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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무비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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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무비 프리퀄"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화 이전의 이야기들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영화에서는 트랜스포머들의 행성인 사이버트론부터 시작되기에, 그 이전에 대한 내용이 펼져진 이 책을 통해 애매모호한 부분과 미처 몰랐던 정보들을 하나씩 깨달으며 영화의 내용을 다시 조립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프리퀄. 하지만, 세미콜론에서 출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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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무비 프리퀄"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화 이전의 이야기들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영화에서는 트랜스포머들의 행성인 사이버트론부터 시작되기에, 그 이전에 대한 내용이 펼져진 이 책을 통해 애매모호한 부분과 미처 몰랐던 정보들을 하나씩 깨달으며 영화의 내용을 다시 조립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프리퀄. 하지만, 세미콜론에서 출간된 [트랜스포머]는 2007년에 상영된 영화 [트랜스포머1] 이전의 상황을 그린 '무비 프리퀄', 프리퀄의 내용이 바로 이어지는 [트랜스포머1]의 이야기가 담긴 '더 무비', 시리즈의 특별판인 외전 '강철의 혼' 이렇게 3가지의 타이틀로 선보였다는 점이 기존 1가지만을 선보인 프리퀄과는 차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프리퀄', 이 프리퀄이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프리퀄(PREQUEL)은 속편의 시간적 배경이 오리지널 영화 스토리의 시간적 배경보다 더 앞의 내용을 다룬 영화를 말합니다. 1999년 흥행 돌풍을 일으킨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STAR WARS EPISODE 1>같은 경우를 프리퀄의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는데, 이 영화에선 1977년 만들어진 <스타워즈 Star Wars>의 주인공 루크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에 나오지 않았거나, 영화 시간상 생략된 과거의 내용을 자세하게 풀어서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특히 올스파크가 지구에 떨어지는 이야기와 비밀 정부기관 섹터 7의 기원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오기 때문에 영화 트랜스포머의 열혈팬들이라면 반드시 보셔야하는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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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트랜스포머:무비프리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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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무비프리퀼 크리스 리얼 저           드디어 영화 <트랜스포머> 2편!! '패자의 역습'을 개봉하자마자 예매를 하고 보았다 ㅋㅋㅋ 정말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영화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띄지 못하고 푹 빠져서 볼 수 밖에 없었도, 왜이리 사람들이 <트랜스포머>에 열광하는지 그이유를 (정말 뒤북같아 부끄럽지만ㅋㅋ) 드디어!! 이제서야 알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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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무비프리퀼

크리스 리얼 저

 

 

 

 

 

드디어 영화 <트랜스포머> 2편!! '패자의 역습'을 개봉하자마자 예매를 하고 보았다 ㅋㅋㅋ 정말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영화보는 내내 한시도 눈을 띄지 못하고 푹 빠져서 볼 수 밖에 없었도, 왜이리 사람들이 <트랜스포머>에

열광하는지 그이유를 (정말 뒤북같아 부끄럽지만ㅋㅋ) 드디어!! 이제서야 알았달까? 그리고 뒤늦게 그 대열에

합류할 수 밖에 없었다ㅜㅜㅜ 사실 1탄은 아직도 귀차니즘에 의해 보지 못했지만 세미콜론에서 나온 <트랜스포머

 : 더무비>를 통해 그책을 먼저 읽게 되어  1탄의 내용을 뒷받침으로 다행히 앞 내용을 알고 2탄을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이번 <트랜스포머 : 무비프리퀼> 영화 <트랜스포머>의 전 이야기로 사이버트론에서 오토봇과 디셉티콘들이

전쟁을 하게 되었는지,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결국 그들이 선택한 곳이 왜 지구인지,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등등 그 과거의 이야기들과 과정들이 실려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정말 이 책이 아니면 전혀 알 수 없는 이야기들

뿐이기에. 책을 통해서 그런 속사정들을 알게 되고 나니, 그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더욱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더욱 새로운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었다 +ㅁ+  또한 이러한 점들은 이책을 읽을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들이므로 더욱 뿌듯했다고 할까? ㅎㅎㅎ 또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뒷부분에 실려있는 로봇들의 화보!!

역시 환상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ㅎㅎㅎ 저번  <트랜스포머 : 더무비>와 다르게 색연필로 색칠하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드는 ㅋㅋㅋ 흑백의 일러스트도 들어 었고, 어떻게 이런 복잡하고 화려한 로봇들을 그릴 수 있었을지

여러가지 화려한 컬러들과 색감들에 의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그림들의 향연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만화도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지만, <트랜스포머>의 일러스트 버전도 이책을 소장하고 싶은 이유 중 큰

이유를 차지 한다고 생각이 든다 ㅎㅎ그리고 영화 <트랜스포머>의 1편과 2편 뿐만 아니라, 그 전전 단계의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서 더욱 뿌듯했던 것 같다^ㅡ^ 마지막 남아있는 <트랜스포머 : 강철의 혼>도 읽기 넘 아깝지만 ㅜㅜ

이번에는 어떠한 내용들로 나를 기쁘게 해줄지 너무 기대가 된다!!

 

 

 

 

 

i*****0 200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