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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라노가 여기서 끝난다니 심히 아쉬움을 감출수없다 바케라노2권에선 섬마을에서 새로운 신요괴를 발견하고 그녀를 주인공이 홀리는?내용이 되겠다 그녀는 과거로부터 그섬을 수호하던 수호신같은 존재인데 지금에와선 믿음도 약해져 요괴로서 존재를 할수없게되기에 이르렀다 과연 주인공은 그녀를 구할수있을까 아니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까 그런마음으로 보게되는 바케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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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는 점은 일러스트가 죄다 낚시라는 점입니다. 표지 이후에 나오는 컬러 일러스트가요. 컬러 일러스트를 보고 이번권이 이런 내용이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읽으시면 하염없이 터져 나오는 허탈한 웃음 때문에 복근단련이 절로 되는 부가적인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실제로 당한 1인입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이 작품에 언급되는 인물들을 100% 다 맞출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유명한 하세쿠라 이스나씨(작중 하가쿠레 이즈나)를 보고 있으면 왠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늑대와 향신료를 읽고 싶어진다던지 하는 건 우연…….은 아니겠죠? 아카히토씨의 일러스트는 눈이 너무 커서 아직 적응이 좀 안되는데(미유씨 일러스트 보다 보면 좀 낮긴 한데……. 사실에 가깝게 그리시는 분들 일러스트 보다 보면 좀 그렇죠;) 이 작품에는 역시 아카히토씨가 아니면 일러스트가 안 어울리겠구나(귀여우면서도 뭔가 모를 매력이 있는)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