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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커다란 책에 감탄...@@ 방대한 내용에 감탄...@@ 자세한 사진과 그림들에 감탄...@@ 꼼꼼한 설명에 감탄...@@ 그랬답니다. 처음 책을 보고 우리 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얼마 전에 우주의 행성을 그리며 그 특징을 알아봤던 터라 더더욱 좋아하는 진이랍니다. 우리호야는 덩달아 폴짝폴짝이구요..^^ 차례는 이렇습니다. 1.우주 로켓 발사대 2.우주 여행 3.우주에서의 생활 4.우주 이용 5.달을 향해 6.달 7.지구의 위성 8.태양계 9.탐사 10.수성 11.금성 12.지구 13.화성 14.목성 15.토성 16.천왕성 17.해왕성 18.명왕성 19.혜성 21.20.태양 22.가까운 별들 23.북반구 하늘의 별 24.남반구 하늘의 별 25.별의 생애 26.별의 노화와 죽음 27.은하 도시 28.국부 은하군 29.폭발 은하 30.대우주 31.거기 누구 있어요? 32.찾아보기 ![]() 책 속 그림. 사진들도 너무 멋지죠? 일상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통신수단들이 우주와는 뗄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첸체를 탐사할 목적으로 무인탐사선도 보내고 우주에 대해 많은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소백산과 보현산에 각각 지름 61cm, 1.8m짜리 광학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지름 25m크기의 대형광학 망원경을 개발하는 '거대마젤란망원경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현재 최고 성능의 허블우주망언경보다 10배 높은 해상도를 갖는 망원경을 2018년까지 캄파나스 지역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로켓이 발사되는 과정과 그리고 로켓이 우주여행을 하는 과정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또 행성하나하나 해부(?)까지 해서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별자리들.....아주 오래전에는 별자리를 보고 이동했다던데.. 별자리 지도의 이용방법도 함께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별의 생애........별도 노화되고 죽음에까지 이른다고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진이는 사진으로만 먼저 보며, 흥미로눈 사진 아래의 글들을 읽고 있답니다. 아직 전체를 소화하기엔 어렵겠지만 우리 진이가 이 책을 자주 보니 엄마입장에서는 정말 좋습니다. 우주를 주제로한 책을 몇 권 봤는데.... 그 스케일이 다르니 진이도 놀라워하더라구요..!! 역시나 엄마인 제게도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는 '우주사전'이 되었답니다. 작년에 갔던 '우주인 체험전'까지 기억해 내며 즐거운 책보기 되고 있답니다. 7살 아이들부터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특히 강추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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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DK시리즈는 번역본으로 나온건 다 구입했습니다.
그냥 바라만보고 있어도 배불러지는(?)그런책 같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커다란 책사이즈가 좀 부담스럽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어려운 용어가 섞여있어서 어렵긴 하지만, 기초지식을 쌓는데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전권이 다 출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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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놀라운 비주얼로 독자를 사로잡는 DK사의 책들... 책을 사랑하는 엄마들에겐 이미 익숙한 이름입니다.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으로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나왔네요.
우리의 몸 / 공룡 대공원 / 우주대여행 / 세계고대문명 / 세계대여행 / 세계대탐험 / 우리의 지구 /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 세계의 새 흥미로운 열 가지 주제로 나뉘어 전 10권 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아이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인 <우주대여행>과 만났답니다. 책을 받아 본 순간 커다란 판형에 먼저 놀랐어요. 262 x 350 mm의 빅 사이즈라 생생한 사진들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답니다.
전과목이 다 그렇지만 특히 과학 교과서는 참 막연합니다. 부실한(?) 교과서 내용을 보완해주는 친절하고 상세한 내용의 책이 꼭 필요한데 과학, 특히 우주와 태양계 쪽으로는 이만한 참고 도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생하고 스케일 큰 사진과 그림들이 가득해요. 또 최근 내용이 수록된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은 책이라는 게 곳곳에서 보이더군요. 오른쪽 밑에 이소연씨의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실험 모습이 실려 있지요.
지구의 위성인 달의 움직임과 달에 관한 모든 것이 빡빡한 글로 가득한 책보다 더욱 효과적인 비주얼 자료와 함께 명쾌하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명왕성 페이지를 보고 명왕성은 행성에서 제외되었는데 예전 정보를 그대로 실었나 하는 실망감이 들었는데 글을 읽어보니 2006년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음을 정확하게 표기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최근 정보로 가득한 따끈한 책이군요.
태양과 태양계 행성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내용을 꼼꼼하게 수록한 책이랍니다. 별자리(남반구, 북반구를 모두 다룹니다), 혜성, 별의 생애, 은하, 대우주, 우주 여행 등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차례 부분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지구 과학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교과 과정 연계표가 나옵니다만 각 페이지마다 또 이렇게 관련 교과와 단원 표기가 되어 있어요. 놀라운 비주얼로 즐기는 즐거움도 크지만 실속있는 학습 도우미로도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관련 책들을 함께 보면서 우주의 신비에 흠뻑 빠졌답니다. 역시 DK책의 매력은 끝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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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여행은 우선 크기부터 시원한 사이즈입니다. 가로 27cm, 세로 36cm에 가깝네요. 우주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라 사진이 많기 때문에 크면 클수록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첫 장을 펼치니 차례가 나와 있습니다. 태양계 행성은 물론 우주로켓발사대, 우주여행, 우주생활, 우주이용, 지구의 위성 등이 꼼꼼하게 나와 있고 별과 은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우주로켓발사대에서는 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 전파망원경, 무인탐사선 등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붙여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 설명에 관련 교과과정을 실은 내용이라고 첨삭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연계학습이 가능할 것 같네요. 우주여행에서는 우주비행기, 우주왕복선, 궤도진입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주가 2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다는 정보에 새롭고 놀라웠구요. 또 우주로켓의 구조와 삼단으로 분리되는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주에서의 생활에서는 우주정거장 프리덤과 우주선의 구조, 활동용 조종장치를 설명하고 있는데 조금 어렵게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봐왔던 것이기에 사진과 함께 설명을 읽으니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지구의 위성인 달에 대해서도 달의 표면에 있는 지점들의 명칭과 달의 내부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고 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또 지구의 위성으로서 달이 한달을 주기로 모양이 변화하는 것과 월식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구를 비롯한 태양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북반구의 별들과 남반구의 별들도 소개하고 있구요. 조금은 생소한 은하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어 지식의 영역을 확대시킬 수 있었어요. 조금 어린 아이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우리 아이처럼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는 탄성을 지르며 빽빽한 설명들을 읽어달라고 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워낙 자세하고 잘 짜여진 구조라서 이 책 한권만 가지고도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충분히 확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알맹이가 꽉찬 책입니다. 정말 많은 내용을 사진과 함께 쉽게 볼 수 있게 만든 편집도 참 마음에 듭니다. 같이 온 팜플렛을 보니 [우주대여행] 말고도 시리즈가 더 있네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우리의 지구]와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등이 기대가 됩니다. 기회가 되면 이것들도 소장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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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출판사 DK(Dorling Kindersley)의 그림백과사전입니다. 아틀라스 시리즈라는 총10권의 시리즈(몸/공룡/우주/고대문명/여행/팀험/지구/바다/동물/새) 중 세번째 권입니다. DK는 도감,백과사전,어린이 책에 대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30년이 넘는 전통의 출판사이지요. DK는 내놓는 책마다 그 디테일과 신중함에 놀라게 되는 출판사이고요, 우리집에는 그 명성때문에 책 내용도 안보고 구입했지만 실망 안하고 감탄하면서 두고두고 보고있는 DK의 책들이 몇권있답니다. 대단한 출판사라지요~~
실물을 보는 듯, 정밀하고 정확하고 압도적인 그림자료들이 여지껏 봤던 그림백과사전의 수준을 뛰어 넘습니다. 총 4차례의 검증을 거쳐서 학술적 권위가 넘쳐나는 정확한 정보가 평생을 소장하고 어린이든 어른이든 읽는 이의 상식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가정마다 반드시 비치하고 있어야 할 필독서라고나 할까요??
아틀라스 시리즈 중 "우주대여행" 에는 2008년 한국최초 우주인인 이소연씨 관련 내용도 있고요,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비롯해서 혜성,은하,은하단,별자리, 별의 탄생과 죽음, 빅뱅 당시 우주의 모습, 블랙홀, 지구 외의 생명체 탐사 등 교과과정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번역단계 부터 전문가 손을 거치고 총4단계의 감수로 정확한 정보전달과학생들이 좀더 쉽고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했습니다.100% 신뢰성으로 정확하고도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쉬운 내용 부터 학술적인 내용까지 !!! 아무리 천재라 해도 넘쳐나는 지식과 전문적 내용을 한번에 모두 얻을 수는 없습니다. 항상 곁에 두고 필요한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엄마가 할 일이겠지요.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스케일의 그림자료로 우주에 대한 이미지를 익히고 나서 차차 텍스트로 전문지식을 배워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혁우부터 아빠까지 온 가족의 우주대여행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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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
우리 아이들 과학 시간에 꼭 필요로 할 아주 완성도 있는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합니다...
일단 엄청난 크기의 책 크기에 한번 놀라고 수록된 사진들과 그림들에 또 한번 그리고 그 넓은 여백을 꽉 채우고 있는 학습 자료들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는 우주대여행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관심 있어하는 우주이다 보니 이 책은 우리집 두 녀석들의 손과 눈이 아주 바쁘게 했던 그런 책이기도 합니다.. 인류가 생기고 자연히 인간들의 관심이 우주 밖으로 뻗어나갈때 제일 큰 몫은 단연코 우주 로켓이지요... 우주 여행이 가능해 진다면 자동차를 타고 하늘을 날수만 있다면 2시간이면 가는 거리라네요.. 무지 가깝습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우주 로켓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사가 되는지 날아가서 우주에서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미지수인 우주인의 대한 우리 인간들의 끝없는 관심... 흥미진진한 우주를 직접 보기는 어렵겠지만 이렇게 나마 책으로 접할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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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들고 책 크기에 일단 놀랐습니다. 책이 크다보니 수록된 사진들도 아주 시원시원해요. 사진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있으니 한 장을 꼼꼼히 읽으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해요. 기존의 우주책과는 솔직히 차원이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성 소개라 하면 사진 한 장 정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경우 평균 5-6장의 사진을 실어놓았으며 그 사진들이 다른 책에서는 접할 수 없는 귀한 것들이죠. 이게 바로 DK 아틀라스시리즈만의 매력이라 생각해요. 정말 사진만 봐도 우주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을 만큼 대단한 책입니다. 내용도 우주여행과 관련하여 로켓발사대, 우주에서의 생활 등을 소개하고 달과 지구 및 태양계의 각 행성들도 아주 자세하게 정리해 놓아으며 별자리와 별의 생애, 은하의 모습 등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우주에 대한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친절하게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교과서를 보면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지요. 특히, 최신판이라서인지 '우주에서의 생활'을 다룬 부분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연구 모습도 보이고 있어 더욱 반갑네요. DK 아틀라스시리즈 구성을 보면 더욱 탐나는데요. 총 10가지가 있네요..
사진으로 보는 우주대여행
전 달에 대해 이렇게 많은 비밀이 밝혀졌는지 몰랐네요.. 정말 저의 우주에 대한 상식은 달에 방아찧는 토끼가 있다고 여겼던 그 수준인 것 같더라구요.--;;
금성의 지형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으며 금성의 내부와 화산활동을 실어 놓아 '금성'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별자리도 북반구, 남반구로 나뉘어서 달에 따라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각각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은하의 폭발은 사실 대부분의 일반 사람은 모르는 정보잖아요.. 이런 책이 아니면 이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를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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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천문학자들이나 관심을 가졌을 만한 일들이 스타워*나 스타트*과 같은
우주를 주제로한 많은 영화들의 출현과 작년 이소연씨의 우주비행을 통해서
아이들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던것 같아요.
TV에서도 다큐멘터리 로 우주의 생성,별의 생성과 소멸 그로인한 많은 현상들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웠었는데 그에 반해 우주에 관한 자세한 책들은 접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DK의 우주대 여행'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네요.
책 내용을 살펴 보면 우주로켓발사대와 전자망원경에대한 설명과 함께 그것들이
설치되어 있는 지역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어서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우주를
관찰하고 있는지 놀라웠으며 우리나라도 더욱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반인 들이 흔히 볼 수 없었던 아주 다양한 부분들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미래에 좀더 다양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 주는것 같아요.
우주 여행에서는 우주왕복선에 대한 설명과 인공위성이나 탐사선을 우주공간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추진로켓들과 과정들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작년 이소연씨가 우주비행을 하여 우리나라 1호 우주인이 되어 우주선안에서의
생활과 과학실험들을 보여 주어 정말 놀라웠는데 이 책에서도 우주의 생활편에서
우주선의 구조와 우주정거장프리덤, 활동조종장치 등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서
그동안 궁금했던 우주비행과 생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 밖에도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해 내부구조와 특성들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몰랐던 각 행성들의 화산활동이라던지 행성들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들 즉,
지구와달, 목성과 목성의 위성들에 대해서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별의 생애와 별의 노화, 죽음은 정말 경이 로웠어요.
이 책은 준 천문학자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자세하고 방대한 자료가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세계를 넘어 우주시대의 인재로서 자라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의 사고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질 거에요.
매 페이지마다 초등부터 고등학교까지 교과서 연개부분이 표시되어 있어서아이들이
활용하기 좋아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어른들이 어릴적 어렴풋이 알고 있는 블랙홀의 존재감에 대해서도 매우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이 책은 한번 읽고 잊어버리는 책이 아닌 우주의 사전으로 자주자주 찾아보게되는
사진과 그림 그리고 설명이 풍부한 전문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우주에 대한 상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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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궁금해 할때 하나씩 보여주면서 읽어주기에 좋은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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