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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맘에 드는 책이다!!! 베이비부머들의 은퇴로 인해 부동산이 더이상 돈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책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15년은 부동산이 활황일 거라는 분석을 멋들어지게 해낸 책이니 말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특히 부동산에 열광한다. 그중에서도 닭장같은 아파트를 왜 그리들 좋아하는지...^^;;; 나도 아파트에 살고 있어 그것의 편의성은 잘 알고 있지만 사실 사람이 살만한 '집'은 아니지 않느냐 말이다. 하지만 이 아파트라는 놈이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투자가치가 있는지는 3살짜리 꼬마들도 알 정도이다. 이 책은 참 논문스럽게 써내려갔다. 하지만 흔히 논문이라 하면 딱딱하기 그지 없는데, 이 책은 얼마나 재미나게 어려운 말들을 논리정연하게 풀어냈는지 참 술술 잘 읽혀내려간다. 게다가 최근의 시사적인 내용들까지 잘 버무려 정치경제상황을 한눈에 따라갈 수 있게 잘 설명해놓았다. 역사를 되집어 여러가지 경제상황들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숫자놀음만 하지 않았으며, 그 숫자(수치)들 뒤에 숨은 뜻까지 잘 풀어내주어서 그 어느 경제서보다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었다. 그리고 왜 아파트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잘 설명해놓았다. 경매를 하다보면 다양한 물건들을 접하게 되는데, 사실 내 집 하나만 제대로 마련하면 걱정이 없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 또한 일단 선호하는 아파트 한채만 가지고 있어도 배가 든든할 것 같으니까...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다. 경매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책들은 권리분석을 잘해야 한다는 말만 하기 급급한데, 이 책은 초보자가 차근차근 경매를 진행해갈 수 있도록 상세한 과정을 실어주었다. 나라도 당장 경매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드니 말이다. 나는 관심만 있고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경제서를 손에 놓지 않으면서도 마땅히 투자처를 찾아다니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다 읽었으니 실전에 나서보고 싶다. 물론 섣부른 투자는 화를 부르겠지만 그 만큼 내게 믿음을 준 분석결과와 정보들이라 생각된다. 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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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석저자의 새 책이다. 이번엔 아파트 경매.. 워낙 재테크 책분야에 유명한 분이라..
저자는 2018년까지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한다. 미국이나 일본과는 다른 베이비붐세대의 특징으로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의 부동산거품해소로 인한 장기 침체는 일어나지 않을 꺼라고 한다.
저자는 지금부터 10년동안 부동산랠리가 시작될 것이며,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한번 좌절을 맛봐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근거를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해준다.
그럼 과연 부동산 중에 어떤 걸해야 하나? 그 답으로 아파트를 추천한다. 하지만 전국의 모든 아파트가 아닌 서울의 중대형아파트가 좋다고 한다.
게다가 저자는 경매를 통해 좀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테크의 고수답게 필력이 좋고 이론도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일독해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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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불패의 신화로 떠들썩한 강남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 강남을 그토록 가열시키는 요소가 교통과 학교,학원가의 밀집으로 우리나라에서 직장이 가장 많고 종업원도 가장 많이 근무하는 곳이니만큼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당연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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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객관적 지표를 사용하여 이를 바탕으로 추세, 흐름의 동향을 내놓은 책이 무척많아진듯하다. 이 책도 저자가 경매투자로 성공한 내용을 공유하면서 저자의 주관적 감보다는 많은 수의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독자에게 경매의 갑론을박을 전하고 있다.
크게 세 파트로 구분하여 향후(구체적으로 시기까지 언급되어 있으나, 앞으로 읽어볼 독자를 위해 언급은 안합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의 주축인 베이비붐 세대의 움직임을 자세한 수치로 살펴보았고
이들의 움직임에따라 지역간 아파트시세의 비교와 분석 어느지역에 투자를 해야한다는 저자의 언급 실전 경매의 맛보기까지 제공한다.
실전 경매는 구체적인기 보다는 초보자가 쉽게 경매에 관심을 갖고 첫 걸음부터 최종 낙찰, 중간에 발생가능한 변수(저당 등, 세입자와의 관계)에 대한 대응까지 천천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놨다.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겐 현재까지 발매된 여러 종류의 경매서적를 독파하면서 이 책까지 겸한다면 다른 책에서 간과한 부분까지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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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매매가 생겨서 한창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차에 정말 유용한 책이었다
아파트를 고를때 주민수는 그 지방자치단체의 규모 및 기능, 선거, 남향이란 개념을 정확히 파악할수있었다 즉, 거실에서 내다보는 쪽을 기준으로 한다
뉴타운개발에대한 최신정보도 있어서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쉽게 접근할수있는 책이다
감사합니다. ^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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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이후부터 꾸준히 경매에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경매를 통하여 투자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 비하면 지금의 경매는 수익률이 매우 낮아진 상태로 결코 무시를 할 수 없는 투자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이 시세보다는 감정가가 낮고, 인기없는 물건의 경우 2-3회 유찰되어 상당히 저렴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 법원경매를 통해서 많은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들은 이후 부동산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구입할까 해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었다. 이미 시중에는 전문적인 서적부터 많은 종류의 책들이 나와 있었는데 초보자의 입장에서 어떤 책을 사서 보면 알기 쉽게, 상세히 여러 사례도 참고하면서 배울 수 있을 책을 읽기를 원했었고 관련 도서를 찾던 중이었다.
부동산 경매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는 역행하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유망 부동산들이 경매 시장에 헐값으로 나오면서 알짜 부동산을 싼값에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도 아파트 경매에 입찰하여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는 책이다. 경매로 부동산을 사기위해 권리분석부터 경매신청 그리고 낙찰후의 일까지 경매에 관한 모든 절차가 담겨 있다. 다른 경매 서적의 저자들과 달리 저자인 박용석선생은 해박한 법 지식으로 경매에 필요한 지식들을 일목 요연하게 적어 놓고 있다.
저자는 부동산 개발 업무와 관련하여 부동산의 효율적 수익창출을 위한 개발 프로젝트 기획과 추진 등을 통해 부동산 개발 테크닉을 정립하였고, 또한 부동산 투자 업무를 담당하면서 사용 자산으로서의 부동산이 아닌 수익 자산으로서의 부동산, 그리고 현물로서의 부동산이 아닌 법률적·경제적 투자 개념으로서의 부동산으로 투자 테크닉을 확립하였다고 한다. 이런 경매의 전문가로서 이 책은 작은 돈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실전 부동산 경매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경매 시장에서 구현된 각종 경매 테크닉, 경매를 통하여 높은 투자 수익을 파생시키는 방법, 그리고 경매의 위험성을 회피할 수 있는 각종 수단 등을 세심하게 체크하여 기술하고 있어 좋았다. 부동산 경매가 대충 무엇인지 감을 잡았다면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매를 하려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이 적혀 있어 필독서해야 한다는게 개인적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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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할 때 가장 싼값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아마도 법원의 경매를 통해서일 것이다. 운이 좋은 경우는 감정가의 절반에 집을 마련할 수 있기도 하다. 경매는 수요자 측면에서 보면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 사는 게 유리하다. 주택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는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침체 국면에는 물건도 다양해서 쉽게 골라 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 책은 부동산투자시 꼭 알아야 할 경매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로 큰 수익을 내는 방법, 특히 경매의 기술적 측면을 배울수 있다.
책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어 앞에서는 투자환경이 급변하는 미래의 부동산시장에 어떠한 투자 기회들이 숨어 있는지에 대해서 후반부는 실제 돈되는 아파트인 기존의 아파트와 앞으로 아파트가될 재개발 대상 주택을 경매를 통해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부동산 경매에 나오는 물건은 많지만 함정에 빠지지 않고 낙찰에 성공하고 높은 수익률까지 챙기는 일은 쉽지 않다. 다양한 경제지표의 이면을 읽어내고 그것들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로 엮을 줄 아는 안목 없이 섣불리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 아파트 경매시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는 우선 경매 물건에 대한 입주일, 임차금, 감정 평가액, 최저 경매 가격 등에 대해 잘 알아보아야 하는데 만일 사고자 하는 아파트가 여러 가구 있을 경우 확인해야 할 게 여러 가지 있다. 물건이 있는 곳에 직접 가서 집 구조, 주변 시가, 임대차 관계와 반환 문제, 등기 이전의 문제점 여부, 재건축시 건축법상 적합성 여부, 소유권과 담보권 등을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저자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컨설턴트로서 겪은 다양한 투자 사례 그리고 법학도 출신다운 꼼꼼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저자 특유의 명료하고 친절한 서술 방식은 재테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며 실전 투자 활용도 또한 높여주고 있다. 처음듣는 용어들도 있었지만 어렴풋이 경매의 밑그림을 알 수 있게 해준 듯하다. 경매 초보가 읽어도 쉽게 이해되었던 이 책을 필두로 올해는 경매를 공부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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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생소한 단어 "아파트 경매"
지금까지 재테크에 대해 별다른 관심도 없었고, 그렇기에 부동산에 대해서도 크게 와 닿지 않았던 게 사실이지만 이제 결혼을 준비하게 되고 조금씩 나의 냉정한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간절히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부동산 재테크에 대해 이해하고, 보다 현실적인 재테크로 활용하기 위해 나는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운 "아파트 경매"란 문구가 새겨진 이 책을 집어 들게 된 것이다.
아파트 경매의 모든 것
이 책은 크게 3개의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아파트 투자의 필요성 및 현재 한국 부동산 경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1부 이것이 돈 되는 아파트" 그리고 실제 아파트 경매 방법 과 절차 등 아파트 경매에 대한 스킬을 알려주는 "2부 아파트 경매로 싸게 사들이기" 마지막으로 재개발 및 재건축 투자 시 고려하여야 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3부 아파트로 바뀔 주택, 경매로 사들이기" 가 그것이다. 사실 나는 이 책에서 2부에 나와 있는 부동산 경매의 실전 노하우와 스킬을 얻고 싶었기 때문에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1부 내용에 대해 "이러한 부분에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할당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해당 단락을 스킵하고 지나갈까도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말 그대로 부동산 초짜였기 때문에 속는 셈 치고 1부 부터 읽어가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이 선택이 부동산 초짜인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막연히 부동산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다각적 분석을 통해, 한국에서 부동산이 왜 중요한 투자 가치가 있는지 깨닫게 해주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준비와 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해준 것이다. 또한 2부 내용을 통해 실제적으로 아파트 경매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부터 경매를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경매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및 이러한 해결 법 등 일반적인 책에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사례와 부가 설명을 통해 나에게 "아파트 경매"에 대한 스킬 및 자신감을 안겨 주었다.
또 다른 재태크에 눈을 뜨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경매"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만 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는 부동산 재테크와 경매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된 기분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아파트 경매와 부동산 투자를 위해 보다 많은 주변 정보를 활용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투자의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은 실제 아파트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나처럼 부동산 재테크를 이제 준비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과 가이드 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하는 "재테크 초짜"들이 돈 되는 아파트를 알아 볼 수 있는 투자 안목과 경매의 실전 노하우와 비법을 모두 얻어 갈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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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아파트의 명성이 솟구치는 곳은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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