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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의 육감은 잘 맞는 걸까>는 부제 '마음과 물질이 소통하는 초심리학의 세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독특하고 신비로운 책이다. 약간은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초심리학의 세계를 이 책은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이용하여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초능력, 그러니까 예지력이나 염력, 텔레파시, 예지몽, 천리안 등과 같은 현대 과학으로는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능력에 대한 환상같은 것을 사람들은 가지고 있다. 특히 어린시절에는 초능력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초능력을 사용하는 영웅이 등장하는 영화나 만화는 특히 좋아했다. 이런점은 나이가 들어서도 바뀌지 않는것 같지만. 살아가다 보면 한번쯤은 '설명하기 힘든' 초감각적인 경험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나역시도 이런 경험이 있다. 몇 년전 친구들과 다함께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생전 처음 가본 장소임에도 꼭 예전에 와 본적이 있는 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다. 실제로 어렴풋이 한 카페가 생각이 나서 가보니 정말 그곳에 조그만 카페가 있었다. 카페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있는 것도 아니고 좀 으슥한 곳에 있었기 때문에 처음 와본 사람은 좀처럼 찾기가 힘든 장소였다. 바로 이때 내가 경험한 이런 현상을 '데자뷰'라고 한다는 사실은 나중에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최초로 경험한 이 초감각적인 현상은 살짝 무섭기는 했지만 신비롭고 이상한 느낌으로 남아있다. 이런 초감각적인 경험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을 숨기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는 세계적인 심리분석가이자 임상의로 여성 발달과 상담 기술, 직감에 관한 다수의 획기적인 논문을 쓴 분이시다. 저자는 딸의 잃어버린 하프를 찾는 과정에서 마음과 물질간의 기이한 상호작용을 목격하게 되고 이 경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초심리학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저자가 초감각적인 인식을 통해 무엇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초감각적인 인식은 결국 그렇게 특이한 것이 아닐 수 있으며, 단순히 우리가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를 알지 못했던 일상적인 인식의 일부일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미래에 대해 지금과는 전혀 다른 희망적인 전망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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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초 감각적인 두뇌를 가졌는지 인지능력이 탁월하다는말을 종종 듣는다. 상대방의 얼굴이나 행동을 보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초능력자인것처럼 신빈성있게 예견해 내는것을 보면 간혹 짬짝 놀랄때가 많다. 특히 시골에서 꿈자리가 뒤 숭숭 한다던가.괜히 뭔가가 찜찜함을 느낄때면 확인되어진것은 아니지만 전화을 걸어 "오늘은 조심해라" 라는 말을 남기는것을 보면서 때론 그런것들이 맞아 떨어진다는것이 대단한 감지능력이 아닌가 싶다. 『왜 여자의 육감은 잘 맞는 걸까』책은 그런면에서 ESP(extrasensory perception)초 감각적 인식에 대해 상단부분를 할애하고 있다. 세상이 과학으로 풀수 없는것들중에 직감ㆍ육감으로 풀어 정신적인 심리학등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는것이 현실이다.즉 마음과 마음, 마음과 물질이 서로 소통해 나가는것들를 풀어가고 있는 육감과 직감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진 의사나 종교적으로 오류의 발생들을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것들이 신비스럽기만 하다. 초능력이라 불리는 초감각적 인식에 대해 실험과 경험을 겪으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면을 제시하는 책이다. 잃어비린 하프를 찾아내기위해 동분서주하는 경찰은 답보상태를 또 금속 탐지기로 금속을 찾아내는 다우징 전문가를통해 찾아냈지만 시간.공간.실제.그리고 인간 마음의 성격에 대한 나의 관념은 놀라울 정도로 부적합하다는것을 직면했다고 한다.그러나 설명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위해 연구한 결과 마음과 물질의 소통 즉 과학으로 포함할수 없는 상호작용에 관한것들이 내포되고 있다. 시골에서 노모의 전화로 인하여 늣께출근을 한 까닭에 큰나큰 교통사고를 피할수 있었던것이나 자녀가 트럭 밑에 깔려있는것을 보고 도저히 엄마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것을 트럭을 들어올려 구출해낸 엄마.말도 못하는 어린 신생아와 언어로 소통을 할수 있었던 것들은 과연 무엇으로 결과를 증명할수 있을까. 이러한 사건들이 우리 주변에서도 실질적으로 일어나는것들을 초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건 하나하나가 과학으로 탐구할수 없는 설명하기 힘든것의 한계를 뛰어넘은 힘들을 육감으로 자아내는것이야 말로 읽는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텔레파시로 인한 소통에서부터 마음과 소통하는 탐구까지 초감각적 인식의 세계로 독자들과 호흡하고 있다. 저자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만의 비법들이 신비스러워 재 자신도 더불어 실행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하루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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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육감, 직감이 발달했다고 하는데 과연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왔었다. 이 책도 그런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읽게 됐는데 책의 내용은 제목과는 조금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비단 남, 녀를 떠나 인간이 갖고 있는 초감각적인 인식(직감, 육감) - ESP(ExtraSensory Perception)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신문을 읽다보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해내는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는 경험은 겪어봤을 것이다. 10층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받아 살게 한 사람의 이야기나, 트럭 밑에 깔린 아이를 구하기 위해 괴력을 발휘해 트럭을 번쩍 든 사람의 이야기 등등 말이다. 이런 경우를 봤을 때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신기하다 등등의 생각을 했었다. 이 글을 쓴 작가 역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다가 자신이 겪은 경험 - 자신의 딸아이가 잃어버린 하프를 찾는 과정 - 을 통해 이런 초감각적인 인식의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되어 연구하게 되면서 이 책을 쓰게 됐다.
정말 우리가 알지 못 하는 무의식의 세계 속에 초감각적인 인식이 있는 것일까?? 나도 예감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자리가 뒤숭숭하다고 느낀날은 꼭 머피의 법칙처럼 안 좋은 일들만 생기는 것을 보면 말이다. 우리 엄마의 경우는 꿈에서 아이나 돌아가신 아빠가 나타나시면 집 안에 꼭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꿈 속에서 아빠를 뵈도 마냥 좋아할 수많은 없고, 자식들에게 조심, 조심 당부를 하신다.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가 있는 것일까?? 책을 읽다보면 점점 흥미로워진다. 여러 사람들이 자신이 겪은 일들에 대한 인터뷰 방식을 통해 사람들이 책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갖게 만든다. 책의 구성이 단순하고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계속 읽게 된다.
예전에 미라클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에서도 간절히 바라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는 것에 대해 다뤘었는데 불현듯 그 책이 생각이 났다. 이 책에서도 비슷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일까.. 내가 알지 못하는 초감각적인 인식이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게도 느껴진다.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이런 능력을 역이용하는 못된 사기꾼들도 있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비록 알지는 못 하더라도 이런 초감각적인 능력이 있는 거 같다. 하지만 그것을 너무 맹목적으로 믿어도 곤란할 거 같다.
이 책에서 제시한 영매, 꿈, 텔레파시 등등의 것들은 너무 맹신해도 곤란할 거 같다. 물론 조심해서 안 좋은 일들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너무 그 것에 연연해서 살아가면 머릿 속이 너무 복잡할 거 같다. 정말 책대로 모든 것이 그 세계의 보이지 않는 감각에 의해 이뤄진다면 세상에 불치병은 없을 것이고, 모두 부자로 살아갈 것이니 말이다. 우리가 안 좋은 일 생길거 같아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바로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 유리나 접시를 깨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은 유리나 접시를 다룰때 더 조심해서 다루라는 경고적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이런 것처럼 예감이나 직감이 맞는 것이기 보다는 무언가 더 조심히 행동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괜히 더 걱정하며 살아갈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듯이 발생한 행동과 연관시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됐던 거 같다. 육감이니 직감, 예감 같은 것들에 대해 말이다. 작가가 오랜 시간동안 여러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연구하면서 책을 써서인지 꽤 재밌었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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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직업상 비과학적인 것에 대한 근본적인 거부감이 아주 강했다. 근거가 없는 것을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그 생각에 흔들림은 없다. 하지만,내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혹은 현재의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무작정 거부해선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 언급되는 천리안,기공치료 등 현재 과학으로 증명할 수도 없는 것들을 어찌 존재한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강했었다. 하지만,책을 다 읽고 나서 적어도 무작정 부정하는 태도는 버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앞선다. 나름의 증거들 혹은 자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같은 사람들때문에 흐지부지된 경우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책 내용은 논문의 형식을 띄고 있어 상당히 딱딱한 느낌이지만 무작정 거부하고 있었던 현대인들에게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다보니 그런 형식을 띌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현대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질병이 얼마나 많은가? 대체의학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능력은 과연 거짓일까? 등등 현재를 살아가면서 궁금했던 문제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는 유익한 책인것 같다.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불 수 있게 해준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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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물질이 소통하는 초심리학의 세계(초감각적 인식 또는 ESP의 세계)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꿈에서 본 게 현실로 나타난다든지, 텔레파시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다든지, 초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든지 등등 이 모든 걸 믿기에는 과학적으로 많은 무리가 따르지만 그렇다고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의 말도 무시할 수 없기에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것도 사실이다. 물론 내가 죽은 영혼을 봤다거나, 예지몽을 꾸었다거나,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경험한 사실은 없지만 이런 쪽에 관심이 많기에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이고, 왜 특정의 사람들만 이런 경험을 하는지에 대해 누가 좀 속시원히 말해주면 좋으련만, 아직도 이 분야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 『왜 여자의 육감은 잘 맞는 걸까』는 앞에서 설명한 예지몽이나, 텔레파시, 초능력, 뛰어난 육감 등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한 인지방식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리학적으로 풀어쓴 책이다. 이런 특별한 인지 방식을 ‘초감각적 인식’ 또는 'ESP’(extrasensory perception)’ 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ESP에 관한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초감적적 인식에 대해 설명하고 더 나아가 초감각적 인식이나 ESP에 대해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잃어버린 하프를 서로 3000km 떨어진 거리에서 전화 통화만으로 하프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낸 다우징 전문가의 이야기나, 20년 전에 치명적인 뼈암을 선고받은 이가 달리기를 통해 완치된 이야기,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한 신경외과 의사가 누군가 수술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바로 환자의 침상 곁에 가서 그 환자의 머리 주위에 흰 빛이 뚜렷하게 나타날 때까지 30초가 되든 몇 시간이 되든지 기다려서 빛이 나타나면 수술해서 살 가망성이 있는 환자고, 빛이 나타나질 않으면 수술해도 가망이 없다는 미신같은 이야기, 고통받고 있는 미숙아들을 아주 쉽게 회복시키는 간호조무사 이야기, 보이지 않은 것을 보는 사람들, 초능력, 텔레파시, 꿈의 예지 능력 등등 믿을 수 없는 초감각적 인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그렇다면 ‘초감각적 인식’이나 ‘ESP’는 정말 존재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초감각적 인식’에 대해 연구하고, 실험했지만 과학적인 증명이 불가능하단 이유로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는게 사실이다. 평생을 바쳐 심령 현상을 탐구한 아일린 가렛(미국의 유명한 심령가)조차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는 믿고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는 믿지 않으며 일요일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고 하니 이 분야의 어려움을 알 만 하다.
이 책을 쓴 저자이면서, 세계적인 심리분석가이자 임상의인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는 다음과 같은 화두를 이 책에서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우리가 이해하듯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마음이 서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지금 초감각적이라고 이름 붙이는 지각(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초월하는 일)이 공감하고 동정하는 우리의 능력을 확장하면서, 믿을 만한 방식으로 서로에 대한 일상적인 앎을 깊게 하도록 훈련할 수 있을까? 일반적인 진료에서 어떤 치유사들에 의해 행사될 수 있는 초감각적 효과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채택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일상적인 문제를 초감각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그런 정보인 완전히 객관적 지성으로만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 가능성을 진지하게 생각해서 가장 진지한 과학적 연구 대상으로 삼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마이어의 말대로 이루어지고 증명된다면 우리의 생활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큰 병은 없어지게 될 것이고, 사고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것이며,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것이다.그러나 이런 문제가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해결되지 않는 한 ‘초감각적 인식’은 장막에 가려져 있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진정한 결론에 이르지 못할 것이며, 우리네 삶의 현장에서 평가받지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초감각적 앎에 숨겨진 질문을 제기하는 것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라는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의 말처럼 인간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선 위에 던져진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쁜 예감은 귀신처럼 틀리지 않고, 대부분 여자들의 육감은 잘 맞는다고 한다. 우스갯소리로 남편이 바람을 피는지 아닌지는 냄새만 맡아도 알 수 있다고 하니 여자들의 육감도 초감각적 인식중의 한 요소임에 분명하지만 아직까지 과학적인 의미를 도출해낼 수는 없다. 그렇지만 여자들의 육감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게 사실이다. 이렇듯 이 책 『왜 여자의 육감은 잘 맞는 걸까』는 과학이 설명하지 못했던 초감각적 인식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과학과 정신 두 영역간을 오르내리면서 초심리학에 대한 묘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