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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컬러매니지먼트-디자인은 디자이너의 몫이지만 결과물은 모두의 몫이다.
"[학문]컬러매니지먼트-디자인은 디자이너의 몫이지만 결과물은 모두의 몫이다." 내용보기
아무개 : 너 나중에 뭐가 되고 싶냐?나       : 나는 CMS 관리실무자가 되고싶다.아무개 : 그 뭐 은행 금융쪽? 말하는거야? 돈은 많이 벌겠네..ㅋㅋㅋㅋ나       : 약어는 같은데, 전혀 다른 분야야.실상에서 나의 꿈을 묻는 지인들에 반은 저와 비슷한 말을 한다.작년 학교 CMYK 동아리에서 교수님께서 주신 학업 연장용 책이다.책의 본문양에 한번 놀라고, 뒤 쪽의 가격에 더 놀란.. 아
"[학문]컬러매니지먼트-디자인은 디자이너의 몫이지만 결과물은 모두의 몫이다." 내용보기

아무개 : 너 나중에 뭐가 되고 싶냐?
나       : 나는 CMS 관리실무자가 되고싶다.

아무개 : 그 뭐 은행 금융쪽? 말하는거야? 돈은 많이 벌겠네..ㅋㅋㅋㅋ
나       : 약어는 같은데, 전혀 다른 분야야.


실상에서 나의 꿈을 묻는 지인들에 반은 저와 비슷한 말을 한다.

작년 학교 CMYK 동아리에서 교수님께서 주신 학업 연장용 책이다.
책의 본문양에 한번 놀라고, 뒤 쪽의 가격에 더 놀란.. 아주 서프라이징 한 책이다.

CMS란 책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컬러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다.
이하 컬러 매니지먼트(시스템)->CMS 로 표기.

그렇다면 CMS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
이 책을 본적이 없는 전혀 다른 분야일지라도 RGB와 CMYK가 완벽한 순수 100%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상적인 색상은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 색상 표현에 있어선 완벽할 수가 없다.

어차피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찾아본 사람이라면 대다수가 실무자 이거나 현업 종사자 또는 학업을 조금이라도 받고 열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 것이기 때문에 부수적인 설명은 따로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안타깝게도 완벽한 무형 디자이너들은 많지만, 완벽한 유형 디자이너들은 극 소수이다.

실질적으로 모니터가 표현하는 RGB체계의 색상에서
출력으로 인한 CMYK의 체계에선 색상 구현의 한계가 존재한다.
이론상으로는 중첩되는 색을 제외하고도 RGB < CMYK 가 색상 표현력에 있어선 우수하지만,
실무적으론 그렇지 않다. 이런 점으로 인해서 모니터나 화면상의 제 아무리 작업이 잘 된 오브젝트를
출력소에 맡긴다 하더라도 그와 똑같은 색상을 뽑아 낼 수가 없다. 게다가 눈은 조명과 시간에 따라 색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달라져서 디자이너의 머리속에 새겨진 색과 출력물의 색은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라도 오퍼레이터들은 디자이너가 원하는 작업물의 색상을 구현 하기 위해 이 책을 만나 볼 것을 추천한다. 꼭 오퍼레이터가 아니더라도 뭍한 디자이너들도 이 책으로 인해 한층 더 인쇄 실무에 다양한 이론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자신의 모니터의 화면에서 완성된 출력물이 왜 출력소에서 출력을 하게 되면 색이 달라 보일까?

이는 화면상에서 구현하는 색상의 가지 수와 잉크나 토너로 구현 되는 색상의 개멋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개멋이란 ? 색상을 표현 할 수 있는 범위인데, 출력기의 색상 표현은 상대적으로 넓지 못하다. 하지만 RGB의 신호로 이루어진 모니터의 색상 구현 능력은 이 보다 더 넓은 부분까지 표현하여서 더 다양하게 보여진다. 정확한 색상과 어느 곳의 출력소에서도 동일한 색상의 데이터 구축은 힘들다. 하지만 비슷한 색상 혹은 정확한 색상을 구현 해내기 위한 방법으로 모니터or출력기기의 캘리브레이션을 해주게 되는데, 색상의 농도 밝기를 알아내어 좀 더 과학적이고 정확한 방법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전문 인력이 아니고서야 이런 작업을 하기는 그리 수월하지 못하다. 더불어 인쇄관리를 떠난다 할 지라도 인쇄 되어지는 환경과 상태 종이의 재질 상태 기간 시간 온습도의 따라 잉크도 변색되고 굳기 쉽상이다. 이를 컨트롤하고 제어하여 최상의 색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시키는 것이 CMS의 가장 큰 목적이다.

기초적인 색채와 물리 현상 설명도 잘 되어있고, 상당한 고급지식들이 포괄적으로 있어서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정보의 바다 속에 풍덩하고 빠진 기분이다.

게다가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각종 대표적인 문서 편집 디자인 프로그램의 색상관리 체계 실무의 소개글 까지 있어서 정말 많은 사용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읽고 알아두어 배웠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동아리 독서서적에서 많은 후배들이 좋은 책으로 학업을 이행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t*******3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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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매니지먼트 개정판이 맞는가??
"컬러매니지먼트 개정판이 맞는가??" 내용보기
나는 '컬러매니지먼트' 책을 소개받고 매우 기쁜 마음으로 구입했다. 오전 10시 이전에 구매했더니 당일 배송이 된다고 해서 설래이기까지 했다.   책을 열어보니...   "개정판이 맞는지 궁금하다!"   책 겉표지엔 '개정판'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등장하는 소프트웨어와 캘리브레터들은 이미 단종됐거나 찾아보기 힘든 상품들이었다.   아직은 책을 받아본지 2시간이 넘지 않아
"컬러매니지먼트 개정판이 맞는가??" 내용보기

나는 '컬러매니지먼트' 책을 소개받고 매우 기쁜 마음으로 구입했다.

오전 10시 이전에 구매했더니 당일 배송이 된다고 해서 설래이기까지 했다.

 

책을 열어보니...

 

"개정판이 맞는지 궁금하다!"

 

책 겉표지엔 '개정판'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등장하는 소프트웨어와 캘리브레터들은 이미 단종됐거나 찾아보기 힘든 상품들이었다.

 

아직은 책을 받아본지 2시간이 넘지 않아 대충 보다보니 사진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내용을 꼼꼼히 보진 않았지만 워낙 유명한지라 기대된다. 하지만 모니터 캘리브레이터와 프린터 프로파일링 장비들은 2003년 쯤? 그 이전에 사용되면 것들이다보니 과연 '개정판'인지 의심 스럽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Color Management'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듯 하다.

 

[결론]

좋은 내용의 책을 사서 흥분된다.

'개정판'이 아주 오래전 캘리브레터들을 그대로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c******n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