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대한 욕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나라는 존재를 인격체로 만드셨다.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은 교회에 하나님께서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실 때 자신의 이름을 알리셨다.
온 우주의 어마어마한 소음 가운데서도, 수십억 인구의 행동과 아우성 가운데서도,
하나님과의 통성명이 끝났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한다.
하나님과의 대화가 교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하는 것처럼 자주, 또 거침없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인격적 관계를 원한다면, 그 분께 모든 것을 말씀드려야 한다. 당신의 고민과 걱정거리, 소망과 문제를모두 아뢰라. 열정과 분노 , 유머도 말씀드리라. 하루 종일 하나님과 이야기하라. 밤에 자려고 누울 때, 하나님과 대화하라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당신은 그분과의 진정한 교제를 체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p.67
그리고 깊은 사귐중 하나 고통을 나누기. 그리고 함께 일하기와 서로 칭찬하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더 깊은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동행할 수 있다! 이 친밀하고 개인적인 관계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모호한것이나 추상적인 것이 아닌 일상의 삶 속에서 누리는 우리의 현재가 되기를 이 책을 읽으며 기대하고 기도한다. 사람을 알려면 시간이 걸린다.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가 미적분을 배우려면 하루면 족할 것이다.
|
|
살면서 가장 많이 산 책. 전도한 친구에게 초신자 친구에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여전히 막막하고 답답한 친구에게 나는 늘 이 책을 선물했다. 나도 그때 이 책을 만나서 일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에 대해서 우리가 알기 쉽게 써준 참 고마운 책.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고민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할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