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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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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부재. 요즘 한창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말이다.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 사람사이를 묶는 연결고리가 된다. 그러나, 일방적인 불도저식 소통법은 지양해야 한다. 일방적인 형태로는 누구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 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시그마북스의 성공라이브러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화술연구소 회장을 맡고 있는 후쿠다 다케시 씨. 그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을 잘 한다>부터, 서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당신의 화술이 안통하는 이유, 분위기를 잘 읽는 사람과 못 읽는 사람, 잘못 내 뱉은 한마디로 후회하지 않는 화술 등이 있다. 소통을 위한 말하기는 말이 많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지 않다. 풍부한 화제로 상대방의 주의를 끌면서 상호관계를 이끌어 내야 한다. 저자는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총 5장으로 달변의 화술을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이야기꾼(달변가)에 대한 오해부터, 대화의 기본기(말하기와 듣기와 주변상황 파악), 대화는 구체적인 상호 수평 대면성, 말하는 힘은 듣는 힘, 말하기 전에 자신외모를 점검하라, 상황별 대화 포인트로 엮었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이란, 화제를 제공하면서 상대가 말을 하게끔 대화를 이끄는 사람이다.(p.20)> 서로 만나 어색함을 덜어주는 대화. 그 화제는 서로 공유되는 상황으로 시작해야한다. 말을 하되, 상대방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할 말만 한다. 복식호흡으로 차분하게 목소리를 가다듬어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통의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 항상 이야기할 땐 눈을 보고 탁구공이 오고가듯 서로 말을 주고받아야 한다. 소통. 말하기와 듣기.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말하기보다 듣기가 더 중요하다. <적극적인 듣기를 위한 방법으로 상대와 눈을 맞추고, 밝은 표정으로 여러 방식으로 맞장구를 처라. 상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키워드를 확인하고, 질문은 마지막에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겠으면 잠시 이야기를 끊어라. 지금까지 이해를 확인하라.(p.115)> 기본적인 대화는 말하기와 듣기가 적절하게 균형을 맞춰야 함을 강조한다. 혼자 떠는 건 대화가 아니다. 상대가 주의깊게 들어주고 서로 반응하는 게 바로 소통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상호평등의 차원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소통의 기본이다. 물론, 직장인들이 모두 이런 소통의 상황을 만들지는 못한다. 상사와 부하, 사장과 직원 등 누가보더라도 대화의 리더가 분명하다. 이런 상황에선 어차피 들어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상대방을 마주보며 적절한 맞장구와 경청. 구체적인 질문과 이해를 위한 이야기 끊고 확인하기. 알면서도 잘 못하는 방법들이다. 한국적 권위와 존경의 표현은 눈을 마주치지 않는게 예의라서. 어디 감히 어르신 말하는데 말을 끊느냐고 지적질당하거나, 예의없는 것이라는 힐난을 당할 수도 있다. 저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적극적인 듣기를 제시한다. 부정적(네거티브) 듣기보다야 긍정적인(포지티브) 듣기가 더 좋다.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은 적극적인 듣기, 경청(액티브 리스닝)을 제안하고 있다. 적극적인 듣기는 이야기속 키워드를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확인한다. 대화도중 생각난 질문은 가급적 하지말자. 상대의 자랑을 꼬집어서 지적하지 말고 확인을 통해 깨닫게 하라고 제안한다. 적극적인 듣기(경청)란 먼저 대화의 자세가 만들어져야 가능하다. 상대에 대한 관심으로 호기심이 가득해야 적극적인 듣기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보면 대화란 듣기가 더 어려운 듯 싶다. 저자는 책을 마치며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당당하게 말하라.(중략) 자신감에 충만해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갖는 일이다.(p.198)> 저자는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대화(소통)은 먼저 자신감을 갖는 일. 절대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자! 대화의 포문을 열고 상대를 끌어들이자. 구체적인 질문과 긍정적인 듣기로 상호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자. 대화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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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시대.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대화술을 배워야 했고 달변가가 되어야 했었다.
그런 사람들을 가르치는 소피스트게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들로 인해 지금의 학교가
시작되게 되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금까지 중요시 되고 있는 화술.
성공비지니너스 라이브러리의 6개의 책중 마지막 6번째 책.
통하는 커뮤니 케이션에 관한 책이다.
나의 의도를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야 말로 일상생활과 비지니스등
사회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말을 잘하는것 정말 어렵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려고 들면 얼굴부터 빨개지고 머리가 지끈 거리고,
밤새 준비하여 달달 외우다 싶이한 프리젠테이션은 사람들 앞에 섬과 동시에 머릿
속에서 하얗게 되어 결국 망쳐버리는.
이와 같은 경험 한적 한두번 씩은 있을 것이다.
말을 잘하도록 타고 나는 사람도 물론 있다.
하지만 공동체삶속에서 개인주의 성향이 짙은 요즈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말하는 것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말하는 것도 배울수 있다.
그리고 연습을 통해 향상될수 있기에 희망을 가질만 하다.
이책은 6개의 Chapter 51가지의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과 마찬가지로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핵심적인 부분만 요점적으로 정리해 깔끔한 느낌을 준다.
스피치 학원도 많이 있고 화술과 관련된 많은 책이 시중에 나와있다.
물론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스피치 학원에서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지만 우선 이책으로 워밍업을 해보는게 어떨까?
오랜 기간 푹 ~ 우려낸 사골처럼 책을 자꾸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어느새 달변가가 되어 주위에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대화를 하고 있는
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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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말이 잘 통한다.' , '이 사람하곤 정말 대화가 안 돼.'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편하게 얘기가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얘기를 할때 마다 답답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대화가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힘든게 이 대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짧은 말 몇 마디가 큰 상처와 반목을 낳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반대로, 짧은 격려 한 마디에 물질적인 도움을 준 것도 아닌데 별 관계없던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구요.. 오늘 살펴볼 시그마북스의 자기계발 시리즈 6번째 책.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이 대화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말 그대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고수가 되었으면 하네요 ^^ 그럼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챕터 1.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가지 오해 입니다. 말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번째 오해. 말을 잘하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진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말을 잘 한다는 이 개념에 있어서. 어떤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화자가 일방적으로 멋지게 말한다고 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다곤 할 수 없습니다. 화자와 청자가 서로 잘 이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오해.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는다. 이 건 오해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 듯 싶습니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많은 사람들 1대 다수의 커뮤니케이션은 차이가 있죠.. 말과 커뮤니케이션은 1:1의 관계는 아니라는 것이죠 ^^; 세번째 오해. 말을 하지 않아도 생각은 전해진다. 표현을 하지 않는데 생각이 전해질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네번째 오해는 반대로 말로 표현하면 마음은 전해진다... 입니다... 10개의 오해. 사실 이 오해들의 대부분은 저는 오해하지 않는 부분이긴 합니다. 나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서적을 읽어본 결과라고 할까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점을 인식하고 제게 있어 문제점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입니다. 복습하는 느낌이라 괜찮더군요~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2는 커뮤니케이션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입니다. 솔직한 대화나누기, 대화가 무엇인지, 화제를 고르는 방법, 대화의 분위기를 잡는 방법, 몸짓을 통한 속마음을 읽는 법, 어떻게 듣는가.. 등. 대화의 개념에 대한 장이라는 생각입니다. 챕터 3은 활기찬 대화를 이끄는 기술입니다. 상호성, 수평성, 대면성, 질문의 의도 파악, 시점 바꾸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말하기 습관 부정부터 하지 말 것. 등등 어떻게 활기차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 수 있을련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네번째 챕터는 말하는 것은 듣는 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에서, 그리고, 자기계발서에서 이 듣는 법을 중요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전 여전히 말이 많긴하지만 나름 들으려고 노력하고, 적절히 필요한 부분에선 맞장구를 치는 경우도 생기다 보니.. 과거에 비해선 훨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더군요. 대화의 방법의 필수는 이 듣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봅니다. 5 챕터는 말 이외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입니다. 첫인상의 첫번째가 겉모습이죠. 외모입니다. 다음 내용은 차례로 자세. 표정. 동작. 눈맞춤. 그리고 발성. 입니다. 파워포인트 관련해서 관련 서적을 자주보는데.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내용이 종종 나오죠... 첫 인상부터 해서 이 내용들은 특히 강연에서 크게 중요한 스킬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챕터는 상황별 테크닉 입니다. 포인트를 잡아서 각 상황에 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입니다. 쉽게, 그러면서 유용한 내용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드네요 ^^ 잘 활용하면 인간관계에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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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처럼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이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기에 언제나 신중히 조심스럽게 생각하며 말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도 모르고 툭툭 말이 내뱉어질 때도 있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나 역시 말실수를 할 때도 있기에 나도 모르게 말을 할 때면 조심스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누구에게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심리적인 것을 바탕으로 대화하는 기술을 담아내고 있다. 대화는 정말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대화는 중요한 역할과 함께 꼭 필요하기에 이 책을 통해서 말실수를 범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갔다. 말실수를 한 번 하게 되면 그만큼 주눅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끝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을 하기에 앞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을 알고 있거나 습득한다면 상대방을 대화로서 좋은 관계나 회사일에 있어 비즈니스를 조금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다. 누구나 연습하고 노력한다면 자신 있게 할 수 있기에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 요소를 첨가하여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말만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말을 잘한다는 공식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기에 사람이 일상생활에서의 기본적인 것은 대화이기에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일상생활, 비즈니스, 술자리, 면접, 장례식, 결혼식 등에서 말을 해야 하는 방법 등 대화의 기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심리학을 통한 대화의 기술을 연습하고 익힌다면 대화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세 가지 조건은 상호성, 수평성, 대면성이다. 가장 쉬운 것이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부분이거니와 많은 사람이 이를 무시한 채 대화를 이끌어가고 있기에 쉬우면서도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설득하는 방법과 사과할 때, 거절할 때의 방법 등 주눅이 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과 기술을 담고 있다. 말하는 것 즉, 대화하는 것이 무섭고 두렵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대화의 기술과 책에서 콕 집어주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부분들을 점검하면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과 방법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 도움되는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적극적인 듣기 방법’이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할 때 더욱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말은 쉽게 하면서도 조심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더 나은 대화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고 실수하는 것을 고쳐나갈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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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마자 하루는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된다. 개인적이든 업무적이든 그 모든것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쉽게 생각하고 있는 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하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올바를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냐 그렇지 않았느냐 하는것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되는 것이다. 작게는 신랑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부부싸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때론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하지 못해 서로 기분이 상하고 일이 잘못되는 경우가잇다. 이토록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사실 잘 아는듯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지는 않나 싶다. 내 자신이 당당하게 알고 할때 커뮤니케이션을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끌수 있다. 이런부분은 사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누구나 잘하는 것은 아니다. 잘하기 위해 스스로 연습하고 노력하며 또한 상대방과 잘 할수 있도록 훈련해야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게 될것이다. 그렇기 위해 어떻게 내가 노력하고 바꾸면 되는가에 대하여는 혼자 아무리 생각해도 그 답을 얻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책을 참고하고 주변에 사람들을 보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술을 익혀야 할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상대하고 말을 하는 내 직업상 이 능력을 정말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다.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못하여 발생되는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 이런부분이 앞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많은 배움이 필요할것이다. 같은 업무를 하는 4명의 직원과도 뜻을 맞추지 못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할때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하여 그들을 나에게 끌어들였다면 회사생활이 무척 즐겁고 원만했을텐데 독단적으로 나의 생각만을 진행하고자 했던 부분으로 인해 서로간에 오해와 힘듬이 생기기도 햇다. 한발자국 물러나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다가가고자 노력하니 처음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현재는 많이 개선되었다. 처음부터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었다면 발생되지 않을 문제가 스스로의 노력부족으로 발생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것을 고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제는 그런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 이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부분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해야 하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말로만 이루어지 않는다. 손짓으로 몸짓으로도 전달되는 그 미묘함은 무의식중에 발생되는경우도 많이 있지만 의식적으로 하고자 노력한다면 바꾸고 내가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전달할수 있고 상대를 끌어들일수 잇을것이다. 그 모든 중심엔 내가 있고 나스스로의 변화에서부터 온다. 그 변화를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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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하면서 같은 말, 같은 이야기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같은 말을 해도 받아들여지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이야기로 알 게 된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그 사람에 대한 신뢰를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쓰는 말에 따라 믿음을 주게 되고,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사람의 언어, 즉 말이라는 것은 묘한 매력이 있어, 사람을 끌어들이게도 하고, 밀쳐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호감은, 나와 다른이에게는 비호감을 보낸다.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한다. 무의식적인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나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보다는 직접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상대방을 호감을 보이고 싶다면 내가 쓰는 말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습에서 상대방과 유사한 점이 있다면 그것을 부각시키는 것이 대화가 통하는 방법이다. 같은 마을, 같은 학교라는 이유하나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한 것은 바로 상대방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군대갔다온 남자들은 군대이야기를 시작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다. 나와 다른이가 나와 같은 생각, 경험을 하고 있거나 했다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같은 것에 대한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이니라. 통한다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인 것이다. 말을 잘 한다는 것도 일방적으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서로 간에 말이라는 것이 오고가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듣고 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40을 말하면 상대방은 60을 말해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공통적인 면을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대화를 잘하는 것은 쌍방적인 것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말을 잘하는 사람도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리하고 전달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을 배워야 더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말을 하는 기본적인 패턴을 배우게 되면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대화를 할 수 있다. 말이란, 많이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그저 자신을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나의 생각을 일방통행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하고 내 생각을 말할 때 우리는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서로 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은 결국은 노력의 산물인 것이다. 멋진 미래를 위해서 생활속에서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꼈다. |
![]()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많이 만나본 사람이 말도 잘하는 걸까. 대인기피증에 가까운 나의 이 소심한 성격은 사람과의 커뮤티케이션을 힘들게 만들곤 한다. 나의 의견을 조리있게 남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데는 서툴고 유머나 가벼운 수다는 익숙한 나를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의 여섯 권 중 이 책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나를 위한, 나를 개선시켜줄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듣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다. 이야기란 말하는 사람이 말을 할 때가 아니라 듣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순간에 의미가 결정된다. 따라서 말을 할 때는 상대가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상대는 본인과 다르다.' 이 대전제를 잊지 마라. (26쪽)
각자의 개성이 강한 요즘이다. 그러다 보니 남이 나와 다른 게 흉이 되지 않고 당연시되고 있다. 오히려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남의 생각에 이끌려 가는 사람은 왠지 밍숭해보이기까지 하다. 남자와 여자의 성격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자르고 사고방식이 다르다. 나와 남이 나누는 대화 속에서 서로 통하는 무언가를 찾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나의 생각은 이게 아닌데, 잘못 내뱉은 말로 인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책을 읽으며 미처 몰랐던 것을 하나둘 배워가게 되었다. 경쾌한 책표지만큼 마음이 다소 가벼워졌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는 분명하고 당당하게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이유를 설명하는 목적이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수로 피해를 입은 상대를 안심시키기 위해, 혹은 사태를 이해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라는 점이다. (38쪽)
책에는 많은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자기계발서지만 굳이 머리 아프게 혹사시킬 염려는 없다. 주입식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굳이 메모하지 않아도 심플한 일러스트나 요점박스, '반드시 기억하자' 코너를 통해 중요한 요점들을 되새김질시켜준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 가지 오해를 알게 되면서 말을 잘 하는 사람만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것이 아니라 잘 듣고 맞장구르 쳐주는 것만으로도 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어느 정도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말수가 적고, 항상 상대의 이야기를 묵묵하게 듣기만 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듣고 있을 뿐이다.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누구나 차츰 입을 열고 말을 하게 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도중에 이야기를 끊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듣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131쪽)
나는 상대방의 말을 도중에 자꾸 자르는 나쁜 습관이 있다. 성격이 급하기도 하거니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할 말을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다가 불쑥 내뱉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말끝을 자꾸 흐리거나 머뭇거리곤 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남들이 내 생각이 틀렸거나 아니라고 하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걱정 때문일 것이다. '상대의 이야기를 끊는 것은 목숨을 빼앗는 것'이란 말에 뜨끔해졌다. 잘 듣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상대방이 말할 때는 그의 말에 귀를 귀울여 잘 들어주고, 내 이야기를 할 때에도 생뚱맞게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앞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말이 머릿속에 오래 여운이 남는다. 남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도록 책을 보며 반복연습해야겠다. 한 번 보고는 내 것이 될 수 없으니까. 시그마북스의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의 다른 책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어졌다. 단기간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의 간결함과 압축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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