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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라고 했을때는 어느 정도의 시간인줄 몰랐다 책을 첨 여니 약사만년전이 빙하기란다 이름부터가 재밌엇다 주인공 스라소니귀,친구 새가슴 식으로 그 사람의 특징이 이름으로 표현된것 같았다 사냥꾼이 되기 위해서는 새총을 잘 쏘아야 하는데 매번 빗나가는 스라소니귀 그에 반하여 거의 백발백중인 호랑이이빨 서로 라이벌이고 싫어하는 두사람 스라소니귀는 진짜 사냥꾼이 되길 원하고 아무도 잡지못한 제일 큰 동물을 때려눕히는것이 소원이다 먹기 위해 사냥꾼들이 사냥을 떠나고 추장은 예비사냥꾼들인 스라소니귀와 새가슴, 호랑이이빨을 훈련을 시키고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냥을 가지만 스라소니귀는 역시 실수를 한다 그러다 사냥꾼들의 소식이 없어 예언자가 예언을 하는데스라소니귀가 그 부족을 구할 사람으로 나왔다 결국 추장과 스라소니귀,호랑이이빨,새가슴은 사냥꾼들을 찾으러 떠난다 여러가지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일어나며 스라소니귀는 아빠인 추장에게 자기가 왜 새총이 빗나가는지에 대해 얘기하며 자기가 영영 사냥꾼이 되지 못할것 같다고 자신의 비밀을 얘기한다 즉 먼곳을 바라보면 눈앞에서 모든것이 뿌옇게 변한단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근시가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빠인추장은 할아버지만한 사냥꾼이 없었는데 할아버지도 그런 말씀을 하셨단다 그 대신 새로운 생각들을 끈임없이 떠올리셨다며 스라소니귀도 그장점을 살리라고 하신다 결국 스라소니귀는 함정을 생각해 내고 매머드를 잡을수 있었다 그러면서 호랑이이빨과도 서로 협력하기로 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아주 즐거운 책이였다 중간중간 빙하기의 풍경,어떻게 살았을까,석기시대의 도구와 사냥용 무기등등 설명과 그림이나와 이해를 돕와 주었다 그런데 우리 아이만 그런줄은 모르겠지만 이런 유익한 정보를 잘 읽지않고 그냥 줄거리만 읽는거였다 차라리 이런 좋은 내용이 줄거리 안으로 스며들어가면 아이들에게 좀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역사 탐험의 첫번째인 매머드를 찾아라 다음편도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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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를 찾아라~~ 과연 매머드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옷차림새가 석기시대일꺼라 생각하고 과연 이들에게 매머드는 신일까 아님 두려움의 대상일까 책을 펼쳐읽으면서 매머드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주인공 스라소니귀가 살고있는 시대는 정말로 빙하기의 석기시대였다 역사책속의 석기시대는 그저 읽고 지나가는 시대일뿐 어떤 시대였을지 알수도 관심도 없었는데 스라소니귀의 매머드를 찾아라는 스라소니귀를 따라 석기시대의 한자락으로 들어갈수있었다 거대한 자연과 맞서 어떻게 이시대까지 살아왔을지 너무나 신기할정도로 자연은 위대하고 엄숙하다 누구도 빗겨나갈수없는 자연을 이겨낸 인간들이나 다른 생물들의 삶이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매머드를 찾아라의 즐거리를 살펴보면 부족장의 아들인 스라소니귀는 어떤소리도 들을수있는 귀를 가지고있었지만 용맹한 전사가 갖추어야할 창던지기등은 자신이없는 평범한 아이였다 자신때문에 새가슴의 아빠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더더욱 사냥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이 싫지만 언제나 거대한 매머드를 잡는 사냥꾼이 되고싶어한다 먹이를 찾아떠난 사냥꾼들이 돌아오지않고 예언자는 스라소니귀가 부족을 구한다는 예언을 하게되고 부족자인 파푸외 부족은 사냥감과 사냥꾼들위해 사냥을 떠나게된다 사냥에 자신이 없는 스라소니귀는 아버지 파푸에게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아버지보다 훌륭했던 할아버지도 스라소니귀와 같은 눈을 가지고있었지만 부족을 이끄는 족장으로 훌륭한 사냥꾼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힘을 얻는다 매머드를 함정에 빠트려잡는다는 꾀를 내어 마침내 커다란 매머들를 잡아 부족을 위기에서 구하게된 스라소니귀는 진정한 사냥꾼이 되었다는 이야기랍니다
열살인 스라소니귀와 지금의 20살쯤의 아이들과 같지 않을까 싶고 아이들이 가지고 태어난 모양이나 능력에 따라 이름이 지은 석기시대의 생활의 모습이나 무기다루기등 석기시대릐 삶이 그대로 들어있어 역사공부도 될수있는 매머드를 찾아라... 진정한 사냥꾼은 힘도세고 용기도 있고 날렵하고 용맹스러워야하지만 지혜로움도 있어야한다는걸 스라소니귀를 통해서 아이들이 배울수있었답니다 무조건 빨리 먼저 잘해야한다는 잘못된생각은 버리고 좀 늦더라고 지켜봐주는 마음을 가진다면 누구에게나 타고난 보석을 빛낼수있겠지요 어렵고 재미없게만 생각했던 석기시대를 매머드를 찾아라를 통해서 석기시대의 삶을 이해할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지금의 모습이 옛시대에는 어떻게 살아을까 궁금해지고 또 궁금증을 풀면서 하나하나 배울수있는 진정한 공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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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탐험에 대한 책 매머드를 찾아라. 아이들에게 빙하기시대의 이야기들 들려줄수 있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빙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꺼리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약 사만여 년 전의 어느 화창한 봄날로 GO!GO!
빙하시대 소년 스라소니귀는 사냥꾼이 되기위해서 열심히 연습을 하지만 창은 목표물을 항상 빗나가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샤냥을 나갔던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자 스라소니귀는 사냥을 사람들을 찾아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매머드를 사냥하기까지의 숨막히는 긴장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책을 놓을수 없게 만듭니다. 분명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또래의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매머드 사냥을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마치 자신이 매머드를 잡는냥 기뻐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걔를 접할수 있는 시간이되어 좋았습니다. 모험들로 인해 아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수있게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서 이해하기 쉽게 주석을 단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다닥 전체가 아닌 발끝으로걷는 동물이라는 지행류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중간에 빙하시대의 사실적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중의 한 이야기는 빙하기의 거대한 짐승들은 왜 사라졌을까?입니다.
빙하기 말기로 오면서 기후가 점점 따듯해져서 영구동토가 점점녹으면서 나무들이 자라면서 풀이 자랄 땅은 사라져 갔고 숲은 매머드나 다른 동물들에게 먹이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게 되어서 라고 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뿐아니라 지식습득까지 해주는 매머드를 찾아라!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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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마치 내가 빙하기로 모험을 떠난 느낌이 들었다. 어찌나 생생하고 실감이 나던지, 잠시나마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이 책은 약 4만년 전의 빙하기에 사는 스라소니귀라는 소심한 소년이 거대한 매머드 사냥에 성공하면서 정식 사냥꾼이 되는 과정을 담은 동화이다. 스라소니귀, 새가슴, 호랑이이빨, 별눈등... 주인공들의 이름이 참 특이하다. 옛날 인디언들의 이름처럼 자신의 성격이나, 생김새등을 잘 나타내어 주는 독특한 이름이여서 재미있기도 하고, 이름만 보아도 주인공들의 성격등을 대충 파악할수 있기에 참 쉽고 친근한 느낌도 든다. 아마도 빙하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동화인데, 주인공들의 이름이 너무 세련되었더라면, 그것도 이상했겠지??? 주인공들 이름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쓴듯 하다.
무리를 지어 동굴에서 생활하며, 함께 사냥을 하고, 함께 먹고, 자는 모습등... 이야기를 읽다보면 빙하기 시대 그 당시 사람등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었다. 특히나 사냥을 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잘 묘사되어 있어서 간혹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재미를 더해주기도 했다. 이야기 중간중간 그 시대 생활상과 알짜 정보들을 접할수 있어서, 그 시대 생활을 이해하고,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또, 스라소니귀와 라이벌인 호랑이이빨의 갈등관계도 이야기를 더 흥미진진하게 해 준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서로서로 도와주는 좋은 친구사이가 된것 같아 흐뭇하다. 우리 아이들도 갈등관계에 있는 친구가 있다면 이들처럼 현명하게 잘 대처해서 좋은 친구로 남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을 꼽으라면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마치 내가 실제로 빙하기를 모험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실감나게 잘 그려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빙하기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상을 배울수 있었고, 그와 관련된 지식들을 접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듯 하다. 이 책은 타이거 아이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중 첫번째 책인데, 곧 다른 책들도 출간된다고 하니 빨리 만나보고 싶다. 다음에는 또 어떤 시대의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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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머드를 찾아라 >>
매머드 하면 생각나는 빙하기시대! 그 시대의 아이들과 생활들이 고스란히 나와있는 책이다. 주인공 스라소니귀는 호랑이이빨과 함께 뛰어난 사냥꾼이 되고 싶어한다. 누구보다 귀가 밝은 아이 스라소니귀 그리고 사냥과는 조금 먼 늑대를 키우는 소극적인 새가슴. 처음엔 사냥을 스라소니귀보다 더 잘한듯 보였던 호랑이 이빨. 이름만 들어도 어떤 친구들인지 알수 있는 친구들이다. 먹을것이 많이 부족해서 멀리까지 사냥을 떠나고, 부족장은 남은 사람들을 책임지고 호랑이이빨과 함께 스라소니귀의 사냥을 가르친다. 스라소니귀는 그 전에 사냥터에서 자신의 잘못으로 새가슴의 아빠를 잃었던것을 생각하며 늘 죄책감을 느꼈던터. 다시 사냥을 나갔을때도 실수를 하고, 호랑이이빨이 도와줘야 했다. 멀리 사냥간 사람들의 소식이 없자 예언가는 스라소니귀가 그들을 도울수 있을거라는 말을 한다. 일행을 찾아 나서다가 매머드를 보게되고, 사냥터에서 늑대의 공격으로 다른 부족의 일행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된다. 결국 스라소니귀는 자신의 계획을 말하고 누구도 할수 없었던 매머드를 잡으러 나가게 된다.
이런 이야기는 아이들이 읽기에 참 흥미진진했다. 열살 또래 아이들의 생소한 환경에서의 생활들을 보면서 호기심이 가득! 물론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원하는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려는 아이들을 볼수 있다. 이름처럼 생소하기만 한 동물생활이나 사냥을 해서 살아가는 시대상황을 알수 있도록 이야기중간에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있다. 세계역사탐험이라고 하는 이 시리즈는 이렇게 자연스레 책을 읽고, 재밌는 내용을 보면서 시대상황을 파악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내용속에 묻어나오는 생활들은 당시의 상황들을 알수 있게 해주지만 중간중간 이야기의 흐름을 끊지 않을정도로 따로 정보를 자세하고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금방 가졌던 의문을 바로 해결할수 있게 해주는 센스있는 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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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시대 척박한 환경속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원초적인 생명력으로 인해 읽는내내 탐험하듯 싱싱한 그무엇인가가 심장을 자극하는듯한 야생의 이야기 [매머드를 찾아라]
[타이거 아이] 호랑이의 눈으로 꿰뚫어 보는 생생한 세계역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이가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넓은 세상을 당당하게 맞설수 있게 열린 생각을 품을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빙하기시대의 생활 환경이나 동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그림과 설명박스로 세세하게 알수있어 따로 백과사전을 찾지 않아도 꼼꼼하게 집어가며 읽을수 있어서 상식을 넓히고 학습에 유용하겠다
원시인이라고 하면 동물과 별반 다를게 없는.... 하지만 우리 인간의 조상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책을 통해 그네들도 사는 방식과 환경은 다르지만 우리와 같은 인간미와 심리를 갖고 살아간 조상으로 동질감과 더불어 친숙하게 다가온다
특히 스라소니귀의 메머드를 사냥하기 까지의 성장과정과 심리변화 등은 요즘 아이들의 성장통과 별반 다를게 없을 정도로 감정선의 변화를 실감나게 표현하여 읽으면서 스릴과 흥미를 맘껏 느낄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다
또한 거대한 공룡이나 메머드와 같은 동물도 살아남지 못하고 멸종한 척박한 지구 환경에서 작고 연약하고 힘없는 원시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그래서 현대의 인간처럼 진화하기까지 그네들이 겪었을 고통과 험난한 투쟁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에게 있어서 지혜란, 지식이란, 생각하는 능력이란 얼마나 위대하고 값진 것이지를 아이들 스스로 새길수 있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되어 줄 것이다.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사피엔스!! 스라소니귀가 부족을 구할 구원자로, 메머드 사냥에 성공한 최초의 부족으로 위대한 사냥꾼이 될 수 있었던 것 또한 생각하는 힘이었다...
'생각하는 힘' 그 위대함으로 지구상에 해를 끼치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오명을 이젠 씻어야 하지 않을까!!!
흥미로운 탐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빙하기 시대의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다 과거 지구의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줄 지식이 가득 숨어 있는 세계역사 탐험!! 이야기 속에 담긴 비밀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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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를 찾아라'
이 책은 '유럽 초등학생 필독서!'라는 글과 파란색의 고급스러운 표지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배경 또한 사만여 년전의 빙하기와 지금은 멸종되어서 볼 수 없는 매머드를 소재로 하고 있다. 자주 접하지 못했던 빙하기를 배경으로 하기에 우선 아이와 함께 빙하기에 대하여 찾아 보기로 하였다.
빙하기를 또는 빙기라고도 하며, 지구의 기후가 오랜 기간 동안 온도가 하강하여 남북 양극과 대륙, 산 위의 얼음층이 확장되는 시기를 의미한다고 나와 있다.
등장인물의 이름 또한 정말 특색이 있다. '스라소니귀, 새가슴, 호랑이이빨, 불의눈초리, 사자팔 '
이 등장인물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용감하기는 하지만 던진 창이 매번 빗나가는 스라소니귀. 동굴에 낙서하며 놀기를 좋아하는 스라소니귀의 동생 얼룩손 늑대를 키우는 새가슴. 매사에 스라소니귀를 무시하는 호랑이이빨. 동물이 지나간 흔적을 잘 읽어서 사냥에 참가하는 스라소니귀의 누나 별눈.
등장인물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지금처럼 모든 것을 재화만 있으며 편안하고 손에 쉽게 구할 수 있던 시기와 다르게 사냥을 해야만 먹을 것을 구하며 살아 가는 그들의 일상이 그려 지고 있다.
컬러가 들어간 삽화는 아니지만 글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삽화로 하여금 글의 내용과 함께 보는 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다보면 모험담이 어떻게 그려질까 궁금해지기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다.또한 동화를 읽다 보니 글의 사이 사이에 빙하기의 상식을 알려 주고 있어 더 알차게 '매머드를 찾아라' 를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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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여년전.. 빙하기.. 이 때.. 아이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어른이 되었을까? 스라소니귀라는.. 아이가 어른, 정식 사냥꾼이 되는 과정을 그렸다..
이름도 참... 인디언식 스럽다... 호랑이 이빨, 시라소니귀, 새가슴등....
4만여년전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동화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렸다. 그들의 주거지, 먹을거리, 사냥방법, 그리고 부족을 이끌어가는 지도자의 모습부터 그당시 사냥감으로 삼았던 동물들의 움직임까지..
이당시에도 갈등은 있었다..ㅎㅎ 전문사냥꾼 못지 않은 호랑이 이빨과, 신의 계시로 부족을 구할.. 겁장이 스라소니귀와의 관계.. 이들은 참 지혜롭게 갈등을 극복한다
리더는.. 힘이 아닌 지혜와, 너그러운 마음, 그리고 그들을 하나로 묶을 줄 아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
그 시대 사람들의 사냥법.. 야생의 동물을 길들여 가축으로 삼아가는 과정, 그리고 다른 부족과의 연대.. 요리법, 저장법등이 스라소니귀의 눈으로 확인이 된다..
그 때의 지혜와 지금의 지혜로움.. 다른건 몰라도.. 눈으로만 보려하지 않고.. 마음으로.. 귀로 들으려 하는 것!!
4만여년전 사람들의 삶을... 참 편안하게 그린 동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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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양장본이 아주 맘에 드는 책이였답니다. 유럽 초등학생 필독서!라는 타이틀이 더욱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의욕을 느끼게 만들었네요.
*매머드는 약 이만여 년 전에 사라졌는데 몸에 털이 무성하며 오늘날의 코끼리처럼 지행류(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끝으로 걷는 동물)입니다. 엄청난 몸집에도 불구하고 걸을 땐 거의 소리를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책은 약 사만여 년전 빙하기 시대 부족을 책임진 족장 파푸와 부인 마무, 부족 사람들 중 동물이 지나간흔적을 가장 잘 읽는 딸 별눈이, 밝은 귀를 가졌으나 용기가 부족했던 스라소니귀를 중심으로 한 부족의 이야기 랍니다. 먼 옛날에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사냥을 하여 부족을 먹여 살리는 것이 젤 중요한 문제였지요. 동굴이라는 가장 포근한 잠자리를 얻을수 있었지만 먹거리가 터무니 없이 부족했던 그들이 사냥물을 획득하기 위해 먼 곳으로 들소무리를 찾으러 갑니다.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빙하기의 풍경, 빙하기때 아이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식기 시대의 도구와 사냥용 무기는 주로 돌이였으며, 아직 철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사실, 부족의 제례의식을 이끌었던 예언자, 석기시대의 의술등을 배울수 있었어요. 동화를 중심으로 역사를 자연스레 탐험해 볼수 있었다지요.
그들이 살던 동굴속에 열씸히 그림을 그리던 스라소니귀의 동생은 지금 유명한 동굴벽화의 모습을 설명해 주는 행동이였답니다. 빙하기의 거대한 짐승들이 사라진 이유는 따뜻한 기후때문도 있겠지만 먹을거리가 부족했을 거라는 짐작도 해 볼수 있었던 재미난 책이였답니다.
2편으로 나오는 카리브 해 보물 탐사대, 3편 빨간 기사의 비밀도 무척 기대되네요. 딸아이가 어서 사달라고 조르네요. 1학년이라 아직 낯선 역사속이겠는데 이런 재미난 동화책을 통해 먼 옛날을 중요하게 배워볼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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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약 사만여년전 빙하기시대에 스라소니귀의 모험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첫장을 넘기고 또 넘기면서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사실 어른인 저도 눈을떼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한 책입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책속에 빨려들어가 있는 듯해서 읽는 제가 그 시대에 들어가 같이 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글의 표현이 생동감이 있어 읽고 있는 독자로 하여금 실제로 체험하는듯한 기분도 들었구요. 또한 이야기 속에서 그 당시의 생활도 느낄수 있고, 중간중간 도움말이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책에 흥미를 읽은 친구들, 역사 모험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권하고 싶은 도서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