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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아들램이읽기에는조금어려운책이라 엄마가 먼저읽었답니다..
1장!!인류의사작에서는 구석기시대~신석기시대에 개해서 알려주었답니다.
빌렌도르프의비너스 !! 구석기시대에조각된 다산을상징하는인물조각상~ 이렇게그림으로보여주니~한결더~쉽게 이해를했답니다...^^
이건~라스코동굴벽화!! 구석기사란들은 동물그림을 그려놓고 사냥이잘되기를 기원했다더군요~~ 캬~저도학교다닐시절에 알지못했던구석기와 신석기의 사진과이야기들...^^* 요기서 이렇게다시알게되었네요!! 나중에 울아들램과 이책을같이볼즈음엔~~ 저역시 공부를열심히해서 아이가모르는것들을 자세히설명해줄수있게 공부좀해야겠어요!! 책한권으로 우리나라의옛문명과 여러나라들세계이야기들을 그림을보면서 배울수있는 아주좋은시간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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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에 숨어있는 어린이 세계사
지금이야 시험 부담도 없고 내가 읽고싶은 대로 골라 읽으며 즐기고 있지만 한창 시험 준비에 쫓기듯 공부하던 시절에는 세계사도 그리 만만한 과목은 아니었다. 물론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었지만 배우고 읽는 모든 내용이 시험과 관련지어지면 흥미 이전에 일단 외우고 익혀야 하는 내용들뿐이었으니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의무감을 실어 읽어야 하는 세계사는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 그 당시 이런 책이 있어 읽을 수 있었더라면. 이 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세계사인데 알려주어야 할 세계사적인 지식은 지식대로 잘 갖추고 있으면서 서술 방식이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대화 형식으로 전개되어 읽는 문장들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신화나 역사 속 인물이 우리 동네의 이웃 아줌마처럼 정답게 말을 건네오고, 역사속 유물이나 그림 속 주인공이 살아나 말을 걸어오며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는 점이 참 좋았다. 그래서 읽는 아이들이 단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활자 읽기가 아니라 함께 상상하고 걸어들어가고 유적지를 탐험하며 간접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책 속 정민이와 서영이가 세계사의 한 장면을 그린 명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니발 장군이 말을 걸어오며 로마의 발전사를 풀어놓고, 접시 돌리는 테오도라 황후를 만나 비잔틴 제국의 이야기를 듣는다니. 얼마나 멋진 발상인가! 그렇게 정민이 서영이 남매의 여행을 따라가다보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엮어갈 수 있다. 세계사 다른 아이들도 이렇게 시작하면 참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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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큰아이가 요새 들어 세계사에 부쩍 관심이 많더라구요,, 특히 이책은 그림들을 보면서 세계사를 알수 있어 더더욱 이해하기가 좋은것 같더라구요, 마치 박물관에 온것처럼 많은 그림들로 풍부한 시각만족을 할수 있구요.. 글로만 보는 세계사와는 틀리게 그림과 함께 역사를 볼수 있기에 머리속에 더 쏙속 들어오는것 같아요.. 책속의 주인공인 정민이와 서영이는 여러 시대를 다니면서 역사속 인물들도 만나게 되면서 즐거운 역사여행을 하게 된답니다.. 인물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머리속에 잘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공부에도 도움이 되겠고,저에게도 많은 지식을 알려준것 같아 좋았습니다.. 딱딱한 글만이 아닌 명화를 보면서 알수 있었던 세계사 지식들이 아이들에게 깊게 깊게 남을것 같네요.. 인류의 시작과 문명,그리스와 헬레니즘,로마 제국,이슬람 문명과 비잔틴 제국, 봉건 제도와 십자군 전쟁,르네상스와 신대륙 발견,종교 개혁과 유렵의 변화, 미국의 독립과 프랑스 대혁명,나폴레옹을 거친 세계 전쟁들.............. 다양한 역사상식들과 함께 역사인물들도 만나보았습니다.. 부록으로 나온 미술로 보는 역사 연표도 세계사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그림으로 보았던 세계사는 머리에 오래 오래 남을것 같아요,.. 아이들도 그림속에 나왔던 세계의 박물관을 꼭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언젠가 가볼수있는 그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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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라는 말이 있듯이 미술에서 세계사의 많은 부분이 녹아 있는게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시작/문명의 탄생/고대 스리스와 헬레니즘/로마제국/ 이슬람 문명과 비잔틴 제국/봉건 제도와 십자군 전쟁/르네상스와 신대륙의 발견/ 종교 개혁과 유럽의 변화/미국의 독립과 프랑스 대혁명/나폴레옹을 거쳐 세계 전쟁의 시대로 와 같은 거시적 세계사를 다루고 있는데... 특별히 각 장마다 그림과 조각등에서 세계사의 면모를 찾아볼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다. 지금이야 사진 기술이 뛰어나 굳이 그림으로 남기지 않아도 현대문명을 잘 표현 할 수 있지만, 그때만 해도 초상화나 가족의 역사를 남기기 위해 부유층의 사람들은 화가를 통해 자신들의 그림이나 가족사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돈을 주고 화가를 샀으며, 화가역시 그런 대부호와 연계되지 않고는 생계를 연명할 수 없었던 이유로 대부호의 집을 치장하기 위해, 그리고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그림을 남기게 된 때문이다. 다행히, 그들의 그림을 통해 우리가 지금 과거사를 이해하는 하나의 장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기도 한 것이 아닐까? 이 책에 등장하는 초4 정민이와 초6 서영이는 가상의 세계 역사 미술관에서 과거에 살았던 인물들과 대화를 통해 세계사를 소개해 주고 있다. 과거의 세계를 두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현실세계처럼 직접 보는 느낌이 드는게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기독교적 그림들이 많이 등장하는 세계사에서 그들의 복장이나, 구도들이 인물들의 관계와 당시 시대상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샤를마뉴의 대관식 같은 장면은 그림이 아니고서는 어찌 그때를 회상할 수 있을까? 그림을 통해 세계사를 엿보는 재밌는 구성의 책으로 세계사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커다란 역사연표는 세계사와 국사를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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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미래의 문화를 들여다보면서 그속에 역사와 발전사를 보게되고 그 큰 줄기는 세계사로 귀결되고 있어 책 제목이 그림속에 숨어있는 세계사로구나~! 절로 공감이 가는 제목이라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사회상과 유물로 남아있는 고대의 작품속을 뜯어보고 감상하는 사이 그 당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이 피부에 와 닿듯 이해는속전속결이였죠
이미지를 통한 학습...효과가 정말 좋았죠 눈으로 보면서 입력되는 그림이 말을 걸어주는 이 세계사적 이야기들은 시기별로 최초의 인류와 문명의 탄생 그리고 근대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고스란히 화폭속에 혹은 조각물로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시 공간을 초월해 과거의 인물들을 만나 작품을 논하는 것도 짜릿한 임팩트를 느낄수 있었는데 책의 내용은 대화체서 일까?
책속에서 다시 그들을 불러와 마치 부활시킨듯 느껴집니다
익히 우리가 아는 명화속에 숨은 세계의 흐름을 슬쩍 짚어보니 세계사가 휜히 눈에 들어오고 가닥이 잡힙니다
고증처럼 남겨진 옛 사람들의 삶의 흔적들이 눈으로만 감상할때와 달리 모조리 역사화나 역사유물로 느껴져 좀더 각인되어 다가가게 한다는 점도 예상치 않은 소득인 셈이죠~!
전 이 책을 이렇게 칭하고 싶네요 "눈으로 보는 세계사의 발칙한 변신,예술의 향기가 폴폴나는 세계사"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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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은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어린이 세계사에요. 아이를 어려서부터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많이 데리고 다녔더니 미술 분야에 관심으 가지네요. 저도 미술 분야는 잘 모르지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가 걷기 시작할때부터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더니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어린 아이가 뭘 알까라고 생각했는데 자주 보니까 익숙해져서 그런가 봐요. 초등학교 4학년,6학년 남매과 함께 과거로 여행을 다니면서 미술작품과 여러 등장 인물을 통해서 미술 감상도 하고 세계사도 공부할 수 있어서 여러 모로 좋아요. 아이도 그냥 그림만 보다가 그림을 통해서 세계사 공부까지 할 수 있으니 더 흥미를 가지고 보네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읽으면 좋을 정도의 수준이고 그림이나 세계사에 관심이 있거나 공부해보고 싶은 성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제가 세계사를 싫어했는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저도 공부가 되고 좋더라고요. 전시회에 가도 제가 설명해주기 보다는 도슨트의 설명이나 책자를 보는게 전부였는데 이제 아이들에게 조금은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대별로 나뉘어서 다양한 등장인물과 함께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주는 것도 좋고 부록으로 포함된 미술로 보는 역사 연표를 통해서 세계사뿐만 아니라 국사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들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동양과 관련된 부분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대로 미술과 세계사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서 좋은 것 같네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성인까지 부담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