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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감동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우화집
"지혜와 감동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우화집"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50가지나 담겨져 있다니..어떤 내용일지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달리 우화를 좋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이 책은 서로 읽겠다는 쟁탈전이 벌어질 정도였다. 곁에서 지켜만 봐도 흐믓하다. 거기다 미국판 탈무드라니란 간판이 보이니 더욱 읽고 싶다는 욕망을 불어넣는 책이다. 유대인의 생활지침서이면서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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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가 50가지나 담겨져 있다니..어떤 내용일지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달리 우화를 좋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이 책은 서로 읽겠다는 쟁탈전이 벌어질 정도였다. 곁에서 지켜만 봐도 흐믓하다. 거기다 미국판 탈무드라니란 간판이 보이니 더욱 읽고 싶다는 욕망을 불어넣는 책이다. 유대인의 생활지침서이면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책이 바로 탈무드가 아이었던가..

 

이 책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역사, 우화, 고전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고 좋아할 만한 내용 중 교훈적인 엑기스만을 모아 담았다. 지혜, 끈기, 절제, 리더십, 나눔, 자기계발, 용기, 희망, 믿음, 배려 등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고 길러주고 싶은 심성을 재미있는 우화나 옛날이야기, 또는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동화 책 읽듯 이야기를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글을 읽고 나면 생각꾸러미를 통해 이야기의 전체흐름과 이 글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부모들이 아이에게 인성교육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직접 행동으로 옮기면서 아이가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방법과 가르치고 싶은 내용을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할 수 잇는 방법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최고의 가치를 가진다고 본다. 또한 역사속으로 퐁당을 통해서는 짤막한 이야기 속에 담겨져 있는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에 대한 도움말을 실어놓아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통해 더 깊이있는 지식과 잘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이야기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미국대통령 사상 최초의 흑인대통령 탄생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음에도 아직까지 미국내에서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한다. 목숨을 걸고 백인을 구한 폰카혼타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은 평등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게 될 것이고, 아무것도 없는 식탁 이야기를 통해서는 배려와 이해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으며, 60일 동안 로마를 지배한 가장 위대한 왕인 킨키나투스의 이야기를 통해 겸손과 성실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저자의 세심한 배려로 이 책은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스스로 무언가를 깨우칠 수 있는 교훈을 심어줄 수 있어 가장 좋은 것 같다. 부모의 백마디 말보다 이런 한편의 이야기가 아이의 행동을 수정하는데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k*****5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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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이세상에는 유명한 사람들은 물론 유명한 장소, 물건, 책 등이 참으로 많이 있죠?? 그중에서도 유명한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웃게 만드는 마법같은 힘은 지닌 미국판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짧은 글로 한권에 50가지 이야기가 수록 되어있답니다. 각 이야기의 말머리엔 그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을 담고 있답니다. '끈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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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는 유명한 사람들은 물론 유명한 장소, 물건, 책 등이 참으로 많이 있죠??

그중에서도 유명한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웃게 만드는 마법같은 힘은 지닌 미국판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짧은 글로 한권에 50가지 이야기가 수록 되어있답니다.

각 이야기의 말머리엔 그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을 담고 있답니다. '끈기', '용기', '지혜', '리더쉽'등 그이야기에 주제가 되고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답니다.

역사 속으로 폴짝! 코너에서는 그 이야기속 인물들이 어떠했는지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있지요.

끝부분엔 이야기를 다 읽고 생각의 정리를 도와주는 생각 꾸러미로 이루어져 있어서.. 엄마와 아이의 이야깃 꺼리를 제공해주는 이점이 있답니다.

 

50가지 이야기중 한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면요~~

사랑-보석보다 빛나는 이름!!

아름다운 정원의 포도 넝쿨로 덮인 정자에 두 형제가 있었답니다.

그 두소년은 꽃과 나무들 사이의 거닐고 있는 그들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친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형에게 묻습니다

"형은 엄마 친구처럼 아름다운 부인을 본 적이있어?"

형이 대답하지요~

"저분도 아름답니다. 우리 엄마 만큼 아름답지는 않아. 저분이 멋진옷을 입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얼굴은 고상하지도 친근하지도 않아 진자 여왕님은 우리 엄마야."

형제 둘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을 때쯤 어머니가 산책로를 걸어 내려오셔서는 형제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엄마의 친구와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보석상자를 보여줄꺼라며...

이윽고 정원에서 식사를 합니다.

엄마의 친구는 부자인것을 과시하며, 자기몸에 치장한 보석을 자랑하며 그리고 또 보석상자까지.. 엄마의 친구는 어머니께

묻습니다. "너는 보석을 하나도 가지고 있는 않다는게 사실이야? 네가 가난하다고들 수군거리는데 그것도 사실이니?"

엄마는 대답합니다.

"그렇지 않아. 나는 가난하지 않아, 오히려 부자인걸."

 

그이유는.. 두 아들을 옆으로 끌어당기며 대답하고는 행복한 표정으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이 아이들이 내보석이야. 이 아이들은 세상 어떤 보석보다 더 가치가 있단다."

 

그말이 끝나자 두아들은 이 세상 어떤 보석보다 아름다운 빛을 발했답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생각한 점은, 자식의 입장과 부모의 입장을 동시에 생각해보았답니다.

나는 내 부모님에게 보석이 될만큼 잘했는가??

나는 내 자식에게 이런사랑을 보여 줄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솔직히 정답은 없고.. 계속 열심히 살아 가는 중이랍니다.~

 

미국판 탈무드!! 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 는 문구처럼

아이와 부모에게 모두 교훈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이세상의 자녀들과 그 부모들 에게 강추합니다.

좋은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n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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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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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제 수준은 아니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었어요.. 저같은 성인이 읽기엔 다소 쉬운 이야기 책이었답니다...... 편집 상태도 보면 글씨도 큰편이고 중간중간 그림과 ‘생각꾸러미’라는 작은 상자속 글귀들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아직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알 수 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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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제 수준은 아니고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었어요..

저같은 성인이 읽기엔 다소 쉬운 이야기 책이었답니다......

편집 상태도 보면 글씨도 큰편이고 중간중간 그림과 ‘생각꾸러미’라는

작은 상자속 글귀들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아직 역사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알 수 있고

또한 역사 속 유명 인물들의 실화들도 기록되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게 합니다.

50가지 이야기들 마다 각각의 ‘끈기’‘용기’‘나눔’

‘희망’‘배려’‘약속’‘믿음’‘사랑’과

같은 주제들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며, 아이들이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끈기’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덕목 중 하나인데 이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아이들에게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고요

‘약속’같은 경우에도 역시나 약속을 지킴으로 서로의 신뢰감도 쌓이고

친구와의 우정 또한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도 “콩 한쪽도 나눠 먹는다”라는 속담처럼 가진것 없어도

서로 나누어 먹고 나누어 쓸 줄 아는 귀한 마음도 갖게 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책의 내용이 재미있구요. 재미도 있을 뿐만 아니라 교훈도 남겨주는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각각의 분야에 대해 위축해 있을 때에 이 책의 주제에 따른 이야기 한편을

읽어주셔도 아이들에게 큰 힘으로 작용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직업상 아이들을 대하는 직업을 가졌는데요. 피아노학원 샘인데 피아노 치기 싫어하고

피아노 치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각 주제에 따른 이야기 한편을 들려주면

아이들의 학습 능력도 오를 것 같고 더 활기차게 공부할 것 같아요..

 

50가지 이야기가 한편한편 주제별로 나누어져서 이야기 마지막부분에는

생각할 수 있는 물음의 글도 있어서 논술의 효과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상식, 지식, 생각넓히기 등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권유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읽기 싫다고만 하는데

이런 책들이면 아이들도 즐겁게 읽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박학다식한 책인 것 같습니다.

n*****8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와 함께 교훈을 주는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재미와 함께 교훈을 주는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내용보기
사실 재밌으면서도 교훈을 준다는건 언제나 쉽지 않다. 사람이 이야기로 하게되면 대부분 잔소리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처음 얘기를 시작할때의 마음과 달리 얘기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다른 말이 붙게 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잔소리로 변해버리곤 하는것이다. 특히 아이를 상대로 했을때 그부분은 더욱 심해지곤 한다. 그럴때마다 아이를 듣기 싫어하고 짜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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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재밌으면서도 교훈을 준다는건 언제나 쉽지 않다.

사람이 이야기로 하게되면 대부분 잔소리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된다.

처음 얘기를 시작할때의 마음과 달리 얘기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다른 말이 붙게 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잔소리로 변해버리곤 하는것이다. 특히 아이를 상대로 했을때 그부분은 더욱 심해지곤 한다.

그럴때마다 아이를 듣기 싫어하고 짜증을 내게 되고는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재미와 교훈을 같이 줄수 있을까 그것도 아이 스스로 느끼고 거부감없이

받아드릴수 있게 말이다. 바로 책이라는 매체가 그러하다. 책을 통해서 전달을 했을때

재미와 함께 교훈까지 아이 스스로가 느껴볼수 있도록 해줄수 있다.

그러는데 있어서 이책은 제격이다.

제목에 있어서도 아이로 하여금 읽어볼수 있도록 마음을 당긴다.

책을 펼쳐 읽으면서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와 그 내용속에 담긴 교훈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조카를 위해 준비했지만 나는 이책을 조카에게 주기전에 내가 먼저 읽은후에 조카아이에게 선물을 했다.

아이에게 그 어떤 교훈을 준다기 보다는 재밌으니 읽어보렴이라는 말과함께 전달을 했다.

아이는 책의 제목을 보고는 무슨 재미있는 이야기가 50개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보이며

책을 받아들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조카는 책을 다 읽었는지 나에게 말했다.

외숙모 재미있게 잘 봣어요~ 그래 재미만 있었어? 라는 나의 질문에 아니요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도 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라는 대답을 들었다.

아직 초등학생이기에 순진한 조카의 대답을 들으며 굳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잔소리보다

한권의 책을 통해 아이에게 많은 전달이 이루어졌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다시한번 느낀건 책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어른이 되어도 또는 어릴때에도

끊임없이 생긴다는 것이다. 재미와 함께 많은 생각의 기회를 제공해준 이책을 읽어볼수 있음이

즐거웠고 또한 아이책이라해도 어른이 보았을때 많은 배움이 생긴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다는것이다.

책은 아이책이든 어른책이든 상관이 없는거 같다. 난 아직도 2살짜리 우리딸의 책을 보면서도

배움과 감동을 느끼곤 하니 말이다.

p****6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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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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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렸을 적에 할머니 무릎에 누워서 한겨울에 가만히 들었던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사실 할머니께서 해 주셨던 이야기들이 그렇게 재미있었다거나, 내용이 좋았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고, 유익했었던 것 같다. 그 이야기들 속에 할머니의 삶과 생각이 녹아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구수한 할머니의 삶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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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렸을 적에 할머니 무릎에 누워서 한겨울에 가만히 들었던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사실 할머니께서 해 주셨던 이야기들이 그렇게 재미있었다거나, 내용이 좋았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고, 유익했었던 것 같다. 그 이야기들 속에 할머니의 삶과 생각이 녹아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구수한 할머니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그 이야기의 한 복판에 내가 서 있는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었다.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재미있는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이제 막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과 함께 읽었다. 딸이 다 읽더니 하는 말이 "아빠~!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이 재미있느냐고 했더니, 몇가지 이야기의 내용을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이야기의 매력이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그  삶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이야기들 마지막 부분에 그 이야기의 배경을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특별히 미국 문화가 조금 색다른 것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경 설명이 주요한 역할을 했던 것 같다. 또 한가지는 이야기들 맨 마지막에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언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가지 이야기를 다 읽은 후에도 다시 한번 그 이야기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그러다가 보니까 어느새 머릿 속에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 삶의 의미와 방향과 목적을 깨닫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탈무드와 같은 책도 사실 이야기가 전체를 이루고 있지 않은가~! 왜 이렇게 이야기가 영향력이 클까? 그렇다고 긴 이야기도 아닌데, 이야기가 영향력이 이렇게 클 수 밖에 없는 것은 이야기를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쉽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이야기에는 말로는 할 수 없는 묘한 매력과 힘이 있데 되는 것이다. 이야기는 그 민족의 생각이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삶의 명언들을 통해서 그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고 보면 이야기를 통해서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다음 세대로 전해지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자는 힘이 있고, 문화와 사상을 옮겨주는, 전해주는 강한 전달자의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도 바로 이런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i*******2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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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소짓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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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난 이 책이 유머집인 줄 알았다.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문구 때문이었다.뭐가 그리 재미있기에 가장 재미있다고 하나?이 책에 있는 내용을 좀 외워서 재미난 사람을 거듭나고 싶다는 작은 바램도 가졌었다.그런데, 이 책은 유머집이 아니라  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미국판  탈무드 였다.조각조각 50가지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속에 숨겨진 교훈을 찾아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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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난 이 책이 유머집인 줄 알았다.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문구 때문이었다.
뭐가 그리 재미있기에 가장 재미있다고 하나?
이 책에 있는 내용을 좀 외워서 재미난 사람을 거듭나고 싶다는 작은 바램도 가졌었다.

그런데, 이 책은 유머집이 아니라  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미국판  탈무드 였다.
조각조각 50가지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속에 숨겨진 교훈을 찾아가는 책.
각 이야기 속에는 작은 미소를 짓게 만드는 재미도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입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각 이야기는 지혜, 끈기, 절제, 나눔, 리더십, 용기 희망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여러 덕목을 재미난 일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각 이야기 끝에는 생각꾸러미를 두어 각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다시한번 짚어주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역사 속으로 폴짝!이라는 코너는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역사로의 여행을 안내해 준다.

윌리엄텔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알게 되었고, 도움을 받고도 그 도움을 모른척 자신의 이익만 챙기던 필립왕의 신하 이야기는 약속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칭기즈칸을 구한 매의 이야기를 통해 성급한 태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깨달게 하고,
그 밖에도  자기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아버지의 명령을 기다리며 불길 속에서 사라져 간 아들 이야기, 노력하는 자에게 행운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위팅턴과 고양이 이야기, 친구를 위해 목슴을 내 놓는 핀티아스와 다몬의 우정 등 너무나도 많은 주옥같은 이야기가 50개씩이나 있다.

이 책의 원 제목이 <Fifty Famous Stories>라는데 Famous(유명한)~ 사실 내가 아는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 그래서 더 신선했는지도 모르겠다.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어라, 끈기를 가져라, 절제하는 삶을 살아라. 용기와 희망을 가져라 등..
강조하며 수 십번 수 백번 이야기 하는 것 보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책 한권이 아이의 일생에 더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어린시절 읽었던 책 한권의 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에게도 하루하루 삶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베드타임에 이야기 하나씩 아이에게 전해줄 생각이다.

m******8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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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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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를 읽고..... 이책은 제목만큼이나 재미있는 책입니다...우리큰딸아이도 책이 오자마자 책속에 빠져들더군요...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고 하네요...책속의 그림또한 작그마하게 그려져 있어 귀엽게 느껴졌어요~미국판 탈무드 여러분도 많이 기대되시죠? 책속으로 들어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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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를 읽고..... 
이책은 제목만큼이나 재미있는 책입니다...
우리큰딸아이도 책이 오자마자 책속에 빠져들더군요...
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고 하네요...
책속의 그림또한 작그마하게 그려져 있어 귀엽게 느껴졌어요~
미국판 탈무드 여러분도 많이 기대되시죠? 책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첫이야기는 지혜, 그리고 끈기, 절제, 리더쉽, 나눔, 자기계발, 용기, 희망,  사람,
믿음, 배려, 약속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책 단락 단락에는 생각꾸러미가 실려있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
들어줘서 알찬것 같아요... 또한 이야기 사이 사이에 그 시대 역사 속으로 폴짝
이라는 것이 실려져 있는데 그시대의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더 깊이가 더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책은 제임스 볼드윈이 어린이들
을 위해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재미있게 다시 쓴 책
이라 이야기도 다양하고 모르는 내용도 많아 새로 알게 된 사실이 있어 더 새
롭게 느껴지네요...이 책은 제임스 볼드윈이 어린이들을 위해 전 세계에 널이 
퍼져 있는 이야기들을 한데 모아 재미있게 다시 쓴 책이라니 더욱 다양한 이야
기를 접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았던것 같아요...마지막으로 옮긴이 김희정씨의 말
이 생각이 나네요...이 책을 읽고 50가지 행복한 일이 생기길 바라며 늘 좋은 이
야기와 가까이 하라는 말...저에게도 50가지 행복한 일이 일어날거예요 ㅎ

k*****r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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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과 감동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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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렸을적부터 옛날 이야기를 듣거나 하는 것을 좋아해서 많은 이야기로 가득찬 이 책을 보더니 너무나 좋아했다. 서너 페이지의 분량이라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내용은 짧지만 긴 여운이 남아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미국판 탈무드 답게 재미와 교훈, 감동까지 전해주니 소장할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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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렸을적부터 옛날 이야기를 듣거나 하는 것을 좋아해서 많은 이야기로 가득찬 이 책을 보더니 너무나 좋아했다. 서너 페이지의 분량이라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내용은 짧지만 긴 여운이 남아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미국판 탈무드 답게 재미와 교훈, 감동까지 전해주니 소장할만한 책이 아닌가 싶다.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역사, 우화, 고전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쓴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이며 미국판 탈무드라는 명칭을 달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하다. 따분한 교훈을 이야기에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전혀 없고 이야기의 말미엔 '생각꾸러미'라는 박스에선 이야기에서 말하려는 핵심을 짚어주고 있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연결된 내용이 아니라 짧은 토막 이야기라 하루의 몇편씩 읽어도 좋을 책이다. 자기 전에 읽고 하루를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읽는 내용이지만 어른인 나도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지혜로 죽음을 모면한 사람, 강한 신념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 책임감 있게 위급한 상황을 맞선 사람, 당당하게 용기내어 말한 사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한 사람, 겸손과 성실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 사람 등등 많은 이들의 삶속에서 스스로를 투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목숨을 걸고 자기와 다른 인종을 도왔던 폰카혼타스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인종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고, 불행한 어떤 이가 돌 틈에 피어난 작은 꽃을 보며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이야기는 쉽게 좌절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또한 버터로 훌륭한 조각을 한 꼬마 조각가의 이야기는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돈이면 다 된다는 사고방식으로 뒤덮인 이 시대에 부나 권력으로도 행복하지 않은 왕의 모습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책은 인생의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정립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이야기인만큼 내용 또한 알차고 배움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n****m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라는 제목만으로 아이에게 와~~ 이책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데 어디 한번 볼까?라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며 보게 만들수 있는 제목으로 책의 두께에 멈칫하겠지만 재미있다는 말에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아이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세상에는 유명한 사람들은 물론 유명한 장소, 물건, 책 등이 참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라는 제목만으로
아이에게 와~~ 이책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데 어디 한번 볼까?라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며 보게 만들수 있는 제목으로
책의 두께에 멈칫하겠지만 재미있다는 말에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아이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세상에는 유명한 사람들은 물론 유명한 장소, 물건, 책 등이 참으로 많이 있지요. 그중에서도 유명한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웃게 만드는 마법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책이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미국판 탈무드인 이 책은 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고 했어요. 탈무드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에요. 지혜의 바다, 지혜의 창고인 탈무드처럼 미국판 탈무드인 이 책은 지혜, 끈기, 절제, 리더십, 자기계발, 약속, 용기, 희망, 배려, 믿음등 여러가지 교훈을 깨닫게 해 주지요.
 
이 책내용의 한편을 살펴보면
코를 베지 말아라는 영국 노팅엄셔주의 고담 마을에, 왕이 지나갈거라는 소문이 나지만 마을사람들은 왕이 잔인하고 나쁜사람이기때문에 전혀 반갑지 않았고 왕을 막기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 어떤사람이 좋은생각이 떠올라 말하기를... 숲에 있는 커다란 나무들을 베어 넘어트려서, 마을로 들어오는 길을 모조리 막자고 하였어요. 왕이 도착하여 길이 꽉 막힌 것을 보고 마을 사람들의 코를 모조리 베겠다고 말하자 마을 사람들이 또다시 지혜를 모아 마을사람들을 무사히 지켰다는 이야기지요.
 
 
 
이렇게 생각꾸러미를 통해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교훈도 생각해보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도 배울수 있어요. 혼자서 책을 읽고난뒤의 이해를 돕는 생각꾸러미의
교훈덕분에 엄마와 함께하면 더 없이 좋겠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책이 주는 교훈을 쉽게 이해하며 받아들일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마음에
들어요.
 
 
 
 
교훈뿐만아니라 역사속으로 폴짝 코너를 통해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 역사속의 인물과 그들의 정신도 배우고
이 책 한권으로 재미와 교훈도 배우고 역사이야기도 만나고
자연스레 지혜, 믿음, 끈기, 리더십등을 배울수 있는 좋은 책 한권을 만난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s*******2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네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네요 " 내용보기
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란 표지의 글이 인상적이네요 미국판 탈무드라고 할수 있는 책이네요 저자가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서 고전 역사 우화 신화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것을 담고 있어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지혜/끈기 /절제/자기계발/사랑/희망/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네요 " 내용보기

아이가 읽으면 우화가 보이고 부모와 함께 읽으면 역사가 보인다란 표지의 글이 인상적이네요

미국판 탈무드라고 할수 있는 책이네요

저자가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서 고전 역사 우화 신화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것을 담고 있어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지혜/끈기 /절제/자기계발/사랑/희망/용기/약속/믿음

등등의 작은 주제를 갖고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과 교훈 지혜를 얻게 되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이 나오기도 하네요

친근하면서 익숙한 이야기들이라 더 반갑네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할수 있네요

역사 속으로 폴짝 코너에서는 본문의 내용의 이해를 돕는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고 인물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생각꾸러미 코너가 있어요

본문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과 생각할거리를 알려 주네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 주네요

왕도 나오고 아버지와 아들도 나오고 군인 의사 양치기 등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요

저마다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재미를 느낄수가 있네요

바보인척 하면서 코를 베이게 될 위기에서 벗어나는 마을 사람들의 지혜

죽음을 무릅쓰고 전쟁에서 싸워 이긴 호라티우스

서로를 믿어 준 핀티아스와 다몬의 우정

보석보다 소중한 아이들을 자랑하는 코르넬리아

알렉산더 대왕이 존경하게 된 디오게네스

등등 50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의 생각은 어떤 것인가?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등등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많네요

포카혼타스 윌리엄 텔 아르키메데스 나폴레옹 징키즈칸 등의 인물들에 얽힌 이야기도 알게 되네요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이라 더 친근감을 느끼게 하네요

좋은 내용이라도 길고 지루하면 아이들이 흥미를 갖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에 짧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어요

한 편씩 읽어 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생각을 나누어 보면 좋겠어요

책에 나온 인물들에 대해서 궁금해한다면 위인전을 읽어 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생각이 자라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w*******3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