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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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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우리는 거저 얻은 것이 참으로 많다.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모두 거저 받은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하루에도 수 천 번 들이키는 공기도 공짜이며,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물조차도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공짜로 자연에게서 얻은 것이다. 하물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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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우리는 거저 얻은 것이 참으로 많다.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모두 거저 받은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하루에도 수 천 번 들이키는 공기도 공짜이며,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다는 물조차도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공짜로 자연에게서 얻은 것이다.

하물며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천 억 만금을 내고도 살수 없는 우리의 생명까지도 거저 얻은 것이다.

나의 수고도 없이, 비용지불도 없이 그냥 거저 얻은 것이다.

이처럼 거저 얻은 것이 많은 우리는 우리의 생명이 거저 얻은 것임을 알지 못한다.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하는 것을 유보시킨다.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거저 얻은 생명을 유료화하려고 한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대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10:8)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상충되는 삶을 산다.

감사하는 삶을 살기보다는 부족한 것에 대해 불평하는 삶을 사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내 생명이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탄성이 넘쳐나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를 잊고 산다.

감사가 메말라 가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은 글 자체가 감사함이다.

머리로 쓴 글이 아니라, 가슴으로 쓴 글이다.

눈을 비벼 억지로 흐르게 하는 눈물이 아니라,

그저그저 감사하는 감격의 눈물로 쓴 글이다.

특별히 「감사」,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여 일상에서의 감사를 그리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에 감사하며, 날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에 감사하는 내용이 그려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다.

나에게 말을 거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그것이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을 쓰는 방식이다.

눈으로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글을 읽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하루에 몇 장씩 읽어 내려가면 어느 순간 책은 덮게 될 것이고,

책을 덮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내 마음에서 감사가 넘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음을 내가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내 삶속에서 가벼이 만나게 되며 감동의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하루에 한 장씩 「감사」의 책을 읽으며, 아침마다 묵상을 통해 하루를 열어간다면 우리의 삶이 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 삶이 존재하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 의 감사를 통해 우리의 삶이 늘 감사가 풍족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j****y 2009.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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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은혜, 그 사랑, 그 동행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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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감사가 사라지고 있다. 아이들의 입에는 감사는 커녕 욕들이 넘쳐나고 있다.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어보이는 아이들인데도 없는 것에 대한 불평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감사는 여느 다른 감사의 책들과는 다르다. 감사에 대한 정의나 설명, 그리고 감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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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감사가 사라지고 있다.

아이들의 입에는 감사는 커녕 욕들이 넘쳐나고 있다.

무엇하나 부족한 것 없어보이는 아이들인데도 없는 것에 대한 불평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감사는 여느 다른 감사의 책들과는 다르다.

감사에 대한 정의나 설명, 그리고 감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다.

감사에 대한 수많은 책들은 감사의 방법이나 감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에 유익들을 가르치며

감사를 해야만 한다고 가르치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지만,

정작 책을 덮고 나면 내 일상에선 또 감사가 사라져 버리는 것을 경험하곤 했다.

 

맥스 루케이도의 감사의 책은 크게 세 단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은혜에 감사.

그 사랑에 감사.

그 동행에 감사.

 

맥스 루케이도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마다 위의 3가지 주제와 연결되는 말씀을 한구절씩 소개한다.

그리고 그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끝이 없는지....

하나님의 동행이 얼마나 우리와 함께 하는지에 대한 깊은 묵상의 글들을 적어 내려가고 있다.

"감사해라"는 단어는 한번도 언급되지 않고 있지만,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맥스 루케이도만의 단어 선택과 깊은 말씀의 풀이들이 ....은혜속으로 나를 이끄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맥스 루케이도의 감사는 감사를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을

감사로 표현할 수 있게끔, 내 삶의 감사를 헤아릴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하나님께 받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그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이 자신이 받은 것에 대해, 가진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끊임없이 불평을 하듯이

크리스챤들도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것에 대해, 가진 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할 제목들을 찾을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하나님께 우리가 받은 은혜와 사랑과 그 동행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를 알게 해주고,

그 가치를 깨닫고 나서는 감사가 터질 수 밖에 없도록 우리를 이끌고 있다.

감사를 잊어버린 이 세대에서 하나님을 아는 우리는 감사가 흘러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e*******1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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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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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역시나 영육간에 든든하게 채울수 있는 좋은 책을 접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됨을 감사합니다. 제가 맥스루케이도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많이 읽는 편인데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써내신 책들 스타일이 딱 저한테 맞더라구요.. 그래서 평상시 즐겨찾고 읽는 편이랍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쓰신 책중에 “맥스 루케이도의 희망 메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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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역시나 영육간에 든든하게 채울수 있는 좋은 책을 접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됨을 감사합니다.

제가 맥스루케이도 목사님이 쓰신 책들을 많이 읽는 편인데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써내신 책들 스타일이 딱 저한테 맞더라구요..

그래서 평상시 즐겨찾고 읽는 편이랍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쓰신 책중에 “맥스 루케이도의 희망 메시지”라는 책이 있는데요

그 책 읽으며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희망 메시지를 심어주셨답니다....

이번 저서도 역시 작가는 같으니 책 스타일도 비슷하고 내용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책 자체 내용이나 구성면에서는 너무 논술적이지 않고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한페이지에 한 스토리씩 엮어나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간단간단하고 쉬운 책이 좋아해요..

중간중간 내용에 적절한 삽화를 넣어두어서 이해하기도 무지 쉽구요...

무튼 가치창조에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출간하신 책들은 모두 은혜스럽답니다.

 

책 내용 면에서는 간증이나 성경 속 스토리들로 이루어져 있구요..

책의 핵심 제목인 “감사”라는 말 한 단어를 저 스스로가 자동으로 나오더라구요..

간증이나 성경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아~ 작은 사소한 일까지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라는

생각을 가져보며 그동안 제가 너무 감사할 줄 모르고 살아온 것을 후회하며 회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렇게 저를 불못 가운데서 건져주시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을 하며 한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며

형제 자매간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하신것도 다 주님의 은혜이지요...

하지만 그 주신 복들은 저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감사할 줄 몰랐었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더욱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마음으로만 말고 입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니 이 찬양이 생각나더라구요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이 찬양가사들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만 적었는데...

정말 하나라도 감사하지 않을 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더더욱 복을 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n*****8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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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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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을 하고 나서도 나는 선듯 주님옆에 서기를 두려워하였고 항상 작은 핑계들로 미뤄서 시간을 벌려고만 했다. 주님과 가까워지는 길을 왠지 따라간다는 의미라는 생각만으로 자꾸 주춤주춤 주위만 겉돌았다. 그도 그럴것이 전혀 주님에 대해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알수도 없었고 누군가 말하려하면 왠지 무언가가 막아서곤했다. 처음엔 몸이 아파서 주님을 생각했고 몸이 회복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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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을 하고 나서도 나는 선듯 주님옆에 서기를 두려워하였고 항상 작은 핑계들로 미뤄서 시간을 벌려고만 했다.

주님과 가까워지는 길을 왠지 따라간다는 의미라는 생각만으로 자꾸 주춤주춤 주위만 겉돌았다.

그도 그럴것이 전혀 주님에 대해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알수도 없었고 누군가 말하려하면 왠지 무언가가 막아서곤했다.

처음엔 몸이 아파서 주님을 생각했고 몸이 회복되기에 어쩔수없이 믿어나 볼까? 다시 아프면 곤란하니 라는 생각으로 교회를 찾았고 성경을 읽었으며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왔다.

주님의 집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교회를 찾아가면서도 나는 늘 이방인이였고 의심쟁이였고 무언가 항상 두려워하고 다시 버려질까 두려워하는 자식이였다. 혹시나 잘못가는걸까? 워낙 이방신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그곳에서 빠져나와 주님의 집으로 들어서는 데는 시련도 많았고 건강도 다 잃어야 했고 나자신을 버려야만 했다.

 

그러다 문득 죄의 삯은 사망이라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나만이 깨끗하고 나만이 어떤일을 할수있다는 교만으로 가득찬 내가 가진것은 당연히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정상임에도 너무 오래 떠나있다보니 그곳이 진정한 집이란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망설이고 그래서 두려웠고 너무나도 몸에 배여버린 이방신과 월래의 집인 주님중간에서 어디도 가지 못하고 울고 서있었다. 내가 주님의 곁으로 가지도 않았고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에게로 문을 열지도 않고 저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나를 거두지 않고 구하지 않는다고 울고만 있었던 것이였다.

그렇게 또 다시 큰시련이 오고서야 진정한 아버지를 느낄수 있었고 바로 오지못하고 너무나도 큰시련으로 느낄수 있게 되었었다. 그러면서 두려움이 없어졌고 내몸과 마음을 지배하던 이방신의 지꺼기가 사라지고 오로지 아버지를 알고 나서부터는 두려움이 없어지고 곧이어 의심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버지의 이야기와 사랑을 알고 싶어졌다 꼭 태어나면서 손을 놓쳐버린 친부모를 성인이 되어서 찾아서 내가 어떻게 태어나고 났는지 확인하고 싶은 그마음처럼 말이다.

그래서 성경과 모든것을 읽고 하던중에 이책을 알게 되었다.

얼마나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목터지게 불러서 돌아온 한마리의 양임을 알게 되었는지 모른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어둠속에서 고개숙여 울고 있는 나를 목터져라 불렀지만 듣지 못하는 나를 위해 그분은 얼마나 가슴을 치셨을까? 나는 새삼 가슴이 벅차올랐다.

 

이책에는 그런 주님이 계셨다 너무나도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세상의 모든것을 준비하고 계셨던 나의 신실한 아버지가 계셨다. 그분으로 인하여 지금의 안정과 평온이 가득함을 내가 안다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고민과 세상의 짐으로 단 하루도 평온하게 산적이없다 한가지 고민이 끝나면 또 다른 고민이 기다리고 있었고 때론 예측되고 때론 예측되지도 못한 황당함으로 그렇게 바위에 계란 부딧치듯 미친듯이 세상을 상대로 독종같이 독설을 내뱉으면서 살아왔다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왜 내겐 이런시련이 왜 내가 이런일을 하면서 말이다.

그모든것이 주님을 향해 귀닫고 입닫고 모든 감각기관과 생각을 닫아버린 나를 불러 세우기 위한 주님에 처절한 목소리임을 알지 못했던 긴 시절의 내 모습이였던 것이다.

 

비록서 내가 주님을 알고 내 본자리에 돌아와서 이런 평화를 맡보고 또한 걱정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는 오로지 주님의 자식으로만 여기 서있다 그런나에게 이책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책이였다.

나만을 사랑하시는 주님이 내게 계신것을 눈으로 그리고 생각으로 확인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상속에 고민으로 내스스로 모든 세상을 등지고 홀로 전쟁을 벌여왔지만 지금은 아버지 속에서 아무걱정없이 살아갈수있다는 이생활에 나는 신기하고 너무 행복하다

 

그 많은 세월중에 내가 수없이 하던말 "돈걱정. 내일에 대한 고민 미래의 대한 걱정없이 단 하루만 편하게 내맘대로 살아봤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말 나는 지금 그렇게 매일을 보내고 있다.

너무나도 간단히 버리고 나갔던 집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리라 기다리던 아버지에 품으로 돌아온 길 잃은 자식으로 말이다

나는 지금도 그속이 너무 편안하고 좋다 예전처럼 좋은 일이 있으면 더욱 불안해 하던 나에 모습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좋은일뒤에 올 안좋은일을 쌤쌤히 시키면서 인생을 끌어오던 그 불안함과 두려움속에서 해방되어서 영원한 자유속에 머물러 있는 지금이 나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다 거듭 감사한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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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맥스 루케이도) 감사 " 내용보기
부모님은 나를 사랑한다고 하셨지만, 나는 때때로 '차별'을 느꼈고 서러웠다. 열심히 살았지만, 나는 자주 '부족'을 느꼈고 초라했다. 주변에 사람이 많았지만, 나는 시시때때로 '혼자'라고 느꼈고 외로웠다. 이상을 추구했지만, 나는 금새 '혼란'했고, 길을 잃었다. 내가 전부를 걸고 사랑했던 모든 것, 가족, 친구, 강아지, 꿈, 이상, 가치, 자연, 책, 누구는 나를 실망시켰고, 누구는
"(맥스 루케이도) 감사 " 내용보기
부모님은 나를 사랑한다고 하셨지만, 나는 때때로 '차별'을 느꼈고 서러웠다. 열심히 살았지만, 나는 자주 '부족'을 느꼈고 초라했다. 주변에 사람이 많았지만, 나는 시시때때로 '혼자'라고 느꼈고 외로웠다. 이상을 추구했지만, 나는 금새 '혼란'했고, 길을 잃었다. 

내가 전부를 걸고 사랑했던 모든 것, 가족, 친구, 강아지, 꿈, 이상, 가치, 자연, 책, 누구는 나를 실망시켰고, 누구는 내게 상처를 주었고, 몇몇은 나를 떠났고, 어떤 것들은 잊어버렸고, 어떤 것들은 변질되었고, 어떤 것들에 대해서는 내 마음이 변했다. 그래서 나는 누구도 완전히 믿을 수 없었고, 심지어 내 감정에 대해서도 확신하지 못했다. 지금은 전부이지만, 내일은 아무 의미도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일찍 알아버렸다.

그러나 나는 기억한다. 나는 그 순간을 기억한다. 어떤 빛이 어둠을 뚫고 침투해 들어오듯 그렇게 강렬하게, 그러나 조용하게 내 마음에 들려오는 음성이 있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분명히 들었지만 힘을 다해 저항했다. "누구도 나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음성이 다시 들렸다.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나는 그 음성이 들려오는 십자가 앞에서 오래도록 울음을 그칠 수가 없었다. 속에 있는 것을 다 개워내듯 그렇게 소리내어 울었다. 그리고 나는 그 음성에 항복했다. 그 음성은 나의 모든 서러움을 씻어주었고, 모든 결핍을 풍요와 만족으로 채웠으며, 모든 혼란을 걷어가셨다.  

내가 사랑하는 기독교 저술가 중 한 분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언제고, 내가 그때 들었던 그 부드러운 음성을 재생해준다. 가치창조에서 출간한 <맥스 루케이도 감사>에는 은혜가 넘친다. "넘친다는 것은 남아돈다는 말이다. 태평양의 물고기가 바닷물이 닳아 없어질 것을 걱정할까? 물론 아니다. 왜냐하면 바다에는 물이 남아돌기 때문이다. 종달새가 창공에서 날아갈 공간을 찾으려고 애를 쓸까? 물론 아니다. 하늘에는 공간이 남아돌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주님의 자비가 멈출 것을 걱정할까?"

<감사>는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고, 나를 사랑한다는 그 음성에 내 전부를 맡기도록 한다. 그리하여 나는 다시 자유로워진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그려주는 하나님은 '저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다. 더 할 수 없는 친근함으로 내게 다가와 사랑을 고백하는 실제적인 목소리이다. "우리는 감히 그분께 타락한 인간들과 어울려달라고 부탁하지 못한다. 우리는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왕을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구세주를 상상하셨다."

모든 것으로, 모든 방법으로, 모든 시간에 내게 사랑을 고백하시는 하나님. 내가 존재하는 이 우주에 하나님의 계획 아닌 것이 없다. 하나님의 섭리 아닌 것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 아닌 것이 없다. 그분 안에 있을 때, 나는 안전한다. "그분의 손 안에서 결혼식장의 빈 포도주통이 힘의 상징으로 변한다. 과부의 동전이 후한 마음의 상징이 된다. 그리고 죽음의 도구는 사랑의 상징이 된다."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나의 실수와도 상관이 없고, 나의 부족함과도 상관이 없는 그 한없는 사랑, 그 절대 사랑, 그 완전한 사랑, 그 순결한 사랑, 그 조건 없는 사랑의 샘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메마른 마음으로 살지 말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받아들이라. 성령님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라. 당신 삶에 대한 그분의 주인 되심을 받아들이라. 그분의 끝없고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들이라. 깊이 또 자주 마시라. 그러면 당신에게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우주적이면서 역사적인 예수님 사건이 영적이면서도 실제적이고 현재적으로 우리 삶 가운데 적용되게 하는 탁월한 영적 감각을 가진 분이다. 이 예쁜 한 권의 책에 담긴 강력하면서도 세밀한 그의 메시지는 언어를 넘어 우리에게 생명이 되고, 위로가 되고, 평안이 되고,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된다. 잔잔하게 파고드는 그 은혜는 여전한 환경이지만 이전과 다른 삶을 살게 한다. 바로 '감사의 삶'이다.


c***1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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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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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관점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 집중되어 있다. 이책을 분류해 보면 그 은혜에 대하여 감사, 그 사랑에 대하여 감사, 그 동행에 대하여 감사를 말하고 있다. 구원 받는다는 것이 왜 은혜일까. 대학교 교직원으로 있는 집사님이 해 주신 이야기다. 기독 이념으로 세워진 대학의 교직원으로 들어가서 정년퇴임을 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신앙이 없다.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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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관점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 집중되어 있다. 이책을 분류해 보면 그 은혜에 대하여 감사, 그 사랑에 대하여 감사, 그 동행에 대하여 감사를 말하고 있다. 구원 받는다는 것이 왜 은혜일까. 대학교 교직원으로 있는 집사님이 해 주신 이야기다. 기독 이념으로 세워진 대학의 교직원으로 들어가서 정년퇴임을 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에게는 신앙이 없다. 맡은바 일을 충실하게 할 뿐이다. 예배에도 참석했을것이다. 모든 시스템이 기독교적인 이념이 구체화되어 굴러 갔을텐데도 전혀 구원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실력으로 직장에 들어가서 역량을 발휘했겠지만 대학의 기독 이념과는 다른 삶을 산 것이다. 대학의 기독이념이나 시스템이 전혀 그 사람을 바꾸지 못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이땅에 오실때 돈도 없어서 여관방이 아닌 마굿간의 말구유에 누이셨다. 예수님은 병을 얻어 고생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유해주셨다. 날때부터 소경된 자의 눈을 고쳐주셨고 온갖 종류의 병자들을 치유해주셨다. 배고픈 이들에게 빵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셨고 고독하게 세간에 않아 있는 세리를 만나서 제자로 부르셨다. 학문적 지식이 뛰어난 이들을 제자로 부르신게 아니라 소외되고 가난한 어부 출신들을 제자로 부르셨다. 그 가운데는 예수님을 은 30냥에 팔아넘긴 가룟 유다도 껴 있었다. 예수님은 다양한 사람들 12명을 거느리고 3년을 돌아다니셨다. 결국에는 살인자나 국가전복을 꿰하는자에게 내리는 십자가 형을 언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부활사건과 하늘로의 승천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 과학으로는 도저히 증명할 수 없는 일들이 성경속에는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관심이 없다. 정치 경제 사회 오락 스포츠 이슈에는 관심가지고 기사를 들여다보지만 대부분은 성경에 관심이 없다. 맥스 목사님의 책은 예수님에 대한 관심을 늘 이끌어내신다. 목사님의 책은 간단 명료하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말하고 있어서 누가 읽어도 쉽게 그 의미를 찾아낼 수가 있다. 평소 목사님의 깊은 묵상과 통찰에서 나오는 명확한 내용은 읽는 내내 딴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곤 한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업무스트레스 속에서 책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행복한 책읽기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시대를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시간을 주는 행복한 순간이다. 내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내게 없는 것을 생각하는 순간 행복은 멀어진다. 내가 받고 있는 사랑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왕따 당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복은 멀리 가버린다. 누군가 내 인생길의 동행자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순간 행복이 달려올 것이다. 메마른 사막같은 인생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행복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내게 주신것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헤아려 볼때 행복한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할때 행복은 재빨리 달아나고 말 것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맥스 목사님의 책은 한번도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목사님의 책은 바쁜 일상에서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생각나게 하는 보석같은 책이다. 그래서 항상 맥스 목사님의 책은 기다려지고 늘 읽고 싶어지는 매력을 지녔다.

c*******e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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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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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맥스루케이도의 책을 매우 좋아한다. 일상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글을 쓰고, 간단한 문체가 좋다. 얼마전에 “주의 은혜”라는 책을 읽었고, 이번엔 “감사<2009, 가치창조>”를 손에 쥐었다. 살면서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하루 세끼 밥을 먹을 수 있고, 직장에 다니고, 책을 읽고, 가정이 있는데 “감사”보다는 왜 그리 “불평”이 많은지 생각했다. 저자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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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맥스루케이도의 책을 매우 좋아한다. 일상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글을 쓰고, 간단한 문체가 좋다. 얼마전에 “주의 은혜”라는 책을 읽었고, 이번엔 “감사<2009, 가치창조>”를 손에 쥐었다.


살면서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하루 세끼 밥을 먹을 수 있고, 직장에 다니고, 책을 읽고, 가정이 있는데 “감사”보다는 왜 그리 “불평”이 많은지 생각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감사하며 살 수 있는지 뭐라 말할까 궁금했다.


하나님 안에 쉼이 있다. 걱정 없는 삶이 그분 안에 있다. - p.34 - 걱정은 삶을 불안하게 만들고 감사할 수 없게 만든다. 우리가 하는 걱정 중에 긍정적인 걱정은 거의 없다. 그걸 알면서도 근심과 걱정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기 때문이다. 걱정을 하기 전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떤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어쩌면 관계가 아닌 진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런 일은 매우 희박하다. 저자의 충고에 귀기울여 보자. 하나님 안엔 쉼이 있고, 걱정이 없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로 또 뭐가 있을까? 그건 바로 행위에 대한 대가이다. 직장에서 업무시간이 지나 더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 영광을 더 돌릴 수 있다는 생각보다 더 많은 보수와 희생에 따른 대가를 생각한다. 대가를 원하는 사랑은 조건을 단다. - p.46 - 저자는 감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대가 없는 사랑을 권고한다. 이것은 사랑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사랑 그 이상의 모든 행위와 관련있다. 대가를 생각하며 하는 모든 행위는 불행의 씨앗이 된다. ‘내가 뭐를 했는데 왜 반응이 없는지’ 안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괴롭히게 된다.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하나님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내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 기도, 말씀 등.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인기, 권력, 쾌락을 찾아 떠도는 인생. 그 끝은 똑같다. 기분 나쁜 불만족. 창조주를 찾는 모험 속에서 인간은 비로소 진정한 인간이 된다. - p.63 - 저자의 이 말이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요즘 들어 부쩍 내가 왜 사는지, 왜이리 삶이 지루한지 많은 생각을 했다. 뚜렷했던 목표도 흐지부지해지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됐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저자가 내게 답을 주었다. 부질없고 헛된 것만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인기”, “권력”, “쾌락”. 하나 덧 붙이면 “돈”까지. 나는 그것만 바라보았다. 오직 그것들에게만 눈이 멀어서 삶에 의미를 잃게 되었고 재미마저 빼앗겼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더 오랫동안 방황을 했을지도 모른다.


"(  )만 하면 행복할 텐데.“ 몸만 나으면? 승진만 되면? 결혼만 하면? 혼자 살면? 돈방석에 앉으면? 빈칸에 무슨 답을 채웠는가? 이 답을 마음에 새긴 채, 다음 질문에 답해보라. 돈이 들어오지 않아도,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그래도 행복할 수 있는가? - p.72 - 나에게 필요한 건 현재에 감사하고 충실한 삶을 사는 것이다. 내가 받고 있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잊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께 더욱 더 영광 돌리고자 노력해야 한다. 저자의 작품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깊은 의미“이다. 매사에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c****6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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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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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은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읽는다. 편안한 문체로 쓰여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수필처럼 써내려간 글 속에는 은혜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며 성경구절을 묵상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다시금 되새기고 신앙적인 힘도 얻을 수 있으리라. 빛이 되신 주님. 빛과 어두움. 그 중간지대는 없다. 살면서 중용을 강조하다보면, 적당주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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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은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읽는다. 편안한 문체로 쓰여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수필처럼 써내려간 글 속에는 은혜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며 성경구절을 묵상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다시금 되새기고 신앙적인 힘도 얻을 수 있으리라. 빛이 되신 주님. 빛과 어두움. 그 중간지대는 없다. 살면서 중용을 강조하다보면, 적당주의로 타협하곤 한다. 그러나 빛, 주님이 거하시는 진리가 존재한다. 율법의 힘을 의지할 때 내가 다 하려고 하고 나의 완성도, 의를 드러내려고 한다. 그러나 이미 그리스도는 다 이루셨다. 율법을 완성하셨다. 스스로 뭔가를 해보려는 시도를 그만두라. 그분께 마끼면 그분께서 이루시리라. 시편기자의 말처럼 모태에서 나를 만드신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각자를 섬세하게 온전하게 만드셨다. 온전한 인격체로 사람을 대하며 사랑하며 존중하는 마음을 갖자. 그 사람을 사랑하시고 온전케 하신 주님의 눈길로 사람을 바라보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마라. 주위를 바라보면 걱정거리가 산재하다. 근심과 걱정거리고 절망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그런 나에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신다.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간구할 뿐 염려하지 마라는 것이 주님의 말씀이다. 걱정이 없는 삶이 그 분 안에 있다. 나의 걱정거리를 그 분께 마끼자. 그 분께서 이루신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의 소망을 들어주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올바른 소망, 믿음을 품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소망을 품는 것은 그분을 철저히 의지하는 것이며, 어리석을 정도로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 생각으로 미리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주님의 뜻을 바라보고 믿음 가운데 예비하고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입을 열기 전에 고민하라.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힘을 줄까? 은혜를 끼칠까? 생각없이 말할 때가 많고, 내 감정, 생각, 주관에 빠져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말을 할 때도 많다. 듣는 자로 은혜를 끼치게 하라는 메시지의 말씀은 나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뜻을 나타내기 원하시는 주님의 음성이다. 짧은 글이 성경구절과 맞물려 읽기가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묵상하기도 좋을 것 같다.

h*******k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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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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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성경 구절이다. 그중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우치게 되었다. 돌아보면 고개 숙여 감사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제껏 당연하게 받아들인 모든 일들이 갑자기 사무치게 고맙게 느껴지면서, 저절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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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성경 구절이다. 그중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우치게 되었다. 돌아보면 고개 숙여 감사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제껏 당연하게 받아들인 모든 일들이 갑자기 사무치게 고맙게 느껴지면서, 저절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했다.

 

이 책은 성경말씀을 토대로 루케이도 목사님의 부연설명이 간락하게 써져있는 각장으로 나뉘어 있다. 하루 한 장씩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목사님의 설교말씀들 듣는 듯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책 한권의 모든 말씀이 다 와 닿지는 못했지만, 그중 한두 구절이라도 은혜의 말씀으로 마음속에 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유익한 독서였다.

 

하나님 중심에서 벗어나 나를 중심으로, 인간중심으로 생활해오면서 주께 감사하다는 기도조차 잊고 살았다. 매일 불평불만에 싸여 지내는 시간들이 있었다. 회사일이 조금만 바빠도, 컨디션이 조금만 안 좋아도, 주위 사람들이 조금만 힘들게 해도 인상을 쓰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 듯 한 얼굴을 하고 살아가는 날들이 있었다. 참으로 부끄러운 나날들이다.

모든 일은 주께 맡기고,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기도와 감사밖에 없다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글을 읽고 뜨끔했다. 이제껏 나는 모든 문제에 만날 때 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했었다.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었는지 다시 돌아본다.

 

또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죄에 물든 마음이라고 꾸짖어 준다. 그분의 충고를 귀담아 듣지 않고, 그분에게 의견을 구하지 않는 죄를 알려준다. 죄는 오로지 자신만을 내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읽으면서 가슴 찔리는 부분이다. 내 삶의 모든 것이 마치 내가 잘나서 된 것처럼,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된 것처럼 행동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고 주께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이 책은 하루에 다 읽어버리지 않고, 매일 매일 한두 장씩 읽으며 항상 책을 가까이에 두었다. 덕분에 성경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은 평온하고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이들에게 매일 감사의 기도가 넘치길 바라본다.

t******y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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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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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는 그의 탁월한 문장력과 표현력으로 그의 묵상을 담아낸다. 책의 내용 한줄 한줄이 영감있고 감동적이다. 그것이 우리가 맥스 루케이도를 찾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나는 이미 맥스 루케이도의 책들을 많이 접해왔었다. 이미 그의 대해 익히 알고 있었고 그의 책들을 대할 때 마다 또 어떤 감동적이고 새로운 느낌들을 받을 수 있을까 기대하곤 했다. 그러한 마음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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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는 그의 탁월한 문장력과 표현력으로 그의 묵상을 담아낸다. 책의 내용 한줄 한줄이 영감있고 감동적이다. 그것이 우리가 맥스 루케이도를 찾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나는 이미 맥스 루케이도의 책들을 많이 접해왔었다. 이미 그의 대해 익히 알고 있었고 그의 책들을 대할 때 마다 또 어떤 감동적이고 새로운 느낌들을 받을 수 있을까 기대하곤 했다. 그러한 마음으로 감사라는 이 책도 펼치게 되었다. 역시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맥스 루케이도는 책의 첫장부터 나의 가슴을 움직였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감사할 수 있는 믿음, 그것이 큰 믿음이리라. 왜곡된 시선과 부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우리의 인생에서 감사할 수 있는 조건들이 너무나 적을 것이다. 아니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늘 감사의 조건을 찾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안다면 우리의 인생이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우리라 생각한다. 루케이도는 감사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말씀들을 풀어낸다. 결론적이고 궁극적으로 우리의 모든 날을 기쁨으로 이끄는 길, 그 감사의 조건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은 죽으셨다. 이 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죽으셨다.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초라하고 가장 낮은자의 모습이지만 그는 당당하고 부끄럼없이 죽으셨다.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죽어간다. 정말 보기 흉측할 정도로 죽기 싫은 괴로운 모습으로 죽어가는 사람도 있고 너무나 편하게 잠드는 것처럼 죽어가는 사람도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로 걸어가신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이 확실해 진다. 그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 죽음을 위해, 당당하게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우리는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하며, 그 사랑에 감사해야 하며, 그 동행에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이 바로 그 분 때문에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삶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나를 살리셨다. 가슴 벅차오르는 감사를 주체할 수 없었다. 조건없는, 숨은 의도나 비밀없는 그의 사랑 때문에 다시금 나는 너무나 행복했다. 이 책을 통해 감사라는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감사는 물론 내가 받은 은혜에 대하여 고마워하는 마음이지만 ~ 때문에 감사, 즉 이유가 있기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이유가 없어도 내가 숨쉬고 이땅에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사실조차도 감사할 수 있는 깊은 깨달음을 누릴 수 있었다.

d******t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