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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편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은 비슷하겠지요. 하지만 어려움이 닥쳤을때 그땐 그동안 지켜왔던 소신이나 신념이 갈등을 일으키게 되고 대부분은 우리는 옳지 않지만 여유로운 삶을 , 편한 삶을 선택하게 됩니다. 나중에 잘하면 되지.하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고 여겨지만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고 삶이 힘들게 되리라는 것이 보일지언정 소신을 굽히지 않고 불의와 싸우거나 그 아픔을 고통을 함께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책을 받아보는 순간 뭉클했습니다. 노란바탕의 책에는 노무현대통령과 그의 손녀딸이 자전거를 타고 봉화마을 마실을 다니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우리들 곁에 있으면 미소 한번 짓고 말것을 그가 우리곁에 없기에 이렇게 가슴이 찡한것 같습니다. 그의 삶은 전직 대통령들의 삶과 너무나 다르기에 기가 우리곁을 떠난 지금도 우리는 그를 잊지 못하는 지도 모릅니다. 그의 어린 시절은 참으로 가난했고 학교조차 다니기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길이 힘들고 어렵더라고 선한 심성을 버리지 않았던 아버지와 그가 세상을 당당하게 살 수 있 도록 항상 힘이 되어준 그의 큰형을 비롯해서 그의 가족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그가 있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그리고 직장을 다니다 막노동에 결국은 고시합격까지의 삶은 드라마 그 자체였습 니다. 정말 우리같으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은 들었겠고 아마 포기의 길을 선택하고 좀더 쉽고 편한길을 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우리하고 다르고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어려운 삶이 그를 꺽지 못하고 그가 삶을 스스로 이낄어 갔다는 것이 아니였을까요? 고등학교 졸업때가 가까워 저서 삼해공업이라는 어망회사에 실습을 나갔던 그가 돈을 벌어 부모님을 모시겠다 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고시공부를 다시 하게 맘을 먹고 '마옥당'이라는 집을 지었던 장면은 너무나 가슴 뭉클했고 그가 얼마나 삶과 맞서 싸울 용기가 있었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삶이 어려울때마다 힘들때만다 다시 일어나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여기까지 느껴지는듯 합니다. 그에게 삶은 무엇이었을까요? 막일을 하면서도 고시 공부를 해서 결국 사법고시에 합격을 한 그에게 그이 아내 권양숙 여사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고마운 사람이였고 든든한 후원자였을 겁니다. 결국 그의 뚜렷한 소신과 목표는 그의 가족과 주위의 고마운 사람들 덕으로 그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어느 누구도 혼자의 힘만으로 세상을 살 수 없으며 혼자의 힘만으로 성공을 할 수 없습니다. 항상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진실된 도움이야 말로 이렇게 큰 사람을 우리에게 보내주셧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의 진실됨을 그의 주검 앞에서야 알게 되엇습니다. 이렇게 그가 고인이 되어 하늘나라에 가기전에 조금이라 도 관심을 가지고 그의 삶을 이해하려고 했더라면 그가 대통령시절에 그렇게 까진 힘들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가슴이 찡합니다. 이제야 그분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졌던 자신이, 왜 그전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하고 노력을 하지 않았는지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그 분을 뜻을 기억하고 지킬려고 노력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합니다. 하늘나라에 계실 그분이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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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당신이 우리나라 대통령 이였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역사는 시간이 더 지나야 평가 되겠지만, 지금의 당신만으로 충분히 자랑스러운 대통령 입니다.
내 생애 당신 같은 대통령 단 한명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
을 만들기 위해 일생을 바친 당신 영원히 그 모습 그대로 간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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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권위를 떨어뜨린 분? 그래서 MB를 그 자리에 앉혀 권위를 세웠다?
그래서 MB는 지금 이렇게 그 권위를 앞세워 무서운 것이 없이 독재를 휘두르고 있는
건가?
정말 알 수 없는 세상이다.
이런 시점에서 정말 아이들에게 무엇이 옳은가를 토론할 수 있게 나온 책 같다.
아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애를 알아보고 함께 이 시대를 간단하게나마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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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가 엄마 왜 노무현대통령할아버지보고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그래
궁금증을 물어보네요..
인터넷으로 뒤적이다가 "똑똑한 바보대통령노무현"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울아이도 읽고 저도 읽으면 좋겠다 싶어 주문 예약합니다..
빨리 읽고 싶어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정말로.. 정말로.. 믿기지않은 일이 벌어졌네요...
넘 가슴이 아프고 시립니다.."
이젠 편히 쉬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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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책이네요.
그렇찮아도 아이에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해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 되었어요.
같이 조문을 갔을 때도 아이는 궁금해 하는데 뭐라고 말을 못해줬어요.
서점에서 책을 찾아봐도 아이가 읽기에는 좀 그랬는데...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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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풍선, 노란머플러.... 노란 물결의 상징이었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 비록 고인이 되었지만 그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그가 고인이 되어버렸기에 그를 기억하고자해서 생겨나는 일들일지는 몰라도 유독 그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요즘이다. 이책 <똑똑한 바보 대통령 노무현>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어린시절부터 해서 대통령에 당선되고 퇴임후의 이야기... 아이들에게 가난하지만 배짱두둑한 한 아이의 성장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공감을 하게도 하고, 그 행동에서 의문을 갖게도 하고, 배울점을 찾게도 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해주는 듯 싶었다.
남들은 그 주제에 무슨,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라고 비웃을지라도 자기자신은 확고한 의지를 지니고 꿈을 지니면 그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꿈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던 삶.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노력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교훈을 주는 듯 싶었다. 때론 지나친 고집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성공의 길로 나아갔었던 삶을 보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마는 그 뚝심은 본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적으로 본적은 없지만 어쩐지 푸근하면서 능글능글맞은 유쾌한 중년의 신사가 아니었나...싶었다.
예전에는 어린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통령을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지 연예인을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추구하는바가 변화된 것이란 생각이 드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대통령에 대해, 그리고 정치인에 대해 바르고 따스한 시각을 가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오고, 아니 어찌보면 평범함보다는 고단함속에 살아오면서도 개과천선했다는 말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갔었던 고인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다녀보면서 내삶을 재구성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본보기로 다가가게끔 해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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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을 읽는 책, 대통령이 읽은 책 이벤트를 발견하고 몇 권 구입하려고 살펴보다가 발견했네요 이제라도 제대로 알고 또 많이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서 속 역사도 잘못 써지고 언론도 바른 말을 하기 어려운 세상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이야기를 해주는 일은 이제 우리가 직접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제 어떤 아이가 나는 커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할까요 참 슬픈 현실이에요 그래도 대통령 같은 사람이 되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똑똑한 바보라는 말이 바보 노무현이라는 말만큼이나 찌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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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실 때는 좀 무관심했고 자세히 알지도 못했는데
퇴임 후에 고향에서 편히 지내시는 모습을 TV에서 보고는
언젠가 봉하마을에 꼭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거든요...
참... 먹고 사는 게 뭔지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고 미뤘는데
결국 못뵙게 되었네요 아직도 생각하면 안타깝네요....ㅠㅠ
아이들에게 이렇게 친근하게 다가선 대통령이 없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라도 인사드리러 한번 가볼까 합니다
그 전에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는 게 먼저인 것 같구요,
또 어른들의 남은 몫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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