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새로운 작품에서 새로운 배역에 도전하고 있는데, 아직은 초반이라 배역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서 감독님한테 한 소리 듣기도 하고 고생하네요ㅠㅠ 그래도 쿄코는 다크 문의 미오 역도 처음에는 헤매었지만 나중에는 잘 해냈으니까 쿄코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돼요ㅎㅎ |
|
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2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새로운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게 된 쿄코. 여전히 자신이 맡은 ‘나츠’의 마음을 잡아낼 수 없어 고민하지만 주위연기자들의 질투와 다크문 캐릭터같이 연기해달라는 감독의 말때문에 더욱 더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
|
스킵비트 21권 리뷰입니다 나츠역 연기에 어려움을 겪는 쿄코 기본 자세가 보통아이들과 다를줄이야 특이해 이번권에서 렌이 조금 불쌍해졌어요 좋아하는 쿄코가 혼나고 싶어서 말걸고 그 의도대로 혼내줘서 고마워하는 반응이라니.. 좋아하는 여자가 혼나고 싶을때 본인의 미니어처 인형을 혼나려고 사용하는 모습이라니 |
|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1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츠 역을 표현해 내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쿄코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1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21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여자 주인공이 정말 독특한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참 환경만 보면, 그리고 구남친(???)을 생각하면 거칠어지거나 삐뚤어질 만도 한데 한결같아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21권 작품 리뷰입니다. 새 드라마 Box R에 합류하기로 결정한 쿄코. 그런데 이번 드라마는 그닥 순탄하지 않아보이는 것이 재미 요소입니다. ㅎㅎ 꽤 고민하고 이런저런 갈등과 어려움을 겪으며 결국 쿄코만의 '나츠'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츠루가 렌은 헛소리를 하며ㅋㅋㅋ 보석...을 쿄코의 선물로 주게 되는 그런 웃기면서 간질거리는 러브러브 이야기...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21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처음 1권에 비해 많이 깔끔해지고 더 이뻐졌어요 꿈만 같았던 파티가 끝나고 이제 쿄코는 새로운 드라마 BOX R의 촬영에 들어간다 그러나 쿄코는 여전히 자신이 맡은 나츠의 마음을 잡아낼 수 없어 고민한다 그러다 렌의 조언을 듣고 어느 정도 감을 잡게는 되지만 결국 또다시 쿄코에게 기다리던 새로운 시련이 다가온다 |
|
순정만화의 바이블인 스킵 비트! 21권의 리뷰입니다. 주인공 쿄코는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찍기 위해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묘해요. 쿄코 앞에 또 다른 시련들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데... 넘 재밌어요. 쿄코가 현실적으로 많은 시련을 겪는 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 위기들을 잘 극복해나가고,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카타르시스도 느껴지고 대견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좋아요. 이번에도 잘할 거라고 믿는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 비트! 21권 리뷰입니다. 렌이 쿄코에게 선물한 퀸 로자에서 보석이 나오고 렌은 쿄코가 좋아할만하 메르헨적인 전설을 만들어 쿄코를 속입니다.(쿄코이외엔 아무도 속지않지만 말이에요ㅎㅎ) 나츠와 친해지력 노력중이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은 쿄코는 촬영중에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결국 납득하지 못한채로 촬역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쇼타로에 여관에서 어릴 때부터 맡겨 자란 탓에 곧은 자세가 배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립니다. |
|
스킵비트는 쿄코가 연기자로서 성장하는 장면들이 참 멋진데 말입니다. 엉뚱한 이야기 말고, 렌하고 알콩달콩 말고! 다른 이야기들은 썩썩 썰어버리고 싶은 기분이... 여하튼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면서 시행착오를 겪는 쿄코, 그래서 치트키 렌을 꺼내들게 되는데. 그 결과는?...이라고 하며 끝나는 것 같네요.;; 다음편이 엄청 궁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