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떠한 운동이 우리몸의 어떤 근육그룹을 사용하고 어떠한 운동이 근육을 성장시키는지 해부학적으로 너무나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잘못된 동영상이나 글들에 노출되어있는 정보시대에 집에 꼭 한권정도 마련해 두어야 할 웨이트 트레이닝 책이 있다면 바로 이책이다. 군더더기도 없고 심플하고 명료하게 정리된책 소장가치가 있는 그런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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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관심이 많아 접하게된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실전서이자 이론서같아요. 읽어보는 동시에 이해하고 적용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 책보다 해부학적으로 접근하는 면에서 제 의문점과 궁금증을 풀어주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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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부터 운동 시작해서 이제 벌써 반년이 넘었다. 처음엔 트레이너한테 PT를 받았으나 혼자 운동한 지 벌써 세달째. PT 하면서 할 때마다 다 기록해 놔서 그것도 조금씩 참조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input이 없으면 왠지 허전해서 이 책, 저 책 찾아보고 있다. 괜찮은 동영상도 찾아보고...
사람들이 많이 추천한 이 책, 보디빌딩 아나토미. 역시 자세하게 잘 나와 있다. 해부학적인 그림으로 운동할 때 어느 부위의 근육이 주로 움직이는지도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고... 내가 아는 운동이 많아서 아는 것을 확인하는 용으로 사용함. 이 책은 주로 기구 (머쉰)와 덤벨, 바벨 등으로 사용하는 책이다.
요즘엔 자기 몸을 이용하여 하는 운동들에 조금씩 관심이 간다. 오히려 더 다양하게 몸을 움직일 수 있고, 또 같은 운동을 계속하다 보면 뭔가 새로운 게 없나 기웃거리게 되는 듯. 아무튼 운동의 세계는 정말 깊고 넓고 흥미진진한 듯. 2년은 투자해야 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할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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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 (좋은 책을 받아볼수있는 기회를 주신 운영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을 받아서 보니 이정도면 직접 구매했어도 후회하지 않았을정도의 알찬 구성이예요.
보디빌딩과 관련된 파워**플랜 이라는 책을 가지고 있는데
그책과 비교해보자면 저는 보디빌딩아나토미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파워**플랜은 근육에 대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것이 장점인 반면
본격적으로 운동 방법을 설명하는데에 있어서는 사진 몇장과 설명으로 끝나서
헬스 초보자인 저로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디빌딩 아나토미는 각 운동마다 운동되는 부위를 컬러로 표시하고
start자세와 finsh자세를 한사진안에 그림으로 겹치게 해두어서
훨씬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
운동하러 가기전에 그날 운동할 부분만 읽고 가도 괜찮고
저같은 완전 초보~는 헬스클럽에 들고가서 보면서 해도 좋은것 같아요.
운동하면서 항상 이게 맞는 자세인지 고민하게되는데
보디빌딩 아나토미가 그 고민을 조금 해결해줄수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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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 아나토미책을 알게 된게 네이버까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시면, 눈에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구요. 6가지 챕터(어깨, 가슴, 등, 팔,
다리, 복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친절하게 근육 움직임에 대하여 잘 나와 있네요.
헬스의 기본서로 사용해도 정말 좋은 책 같습니다.
책을 보다 보면 몇가지의 단점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부족한 번역 - 번역이 매끄럽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운동시 부상에 대한 내용 추가 - 운동하는것도 좋치만 부상도 큰 문제입니다.
운동시 포인트 - 초보자들은 어느 부위에 집중적으로 포인트를 두어야하는지 잘 모르거든요.
위의 단점만 보완한다면 정말 최고의 책이 될꺼 같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눈과~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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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등록한 헬스장은 동네의 자그마한 곳이었습니다. 트레이너가 없는 곳이라 혼자 운동하기에 막연한 감이 있어, 주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운동 방법을 하나하나 익혀 갔습니다. 운동을 하다 보니 과연 내가 제대로 된 자세로 하고 있는 것인지 자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동에 조예가 있으신 지인으로부터 이 책을 선물 받게 되었으며, 이는 제 고민을 덜어주었습니다. ‘보디빌딩 아나토미’는 해당 운동에 대한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운동 방법뿐만 아니라 ‘이 운동이 어떤 근육을 타겟으로 하는가? 그립, 각도 등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 어떻게 자극이 달라지는가?’ 등에 대해 명쾌하게 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초보뿐만 아니라, 오래 운동을 했으나 자세에 확신이 없거나, 운동방법에 변화를 주어 다른 근육을 공략하길 원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책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의미 파악에는 지장이 없지만 표현을 조금 다듬었다면 글을 읽는데 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끊임없는 고민을 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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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초보에겐 괜찮은 책입니다~
어깨/가슴/등/팔/다리/복부 6단계로 나눠서 상세하게 설명하고있고,
운동시 관련근육을 주동근, 이차근육으로 설명하고 있고
포커스로 운동범위, 그립방법, 궤도, 저항등 상세하게 나와있고~
응용동작 설명도 알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운동종류와 바른자세 설명이 추가 됐으면 좋겠고~
부상방지 웜업이나 예방방법이 더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헬스 처음 하시는 분들한테는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목차는 매 챕터마다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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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초보자 수준을 넘어선 저에게 이 책은 작은 충격이였습니다.
왜 진작 이런책이 있는지 찾아보지 않았던가!
운동방법과 그립잡는 방법, 발에 위치등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고 제가 알고 있던 사실과 조금 다른 것도 있었습니다.
운동하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접근가능한 책이기도 하지만 저처럼 어느정도 헬스경력이 있는 분들에게도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 한번쯤 꼭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책 재질도 마음에 들고 오래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각운동별 난이도가 없는 관계로 초심자가 어느운동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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