이드북이 필요하다. 이 책은 블로고스피어라는 블로그 동네를 여행하는 데 여행하는 데 필요한 지도와 가이드 역할을 하는 걸 목표로 구성했다.

 

네이버가 접사 렌즈라면 다음은 망원 렌즈다. 생활 콘첸츠의 보물섬 네이버가 생활의 구석구석을 보여준다면, 다음엔 보다 사회적인 이슈에 관한 글이 더 많이 올라온다.

 

솔직히 말해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기능은 스크랩이다. 스크랩은 블로그 본래의 정신에 위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스크랩이란 맘에 드는 타인의 콘첸츠를 내 블로그로 퍼 가는 것을 말한다. 한 개인이 블로그에 작성한 콘첸츠는 기본적으로 그 개인의 것이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주제는 다양하다. 자신의 일에 대해 이야기해도 좋고, 일상생활에서 가장 재미를 느끼는 부분을 선택해도 좋고, 자신의 취미 활동도 좋은 아이템이 된다. 혹은 글미이나 자동차 같은 자신의 관심사를 선책해도 된다.

 

글을 올릴 때는 태그를 꼭 달아야 한다. 태그란 일종의 꼬리표로, 내가 올린 포스트와 관련 있는 단어나 문장을 말한다.

 

-미디어 블로거

-라이프스타일 블로거

-리뷰 블로거

-리서치 블로거

-수집형 블로거

-오피니언 블로거

 

 

 

k****k 2012.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로그를 잘 설명해주었네요^^
"블로그를 잘 설명해주었네요^^" 내용보기
블로그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었네요^^   인터넷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는것 정말 해보고 싶으면서도 어려웠는데   초보에게도 쉽고 잘 설명해주어 보는내내 시도해보고 만들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참 좋은책^^*   사진도 많아서 복잡하지 않고 좋아요~ㅎㅎㅎ
"블로그를 잘 설명해주었네요^^" 내용보기

블로그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었네요^^

 

인터넷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는것 정말 해보고 싶으면서도 어려웠는데

 

초보에게도 쉽고 잘 설명해주어 보는내내 시도해보고 만들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참 좋은책^^*

 

사진도 많아서 복잡하지 않고 좋아요~ㅎㅎㅎ

s*****0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로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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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후 고민 1순위는 무슨 내용을 올려야 할까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죠..   포스트 하나를 올리는 데에도 무엇을 쓸지 고민하게 되는데 블로그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꼭 특정 주제로만 블로그를 운영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제로   정해둔다면 블로그에 적응하기도 쉽고,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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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후 고민 1순위는 무슨 내용을 올려야 할까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죠..

 

포스트 하나를 올리는 데에도 무엇을 쓸지 고민하게 되는데 블로그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꼭 특정 주제로만 블로그를 운영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제로

 

정해둔다면 블로그에 적응하기도 쉽고,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도 수월해질테니까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s*******e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도 블로그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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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눈뜨면 달라지는 세상이다. 인터넷과 디카의 조합으로 '1人미디어 시대'가 활짝 열렸다. 한 번쯤은 주목받고 싶은 인생이 될 수 있는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졌고 한 때는 싸이월드가 이 사회를 지배했었다. '그래, 나도 각도만 잘 잡으면 얼짱이 될 수 있다!'    대세는 지극히 개인적인 '미니홈피'에서 좀더 전문적인 '블로그'다. '미니홈피'가 개인의 연예인화였다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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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눈뜨면 달라지는 세상이다. 인터넷과 디카의 조합으로 '1人미디어 시대'가 활짝 열렸다. 한 번쯤은 주목받고 싶은 인생이 될 수 있는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졌고 한 때는 싸이월드가 이 사회를 지배했었다. '그래, 나도 각도만 잘 잡으면 얼짱이 될 수 있다!'

 

 대세는 지극히 개인적인 '미니홈피'에서 좀더 전문적인 '블로그'다. '미니홈피'가 개인의 연예인화였다면 '블로그'는 개인의 전문가화라고나 할까. 네이버의 블로거들은 생활 속에서 건져올린 요리나 리폼, 맛집 등을 당장 써먹을 수 있게 생생하게 전해주고, 다음 블로그들은 현사회 현상이나 가장 이슈가 되는 현안들에 대한 여론의 집하장같은 역할을 한다.

 

 TV에 나오는 스타만 스타가 아니고, 나도 조금만 부지런떨고 조금만 세상에 관심을 가지면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스타가 될 수 있다. 내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과 매일 수시로 소통을 하고, 마음만 먹으면 직접 만나기도 한다. 밥이 나오지도 쌀이 나오지도 않지만 그것만으로도 크나큰 재미다. 물론 잘만 풀리면 실제로 밥도, 쌀도 되기도 한다. 수많은 블로그 스타들이 정식으로 책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경우가 이미 드문 일이 아니다.

 

 블로그와 블로깅과 블로거에 관한 체계적이고 확실한 지침서이다. 블로그가 무엇인지, 왜 많은 사람들이 블로깅을 하는지,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블로깅을 잘 할 수 있는 것인지까지 최고는 아닐지라도 최선으로 설명한 책이다.

 

 꼭 블로깅을 안 하더라도 시대의 흐름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잡지 보듯 술술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g****0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로그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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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오며, 블로그 관련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책!! 저자도 블로거이며, 블로그를 만드는데 알면 좋은 내용들을 모아서 있는책이다.. 그녀의 블로그를 구경갔었는데... 계속 보다가... 아, 사서 봐야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고 읽었는데.. 아. 그렇구나...하는 생각이 들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는 블로그.. 왜 나는 여태 안하고 구경만 다
"블로그 만들기..... !"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오며,

블로그 관련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책!!

저자도 블로거이며,

블로그를 만드는데 알면 좋은 내용들을 모아서 있는책이다..

그녀의 블로그를 구경갔었는데... 계속 보다가...

아, 사서 봐야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고 읽었는데..

아. 그렇구나...하는 생각이 들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는 블로그..

왜 나는 여태 안하고 구경만 다닌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흐름에 나도 같이 호흡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며,

얼른 블로그를 꾸미고 싶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만 개설해서, 흉내만 내다가, 말았던게 생각난다..

역시..블로그는 꾸준한 포스팅과 관심이 중요하단 사실을 느꼈다..

l*******3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컴맹에서 초보 블로거까지~만?
"컴맹에서 초보 블로거까지~만?" 내용보기
블로깅을 마음먹으면서 선택한 책!'컴맹부터~' 라는 카피와, 책디자인이 따뜻해 편하게 집어들수 있었다.책 이미지를 통해 블로그는 컴퓨터나 프로그램같은 툴이 아니라 문화 메신져라는 느낌을 받았다.저자> 블로그 코리아 이지선기자로 활동하였고, 홍보대행사로 설립,블로그 코리아를 인수했는데+ 저자의 이력때문인지.. 메타블로그에 대한 설명 및 역사에 대한 정보가 좋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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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마음먹으면서 선택한 책!
'컴맹부터~' 라는 카피와, 책디자인이 따뜻해 편하게 집어들수 있었다.
책 이미지를 통해 블로그는 컴퓨터나 프로그램같은 툴이 아니라 문화 메신져라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 블로그 코리아 이지선
기자로 활동하였고, 홍보대행사로 설립,블로그 코리아를 인수했는데
+ 저자의 이력때문인지.. 메타블로그에 대한 설명 및 역사에 대한 정보가 좋았던 것 같다.
(메타블로그 : 블로그의 포탈 이랄까ㅋㅋ 블로그의 글들을 중계해주는 사이트)

내용> 초보들을 위한 soft한 가이드
블로그 시작부터 메타 블로그에 대한 설명까지 이어졌는데
주로 블로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나 사례가 나와있었다.
특히, 블로그의 홍보에 대한 강조를 거쳐, 홍보를 위한 툴이나 방법 설명이 좋았다.

네이버 '맘'과 티스토리 '아빠' p39
생활밀착형 포스팅이 주를 이루는 네이버를 '맘'으로
본격적이고 심도깊거나 사회, 인터넷, 문화 포스팅이 많은 티스토리를 '아빠'로
블로거들의 특징에 맞게 서비스를 표현한게
아주 쉽게 이해되고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 이글루스는 색다르고 튀는 것을 좋아하는 오타쿠 성향이 있다고 ㅋㅋ

지속적! 열정적 포스팅과 + 이웃 블로거들에게 말거는 용기!
파워블로거들의 후기가 있는 페이지가 가장 중요한 가이드가 된 것 같다.
그들은 4~5시간을 할애해 포스팅하고
맛집 포스팅을 위해 3번이나 방문하기도
미리 1~2시간전 행사를 방문해 사전 취재하기도 하는 등..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먼저 다른 블로그를 찾아 블로거들과 유대하는 것을 잊지 말라는 조언
일단 내 자리부터 잘 편 다음에~
얼른 나도 나와 공감할 수 있는 블로거를 찾고 싶다.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저자의 체험담이 없어 아쉽기도..
파워블로거들의 후기를 읽으며, 아~ 하고 공감할 수 있었지만..
저자의 블로깅 내용이나 사건 같은
땀내나는 현장의 느낌?이 없어서 아쉬웠다. 

가볍게 '블로그를 시작해 볼까' 하는 초보 블로거에게 ~
넓고 가볍고 편하게 블로그를 알고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그런 책인 것 같다.

<티스토리 블로그 구경하기>
YES마니아 : 로얄 n******z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