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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처럼 알아가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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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대한 욕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기 때문이다.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었다. 하나님이라는 느낌을 '억지로 짜 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직접 만나고 싶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나라는 존재를 인격체로 만드셨다.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은 교회에나가 하나님을 알아가지만 인격적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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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대한 욕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었다.
하나님이라는 느낌을 '억지로 짜 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직접 만나고 싶었다.

 

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고 나라는 존재를 인격체로 만드셨다.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은 교회에
나가 하나님을 알아가지만 인격적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의 지난 경험들, 우리의 부모나 친구로부터 체험한 일들을 통해 또는 나의 지식과 이론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판단한다.아버지되시는 친밀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듣기는 수도 없이 들었지만, 매순간 나는 하나님을 그렇게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걸까?

저자는 우주의 창조자가 나와 당신을 그분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초대하고 계신다고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은혜로 관계를 허락하셨고 그분은 우리를 알기 원하시고, 또 우리가 그 분을 알기 원하신다.저자가 알려주는 인격적이고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 방법에는
[통성명하기] [하나님께 말걸기] [하나님 말씀듣기] [가족 만나기] [고통을 함께하기] [함께 일하기] [서로 칭찬하기]가 있다.

사람들은 인격적인 관계를 원할 때 통성명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실 때 자신의 이름을 알리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위해 이름을 알려주셨고 우리는 그 분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되었다.특히 인상에 남았던 부분은 북적거리는 수 많은 사람들속에서도 누군가 나의 이름을 크게 부른다면나는 그 목소리에 반응한다는 것~!! 하나님께서도 내가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은 내 목소리에 반응하신다는 것을 이미지로 그려보니 기뻤고 감사했다. 이름은 그런것인가 보다

 

 

 

온 우주의 어마어마한 소음 가운데서도, 수십억 인구의 행동과 아우성 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귀를 기울이신다.
그분께 부르짖으면 그분은 우리 목소리에 집중하신다.
우리를 늘 주의 깊게 지켜보실 것이다.
우리가 위험한 인생 여정을 지나는 동안 늘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것이다.

 

 

하나님과의 통성명이 끝났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한다.

 

 

 

 

 

 

 

 

 

 

하나님과의 대화가 교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하는 것처럼 자주, 또 거침없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인격적 관계를 원한다면, 그 분께 모든 것을 말씀드려야 한다. 당신의 고민과 걱정거리, 소망과 문제를모두 아뢰라. 열정과 분노 , 유머도 말씀드리라. 하루 종일 하나님과 이야기하라. 밤에 자려고 누울 때, 하나님과 대화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문안인사를 올리고, 함께 그 날의 계획을 상의하라. 출근길 차 안에서, 라디오를 끄고 그분과 대화하라 화가 나거나 낙담하거나 염려가 될 때 왜 그런지 그분께 말씀드리라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도 그분께 말씀드리라.마음을 활짝 열라. 어떤 문제를 놓고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그 문제를 들고 하나님과 대화를 시도하라.
하나님은 우리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신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당신은 그분과의 진정한 교제를 체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p.67

하나님께 어떠한 것이라도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차례이다. !

저자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전한다. 성령님께서 기록된 성경이라는 비인격적인 매체를 취하여 그것이 우리에게 인격적으로 말씀하게 하신다고 한다. 하나님이 성령님을 통해 말씀하시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직접적이고도인격적으로 말씀한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성경이 다른 목소리, 즉 사랑 많으신 하나님의 목소리로들리는 날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곤란한 일이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성령님께서는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법,문제를 정리하는 법, 그 분의 관점에서 문제를 보는 법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신다.

 

 

 

그리고 깊은 사귐중 하나 고통을 나누기. 그리고 함께 일하기와 서로 칭찬하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더 깊은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동행할 수 있다! 이 친밀하고 개인적인 관계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모호한것이나 추상적인 것이 아닌 일상의 삶 속에서 누리는 우리의 현재가 되기를 이 책을 읽으며 기대하고 기도한다.

사람을 알려면 시간이 걸린다.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가 미적분을 배우려면 하루면 족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천재라도 다른 사람을 하루 만에 파악하기란 불가능하다.
대학원생이 도서관에서 전공 도서를 들이파듯이 그렇게 어떤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손대면 부서질 것만 같은 민감한 인간의 삶은 깊숙한 곳에 숨어 있다.
오랜 세월 끈질기게 쏟아 부은 사랑만이 그 속사람을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다.
평생에 걸친 사랑만이 한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p.175

 

 

YES마니아 : 로얄 q****a 2018.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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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처럼 알아가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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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많이 산 책.  전도한 친구에게 초신자 친구에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여전히 막막하고 답답한 친구에게 나는 늘 이 책을 선물했다. 나도 그때 이 책을 만나서 일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에 대해서 우리가 알기 쉽게 써준 참 고마운 책.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고민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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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많이 산 책. 

전도한 친구에게 초신자 친구에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여전히 막막하고 답답한 친구에게

나는 늘 이 책을 선물했다.

나도 그때 이 책을 만나서 일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에 대해서 우리가 알기 쉽게 써준 참 고마운 책.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고민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물할테다.

s******n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