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1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내용보기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9 to 6(8시간 근무)>.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다들 꿈같은 소리 말라고 한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직장인들의 출근은 아침 9인듯 보인다.(사람마다 달라서 7시까지 나오라는 S기업도 있다)하지만, 퇴근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라는 게 정답이다.   특히 한국적 아니 공자가 만든 유교적 충효사상의 기업이라면,상사의 퇴근이 아니라면 절대 먼저 나갈 수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내용보기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9 to 6(8시간 근무)>.
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다들 꿈같은 소리 말라고 한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직장인들의 출근은 아침 9인듯 보인다.
(사람마다 달라서 7시까지 나오라는 S기업도 있다)
하지만, 퇴근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라는 게 정답이다.

 

특히 한국적 아니 공자가 만든 유교적 충효사상의 기업이라면,
상사의 퇴근이 아니라면 절대 먼저 나갈 수 없는 현실.

 

여기 정시퇴근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책이 나와 화제다.

시그마북스에서 나온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이다.

나쓰가와 가오 씨가 엮고, 전경아 씨가 옮겼다.
저자는 와세다대학 제일문학부를 졸업하고, 현재는 회사를 경여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를 발판으로 삼아서 도약하는 사람, 발판으로 끝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술>, <왜 일 잘하는 사람은 잔업을 하지 않는가?> 등이 있다.

 

<잔업은 곧 죽음!>이란 각오로 상사에게 <먼저 갈께요>를 외치다간,
평생 먼저 회사에서 나가는 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모두 5장의 구성으로 정시퇴근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잔업을 하지 않는 사고를 갖는 기술부터, 퇴근을 방해하는 사람을 제치는 기술, 일을 기한내에 마치는 기술, 일하는 속도를 높이는 기술, 칼퇴근 습관을 유지하는 기술까지 구성되어 있다.

 

잔업은 결국 정시퇴근을 못한다는 의미다.
잔업의 일상화를 방지하는 비결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한다.

 

우선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르는 습관화를 만들어라.
즉, 업무의 외적인 변화를 극복할 수 있다.

내적인 스스로의 업무를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정시퇴근은 문제없다는 충고.

맞는 말이다.
내가 업무적인 부분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집중해서 일을 마무리한다.

그 이외 잔업수당도 없는데, 야근까지 하면서 시간을 보낼 의미는 없다.

당장 아니오를 외치며 <먼저 퇴근하겠습니다>를 외칠 수 있는 것이다.

퇴근시간이 되면 당당히 회사문을 나서라.

내 업무를 끝냈다면 말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커뮤니케이션, 친목도모) 때문이라면 거절의 세련미를 조언한다.
거절하기 전에 내가 필요한 일인지, 지금해야 하는지, 불이익은, 피해는, 불만은 감당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결정하라는 것이다.

시간관리를 본인의 목표에 따라 달렸다.

일의집중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자신의 스케쥴을 조정한다면 정시퇴근 가능하다.

이를 위해 100% 완벽보다는 빠른 70%완벽을 충고한다.
어차피 회사 업무는 1회성이 없다.
꾸준히 이어지는 연속성이다.

 

자, 이제 잔업을 때려치고 칼 퇴근을 눈치없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잔업 전에 반드시 일을 끝내는 시스템화 작전으로 마무리한다.

확실하게 잔업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생각에 앞서 먼저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퇴근의 모습은 이제 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직장에서도 일하는 여성들이 늘어가면서 정시퇴근이 일상화되고 있다.

이는 오히려 일의 집중화를 시켜, 비용절감 효율적인 업무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땅의 모든 직장인들이 정시퇴근하는 날까지 이 책이 대박나길 바란다.

그래서 많은 신입직장인들이 선배눈치 없이, 부하들이 상사눈치 없이 정시퇴근하길 바란다.

 

<먼저 퇴근하겠습니다.>를 당당하게 외치는 날까지.....

이 책이 제발 베스트셀러가 되서 많은 기업CEO들이 먼저 보범적으로 도입했으면 한다.

꼭 부탁이다. (끝)



i*******i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내용보기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정시퇴근. 칼퇴근이라고도 하죠~ 이 정시퇴근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합니다.하지만. 한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면.. 가끔씩의 잔업은 필수일지도 모른다는것이 슬픈사실이죠~.뭐... 이 잔업이라는 게 성공적인 업무와는 큰 관계가 없다는 것이 정설이고, 잔업, 야근은지양한다는 얘기도 많긴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죠...전에 어딘가에서 본 내용이 아주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내용보기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정시퇴근. 칼퇴근이라고도 하죠~ 이 정시퇴근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면.. 가끔씩의 잔업은 필수일지도 모른다는
것이 슬픈사실이죠~.

뭐... 이 잔업이라는 게 성공적인 업무와는 큰 관계가 없다는 것이 정설이고, 잔업, 야근은
지양한다는 얘기도 많긴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죠...
전에 어딘가에서 본 내용이 아주 웃겼습니다.

잔업, 야근에 따른 추가급이 없다는 이야기였죠..
야근 금지가 아닌.. 추가급이 없다는 -ㅇ-;;

우리나라의 잔업을 권하는 이 환경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렇지만.. 또 다른면을 보면..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안 되어서 잔업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그마북스의 5번째 책.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은 어떻게 잔업을
하지 않을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물론, 환경에 의해서 할 일이 없어도 어쩔 수 없이 자리에 버티고 있는 경우도 상당히
많을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대응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전 그렇게 길지 않은 회사생활을 끝내고 현재는 프리렌서로 일하고 있지만,  이 책을 잘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시간활용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느낀 거지만, 쓸데없는 일 때문에 잔업하는 경우가 꽤나 많긴합니다...
정말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죠.. -

그럼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

1. 잔업하지 않는 사고를 갖는 기술.
잔업이 왜 일상화 되었는지, 잔업을 하지 않으면 좋은 점 - 당연히 좋지 않을까요? ^^;
일정 관리를 통하여 칼퇴근을 할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왜 잔업을 할 수 밖에 없는지를 알려주고, 일에 있어 나무가 아닌 전체적인 숲을 바라보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2. 퇴근을 방해하는 사람을 제치는 기술
부제는 인간관계 - 상사보다 먼저 퇴근하려면 ^^;;; 입니다.
이 책은 전략서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상사머리위에 올라가기 라고 할까요 ㅋ

상사라는 종족의 특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종료시점이 되어선 아주 바빠지고 열심히 하는 척 하면서.. 잔업과 야근 태세를 만드는 거..
뭐, 전 나름 합리적이고, 시간관리에 엄격한 쪽이라, 처음엔 미적거리긴 했지만, 어느정도가
되어선 칼 퇴근하고, 잔업에 대해선 칼같이 추가금 뜯어내긴 했지만 말이죠..

왜 일하는 지? 그리고 누구를 위해 일하는 지에 대한 생각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칼 퇴근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 - 칼 퇴근은 하지만 - 이 될 수
있는지, 요청을 어떻게 불쾌하지 않게 거절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3. 일을 기한 내에 마치는 기술.
핵심인듯 싶군요~ 칼 퇴근은 일을 제대로 한 것에 대한 보상일 것입니다.
특히 추가 급료를 제대로 받기 힘든 상황이라면 말이죠...

당연한 말을 하고 있지만, 진리를 얘기하는 군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정보를 제대로 수집하고 정리하라.
70% 완벽주의. 적재적소에 사물비치, 버려야할거, 늘려야할거
효과적인 도움요청 등의 주옥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군요 ^^

이 챕터에서 특별히. 아주. 맘에 들었던 부분은 70% 완벽주의 입니다.
일을 대충하는 것이 아닌 70% 완벽주의라는 것이죠. - 전 그냥 대충이라는 단어로
정리하지만 말이죠..

일을 제때 잘 못하는 사람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는 거 같습니다.

첫번째. 능력이 없어서 삽질하다 늦어지는 유형
두번째. 일을 하다가.. 완벽의 미학에 빠져 똥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하는 유형.

첫번째 유형도 문제지만, 두번째 유형은 더 문제입니다.
첫번째 유형은... 적절히 기회를 주다가 도저히 답이 없다면 적성에 맞는 다른 일을
찾도록 도와주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유형은... 다른 곳에서 일해도 답이 없습니다.
자신의 완벽주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자신과 타인을 피곤하게 하는 유형이죠.

70% 완벽주의라는 건 대충 하라는 게 아니라, 일에 있어서 적절한 완성도를 요한다는 것이죠.
그때 상황에 맞춰서 효과적인 업무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 입니다.

4번째 장은 일하는 속도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집중하는 방법, 집중의 비결, 집중력에 주의점. 의욕을 높이는 법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특별히 참고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의욕이 넘치는 경우가 많고, 집중해서 짧은 시간에 빠르게 해결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간혹 의욕을 잃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5장은 칼퇴근 습관을 유지하는 기술입니다.
제대로 시간내에 끝내면 잔업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시간내에 끝낼 것인가? 업무시간후에 할 수 있는 일을 늘려서 잔업을 없앤다.
미래에 대한 투자. 다시 소개하는 시간관리술....

이 책을 통하여 모든 직장인들이 잔업을 없앨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무개념의 상사가 없어지는 게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이죠...

... 하여간.. 제가 잔업하면서 얻은 결과는.
잔업은 컨디션이 안 좋아지게 해서는..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생기도록 만들고,
일 자체가 의미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냥 시간 죽이는 경우가 많더라는 거죠..
특히, 일이 연결이 되는 경우는 더 그렇더군요..
상사쪽에서 일이 끝나야 연결되는..

쓸데없는 야근. 정말 없어져야 하는 악습이란 생각입니다.



u***z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
"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 내용보기
칼퇴근..으로 불리는 정시퇴근   막상,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덥썩 집어들 수 밖에 없었다.거기다가, 책도 얇기도 하고,휘리릭 넘겨보았을 때, 내용도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고..딱, 내가 좋아하는 자기계발서tic한 책이었기에 더더욱..아~ 그리고, 일본 저자가 지은 책이라는 점도가산점 요인이 되었다.   시그마북스에서 출판된성공비즈니
"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 내용보기

칼퇴근..으로 불리는 정시퇴근

 

막상,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덥썩 집어들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가, 책도 얇기도 하고,
휘리릭 넘겨보았을 때, 내용도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고..
딱, 내가 좋아하는 자기계발서tic한 책이었기에 더더욱..
아~ 그리고, 일본 저자가 지은 책이라는 점도
가산점 요인이 되었다.

 

시그마북스에서 출판된
성공비즈니스 라이브러리 5번째 책에 해당되는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은
회사 경영인이자, 작가로 활동중인 나쓰가와 가오씨가 저술한 책이다.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기 전에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내 삶을 되돌아보면..
특별한 약속이 있지 않는 한
잔업을 즐겨하곤 했다.

일이 조금 많은 팀에 근무해서일 수도 있고
일의 시작과 끝맺음이 하루하루 단위로 끝나는 직종이 아니어서
더더욱 잔업을 하게끔 돌아갔을 수도 있고
퇴근하고, 딱히 할 일이 없다 느껴져서 일 수도 있고(T.T)
게다가, 상사가.. 잔업일지를 보고
잔업일수가 적으면
'요즘 일이 적은가 보군?'을 남발하는
잔업선호형 상사여서 일 수도 있다-__-;

 

야튼,
정시퇴근의 저자는
일단, 잔업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함으로써
칼퇴근의 길을 뚫으라고 조언하고 있다.

즉, 저 사람은 잔업을 하지 않는 사람이야..라는 인식을
주변에 심어줌으로써, 상사 또는 동료의 눈치를 보지 말라는 것이다.
단, 이 때.. 자신의 일은 정해진 기간내에 끝내고,
또 눈에 보이는 실적을 냄으로써
잔업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일을 잘해내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으라는 것이다.

 

또한, 잔업을 하지 않는 시간을 통해
무엇을 할지를 정하라고 한다.
즉, 학원이나 세미나 등을 통해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갖는다든지
아니면 쇼핑이나 요즘 뜨고 있는 시장을 분석함으로써 일의 도움이 되는 것을 한다든지
인맥을 두텁게 가져가서, 정보를 많이 습득하든지.. 하라는 것이다.
(사실.. 나처럼 퇴근하고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직장에서 꼼지락거리는 직장인이 많을 것 같기도 하다-_-;)

 

앞부분이 어떻게 정시 퇴근을 할 것인가..에 대해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면
책의 뒷부분은 정시 퇴근을 위해 어떻게 업무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것인가에 대해
저자의 노하우를 들려주고 있다.

업무 속도를 높이고, 기한 내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사소해보이지만,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 실천해야 하는 부분들을 말이다.

 

인상적인 몇가지를 적어보자면
(사실.. 직접 구입해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지만-__-;;)
아침에 출근해서 멍~하게 하루를 시작하지 않도록
오늘 마친 일과, 내일 시작해야 하는 일의 리스트를 적어보고
그 일들의 경중/우선순위를 따져서 일을 진행하라는 것이다.
너무 완벽주의자처럼 매달려서.. 일을 질질 끌고 가지 말고
정보 수집에도 너무 연연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읽으면서 뜨끔뜨끔한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_-;
완벽주의자처럼.. 보고서를 완성했음에도
이리저리 뜯어보고 고쳐보느라.. 질질 끌었던 일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제대로 정보 수집을 해보겠다고 했던 일들..

 

요점만을 콕콕 찝어 정리해 줄 뿐 아니라
챕터별로, 요약해주는 요점박스까지 있으니
책이 참 맛깔스럽다.
시그마북스에서 나온
성공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시리즈가 6까지라나
다른 것드로 읽어볼 생각이다.

e****n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시도해보라! 활력이 생긴다.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시도해보라! 활력이 생긴다. " 내용보기
얼핏 제목을 보고 정시퇴근 후의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대한 많은 내용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 정시퇴근을 해야 하는 이유, 그러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자세와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들다.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야근을 해야하는 날들도 꽤 되었지만 퇴근후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그 시간들을 상당히 즐기면서
"정시퇴근, 그 시간활용의 힘... 시도해보라! 활력이 생긴다. " 내용보기

얼핏 제목을 보고 정시퇴근 후의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대한 많은 내용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 정시퇴근을 해야 하는 이유, 그러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자세와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전적으로 동감하는 내용들다.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야근을 해야하는 날들도 꽤 되었지만 퇴근후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그 시간들을 상당히 즐기면서 보냈다.

좋아하는 공연을 보고 친구들을 만나고 관심있던 여러 공부들을 할 기회도 만들었다.

참 이상한것이 똑같은 시간을 보내도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들어가면 너무나 뻐근하고 피곤하다.

그러나 퇴근후 나만의 시간으로 보낸 빡빡한 일정후의 귀가때에는 쌩쌩하기만 하다 ^^

2~3시간 집중하고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 힘들게 공연을 보고 배움의 시간에 긴장하고 몇시간동안 서서 분주한 일정을 보내도 나를 위한 투자의 시간으로 채워진 날들은 전혀 피곤한줄을 모른다.

도리어 활력이 넘치고 나른하게 늘어지거나 지치지 않는다.

일이란 것이 그렇다.

해도해도 끝이 없고 여전히 뒤이어서 해야할 일들이 계속이다.

지금 당장 꼭 해야하는 것이 아닌 늘 진행형인 일들이 많다.

그래서 과감하게 일정을 정리하고 순서를 정하고 그 사이사이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

책에서 소개하듯이 계획성 없이 그저 시간 때우면 보내는 하루의 회사 일정은 어느새 훌쩍 지나서 퇴근시간을 넘기고 만다.

일에 집중해서 능률을 올리면 아무리 많은 일들이 있다해도 빠르게 진행된다.

그러나 별로 많지 않은 일들은 계획성 없이 진행하면 여전히 미진한 일로 남겨진다.

하루 종일 내가 무엇을 했는지??? 의문이 들게 된다 ^^  ... 경험담이다 ㅋ

 

퇴근 시간에 상사의 눈치가 보이고 주위의 여건을 살피다 보면 선뜻 일어서서 나서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처음이 중요하다.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고 처음 내가 보인 행동들, 말이 중요하다.

나에 대한 인식을 각인시키고 나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앞서 읽었던 <심리적 전략, 자기 PR>과 마찬가지로 요점을 잘 정리하고 단락별로 중요 포인트를 다시한번 정리해 놓아서 앞서의 내용들을 한번더 되짚어 보게 한다.

일종의 반복 학습인셈.

회사에 따라서는 누군가의 일이 마무리된후에 그 이후로 처리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일반적인 기준의 정시퇴근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일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자신이 일의 진행을 계획하고 스스로를 위한 투자와 자기개발 및 충전을 위한 시간을 만들수 있다고 본다.

그 노하우가 차근차근 소개되고 있어 공감하면서 꽤 재미있게 읽었다.

 

가장 공감할만한 부분은 내가 제대로 일을 처리하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차근차근 계획적으로 일을 진행해 나간다면 당연히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해야할 일을 미루고 차질을 만들어내면서 내 권리만 내세우며 자기 시간을 갖겠다고 한다면 당연히 인정받을수 없겠지.

자기개발을 계획적으로 잘 하는 인물이라면 당연히 일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대처하리라 본다.

자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사람... 그런이들이 미래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 정시퇴근을 하는 자기발전형의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면 좋겠다 ^&^

l*****1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퇴근이 주는 힘
"정시퇴근이 주는 힘"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퇴근시간에 눈치 안보고 퇴근하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퇴근시간이다. 상사의 눈치도 보아야 하고 동료의 눈치도 보아야 하고, 밀린 일 때문에 내일이 걱정 되서 가지 못하고, 핑계는 책 한권으로 만들어도 적지 않을 만큼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 있다. 하지만 “일찍 집에 가고 싶다” 이렇게 외치고 싶은 것이
"정시퇴근이 주는 힘"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퇴근시간에 눈치 안보고 퇴근하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퇴근시간이다. 상사의 눈치도 보아야 하고 동료의 눈치도 보아야 하고, 밀린 일 때문에 내일이 걱정 되서 가지 못하고, 핑계는 책 한권으로 만들어도 적지 않을 만큼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 있다. 하지만 “일찍 집에 가고 싶다” 이렇게 외치고 싶은 것이 모든 직장인들의 꿈 아닌가?


제목에서 혹하여 이 책을 넘기다가, 뒤통수를 한대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가 왜 일찍 가고 싶은 거지? 에 대한 질문에, 그리고 내가 머릿속에서 이런 저런 핑계를 대왔던 일들에 대한 반박이라고 할까? 핑계에 지나지 않음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여 준다.


잔업을 하지 않고 나는 무엇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일까? 그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하려고 했지? 혹시 내가 일찍 퇴근한 날 집에서 무엇을 하였을까? 아쉽게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단지 쉬는 것에 집중하였던 것 같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럴 것 같다. 너무나 간만에 또는 자신의 의지가 아니게 정시에 퇴근 한 것이기에 계획을 잡지 못하고, TV앞에서 시간을 다 보내거나, 어쩌면 술 한잔에 스트레스를 날리겠다고 하다가 몸이 망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정시 퇴근을 하기위한 팁은 다름이 아니라 나는 원래 정시에 퇴근 하는 사람이란 인식을 만들어 주는데 있는 것 같다. 다만 정시에 퇴근 한다고 하여서 다른 사람들의 눈 밖에 나거나, 업무 성과에서 밀리거나, 게으른 사람으로 인식되면 않된 다는 것이다. 그 것을 해쳐나가기 위한 전략은 세밀하고 자세하게 저자의 리딩을 따라가면 될 것 같다.


실천하려면 많은 노력과 고민 그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고통이 따를지 모른다. 다만 정시에 퇴근하는 것이 회사나 개인을 위해서 더 발전적인 방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친절하게 설명하여 준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밤늦게까지 회사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많은 셀러리멘들의 고민, 퇴근시간은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 있었다. 노력하고 찾으려 하는 사람만이 전진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고, 정시퇴근이 회사에 실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사원이라면 회사에 큰 득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여러 가지 핑계로 도망치듯 퇴근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떳떳하게 정시퇴근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까지 노력을 해 보아야겠다.

a********8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말하다...정시퇴근...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직장인들이 정말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 정반대... 물론 정시퇴근하는 곳도 있겠지만 때로는 일이 밀리거나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할때도 있으니 정말 생각만큼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왜 일찍 퇴근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을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말하다...

정시퇴근...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직장인들이 정말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 정반대... 물론 정시퇴근하는 곳도 있겠지만 때로는 일이 밀리거나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할때도 있으니 정말 생각만큼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왜 일찍 퇴근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을 하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찾아 보지만 명쾌한 답을 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미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

정시 퇴근, 그 사간활용의 힘... 시그마북스에서 출판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5번째인 이 책은 제목만 보면 정시퇴근 후의 시간활용에 대한 이야기 인 것 같은데 읽어보면 정시퇴근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사이즈가 작아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고 내용도 이것저것 붙여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서머리 형태의 꼭 필요한 요점만 간단히 정리해 놓아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하기에도 좋아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왜 잔업을 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일에 있어 나무가 아닌 전체적인 숲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잔업하지 않는 사고를 갖는 기술, 왜 일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는 지에 대한 생각으로 시작하여 어떻게 칼 퇴근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하는 퇴근을 방해하는 사람을 제치는 기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부터 효과적인 도움요청에 이르기까지 정시 퇴근을 할 수 있는 핵심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일을 기한 내에 마치는 기술, 집중하는 방법과 의욕을 높이는 방법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일하는 속도를 높이는 기술, 제대로 시간내에 끝내면 잔업은 없다라고 말하는 칼퇴근 습관을 유지하는 기술의 모두 5개의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잔업이나 연장근무를 피해갈 수는 없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 보면 정시퇴근을 하지 못하고 항상 연장근무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자신이 제대로 일을 처리하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차근차근 계획적으로 일을 진행해 나간다면 당연히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기에 정시퇴근을 위한 방법은 자신은 원래 정시퇴근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만들어 주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에 꼭 따라와야 할 것이 게으른 사람으로 인식되거나 업무가 밀리거나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사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아침에 출근해서 멍하게 하루를 시작하지 않도록 하고 오늘 마친 일과 내일 시작해야 할 일의 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그 일의 우선순위를 따져서 진행하고 너무 완벽주의자 처럼 매달려서 일을 질질 끌지 말고 정보 수집에도 너무 연연하지 말라고 조언하는데 이 조언을 끊임없이 노력하여 실천한다면 떳떳하고 자연스럽게 정시퇴근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정시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제목부터 벌써 나를 강하게 잡아 이끌었다. “정시퇴근”... 얼마나 내가 바라고 바라던 직장 생활인가? 나 자신을 위한 취미생활도 할 수 있고, 퇴근하여 집에서 청소도 하고, 요리도 하고, 거기다 아이들 학습까지 돌봐줄 수 있다면.... 하지만 그런 것들은 언제나 나에게 꿈이요 환상이었다. 절대 정시퇴근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신청하면서 당첨되면
"정시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제목부터 벌써 나를 강하게 잡아 이끌었다.

“정시퇴근”... 얼마나 내가 바라고 바라던 직장 생활인가?

나 자신을 위한 취미생활도 할 수 있고, 퇴근하여 집에서 청소도 하고, 요리도 하고, 거기다 아이들 학습까지 돌봐줄 수 있다면....

하지만 그런 것들은 언제나 나에게 꿈이요 환상이었다.

절대 정시퇴근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신청하면서 당첨되면 잘 읽어보고 앞으로 칼 퇴근은 어려워도 1시간이내 퇴근 할 것을 다짐하며 목표를 세워 보았다.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지만 샐러리맨의 직장생활은 거의 비슷한 법, 우리나라에서도 적용될 만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잔업하지 않는 사고를 갖는 기술, 둘째 퇴근을 방해하는 사람을 제치는 기술, 셋째 일을 기한 내에 마치는 기술, 넷째 일하는 속도를 높이는 기술, 다섯째 칼 퇴근 습관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책에서는 목표 지점이 없으면 일이 자꾸 뒤로 밀린다고 말한다. 잔업 시간이 있다고 마음 놓고 일을 하게 되면 퇴근 시간이 늦어 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은 후 내 머릿속에 남은 주요 메시지는 먼저 일할 때 머리만 쓰지 말고 온몸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뇌는 신체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작용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극이 없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기분전환 삼아 일어서거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것을 책에서는 요구한다.


다음은 틈새 시간과 멍하니 있는 시간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그 시간을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등에 활용토록.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한 가지 업무를 끝내고 쉬는 동안 거의 인터넷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것 같다. 시간은 돈이요 황금이라는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지 못하는 지금의 나에게 그것은 커다란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그것은 책읽기를 시작한 나에게 한 가지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수도 있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바쁘다는 입버릇을 없애는 것이다.

요즈음 세상에 바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바쁜 상태는 나의 일상인 셈이다. 생각해 보면 언제부터인가 나는 과거도 바쁘고 현재도 바빴다. 그리고 아마 미래도 바쁘게 될 것이다. 바쁘다는 것을 잠시 잊어버리는 것 또한 내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들을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이 두껍지 않아 잠깐씩 펼쳐 한 페이지씩 읽으며 머리에 새겨 두기에 딱 좋았다. 가버린 시간은 다시 나를 찾지 않는다. 현재의 시간을 잡기 직장에서의 현명한 생활태도로 몇 배 값진 삶을 완성하고 싶다.  

k****9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업은 가라!
"잔업은 가라!" 내용보기
여느 실용서들이 그렇듯 책을 덮고 보면 결론은 비슷하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상황만 조금씩 바꿔서 길게 늘여서 책이 된다. 어쨌든 그래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성공 비즈니스 시리즈 중 이 책이 제일 끌렸다. 평소 내 생각과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간절히 바라온 직장생활이기도 한, 정시 퇴근 그리고 나머지 시간 활용. 나는 아직 일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일
"잔업은 가라!" 내용보기

여느 실용서들이 그렇듯 책을 덮고 보면 결론은 비슷하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상황만 조금씩 바꿔서 길게 늘여서 책이 된다. 어쨌든 그래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성공 비즈니스 시리즈 중 이 책이 제일 끌렸다. 평소 내 생각과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간절히 바라온 직장생활이기도 한, 정시 퇴근 그리고 나머지 시간 활용. 나는 아직 일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일과 사생활을 분리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한다. 보험설계사나 변호사들처럼 일할 때 쓰는 휴대전화와 개인시간에 쓰는 휴대전화를 분리해 가져 다닐 정도로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일할 때는 일을, 개인시간엔 개인시간을 최대한 성실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본다.

 

유럽에서는 우리보다 출근도 늦고 퇴근도 빠르다. 경우에 따라 점심시간이 세 시간인 경우도 있단다. 모두 그럴리야 없겠고 그게 꼭 중요한 것도 아니겠지만 매우 부러웠다. 그 차이는 개개인 마음가짐과 일의 능률 차이에 불과하므로 우리에게도 영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상사의 눈치를 봐야하고 남들이 남아 일하면 나도 남아 일해야 하는 구조에 있다.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잔업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열하는데 뻔한 말이긴 해도 꽤 설득력 있다. 뻔한 것조차 실천할 수 없는 구조의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적잖게 억울하지만 어쩌겠는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할 뿐이다.

 

계획과 마음가짐은 참으로 중요하다. 해야겠다는 의지는 주어진 한계와 구조를 충분히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다. 제 시간에 퇴근하되, 일을 해내고자 하는 의지와 진척 상황을 보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렇게 한 시간, 두 시간 자기 시간을 확보하면 그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그 시간들이 모여 더욱 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 공부가 안될 때 무조건 책만 파고 앉아 있는다 해서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일을 할 때에도 맺음과 끊음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단, 주어진 내에 최선을 다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처리를 마감하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으로 많이 생각해봤다. 자격증 공부, 독서, 영화 등등, 직장생활 하면서도 내 취미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아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해왔던 것들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이 행복했다. 열심히, 성실히 임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능률도 오른다. 일은 무조건 오래 잡고 있는다 해서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 때론 기지와 지혜를 발휘해야 무조건 성실한 사람보다 칭찬받는 법이다. 일을 하게 되면 실천할 것이다. 수첩에 하나하나 적어보며 꼼꼼히 체크하며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 같은 얘기라해도 시간 활용에 대한 충고와 자기계발에 대한 중요성을 나열하는 책이라 꽤 유용하고 고맙다.

s*****d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주말동안 내리던 비는 고개를 잠시 숙이고 따사로운 햇살을 우리에게 마치 선물을 선사하듯이 불쑥 내밀어 온다.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늘 그 시간에 출근을 한다,물론 오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른 이들과 조금은 다를 것이다.오후에 수업이 시작되기에 그렇게 반복적인 생활 패턴에 익숙해질때로 익숙해져 오히려 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곤 한다. 헌데 그 시간에 나름 열심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주말동안 내리던 비는 고개를 잠시 숙이고 따사로운 햇살을 우리에게

마치 선물을 선사하듯이 불쑥 내밀어 온다.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늘

그 시간에 출근을 한다,물론 오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른 이들과 조금은

다를 것이다.오후에 수업이 시작되기에 그렇게 반복적인 생활 패턴에

익숙해질때로 익숙해져 오히려 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곤 한다.

헌데 그 시간에 나름 열심히 일에 매달려 있어야 할 고인력들이 길거리에서

혹은 버스 정류장 벤취에서 누워서 아주 몰골 아닌 모습으로 있는 사람들을

적잖이 보는 근래에 현 경제의 흐름과 불안한 사회적인 시류를 읽는 기분에

씁쓸할 뿐이다.직장내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직장을 잃고서

실의에 빠진 이들이 무엇을 하기 위한 도전보다는 그 수렁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게다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오히려 더 완벽하게 일을

해내야히는 것이 직장인들의 비애가 아닌가 싶다.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라는 트랜드로 총 6권으로 주제가 나뉘어 나온

책을 내 입맛에 맞게 골라 읽을 수 있는 재미와 흥미를 던져주는 책이 내 눈을

자극했다.그것은 정시퇴근이라는 직장인들의 뜨거운 감자로 생각할 만큼의

자극적인 주제였기 때문이다.이 얄팍한 한 권의 책에서 쓴 웃음도 지어 보이고

이내 몰랐던 내 자신에 대한 놓쳤던 것들의 스스로 다잡기에도 많은 영향을

준 듯 하다.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단지 뜨거운

열덩어리에 불과하다'라고 결론을 내 스스로 내리고 싶다.

직장인들에게 있어 '정시퇴근'이라는 것은 마치 해서는 아니 될 필요악 같은

존재로 느껴지기 때문이다.말은 존재하나 행동으로 실천하기엔 아주 큰 희생이

필요한냥 그렇게 보여지기 때문이다.실상 일을 열심히 하고 퇴근시간이 되어

집으로 향한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닐터인데 그것이 마치 잘못된 행동인냥

비추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니라곤 말 못하겠다.'정시퇴근'은 나와는 무관하나

일반적인 형태는 그렇게 짜 맞추어져 있는 현실이 아쉽다는 것이다.이러한

씁쓸한 부분을 콕 짚어내어 이야기를 하고 있다.저자가 일본인이긴 하나 같은

아시아권인지라 그다지 내용면에서 동떨어지지 아니했고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실천해볼만한 방법이라 여기었기에 읽는내내 수월하게 책장을 넘긴

듯 하다.핵심은 이렇다.[잔업을 하지 않아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을 간결하고

쉬운 문맥으로 여과없이 풀어 놓고 있다.

그 기술에 있어서는 목표설정,인간관계,시간관리,집중력,지속력등을 세세히

속살을 내보이며 인과관계를 적절히 사용해 그 방법들을 왜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수긍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그 중에서 목표지점이 없으면 일이 자꾸

뒤로 밀리고 잔업이 눈에 들어오면 워밍업이 태세에 들어간다는 말처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재빨리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다.그것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해 주고 있다.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에게 잔업만을

안겨줄 뿐이고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딱히 말하자면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버리고 내 자신과

더불어 회사가 더 커 나갈 수 있는 동시 쌍방향의 효울적인 성공의 문을 열게

하는 혹은 거친 길이라도 좋은 길로 만들어 걸어나갈 수 있게 하는 희망적인

비즈니스 사고를 선사해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k*****5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끝날 시간에 끝내고 가볍게 일어나는 비법을 담은 책.   신입사원에게 칼퇴근은 버겁기만 하다. 아는 형은 회사 분이기가 자신에게 모든 잔업을 떠넘기는 분이기를 견디지 못하고 퇴사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잔업 스트레스이다.   본인이 원해서 하는 잔업이라면 모를까 떠넘겨지듯. 혹은 어쩔수 없이 잔업을 하게 된다면 효율성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시간을 찾을 수 없게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내용보기

끝날 시간에 끝내고 가볍게 일어나는 비법을 담은 책.

 

신입사원에게 칼퇴근은 버겁기만 하다. 아는 형은 회사 분이기가 자신에게 모든 잔업을 떠넘기는 분이기를 견디지 못하고 퇴사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잔업 스트레스이다.

 

본인이 원해서 하는 잔업이라면 모를까 떠넘겨지듯. 혹은 어쩔수 없이 잔업을 하게 된다면 효율성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시간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책은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된 ‘꼼수’를 보여준다.

 

총 5가지 챕터에 걸쳐 잔업을 왜 하지 말아야 하는 가. 퇴근 장애물 없애는 방법. 시간내에 일을 끝내는 방법, 일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그리고 칼퇴근 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법을 간략한 문장으로 소개한다.

 

책은 작고 간략하며 읽기 쉽게 써있다. 각 쳅터는 10가지 문장으로 연결되어 각 문장마다 2페이지 가량 설명이 담겨있다. 책에선 시간 관리 비법과 이미지 굳히는 방법, 그리고 잔업의 무용성을 말하고 있다.

 

어찌보면 잔업을 싫어 하는 사람이 잔업을 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쓴 글처럼도 보이는데 실제로 읽어보면 잔업을 제거하는 데 쓰는 일보단 실 생활에 적용할 부분이 많이 보인다.

 

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나. 대인 관계 관리법등이 그것이다.

 

책은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모든 자기계발서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쉬운 지식 획득이 가능하다. 실무에서 오랜 기간 경험으로 얻은 내용들이 불과 2페이지 가량으로 풀어 낸 것이다. 물론 정수를 담아 놓았겠지만 너무 중요한 내용들도 너무 쉽게 쉽게 읽어 버리니 진짜 중요한지 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에도 상당히 유익한 책.

 

시간 관리는 이제 시대의 키워드가 된지 오래다.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테 되기 마련이니....

 

이제 자신을 위한 시간을 위해 잔업 없애기에 동참 해보는 것은 어떨까.

e*******a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