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톻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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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기술...요즘 소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되는데 서로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민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말만 실컷 하고 상대의 이야기는 귀기울여 들어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은 대화에 있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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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기술...

요즘 소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되는데 서로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민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말만 실컷 하고 상대의 이야기는 귀기울여 들어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은 대화에 있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다음부터는 이러한 사람과는 대화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게 되어 피하게 됩니다. 저도 혹시 이러한 사람인가 생각해 보았는데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저는 말을 잘 들어준다고 합니다. ^^* 저자는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혼자서 떠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말을 잘한다고 볼 수 없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진정 말을 잘하는 비결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대화에서 듣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대화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를 결정 짓는다고 합니다. 문득 듣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인 조신영씨가 쓴 경청이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시그마 북스에서 나온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시리즈 여섯권 중 마지막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핸드북과 비슷하게 사이즈가 작아 들고 다니며 읽기에 정말 좋은 것 같은데 내용도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요점만 간단히 정리하여 한눈에 쏙쏙 들어와 이해도 잘 되고 책장이 순식간에 넘어가 어느 순간 한권을 읽어버렸습니다. 이 책은 말하는 사람이 일방적으로 멋지게 말한다고 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없다, 말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는 1대1의 관계가 아니다,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이 전해지지 않는다 등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 가지 오해, 대화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커뮤니케이션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활기차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끄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활기찬 대화를 이끄는 기술,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듣는 법을 이야기하는 말하는 힘은 듣는 힘, (외모 자세 표정 동작 눈맞춤 그리고 발성) 등의 부가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는 말 이외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상황에 따른 핵심을 잡아서 상황에 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상황별 커뮤니케이션 포인트의 6개의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마다 7개정도의 작은 소제목으로 하나하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저자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들을수록 시야는 넓어진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기에 일상생활에서 많은 교정이 행해져야 하구요... 우리는 매일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너무 익숙해서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대화는 정말 힘든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s*******3 2011.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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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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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부재. 요즘 한창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말이다.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 사람사이를 묶는 연결고리가 된다. 그러나, 일방적인 불도저식 소통법은 지양해야 한다. 일방적인 형태로는 누구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 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시그마북스의 성공라이브러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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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부재.

요즘 한창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말이다.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

사람사이를 묶는 연결고리가 된다.


그러나, 일방적인 불도저식 소통법은 지양해야 한다.

일방적인 형태로는 누구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 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시그마북스의 성공라이브러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화술연구소 회장을 맡고 있는 후쿠다 다케시 씨.

그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을 잘 한다>부터, 서람은 화술로 9할이 바뀐다, 당신의 화술이 안통하는 이유, 분위기를 잘 읽는 사람과 못 읽는 사람, 잘못 내 뱉은 한마디로 후회하지 않는 화술 등이 있다.


소통을 위한 말하기는 말이 많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지 않다.

풍부한 화제로 상대방의 주의를 끌면서 상호관계를 이끌어 내야 한다.


저자는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총 5장으로 달변의 화술을 이야기한다.

일반적인 이야기꾼(달변가)에 대한 오해부터, 대화의 기본기(말하기와 듣기와 주변상황 파악), 대화는 구체적인 상호 수평 대면성, 말하는 힘은 듣는 힘, 말하기 전에 자신외모를 점검하라, 상황별 대화 포인트로 엮었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이란, 화제를 제공하면서 상대가 말을 하게끔 대화를 이끄는 사람이다.(p.20)>


서로 만나 어색함을 덜어주는 대화.

그 화제는 서로 공유되는 상황으로 시작해야한다.


말을 하되, 상대방을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할 말만 한다.

복식호흡으로 차분하게 목소리를 가다듬어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통의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

항상 이야기할 땐 눈을 보고 탁구공이 오고가듯 서로 말을 주고받아야 한다.


소통. 말하기와 듣기.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말하기보다 듣기가 더 중요하다.


<적극적인 듣기를 위한 방법으로 상대와 눈을 맞추고, 밝은 표정으로 여러 방식으로 맞장구를 처라. 상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키워드를 확인하고, 질문은 마지막에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겠으면 잠시 이야기를 끊어라. 지금까지 이해를 확인하라.(p.115)>


기본적인 대화는 말하기와 듣기가 적절하게 균형을 맞춰야 함을 강조한다.

혼자 떠는 건 대화가 아니다.


상대가 주의깊게 들어주고 서로 반응하는 게 바로 소통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상호평등의 차원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소통의 기본이다.


물론, 직장인들이 모두 이런 소통의 상황을 만들지는 못한다.

상사와 부하, 사장과 직원 등 누가보더라도 대화의 리더가 분명하다.

이런 상황에선 어차피 들어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상대방을 마주보며 적절한 맞장구와 경청.

구체적인 질문과 이해를 위한 이야기 끊고 확인하기.


알면서도 잘 못하는 방법들이다.

한국적 권위와 존경의 표현은 눈을 마주치지 않는게 예의라서.

어디 감히 어르신 말하는데 말을 끊느냐고 지적질당하거나,

예의없는 것이라는 힐난을 당할 수도 있다.


저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적극적인 듣기를 제시한다.

부정적(네거티브) 듣기보다야 긍정적인(포지티브) 듣기가 더 좋다.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은 적극적인 듣기, 경청(액티브 리스닝)을 제안하고 있다.


적극적인 듣기는 이야기속 키워드를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확인한다.

대화도중 생각난 질문은 가급적 하지말자.

상대의 자랑을 꼬집어서 지적하지 말고 확인을 통해 깨닫게 하라고 제안한다.


적극적인 듣기(경청)란 먼저 대화의 자세가 만들어져야 가능하다.

상대에 대한 관심으로 호기심이 가득해야 적극적인 듣기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보면 대화란 듣기가 더 어려운 듯 싶다.


저자는 책을 마치며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당당하게 말하라.(중략) 자신감에 충만해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갖는 일이다.(p.198)>


저자는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대화(소통)은 먼저 자신감을 갖는 일.


절대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자!

대화의 포문을 열고 상대를 끌어들이자.

구체적인 질문과 긍정적인 듣기로 상호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자.


대화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끝)




i*******i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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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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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시대.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대화술을 배워야 했고 달변가가 되어야 했었다.   그런 사람들을 가르치는 소피스트게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들로 인해 지금의 학교가   시작되게 되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금까지 중요시 되고 있는 화술.    성공비지니너스 라이브러리의 6개의 책중 마지막 6번째 책.     통하는 커뮤니 케이션에 관한 책이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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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시대.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대화술을 배워야 했고 달변가가 되어야 했었다.

 

그런 사람들을 가르치는 소피스트게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들로 인해 지금의 학교가

 

시작되게 되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금까지 중요시 되고 있는 화술. 

 

성공비지니너스 라이브러리의 6개의 책중 마지막 6번째 책.

 

 

통하는 커뮤니 케이션에 관한 책이다.

 

나의 의도를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야 말로 일상생활과 비지니스등

 

사회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말을 잘하는것 정말 어렵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려고 들면 얼굴부터 빨개지고 머리가 지끈 거리고,

 

밤새 준비하여 달달 외우다 싶이한 프리젠테이션은 사람들 앞에 섬과 동시에 머릿

 

속에서 하얗게 되어 결국 망쳐버리는.

 

이와 같은 경험 한적 한두번 씩은 있을 것이다.

 

말을 잘하도록 타고 나는 사람도 물론 있다.

 

하지만 공동체삶속에서 개인주의 성향이 짙은 요즈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말하는 것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말하는 것도 배울수 있다.

 

그리고 연습을 통해 향상될수 있기에 희망을 가질만 하다.

 

이책은 6개의 Chapter 51가지의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과 마찬가지로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핵심적인 부분만 요점적으로 정리해 깔끔한 느낌을 준다.

 

스피치 학원도 많이 있고 화술과 관련된 많은 책이 시중에 나와있다.

 

물론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스피치 학원에서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지만 우선 이책으로 워밍업을 해보는게 어떨까?

 

오랜 기간 푹 ~ 우려낸 사골처럼 책을 자꾸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어느새 달변가가 되어 주위에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대화를 하고 있는

 

나를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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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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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말이 잘 통한다.' , '이 사람하곤 정말 대화가 안 돼.'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편하게 얘기가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얘기를 할때 마다 답답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인간관계에 있어 대화가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힘든게 이 대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정말 짧은 말 몇 마디가 큰 상처와 반목을 낳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반대로, 짧은 격려 한 마디에 물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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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말이 잘 통한다.' , '이 사람하곤 정말 대화가 안 돼.'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편하게 얘기가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얘기를 할때 마다 답답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대화가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힘든게 이 대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짧은 말 몇 마디가 큰 상처와 반목을 낳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반대로, 짧은 격려 한 마디에 물질적인 도움을 준 것도 아닌데 별 관계없던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구요..

오늘 살펴볼 시그마북스의 자기계발 시리즈 6번째 책.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이 대화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말 그대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고수가 되었으면 하네요 ^^

그럼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챕터 1.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가지 오해 입니다.

말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번째 오해. 말을 잘하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진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말을 잘 한다는 이 개념에 있어서. 어떤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화자가 일방적으로 멋지게 말한다고 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다곤 할 수 없습니다.

화자와 청자가 서로 잘 이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오해.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는다.
이 건 오해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 듯 싶습니다.
말을 잘 하는 것과 많은 사람들 1대 다수의 커뮤니케이션은 차이가 있죠..
말과 커뮤니케이션은 1:1의 관계는 아니라는 것이죠 ^^;

세번째 오해. 말을 하지 않아도 생각은 전해진다.
표현을 하지 않는데 생각이 전해질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네번째 오해는 반대로 말로 표현하면 마음은 전해진다... 입니다...

10개의 오해. 사실 이 오해들의 대부분은  저는 오해하지 않는 부분이긴 합니다.
나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서적을 읽어본 결과라고 할까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점을 인식하고
제게 있어 문제점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입니다.

복습하는 느낌이라 괜찮더군요~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2는 커뮤니케이션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입니다.
솔직한 대화나누기, 대화가 무엇인지, 화제를 고르는 방법, 대화의 분위기를 잡는 방법,
몸짓을 통한 속마음을 읽는 법, 어떻게 듣는가.. 등.

대화의 개념에 대한 장이라는 생각입니다.

챕터 3은 활기찬 대화를 이끄는 기술입니다.
상호성, 수평성, 대면성, 질문의 의도 파악, 시점 바꾸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말하기 습관
부정부터 하지 말 것. 등등 어떻게 활기차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 수 있을련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네번째 챕터는 말하는 것은 듣는 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에서, 그리고, 자기계발서에서 이 듣는 법을 중요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전 여전히 말이 많긴하지만 나름 들으려고 노력하고, 적절히 필요한 부분에선 맞장구를 치는 경우도
생기다 보니.. 과거에 비해선 훨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더군요.
대화의 방법의 필수는 이 듣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봅니다.

5 챕터는 말 이외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입니다.
첫인상의 첫번째가 겉모습이죠. 외모입니다.
다음 내용은 차례로 자세. 표정. 동작. 눈맞춤. 그리고 발성. 입니다. 파워포인트 관련해서 관련 서적을 
자주보는데.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내용이 종종 나오죠...
첫 인상부터 해서 이 내용들은 특히 강연에서 크게 중요한 스킬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챕터는 상황별 테크닉 입니다.
포인트를 잡아서 각 상황에 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입니다.
쉽게, 그러면서 유용한 내용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드네요 ^^ 
잘 활용하면 인간관계에 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u***z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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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후쿠타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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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처럼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이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기에 언제나 신중히 조심스럽게 생각하며 말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도 모르고 툭툭 말이 내뱉어질 때도 있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나 역시 말실수를 할 때도 있기에 나도 모르게 말을 할 때면 조심스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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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처럼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이다. 말은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기에 언제나 신중히 조심스럽게 생각하며 말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도 모르고 툭툭 말이 내뱉어질 때도 있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나 역시 말실수를 할 때도 있기에 나도 모르게 말을 할 때면 조심스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누구에게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심리적인 것을 바탕으로 대화하는 기술을 담아내고 있다. 대화는 정말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대화는 중요한 역할과 함께 꼭 필요하기에 이 책을 통해서 말실수를 범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갔다. 말실수를 한 번 하게 되면 그만큼 주눅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끝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을 하기에 앞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을 알고 있거나 습득한다면 상대방을 대화로서 좋은 관계나 회사일에 있어 비즈니스를 조금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다. 누구나 연습하고 노력한다면 자신 있게 할 수 있기에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 요소를 첨가하여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말만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말을 잘한다는 공식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기에 사람이 일상생활에서의 기본적인 것은 대화이기에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일상생활, 비즈니스, 술자리, 면접, 장례식, 결혼식 등에서 말을 해야 하는 방법 등 대화의 기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심리학을 통한 대화의 기술을 연습하고 익힌다면 대화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세 가지 조건은 상호성, 수평성, 대면성이다. 가장 쉬운 것이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부분이거니와 많은 사람이 이를 무시한 채 대화를 이끌어가고 있기에 쉬우면서도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설득하는 방법과 사과할 때, 거절할 때의 방법 등 주눅이 들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과 기술을 담고 있다. 말하는 것 즉, 대화하는 것이 무섭고 두렵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대화의 기술과 책에서 콕 집어주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부분들을 점검하면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과 방법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 도움되는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적극적인 듣기 방법’이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할 때 더욱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말은 쉽게 하면서도 조심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더 나은 대화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고 실수하는 것을 고쳐나갈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l*******0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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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어디서나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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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마자 하루는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된다. 개인적이든 업무적이든 그 모든것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쉽게 생각하고 있는 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하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올바를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냐 그렇지 않았느냐 하는것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되는 것이다. 작게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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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마자 하루는 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된다.

개인적이든 업무적이든 그 모든것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쉽게 생각하고 있는 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하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올바를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냐 그렇지

않았느냐 하는것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되는 것이다.

작게는 신랑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부부싸움이 되는 경우도 있고

때론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하지 못해 서로 기분이 상하고 일이 잘못되는 경우가잇다.

이토록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사실 잘 아는듯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지는 않나 싶다.

내 자신이 당당하게 알고 할때 커뮤니케이션을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끌수 있다. 이런부분은 사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누구나 잘하는 것은 아니다.

잘하기 위해 스스로 연습하고 노력하며 또한 상대방과 잘 할수 있도록 훈련해야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게 될것이다.

그렇기 위해 어떻게 내가 노력하고 바꾸면 되는가에 대하여는 혼자 아무리 생각해도 그 답을 얻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책을 참고하고 주변에 사람들을 보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술을

익혀야 할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상대하고 말을 하는 내 직업상 이 능력을 정말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다.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못하여 발생되는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 이런부분이

앞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많은 배움이 필요할것이다.

같은 업무를 하는 4명의 직원과도 뜻을 맞추지 못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할때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하여 그들을 나에게 끌어들였다면 회사생활이 무척 즐겁고 원만했을텐데

독단적으로 나의 생각만을 진행하고자 했던 부분으로 인해 서로간에 오해와 힘듬이 생기기도 햇다.

한발자국 물러나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다가가고자 노력하니 처음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현재는 많이 개선되었다. 처음부터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었다면 발생되지 않을 문제가

스스로의 노력부족으로 발생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것을 고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제는 그런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 이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부분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해야 하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말로만 이루어지 않는다. 손짓으로 몸짓으로도

전달되는 그 미묘함은 무의식중에 발생되는경우도 많이 있지만 의식적으로 하고자 노력한다면

바꾸고 내가 원하는 방향을 제대로 전달할수 있고 상대를 끌어들일수 잇을것이다.

그 모든 중심엔 내가 있고 나스스로의 변화에서부터 온다. 그 변화를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p****6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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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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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가장 힘든것이 대화이다. 회의시간도 많고 사람들과 접하는 시간도 많고 내혼자 입다물고 있다고 해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힘들다. 거기에 고객을 접대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을 설득시키고 대화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현실적으로 느끼게 된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늘 내 입맛에 맞는 나와 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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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가장 힘든것이 대화이다. 회의시간도 많고 사람들과 접하는 시간도 많고 내혼자 입다물고 있다고 해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힘들다. 거기에 고객을 접대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을 설득시키고 대화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현실적으로 느끼게 된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늘 내 입맛에 맞는 나와 통하는 사람과만 대화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간혹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의 엉뚱한 생각으로 사람을 당황시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일방적으로 이야기만하고 자신의 귀를 막고 있는 사람들을 보기도 한다.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내 의견이 모든것인것처럼 흑백논리로 내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나는 지는거이다 라는 억지논리로 무조건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많이 봐왔다. 그렇다고 나 스스로도 무조건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사람은 누구나 말하고 싶다라는 핵심은 정확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들어주기만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조금만 말할 기회가 주어지면 얘기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내가 이 얘기를 하면 과연 저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또는 무조건 반대만 하고 나오면 어떡하지 하는 등의 걱정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어려움이 많은것은사실이다.

특히나 회의시간 무슨말을 하고 싶어도 결코 쉽지가 안다. 거기에 '나잘난'씨가 앉아있다면 더욱더 그렇다. 혼자만의 이야기만하고 몇명만의 '나잘난'사람들이 회의를 이끌어가고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다음번엔 돌아가면서 이야기 하라고 한다. 다음 회의시간이 되면 어떤가?? 결국 다른사람들이 말 한마디 하려고 하면 바로 "그건 아니고"하는 사람이 있지 않는가??

나는 저런 사람과 다르다라고 생각하고있다면 지금 당장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도 나 스스로 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던때가 있었다. 그런데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봤더니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사람"이었다.말을순화해서 이정도지 사실은 자기말만 하는 사람이었던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을때 말허리를 똑똑 잘라먹는 버릇을 고치지는 못했다. 아직 내공이 떠 쌓여야 할듯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니야"는 필요없다. 혹 내가 이런 실수를 범하고있지는 않은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잘 통하는 사람이 있다. 배려심이 깊은 사람도 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무리 내가 그렇다고 설명하지 않아도 그 사람만의 이미지가 있고 느낌이 있는것이다.

그런 사람과 이야기하다보면 시원시원하게 이야기가 잘 통한다. 마음에 있는 말까지 다 하다보면 친해지고 일하는데 수월하게 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커뮤니케이션은 그래서 중요한것이다. 말이 통하는것.. 쉬운것 같아도 결코 쉽지 않은것이다.

말은 하는 사람의 몫이지만 해석은 듣는사람의 몫이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좋은 이야기를 해도 듣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그 이야기가 좋은이야기도 나쁜이야기도 될수 있다.

말만 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한다.

수다와 대화는 엄연히 다른것이다. 그차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대중들 앞에서 말하기가 겁이난다. 하지만 단둘이 있다보면 나 혼자 떠들고 있는 모습을 종종 깨닫곤 한다. 나 스스로의 문제라는거을 알았으니..이제 노력하다보면 조금더 나아진 나의 모습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 싶다.

k****6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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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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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하면서 같은 말, 같은 이야기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같은 말을 해도 받아들여지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이야기로 알 게 된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그 사람에 대한 신뢰를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쓰는 말에 따라 믿음을 주게 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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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의 대화를 하면서 같은 말,

같은 이야기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같은 말을 해도 받아들여지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이야기로 알 게 된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그 사람에 대한 신뢰를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쓰는 말에 따라

믿음을 주게 되고,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사람의 언어, 즉 말이라는 것은

묘한 매력이 있어,

사람을 끌어들이게도 하고, 밀쳐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호감은, 나와 다른이에게는 비호감을 보낸다.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한다.

무의식적인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나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보다는 직접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상대방을 호감을 보이고 싶다면 내가 쓰는 말을 점검해보는 것도 좋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습에서

상대방과 유사한 점이 있다면 그것을 부각시키는 것이 대화가 통하는 방법이다.

같은 마을, 같은 학교라는 이유하나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한 것은

바로 상대방과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군대갔다온 남자들은 군대이야기를 시작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다.

나와 다른이가 나와 같은 생각, 경험을 하고 있거나 했다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같은 것에 대한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이니라.

통한다는 것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인 것이다.

말을 잘 한다는 것도 일방적으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서로 간에  말이라는 것이 오고가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듣고 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40을 말하면 상대방은 60을 말해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공통적인 면을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대화를 잘하는 것은 쌍방적인 것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말을 잘하는 사람도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리하고 전달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을 배워야 더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말을 하는 기본적인 패턴을 배우게 되면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대화를 할 수 있다.

말이란, 많이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그저 자신을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나의 생각을 일방통행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하고 내 생각을 말할 때 우리는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서로 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은 결국은 노력의 산물인 것이다.

멋진 미래를 위해서 생활속에서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꼈다.

a****5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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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커뮤니케이션 - 후쿠다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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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많이 만나본 사람이 말도 잘하는 걸까. 대인기피증에 가까운 나의 이 소심한 성격은 사람과의 커뮤티케이션을 힘들게 만들곤 한다. 나의 의견을 조리있게 남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데는 서툴고 유머나 가벼운 수다는 익숙한 나를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의 여섯 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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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많이 만나본 사람이 말도 잘하는 걸까. 대인기피증에 가까운 나의 이 소심한 성격은 사람과의 커뮤티케이션을 힘들게 만들곤 한다. 나의 의견을 조리있게 남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데는 서툴고 유머나 가벼운 수다는 익숙한 나를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의 여섯 권 중 이 책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나를 위한, 나를 개선시켜줄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듣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다. 이야기란 말하는 사람이 말을 할 때가 아니라 듣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순간에 의미가 결정된다. 따라서 말을 할 때는 상대가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상대는 본인과 다르다.' 이 대전제를 잊지 마라. (26쪽)

 

  각자의 개성이 강한 요즘이다. 그러다 보니 남이 나와 다른 게 흉이 되지 않고 당연시되고 있다. 오히려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남의 생각에 이끌려 가는 사람은 왠지 밍숭해보이기까지 하다. 남자와 여자의 성격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자르고 사고방식이 다르다. 나와 남이 나누는 대화 속에서 서로 통하는 무언가를 찾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나의 생각은 이게 아닌데, 잘못 내뱉은 말로 인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책을 읽으며 미처 몰랐던 것을 하나둘 배워가게 되었다. 경쾌한 책표지만큼 마음이 다소 가벼워졌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는 분명하고 당당하게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이유를 설명하는 목적이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수로 피해를 입은 상대를 안심시키기 위해, 혹은 사태를 이해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라는 점이다. (38쪽)

 

  책에는 많은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자기계발서지만 굳이 머리 아프게 혹사시킬 염려는 없다. 주입식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굳이 메모하지 않아도 심플한 일러스트나 요점박스, '반드시 기억하자' 코너를 통해 중요한 요점들을 되새김질시켜준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열 가지 오해를 알게 되면서 말을 잘 하는 사람만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것이 아니라 잘 듣고 맞장구르 쳐주는 것만으로도 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어느 정도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지,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말수가 적고, 항상 상대의 이야기를 묵묵하게 듣기만 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서 듣고 있을 뿐이다.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누구나 차츰 입을 열고 말을 하게 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도중에 이야기를 끊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듣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131쪽)

 

  나는 상대방의 말을 도중에 자꾸 자르는 나쁜 습관이 있다. 성격이 급하기도 하거니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할 말을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다가 불쑥 내뱉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말끝을 자꾸 흐리거나 머뭇거리곤 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남들이 내 생각이 틀렸거나 아니라고 하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걱정 때문일 것이다. '상대의 이야기를 끊는 것은 목숨을 빼앗는 것'이란 말에 뜨끔해졌다. 잘 듣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상대방이 말할 때는 그의 말에 귀를 귀울여 잘 들어주고, 내 이야기를 할 때에도 생뚱맞게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앞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말이 머릿속에 오래 여운이 남는다. 남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도록 책을 보며 반복연습해야겠다. 한 번 보고는 내 것이 될 수 없으니까. 시그마북스의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의 다른 책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어졌다. 단기간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의 간결함과 압축이 맘에 든다.

 

  2009/07/05

Written by Dasom

d********m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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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기술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이 간다.   핵심만 짚어주는 메모형식의 스타일이 맘에 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사람이 사회의 일원으로 인생을 종주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이제껏 말을 잘하는 사람을 오해하며 살았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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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기술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이 간다 

핵심만 짚어주는 메모형식의 스타일이 맘에 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사람이 사회의 일원으로 인생을 종주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이제껏 말을 잘하는 사람을 오해하며 살았다유창한 언어구사를 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합당한 이유를 제시해 준다. 가정에서건 직장에서건, 아니면 선거공약을 하는 후보들의 유세장에서 우리가 목격할 수 있는 일반적인 형태는 내 말만 크게 전달하기형식으로 흐르고 만다. 그러나 이런 모습들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었구나!

 

저자는 성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모범답안으로 대화의 균형을 명확히 한다. 말하는 것은 듣는 것이라고 한다. 말하기:듣기의 비율은 말하기 4 : 듣기 6의 수치로 제시해 주고 있다.

 

듣기의 강조는 초등 교과과정에서도 드러난다. 초등교과 국어과목에는 말하기 듣기라는 과목이 있다. 이번 교과서 개편에서 눈에 띄는 것은 말하기 듣기가 아니라 듣기 말하기로 개정되어 듣기를 강조하는 교육방침을 표명하였다.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 혼자 고립되다가 결국에는 우울증 등 정신적 스트레스로 찾아가는 곳이 정신과, 병원에 가는 자체가 잘못 된 것이 아니라 내 주위에 내 말을 들어줄 사람만 있었어도 오랜 고통은 면했을 거라는 이야기이다. 이렇듯 통하는 대화법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챕터 4에 관심이 간다.

 

주눅 들지 않고 말하기 위하여 말하는 힘은 듣는 힘이라는 부분을 살펴보기로 하였다.

 

듣는 것은 표현의 하나,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이 있기에 대화가 성립하는 것이다. 대면성에 대하여,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말을 하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사회의 특징적인 면은 인터넷의 발달로 예전과는 달리 사람이 아닌 기계를 상대로 대화하는 것이 생활하는 우리에게 말에 대한 제약과 언어의 궁핍 등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인 말하는 법의 결여를 초래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된다. 생활의 편리가 주는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하여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말을 잘 듣는 사람이 사람을 절묘하게 리드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상대의 말을 듣고 이런 것이었군요.” 자신이 이해 한 것을 재차 확인하거나  

이 점은 어떻게 될까요?” 라고 질문을 하거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짧게 말한다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리드하면서 상대방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한다.

  

 

 

대화법에 관하여 기억해야 될 중요한 사항이 너무 많다.

 

맞장구치는 것도 요령이 있다 

1. 동의의 맞장구: 알았다./ 과연 그렇군/ 그러고 보니/ 지당하신 말씀/ 맞아  

2. 공감의 맞장구 : 정말 / 오호 / 정말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정말 힘들었겠다 

3. 재촉하는 맞장구 : 그래서 어떻게 됐어?/ 그래서?/ 그다음에 어떻게 됐는데 등  

4. 정리하는 맞장구 : 한 마디로 말하면 이런거란 말이지 / 그러니까 이런거 

5. 가볍게 놀랄 때의 맞장구 : 어머나/ , 진짜 몰랐어/ 정말이야? /대단하다

   

 

맞장구의 주의할 점을 살펴본다.

 

1.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2. 잘 아시네요 

3. 그렇죠.

 

1번과 2번은 정중하지만 상대방을 깔보는 태도가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수평을 무너뜨린다고 한다 

3번과 같은 반응을 보이면 알아, 그래서 어쩌라고처럼 들려 대화가 자칫 어색해 질 수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도움 되는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말의 중요성은 옛날이나 오늘이나 강조된다. 어떻게 하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을까? 그래서 반드시 해결해야 될 부분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한다. 이로써 성공 비즈니스의 비결은 바로 내 것이 되었다. 성공 비즈니스 시리즈는 핵심을 제공해 줌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즈니스에 활력을 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l*****1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