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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좀더 일찍 나왔드라면 최근 몇년간 펀드투자로 마음 아픈 사람이 줄었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펀드투자란 무조건 장기투자가 결코 능사가 아니며 2~3년 간의 투자기간이 적절하다고 말한다.그리고 펀드수익률은 펀드 가입과 해약을 어떤 시기에 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디고 하였다. 그 기준으로 시장 PER를 들고 PER가 낮을 때 가입하고 PER가 14 이상 높을 때 해약하라고 한다.또한 경제성장률,금리,환률 등의 경제지표등을 어떻게 참고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펀드에 관한 다른 책에 비해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저자가 오래동안 펀드를 운용해 온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진가는 부록에서 추천한 7개 펀드가 1~3년 후에 펀드평균 수익률에 비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의 결과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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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는 길벗다운 책이다. 30개의 소주제를 여섯마당(대주제)에 4~5개씩 묶여져 있고, 각 소주제는 잠깐 짬나는 시간에 읽을 수 있을정도로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다. 본문의 왼쪽에 배치된 '알아두세요'는 본문에 나온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모르는 용어가 나오더라도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각 소주제의 끝부분에 가끔씩 나오는 '잠깐만요'와 '고수비법 따라하기'는 각 소주제의 핵심내용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특히 '고수비법 따라히기'는 예제와 그에 대한 해설이 있어서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각 마당 끝에는 '안전고수익 투자비법 노트'라는게 있는데 각 마당의 내용을 정리하고 있어서, 책을 다 읽고나서 가끔씩 이 부분만 봐도 좋을 듯 하였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과 별책부록이 있는데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재테크의 책은 딱딱할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면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은 목넘김이 좋은 부드러운 맥주처럼 펀드에 대해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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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 벌서 지난해 일이니 잊어버릴 때도 됐건만, 아직도 애잔하다. 펀드로 읽어버린 돈이 얼마던가. 흔히 묻지마 펀드라던 모 투자회사의 펀드에 넣은 돈이 반토막에 손절매하고 말았다. 그 회사의 대표는 이미 이 세계에서는 유명한 투자자로 나름 이익을 안겨줄 것 같았다. 펀드를 판매하면서 어디에 왜 투자하는지도 모른체, 돈만 맡기면 대박을 안겨줄 것 처럼 광고를 했으니. 내 탓이로소이다. 여기 <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라면서 또 한번 펀드를 권하는 책이 나왔다. 송경헌 씨는 애널리스트이자 펀드매니저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그의 노하우를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그는 펀드의 투자 위험도를 알려주고, 펀드 운용회사와 펀드매니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준다. 사실 조금만 관심있게 분석하고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 정도야 싶겠지만, 초보들에겐 정말 도움되는 구절구절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게다가 <알아두세요>를 마련해 책 곳곳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전문용어에 대한 상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겸하고 있어, 나 처럼 초보들에게는 제격인 셈이다. 자신이 직접 <제2의 반토막 펀드를 막겠다는 심정으로 쓴 송경헌의 투자직언>이라고 머리말에서부터 밝히는 점에서 그의 자신감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별책부록으로 게재된 <안전고수익 펀드를 찍어주마>를 보면 저자만의 노하우가 가득담긴 안전고수익 펀드 7개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모든 투자의 선택은 투자자의 몫이라는 점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원칙중의 원칙일 터. 아무리 그의 노하우를 읽고 정리한다고 해서, 그처럼 무려 20여년을 경제통에 종사한 전문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솔직히 정말 왕초보라면(나처럼) 사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당황케 한다. 안전고수익의 투자비법 노트(p122)에서는 총정리처럼 저자의 노하우 요점정리를 읽어 볼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최소한 투자경험이 있는 초보라는 가정에서 그의 노하우 비법 노트를 읽고 이해할 수 있겠지만. 시장 PER과 밴드는 차라리 HTS(증권전산망거래)를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독약이 될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주식공부의 10%만 하는 이에게 알려준다>라지만 그 10%는 상위 10%가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들게되는 왕초보에게는 펀드기초부터 알려주는 책을 먼저 읽어야 할 듯 싶다. 다만, 재테크를 위해서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알고있어야 하기에 도움이 된다. 펀드란 왜 누가 어떻게 관리하고 사고파는 것인지를 그의 오랜 노하우로 설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저자가 찍어주는 펀드 7개를 2년, 3년만 갖고 있다면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최소한 은행예금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까? 정답이야 그 때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펀드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잘 모르는 투자비법까지 책으로 설명해준 까닭에 언제든 다시 되뇌어 볼 수 있어 좋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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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 왔을 때 눈에 띄었던 것은 길벗 출판사.. 왠지 길벗 출판사 하면 컴퓨터 자격증 책이 유명해서 그 쪽 분야의 책들만 주로 출판하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길벗 출판사 = 컴퓨터 자격증 출판사 라는 고정관념을 확실히 깨뜨려 준 책이다.
2007년 2008년 펀드를 시작하신 분들은 아마 펀드로 큰 손실을 보셨을 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펀드를 시작했던 것이 2008년 2월~3월 쯤.. 그저 막연하게 증권사에 가서 펀드 추천해 주세요 라고 말해서 시작한 것이 다였던 거 같다.
재무 목표도 설정하지 않고 목표 수익률도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펀드를 시작하여 몇 달 지나지 않았을 때는 수익률이 너무 좋아서 적금 대신 펀드로 올인을 할까 생각까지 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갑자기 급락(?)하여 반토막이 된 펀드를 어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납입을 중지했다가 추후 조금씩 추가 불입을 하여 이제서야 겨우 원금을 찾아가는 상태가 되었다.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펀드를 시작할 때 잘 모르고 시작한 사람이 많았었다. 그러다가 이렇게 반토막 펀드를 겪고나서 펀드를 다시는 안한다고 다짐했다가 다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펀드로 돈을 어느 정도 벌었다는 얘기가 들리면 마음이 흔들린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은 아니다. 나처럼 팔랑귀에 펀드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왕초보인 경우..ㅎㅎ)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무척 많은 정보를 알려준 책이었다. 우선 컴퓨터 자격증 서적을 위주로 출판해서 그런지 책이 참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왠지 읽으면서 컴퓨터 자격증 기본서를 읽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뿐이었을까..;;)
덕분에 너무 어렵게 설명이 되어 있지 않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리고 또 저는 처음 보는 내용들이 설명이 많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장 PER을 가지고 주식형 펀드를 매수할지 보류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도 처음 보는 내용이었다. (물론.. 아직 제가 왕 초보라서 책을 많이 안 읽은 상태이기에 그럴 가능성도 높다.)
다른 책들에는 목표 수익률을 어느 정도 잡아라 라고만 얘기되어 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목표 수익률을 정하는 지 알수가 없는데.. 이 책에서는 시장 PER을 가지고 목표 수익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펀드에 대해 아직 기초가 안 잡힌 왕 초보라면 정말 이 책을 강력 추천해 주고 싶다. ^^ 앞으로 반토막 펀드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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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펀드 열풍이 전국을 강타했다.. 저자는 주식공부의 10분의 1만 해도 펀드로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책의 구성이 참 잘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주식형펀드보다는 적립식펀드가 조금더 안정적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책을 다 읽어보고나니 이 책을 조금 일찍 만났다면 반토막난 펀드를 보면 한숨 쉬지 않아도 되었을것을....그나마 지금은 많이 회복해서 맘고생이 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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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점에는 새로운 재테크에 관한 책이 나오고 있다. 주식에 관한 책이 대부분이지만 몇년전의 펀드의 광풍으로 요새는 펀드에 관한 책도 많이 쏟아지고 있다.
주식에 관한 책은 기술적 분석 과 기본적 분석으로 크게 나누어 지면서 이에 관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나, 펀드에 관한 부류는 크게 구분되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 그만큼 펀드 분야에 관한 책은 쓰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듣다.
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꽂이다는 책을 읽으면서 , 기존 시장에 나와 있는 펀드에 관한 책은 조금 보는 관점과 내용이 다르다는 것이 한줄 읽을 때 마다 느껴진다. 물론 이 부분은 저의 주관적인 관점이 될 수도 있음을 양해 드리는 바이다.
우선 내용을 보면 저자는 펀드에 대한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으면 , 직접 국내와 외국의 펀드 운용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주식과 펀드에 관한 한 견문과 경험이 풍부 하신 분이다. 책의 큰 목차이다. 첫째마당 나의 첫 펀드투자, 첫사랑처럼 물거품이 되다! 셋째마당 사랑이 타이밍이듯, 펀드투자도 타이밍! ― 매수 타이밍 넷째마당 펀드투자도 이별을 잘해야 한다! ― 매도 타이밍 다섯째마당 배우자를 선택하듯 펀드를 선택하라!
책의 목차는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 저는 책을 보기전에 먼저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첫째마당은 올해에 나온 책이므로 작년의 펀드의 시장의 대폭락으로 인하여 관한 내용 입니다. 크게 보시면 어느 책이나 나오는 기본적인 내용이라 생각 합니다.
주식은 돈 까먹기 쉽고 예금금리는 물가도 못 따라잡고, 펀드가 정답! 대신 투자 해 주니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 , 아울러 개인은 주봉 월봉 관점에서 상승시에만 투자 하면 되니 주식의 10% 만 공부 하면 성공 한다고 하신 것으로 이해 됩니다. 둘째마당 상대를 알면 실패는 없다, 펀드투자 공략법! 손실이 있더라도 과감히 정리해 현금을 마련하라! ― 손절매 하라 부분은 여러분도 느끼는 부분이라 사려 되오며, 참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잃어버린 돈 쉽게 잊혀지지 않죠, 그래게 하여 장기 투자의 길로 자신도 모르게 들어 가는것이 이 시장 아닌가 합니다. 펀드 장기투자의 함정,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도 수수료 인하는 없다! 아니 많이 아픈것 같습니다. 그렇나 개미는 잊어 버리죠. 여전히 장기투자 인것 처럼 생각 하면서..
한국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펀드를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노력해야 할 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무조건적인 장기투자 보다는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때로는 손절매 및 환매 해야 한다고 하엿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논쟁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레미시겔 교수의 책에서 처럼 수십년간 자료에 의하면 장기 투자가 승자인 것으로 되어 있으나 우리는 그렇게 투자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셋째마당 사랑이 타이밍이듯, 펀드투자도 타이밍! ― 매수 타이밍 펀드 매수시기를 결정하는 원칙 4가지 매수 하는 방법 입니다. 3번 4번 항은 다른책에서 보지 못한 부분 같습니다. 저의 생각 하지만 참신한 방법 같기도 합니다. 물론 실행에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 조금만 관심 있으면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넷째마당 펀드투자도 이별을 잘해야 한다! ― 매도 타이밍
여섯째마당 올인은 금물, 펀드도 분산투자가 필요하다! 펀드의 분산 투자는 대형주 , 가치주 , 중소형주, 인덱스 (ETF) 등 주력 펀드에 70% 정도에 위성펀드로 나머지 구성하며 펀드 수는 2~4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함.
이 책의 많은 부분은 실제적으로 서술 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공감이 가는 부분과 쉽고 내용은 충실한 내용 이었으며 많은 부분을 여기에 담그기에는 조금 모지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손절매 하는 방법으로 금리와 비교하여 펀드의 3~5년 회복 시기 주기로 진행 되는 주식시장을 비교하며 적은 부분은 많은 공감이 가는 부분 이었으나, 과연 실 행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책의 내용은 읽는이의 사항에 따라서 , 좋은책 ,쓰레기책 , 별볼일 없는 책, 그저 그런책, 훌륭한책등으로 읽는 이에 따라 나누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내용이 다분 하오니 이 점은 유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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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펀드 열풍이 불었었다.
그때는 펀드가 이 책의 제목 처럼 "재테크의 꽃" 처럼 보였다.
연일 상승하는 수익률에 모두 열광했으며, 펀드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바보처럼 여겨질 정도였다.
사실 나도 그 바보중에 한명이었다.
"좋다 좋다" 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펀드에 대해 기초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으로는 펀드에 쉽게 투자할 용기가 서지 않았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난 오히려 그때 바보스러웠던 내 자신에 고마움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이 책을 그때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어떤 일이듯 마찬가지지만 이른바 "기본"이 중요하다.
이 책은 펀드 투자에 대한 그 "기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까지 펀드 투자에 대한 아무런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커뮤니티나 신문기사를 통해 단편적인 지식을 얻고 있긴 했지만, 스스로 판단을 내릴만큼의 "기준"을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이른바 펀드 투자에 대한 "기본"과 "기준"을 배운듯 하다.
이 책에서는 펀드 투자 공략법과 매수,매도 타이밍 결정하는 방법 그리고 좋은 펀드를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펀드 분산 투자와 포트폴리오 짜기 등 펀드를 처음 시작할때 필요한 여러 항목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각각의 항목에 대한 기준 및 참고할 사항에 대해서는 책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명시하지 않겠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각각의 항목에 대해 참고할 만한 점을 짚어주고,
알려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 문제 처럼 실제로 풀어보는 문제를 제시해 준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머리로만 알고 실제 상황에서 써먹지 못하는 지식이 아닌 실제 펀드 투자 시 써먹을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책의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또한 초보자들의 펀드 투자에 참고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안전한 고수익 펀드를 찍어주마"는
아직까지도 두려움에 망설이고 있는 나같은 펀드 초보자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알찬 정보인것 같다.
이책의 경우 책의 내용이 대체적으로 쉽고 구체적인 항목 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펀드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실제로 펀드의 "펀"자도 모르던 나도 이제는 펀드 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세워지고 펀드 투자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다.
이책에서 배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 원칙으로 나는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펀드"에 조금씩 도전해 보려고 한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나만의 ""기본"과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두렵지는 않다.
지금 펀드 투자에 대한 "기본"과 "기준"을 잡지 못한 투자자라면 펀드에 투자하기 전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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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펀드 광풍이 몰아쳤다. 펀드하나 없으면 재테크 바보란 말을 들을 정도였다. 하지만 미국발 금융위기로 고점에 가입한 펀드는 대부분 -40~50%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 라고 말한다. 저자의 약력은 화려하다.모네타에서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한 저자의 글도 좋았다. 당연히 책에 손이 간다.
책을 펼치면, 2007년 펀드 광풍으로 야기된(?)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단순히 중국펀드 주세요, 베트남펀드 주세요라는 식으로 가입했다고 한다. 냉장고하나 사는데도 인터넷, 매장등 다양한 경로로 확인하고 알아보는데 너도나도 그냥 가입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저자는 펀드도 공부하고 좀 노력을 기울인 다음에, 투자한다면 결코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주식투자의 10%정도의 노력이면 된다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GNP나 샤프,베타 지수등을 활용하는 방법등을 알려준다.
펀드나 주식이나 일단은 공부를 하고 발을 담가야 한다는 걸 배웠다. 펀드를 점검하거나 새로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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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펀드를 투자할 때에는 인기있는 펀드나 잘 알려진 운용회사가 있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의 오만한 판단이었을 뿐입니다. 진정 어떤 펀드가 좋은 펀드이고 나쁜 펀드인지는 보통의 사람들은 잘 구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펀드 선택과 운용회사를 선택할 때 주의 할 점을 알려 줌으로써 펀드에 대한 리스트를 줄여 줍니다. 저도 이제부터라도 이 책으로 인하여 알게 된 지식으로 펀드 투자시 그냥 이름으로 보고 투자하지 않고, 저 만의 노하우로 투자하여 대박나고 싶습니다. 펀드에 투자하였다고 손해 보신 분들 왜 손해를 보았는지 이 책으로 확인해 보시고 다시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