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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그럼, 책은 어떻게 읽는 게 좋은가?
키맨 네트워크(keyman-network)는 나카지마 다카시가 대표간사로 있는 경영 스터디 클럽이다. 1983년 결성되어 대표적인 비즈니스 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카지마 다카시 대표 간사는 연간 3천권의 독서량을 자랑한다. 이미 비즈니스 관련 저술책이 1백70여권에 이르고, 그가 기획한 책도 약 5백여권이 넘는다.
키맨 네트워크에서 엮은 신간 <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 이 책은 회원들의 풍부한 독서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책 읽기에 관한 비법들이 담겨져 있다.
1년에 3천권을 읽어내려면 최소한 1일 8권 이상을 읽어내야 한다. 즉 업무시간이 8시간이라면 업무시간 종일 책을 1시간에 1권씩 읽어내야 가능하다.
어떻게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비법은 속독(速讀). 빨리 읽기다. 이 책에서 보는 <책 읽는 목적은 정보취득>이다.
사실 저자들의 의견에 반론할 여지는 없다.
시인의 감성과 속 깊은 함축적 의미를 음미하는 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험서.
키맨 네트워크는에서는 그래서 책 제목에 <업무향상을 위한>이란 부제를 붙였다. 만화책은 스토리라인을 따라 한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사실 난 키맨네트워크의 책을 이미 여러 권 읽은 적이 있다. 그때마다 독서이야기가 나오면 속독비법에 관한 내용이 빠짐없이 나온다.
속독의 비법은 사실 책장을 이미지화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눈 훈련이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읽는 순서를 좌에서 우로 숙달화시킨다. 이렇게 이미지화된 책의 내용을 1회 10분에 3번 반복읽기(p.42)를 추천하고 있다. 잔상효과처럼 머리속에 기억시키는 방법이다. 이를 위한 훈련으로 마인드맵을 추천하고 있다. 요점파악을 위한 핵심단어 고르기와 체계화된 정보를 위한 계층적 화살표를 활용한 이미지 도식화 정리를 추천하고 있다.
속독은 △책을 빨리 읽는다->핵심을 빨리 이해한다->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발상을 확장시킨다->누구도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생산해낸다->가능한 빨른 결과 도출(p11) 등과 같은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를 책 읽기에 대한 직설적 방법이라면 외부환경도 중요하다.
서평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모든 책을 이렇게 읽다가는 무미건조한 읽기 업무(?)밖에 될 수밖에 없다.
독서왕(다독왕, 多讀王)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방식이 좋겠다.
더욱이 신입사원처럼 바쁜 업무중에, 짧은 시간에 그렇게 많은 내용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이 책이 일반적인 독서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만, 감정을 배제한 정보수집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었다는 점은 정말 칭찬할 만 하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사실 원고의 시기가 쪼금은 떨어진다. 물론 일본에서의 일이다. 한국적 상황은 대기업S/W의 문제때문에 진입장벽도 높아 실패했다는 후문이.
암튼, 글쓰기가 심리적 치료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청량한 피로해소를 위한 독서피서(?)를 제안하고 싶다. 1년에 3천권, 7일 휴가에 56권, 5일휴가에는 40권.
어떻게 하느냐고? 지금까지 뭘 읽었나 생각해 보라. 자~도전이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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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 시그마북스의 자기계발 시리즈 3번째 권입니다. 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 항상 바쁜 - 꼭 바쁘진 않지만 마음이 바빠도 바쁜 건 바쁜겁니다. ^^; 정신적인 여유라는 개념은 정말 중요한 듯 싶어요~ - 직장인에게 있어 자기계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지만 바빠서.... 이게 잘 안 되죠. 이 책은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책 읽기는 곧 학습이라는 지론을 가지는 편이거든요~ 취미 생활과 함께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책 읽기는 정말 훌륭한 취미라는 생각입니다. 책 읽기를 썩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고 해도 이 책을 통해 필요한 정보만 뽑아서 얻을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활용도가 높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럼 살펴 보겠습니다. 챕터 1. 속독으로 일의 성과는 두 배가 된다. 책읽기 만이 아닌, 속독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기능과 이 뇌기능을 이용한 속독방법, 아이디어를 어떻게 짤 수 있는가, 어디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는가, 빠르고 효과적인 읽기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 전체적으론 책읽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추가해서 아이디어를 자아내는 방법도 소개해주는 책이라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두번째 챕터는 80:20의 법칙입니다. 왜 속독을 해야 하는가, 속독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으으음.... 묵독의 문제에 대해 이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군요 -ㅇ-;;; 전 묵독을 즐깁니다. 뭐랄까 모든 일에서 묵독을 하죠~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머릿속으론 제가 어떻게 이 내용을 말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건 곧 말하기라는 거죠... 오래된. 정말 오래된 습관이라... 참 버리기 어려운 듯 싶습니다.. 전 책 한 권을 맘먹고 빠르게 읽으면 1시간 30분에 읽을 순 있지만... 속독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배워 보고 싶은 스킬입니다... 세번째 챕터는 놀라운 아이디어가 잇달아 떠오르는 독서법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책 읽기의 방법. 속독의 방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겁니다. 속독법과 아이디어 연상의 관계를 알려주고 도전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뭐.. 아이디어를 아예 못 찾는 쪽은 아니지만, 진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짜 낸적이 없다보니..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방법을 활용해서 아이디어 맨이 되어 보고 싶네요 ^^ 네번째 챕터는 열한 개의 습관이 속독 뇌를 키운다. 입니다. 11개의 익혀둬야 할 습관을 소개하고 있고, 이 방법을 통해 효과적인 독서와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속독을 생활의 일부로.. 속독할 분량만 잘라 이동.. 아침에 활용할 수 있는 속독~~~ 열한 개의 습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면 업무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챕터 5는 속독으로 결과를 얻기 위한 '조연'을 100% 활용하는 기술 입니다. 피일박스, 포스트잇, 명함집, 마인드맵, 수첩, 컴퓨터.. 다양한 조연들이 소개되어 있군요~ 마지막은 블로그 ㅋㅋ 블로깅이라는 방법으로 요약해서 정리해두는 방법. 괜찮은 듯 합니다. 요즘 많이 소개되는 내용이고 저도 정말 중요한 내용은 블로그에 공유하기도 하구요 ~ 전체적으로 이 책의 책 읽기는 꼭 책 읽기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독의 비법과 이 속독을 통한 아이디어 얻기가 주제라고 할 수 있겟습니다. 사무실 업무를 하다보면, 그렇지 않더라도, 정보가 중요한 일을 하다보면, 텍스트를 읽는 능력이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이런 기술들을 배울 수 있을 듯 싶네요~ 성공을 위한 속독법으로 이 책을 추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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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여러가지 속독법을 제시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 연습해 나아가면 얼마든지 빠른시간안에 여러권에 책을 읽을수 있다고 한다. 나는 1행씩에서 2행씩읽는것을 연습하고 있는중인데 이렇게 책2권을 읽으니 2행씩읽을수 있게되어 3행씩연습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2행씩 읽으려면 다른 생각은 전혀 할수없고 집중하여 쭉쭉 읽어 내려 갈수 있게된다.속독은 빨리읽고,깊이생각하고,많이 떠올리기 위한 사고를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재미없는 책을 읽는것은 시간 낭비라고 한다. 요점,포인트는 처음 20%중간10%마지막70%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읽기싫은 책은 마지막 부분을 집중해서 읽으면 내용의 흐름을 알수 있다고 하니 또하나의 책읽는 방법이라 하겠다. 읽기 싫은책도 억지호 읽느라 시간만 지체한 경우가 많은데 당당히 읽기 싫은 것은 던져버리자!! 책은 하나의 도구이다. 나의 상상력 창의력을 샘솟게 만드는 역활을 지적생산을 할수 있어 어느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이 실생활에 연결되 사회생활에서나 모든 일에서 더 편리한 삶과 윤택한 삶을 살수 있다고 하니 책읽기를 게을리하지 말고 더 빠른 속도로 여러분야의 책을 읽어야겠다. 소독을 한다고 해서 책을 읽은것 같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책을 읽으며 쓸데없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집중할수가 없는것이다. 우리의 뇌는 정보를 받아들이길 좋아하고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위축되고 정보허용량이 우주처럼 넓고 자극을 받을수록 발달하는 뇌의 특성을 알고 나를 발전시키는 책읽기를 오늘도 열심히 그행을 한번에 읽어야겠다. 책을 읽을수록 더 넓은생각과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내가 한층 더 지적인 사람이 되어가는것을 느낀다. 속독의 비법은 천재,영재들만의 소유물만 생각했는데 연습을 꾸준히하니 보통사람들 누구나 속독을 할수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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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시작한지 이제 3년이다. 물론 그동안 학교다니면서 만났던 책들 사회생활하면서 조각조각 만났던 잡지까지 생각하면 8살 이후 쭈욱 책과 만나온것이지만 직접 활자체를 만나 친근감을 부친것은 이제 겨우 3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2년도 채 안된다. 그전에는 책 한권을 읽자고 하면 몇날 며칠이 걸려도 어려운 일이었고 책 읽다가 자는일은 당연한것이었다. 일상다반사 그냥 책은 수면제였다. 하지만 소중 한 책 한권이 사람의 마음을 바꿀수도 있다. 한번 책과 친해지고 재미가 붙기 시작하니 이제는 틈틈히 책읽는것이 참좋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가끔 생각하다보면 과연 이 책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그냥 재미로 읽고 지나갈것인가 아니면 무언가를 배울것인가.. 그냥 읽고 지나가기에는 책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돈으로 남의 지식과경험을 배울수있고 상상력을 키울수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책을 말이다. 업무향상을 위한 책읽기는 어떤것이 있을까? 저자는 속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나도 속독에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본적이 있다. 하지만 아주 많은 노력을 통해 특정인만이 할수 있는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나도 할수있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 느꼈던 또 한가지는 확실히 말을 함에 있어 조금은 자신감이 붙고 판단력이 빨라졌다는것이다. 물론 그 모든것이 장점이 될수는 없겠지만 책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은 무궁무진하다. 많은 책을 읽는것도 좋고 많은 장르의 책을 접하는것도 좋다. 나는 보통 묵독을 많이 한다. 입으로 읽기도 뭐하고 그냥 눈만 따라가는것이다. 그러다보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읽고 있을때도 있긴하지만 어쨋든 책을 읽고 있다는것에만 초점을 맞추어 만족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확실하게 이 책은 활용도가 있어서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를 업무에 활용할수 있는 방법도있고 그에대한 장점도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접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메모도 해두고 관리를 잘해서 책에서 만났던 지식을 오로지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재주가 있는 사람이다. 나는 그면에서 참 부럽기까지 했다. 나도 업무향상을 위해 많은 책을 접하고 속독을 배워볼까 생각중이다. 확실히 활자가 눈에 익으면 책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것은 사실이다. 나도 처음 시작했을때 책읽기의 속도에 비하면 지금은 그에 1/10정도는 조금 빨라지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학교다닐때 교과서를 소리내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읽었던 구절은 기억에 잘 남기도 했다. 이왕 책읽기를 하려면 그냥 읽는것보다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요점 정리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도록 읽어야 할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참좋다. 길고 지루한것이 아니라 요점을 간략히 정리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받아들이고 빨리 읽힐수있게금 적혀있다. 직장을 다니며 책을 통한 업무의활용을 위해 한번쯤 읽어봄직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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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맨 처음 접했을때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내가 많이 알고 있던 자기 게발서와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그런 자기계발서의 내용을 분야별로 나누어 놓았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책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간결하면서도 요점만을 잘 집어 정리해놓았다. 책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도 편했고, 장황하게 늘어지는 문체가 아닌..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편이어서 책에서 말하는 책읽기를 하기에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고나할까?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충분히 읽을 시간을 할애하여 만들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아무래도 창의성의 요구하거나 조금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할 때 사람들은 많은 고민을 하게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을 많이 뒤지는 편인데, 책에서는 정반대의 책을 읽으라고 했으며, 속독을 위해서는 무작정 빨리 읽는 게 아니라 그 때그때 다른 아이디어와 연결하면서 읽는 방법을 길러야 한다고 보았다. 어쪄면 처음에 속독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나에게는 조금은 부함하지 않는 책일수도 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독서의 습관의 많은 부분을 개선하기만 해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책을 통해서 업무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고 나아가 이를 통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독서를 미루는 경우가 많았는데 하루 30분의 독서가 정년때까지 쌓이면 엄청난 시간이 된다는 것을... 난 책의 숫자를 보고 놀랐을 뿐이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약간은 다른 해결책이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부분을 보고 나의 독서습관을 바꿀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여러 책의 내용에서 비슷한 부분을 많이 봐서 흥미롭지 못할 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 전반적인 부분에서 업무를 위해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는 그리고 꼼꼼히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시각 그리고 손을 모두 이용해서 (포스트잇은 괜찮은 아이디였다.) 책을 접하는 게 역시나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과도한 업무에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찾고 싶으신 분들이나 혹은 유독 책을 이해하는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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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수많은 정보를 담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책을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고 지식으로 활용하기 위하여는 창의적인 도서방법이 요구된다. 저자는 속도법이라는 방법으로 책읽기를 한다면 시간도 줄이고 많은 책들을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시간이 없다면 책머리 , 목차,끝미를 읽는다면 책의 내용과 정보를 간략하게 나마 알수가 있다. 또한 책을 읽다가 필요한 정보를 발견했으면 포인트잍을 붙일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나중에 정보가 필요할때 천천히 그부분을 다시볼수가 있는 것이다.
물론 속도법이 100% 좋다고 말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어느정도는 참고는 해도 좋다고 말할수가 있다 속독법은 단점이 있다 사물을 간략하고 요약하게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식이라는 것은 생각의 확장을 말할수도 있다고 할수가 있다. 나는 책과 대화를 하면서 책읽기를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독을 통하여 얻은 정보보다는 정독을 통하여 대화를 나눈 책이 더욱 더 나에게 애정을 가지고 가지고 온다
책을 통하여 수많은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싶을 경우는 속도법을 나는 추천한다 간략하고 빠르게 자기의 사상과 일치할경우 책을 구입하여 책을 읽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이란 나의 또다른 발견이기 때문이다.
책은 무조건 전부독파하여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라는 저자의 주장은 동감이 간다. 비록 전부는 읽지 못했다고 하여도 나에게 어느정도 지식과 정보는 제공해줄수가 있기 때문이고 나중에 그책을 시간이 되면 다시보면 되는 것이다 잠자기전의 독서는 좋을 것이다 자기전에 독서를 하고 잠에 들면 잠에서 우리의 뇌는 정리와 분석을 잠자면서 스스로 한다는 것이다.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책을 한번읽는것보다는 몇번씩 읽는 것이 좋다 그래야 책의 의미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처음볼때는 정독을 하고 나중에 볼때는 속독으로 책을 읽는다면 막대한 시간을 줄일수가 있다
나는 소설책같은 분류의 책은 하루에 독파를 하려고 무지 노력한다 왜냐하면 흐름이 끊기면 재미가 줄기 때문이라는 나의 편견이 작용한 듯하다
나머지 책들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는다 책과 하나가 된 나의 모습은 정말 즐겁다 책속에서의 정보와의 공유는 나의성장과 나의 내면과의 대화에 더 없이 좋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시간이 넉넉지 않다면 속독이 좋고 시간이 있으면 정독이 좋다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나에게는 아직도 이것이 철직처럼 다가오고 있다.
속도법에 대한 핵심법과 설명을 일목요연하게 잘 한 서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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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시내서점에 들렸다가 새로 나온 신간을 몇 권 구입해왔다. 그 중 제일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언니에게 선물했는데 언니는 안 그래도 읽고 싶었다며 아주 좋아하는 눈치여서 선물하는 나도 기분이 몹시 좋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며칠 후 언니집에 잠깐 들려보니 선물해 준 책이 펴본 흔적도 없이 고이 화장대 위에 놓여있었고 물어봤더니 아직 시간이 없어서 주말부터 읽을거라는 답변이 돌아왔는데, 다시 일주일 후, 나는 전과 같은 새 책의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야 말았다. 물어보면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시간이 없어서.. 혹은 나중에 좀 있다가 읽으려 했다는... 그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책에 대한 관심조차 사라져 버리는 것을 종종 목격했다. 나도 한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핑계로 흔히 말하는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책을 읽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책 한 권 읽으려면 대단한 각오라도 해야하는 양 힘들어한 적도 있었는데 그러던 차 속독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새로운 독서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오늘 만난 이 책 역시 그런 속독법을 강조하여 알려주는 책이었다. 시그마 북스에서 출간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제3탄 [업무향상을 위한 책읽기]는 이렇게 바쁘고 독서에 대한 방법조차 어설픈 현대인들, 특히 직장인들에게 좋은 지식을 전달한다. 한마디로 시간도 절약하고 독서도 하면서 정보 습득은 물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속독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가 가장 나에게 와닿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는 눈이 숙달되면 뇌가 숙달되어 속독이 빨라진다는 부분이었다. 즉 이 부분을 읽고 나니 나에게도 그런 변화가 있었음을 지금에야 알게 되었는데 약 1년 전부터 매일 같이 책을 가까이하고 활자중독증인양 책만 보면 무조건 읽고 보니 점점 속도가 늘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권 읽기도 버거웠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지금은 하루에 한 권도 거뜬히 읽을 수 있게 된 연유가 바로 이것 이었나보다. 책을 읽으면서 내 눈이 활자에 숙달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뇌가 숙달되어 속독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속독원리에 대해 저자는 친절히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할 수 없다는 핑계는 대지 말자. 효율적인 독서법 즉, 속독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책 읽을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단시간에 필요한 정보도 쏙쏙 얻을 수 있을테니 지금 바로 실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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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대한 자료와 싸움을 할 때면 내가 책을 빨리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것 때문에 독서방법에 관한 책들은 자주 보는 편이다. 저자마다 특유의 독서법이 존재하고 그로부터 하나라도 배워서 내 독서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기 때문이다. 그동안 패턴리딩, 포토리딩, 포커스리딩 등 다양한 독서법을 접했었고 그들 독서법들의 장점을 흡수하려고 노력했다. 그 책들을 통해 배운것이라면 책을 읽는데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과정이 없다면 독서법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임계치가 부족하기에. 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당신을 방대한 자료앞에서 걱정보다는 여유로움을 가지면서 다른 사람과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는 년 독서량이 3000권을 넘는 나카지마 다카시라는 사람이 간사로 있는 키만 네트워크라는 모임에서 집필한 책인데 나카지마 다카시의 독서법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었다. 나카지마 다카시는 어떻게 년 독서량이 하루 평균 10권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이었다. 목차와 소제목만 보는 것인가? 아니면 대충 훑어만 보는것인가? 아니면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하는 것인가. 도대체 방법이 무었이기에. 그것에 대한 궁금증을 여기서 말해 버리는 것은 영화결말을 미리 말해 버리는 파렴치한 짓일 테니까 직접 읽어볼 것을 권한다. 많이 읽는 것도 빨리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 책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항상 아웃풋을 생각하고 책을 읽는다는 거. 책을 읽고 아웃풋을 낼 수 있는 생산적 독서를 하는 것이다. 다만 이런 독서법은 소설이나 수필류 보다는 실용서 등을 볼때 유용할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명함철 카드로 관리하는 방법은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한다. 명함철 카드를 제목에 맞춰 그룹으로 묶고 그룹으로 묶었으면 정리함에 색인을 붙여 관리하면서 기획서를 정리하거나 정보가 필요한 때는 명함철에서 필요한 카드를 뽑아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또는 여러권의 책의 내용이 적혀 있는 명함철의 다양한 내용들은 머리속에서 조합되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도출할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1년 독서량 3000권을 넘고 싶은가, 하루 10권 정도를 기본으로 보고 싶은가, 그것을 원한다면 이책을 집어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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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을 10배 향상시키는 속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선별하라... 책과 가깝게 지내기는 했지만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한지 채 2년이 되지 않아 아직 특별한 저만의 독서법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특히 속독법은 저에게 머나먼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빨리 읽을수는 있지만 이럴경우 책의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고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속독법이 모든면에서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요즘에는 많은 양의 정보들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간략하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능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업무향상을 위한 책 읽기.. 시그마 북스에서 출판된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세번째인 이 책은 독서력을 10배 향상시키는 속독을 중심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독서하는 습관과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사이즈가 작아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고 내용도 이것저것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서머리 형식의 꼭 필요한 요점만 간단히 정리해 놓아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하기에도 좋아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들에게 딱 좋은 도서라 생각합니다.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모두 다섯개의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챕터 속독으로 일의 성과는 두 배가 된다에서는 사람의 뇌기능과 이 뇌기능을 이용한 속독방법 그리고 아이디어를 어떻게 짤 수 있고 어디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는가 등의 빠르고 효과적인 읽기 방법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고, 두번째 챕터 가장 중요한 80:20의 법칙에서는 책의 20%가 알맹이이고 80%가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왜 속독을 해야 하는지와 속독을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챕터 놀라운 아이디어가 잇달아 떠오르는 독서법에서는 속독법과 아이디어 연상의 관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도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네번째 챕터 열한 개의 습관이 속독 뇌를 키운다 에서는 효과적인 독서와 활용법을 위해 익혀두어야 할 11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챕터 속독으로 결과를 얻기 위한 조연을 100% 활용하는 기술에서는 (파일 박스, 포스트잇, 명함집, 수첩, 컴퓨터) 등을 이용한 효율적인 속독의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짦은 시간에 많은 책을 읽는 사람이었고 메모를 하는 등의 관리를 잘해서 책에서 만났던 지식을 오로지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재주가 있는 사람이었는데 저는 이러한 부분을 잘 하지 못해서 부럽기도 했습니다. 단순한 속독법에 관한 책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속독법에 대한 방법뿐만 아니라 속독에 의한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까지 함께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 보통의 다른 책읽기 관련된 도서와는 달라 좋았습니다. 이제 속독이 자연스러워 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