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진부하다
지금까지 이런책들은 수도 없이 나왔다.
기대를 갖고 책을 폈지만
전혀 차별화를 못느끼겠고 단지 문법책에서
나온 관용구문을 나열한거라고 밖엔 생각이 안든다.
김영철이 그랬나? 영어를 입밖으로 틀려면 즉, 외국인과 기본적인
대화를 하기위해선 2000시간이라는 양의 영어공부가 필요하다고
이시간에 Time, Reders Digest를 보고 CNN듣고 말하는 훈련하는게
훨씬 효과적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