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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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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아는 건 진짜없고 어디서 돈 많이 번단 소리를 들어서 부담없이 주식공부할수 있는 책이 어디없나-봤더니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라는 책이 나오더군요 서평도 없고,표지도 만화같고,금액도 싸기에  부담은 없겠다는 생각에..(솔직히 별 기대안했음) 구매를 했는데 이거 왠걸? 생각보다 내용이 정말 실하네요~~~ 진짜 아는거 없는건 제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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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식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아는 건 진짜없고 어디서 돈 많이 번단 소리를 들어서

부담없이 주식공부할수 있는 책이 어디없나-봤더니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라는 책이 나오더군요

서평도 없고,표지도 만화같고,금액도 싸기에 

부담은 없겠다는 생각에..(솔직히 별 기대안했음)

구매를 했는데 이거 왠걸?

생각보다 내용이 정말 실하네요~~~

진짜 아는거 없는건 제얘기같았구요...

1인칭의 가벼운 소설같아서

무거운 주식투자책보다 술술~넘어간다는 게 이책에 장점이고,

일상생활에 빗댄 에피소드덕에

저도 주식에 대한 투자욕구가 생겼달까??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이되서 따로 정리되어 있고,

아는체하는 남자들한테 물어보며 무시당하면서 주식배우느니~

이책보고 주식공부시작하는것도 정말 좋을것같아요^^

어려운 주식을 실생활과 접목해서-

주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준 책이예요~

여자들한테 강추합니다~!

 

j*****3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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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 내용보기
주식투자에 대한 관한 책은 여러 권 읽어봤지만 주식을 막상 시작하기에는 들은 얘기들이 많아 왠지 두려움이 앞섰고 그러다 보니 아무런 진전도 없이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짝사랑만 하고 지내고 있던 차에 만난 책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는 정말 딱 나 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일단 책 표지부터 패션잡지 같아서 누가 봐도 주식투자를 위한 안내서라고 생각할 수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 내용보기

 주식투자에 대한 관한 책은 여러 권 읽어봤지만 주식을 막상 시작하기에는 들은 얘기들이 많아 왠지 두려움이 앞섰고 그러다 보니 아무런 진전도 없이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짝사랑만 하고 지내고 있던 차에 만난 책 [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는 정말 딱 나 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닐 수 없었다. 일단 책 표지부터 패션잡지 같아서 누가 봐도 주식투자를 위한 안내서라고 생각할 수 없게 생긴 것이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31살의 경제관념이 0에 가까운 방송국 작가라는 가상의 인물이 주식을 전혀 모르다가 주식을 차근차근 알아가게 되면서 경제적 관념도 생기고 거기에 더해 좋은 남자(?)까지 얻는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정말 꿈 같은 얘기로 전혀 현실성이 없게 느껴지는가? 그러나 이 책은 주식으로 큰 부자가 된다거나 주식으로 인생이 필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식으로 용돈을 벌어 갖고 싶던 루이비통 가방을 사라고 살살 유혹하고 있다. 얼마나 구미가 당기는 말인지 비슷한 연령대의 여자라면 바로 솔깃해질 얘기가 아닐 수 없다. 책을 읽어 나감에 따라서 본인이 정한 기본적인 룰을 지키는 투자선을 유지한다면 루이비통 가방이 내게로 오는 날이 그리 멀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어디서 주식을 어떻게 살 수 있는지의 아주 기초적인 사항부터 주식의 위험성과 그 위험성을 피하기 위한 -5, +10 매매 법칙, 분산투자방법, 차트보기, 수수료관리, 투자 다이어리를 쓰는 습관 들이기 등 꼭 필요한 사항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당장 주식투자에 아무런 관심이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읽어보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느껴졌다.

 무엇보다 주식은 여윳돈으로 시작해야 하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음을 잊지 않는다면 결론적으론 이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용기가 생겼다. 올 여름 휴가비를 받으면 거기서 딱 절반만 떼어내어 내 생애 첫 주식투자를 해봐야겠다. 나의 운이 아닌 나의 분석력과 참을성과 부지런함을 믿으며 다가올 성공투자의 입문이 되어줄 이 책에 감사할 날을 기약한다.

 

p****y 200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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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지만" 내용보기
또 도지고 말았습니다. 아니, 원래 가지고 있었고 계속 그랬지만 여태껏은 별 일 없었지만은 결국 그런 식으로 책을 골랐습니다. 제목보고 골랐습니다, 이 책은. 본래 책이란 그 책이 말하고자하는 장르와 내용과 혹 작가와 출판사를 미리 확인해보고 읽는 것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제목때문에 책을 골랐습니다. 원래 제목과 표지에 자주 혹하는 거였지만, 이 책 제목만큼 혹할만한 게 없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지만" 내용보기

 또 도지고 말았습니다. 아니, 원래 가지고 있었고 계속 그랬지만 여태껏은 별 일 없었지만은 결국 그런 식으로 책을 골랐습니다. 제목보고 골랐습니다, 이 책은. 본래 책이란 그 책이 말하고자하는 장르와 내용과 혹 작가와 출판사를 미리 확인해보고 읽는 것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제목때문에 책을 골랐습니다. 원래 제목과 표지에 자주 혹하는 거였지만, 이 책 제목만큼 혹할만한 게 없었습니다. 그 놈의 '연애보다' 짜릿하다는 데 안 잡을 수가 있겠습니까? 가득이나 심심해서 뒹굴거리다가 침대에서 떨어질 참이었는데.

 그리고 읽었습니다. 책을 잡으면 끝까지 읽는 나름의 원칙을 지키며 읽었습니다. 만약 정말로 주식이 '증권사'에서 사는 걸로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책이 수준에 맞지만 몇 권의 재테크 책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그냥 이야기 읽는 셈으로 읽게 됩니다. 정말 초보인데, 주식은 모르겠지만 왠지 해보고 싶은데, 너무 재테크 책들이 무서워요. 그런 분이라면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 주식이 떨어지고 있어서 피 토할 것 같은데, 아직 어리지만 수업료라고 하기에는 경험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상처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어줘서 좀 성격이 삐뚤어져서 신명지(책의 주인공), 너는 잘되나 보자라는 식으로 읽었습니다.

 가볍게 주식을 알고 싶으신 분과 정말 초보인 분들께는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명품에 관해서는 심하게 민감하신 분들은 안됩니다. 책표지를 보듯이 명품관련 이야기나 많이 나옵니다. 저같이 명품과는 전혀 관련 없이 사는 사람은 모르는 이름도 많아서 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아, 그리고, 학습만화가 정말 엄청나게 재미난 경우가 없듯이, 학습 소설도 매우 아주 최고로 재미난 경우도 없으니, 이야기가 가볍고 빠르나, 재미로 읽는다면 좀 그렇습니다.

i*****d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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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보다 자릿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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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주는 책!    이 책은 주타겟이 확실히 정해져 있다. 주식에 일자무식한 여성들을 위한 책! 바로 나같은 사람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 할 수 있다. 남자들이나 주식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썩 읽기를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여성성이 강한 형태의 소설형식으로 문체가 애교가 넘치지만 남성들이 이해하지 못할만한 된장녀의 모습이 그대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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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주는 책! 

 

이 책은 주타겟이 확실히 정해져 있다. 주식에 일자무식한 여성들을 위한 책!

바로 나같은 사람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 할 수 있다.

남자들이나 주식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썩 읽기를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여성성이 강한 형태의 소설형식으로 문체가 애교가 넘치지만

남성들이 이해하지 못할만한 된장녀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있다.

나 역시도 나이만 20대중반이지 명품의 명자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명품이름들과 된장녀들에게 빠질수 없는 필수품 한손엔 명품가방,

한손엔 카라멜 마끼야또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은 스타벅스표 커피에 대해서

아직 뭔가 모를 거리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_- ..하하

 

어쨌든 주식이라는 어려운(나같은 초보자에겐 ㅠ) 내용을 다루지만

읽기 쉽게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었고

알짜정보만 쏙쏙 빼내어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식이라면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되고

다가가지 못할 어떤 벽이 느껴졌었는데 그런 벽을 허물고

'나도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중간중간에 '신명지의 신명나는 투자일기' 를 통해

주식투자에 있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식 초보자를 위한 TIP' 부분에서는 주식에 '주'도 모르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막연히 어려워하기만 했지 찾아볼 엄두도 못냈던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또한 큰 도움이 됐다.

 

나같이 이제 막 주식에 입문하고자 하는 평범한 여성들에게

큰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생활을 좀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는 용돈을 벌기 위한

주식이라는 개념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다.

n*****i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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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보다 짜릿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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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련된 책치고 상당히 가볍고 빨리 읽을수 있는책. 요정도로 한마디 정의를 내리고 싶다. 주식에 관련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작가가 써서인지 소설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게 재미있었다.   하지만 내가 좀 실망한 부분은, 자극적인 책제목에 비해 내용은 부실한 감이 없잖아있었다. 나도 여자인지라 가방을 좋아해서 더욱 프라다에 눈이 갔는지 모르겠지만 500만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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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련된 책치고 상당히 가볍고 빨리 읽을수 있는책.

요정도로 한마디 정의를 내리고 싶다.

주식에 관련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작가가 써서인지 소설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게 재미있었다.

 

하지만 내가 좀 실망한 부분은, 자극적인 책제목에 비해 내용은 부실한 감이 없잖아있었다.

나도 여자인지라 가방을 좋아해서 더욱 프라다에 눈이 갔는지 모르겠지만 500만원 투자해서 180만원 번거가지고

이 책 한권을 쓰기엔 좀 부족한 감이 없지않았나, 프라다가방 하나 살까말까 한 돈 아닌가 싶기도 했다.

물론 퍼센티지로 따지면 거의 3-40%정도를 이득본 것이기 때문에 투자를 잘했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금액면에서도 넘 작았고 오랜 노하우가 쌓여서 나온 게 아니라 친구의 조언과 카페에서 얻은 지식들도 많았다는 게,

과연 책까지 낼 정도로 훌륭한 것인걸까 싶기도 했다.

 

그래도 이책을 끝까지 놓지않고 본 이유는, (즉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주인공 신명지가 투자다이어리를 쓴다는점!

그건 나도 배워야 될 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무슨 주식을 몇주나 가지고 있는지, 매매주수와 매매하는 주식종류가 많은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

하지만 저자처럼 열심히 투자내용을 이어리화시킨다면 더욱더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면서도 한눈에 볼수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방법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주식얘기에 재미를 가미하기위해 연애를 접목시켰다는 것도 재밌고 좋았다.

여성들은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 대부분 '주식을 하면 멋진남자까지 따라오겠구나'생각을 하지 않을까..

 

쉽고 가볍게 주식을 알기에는, 딱 그정도라면 읽어볼만 한것같다!

j******5 200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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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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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이 정말 실하네요~~~ 진짜 아는거 없는건 제얘기같았구요... 1인칭의 가벼운 소설같아서 무거운 주식투자책보다 술술~넘어간다는 게 이책에 장점이고, 일상생활에 빗댄 에피소드덕에 저도 주식에 대한 투자욕구가 생겼달까??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이되서 따로 정리되어 있고, 아는체하는 남자들한테 물어보며 무시당하면서 주식배우느니~ 이책보고 주식공부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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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이 정말 실하네요~~~

진짜 아는거 없는건 제얘기같았구요...

1인칭의 가벼운 소설같아서

무거운 주식투자책보다 술술~넘어간다는 게 이책에 장점이고,

일상생활에 빗댄 에피소드덕에

저도 주식에 대한 투자욕구가 생겼달까??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이되서 따로 정리되어 있고,

아는체하는 남자들한테 물어보며 무시당하면서 주식배우느니~

이책보고 주식공부시작하는것도 정말 좋을것같아요^^

j*******6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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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어 뜻을 모르는분들에게만 추천.
"'주식'단어 뜻을 모르는분들에게만 추천." 내용보기
주식을 소재로 다룬 소설이 몇개 없어서 다른 소설과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다. 저자 윤재수 『300억 비밀 주식과외 편』을 읽었을 때에는, 딱딱한 주식용어 사전이나 개념서에서 봤던 용어, 개념이 스토리와 연관되서 나오니깐 이해하지 못 했던 내용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기억에도 오래 남고,   그리고 그 책은 흥망성쇠가 뚜렷했다.   결국에 ‘망’으로 끝났지만, 주
"'주식'단어 뜻을 모르는분들에게만 추천." 내용보기

주식을 소재로 다룬 소설이 몇개 없어서 다른 소설과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다.

저자 윤재수 300억 비밀 주식과외 편을 읽었을 때에는, 딱딱한 주식용어 사전이나 개념서에서 봤던 용어, 개념이 스토리와 연관되서 나오니깐 이해하지 못 했던 내용들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기억에도 오래 남고,

 

그리고 그 책은 흥망성쇠가 뚜렷했다.

 

결국에 으로 끝났지만, 주인공 입장이나 독장입장에서 봤을 때 아쉬운 결말이기는 했다. 하지만 독자입장에서 또 주식 초보자입장에서 봤을 때는 좋은 결말이 었다. 주식이라는 것에서 절대적인 승리가 없음을 일깨워 주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연애보다 짜릿한 주시투자뭐닝??

스토리가 없다. 그냥 기초적인 주식용어에 끼어 맞추기식 스토리. 이 한마디면 될 것 같다.

너무 낙관적이다. 괜히 명품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혹할까봐 걱정이다.

 

주인공 신명지’, 명품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지만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여성작가이다. 주식을 시작해서 한 번의 쓴 맛을 보지만 그 후로는 쭉쭉 잘 풀린다. 주인공 주변에 주식 투자로 망한 일화도 나오기는 하지만 너무 낙관적이어서 이것만 읽고 나도 하면 잘 되겠네생각을 하는 분들이 없길 바란다.

 

내가 남성이라 그런지 명품을 잘 몰라서 그런지, 흥미도 못 느꼈고, 주인공이 작가생활에 대해서도 매력을 못 느꼈다. 그리고 연애이야기는 시작하는 듯 하다가 그냥 해피앤딩으로 끝난다.

 

남성들 보다는 주식입문하시는 여성분께 흥미 위주로 읽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h******5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