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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조금 어딘지 부족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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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의 최신간입니다.  「학원 키노」라고 하는 예외편이 들어가 있었으므로 간행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었습니다만, 이것으로 통상 사이클로 돌아온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작입니다만, , 조금 평상시와 느낌이 달라 예리함이 나빴던님이 생각합니다.언제나가 훌륭한 만큼, 일반론으로 말하면 급제점에 이르고는 있습니다만, 조금 어딘지 부족하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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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의 최신간입니다. 
「학원 키노」라고 하는 예외편이 들어가 있었으므로 간행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었습니다만, 이것으로 통상 사이클로 돌아온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작입니다만, , 조금 평상시와 느낌이 달라 예리함이 나빴던님이 생각합니다.언제나가 훌륭한 만큼, 일반론으로 말하면 급제점에 이르고는 있습니다만, 조금 어딘지 부족하다고 할까 반할만큼은 아니라고나 할까 무엇인가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평상시와 똑같이, 키노와 모토라도의 헤르메스의 콤비가 세계 각지의 여러 나라를 돌아, 그 나라에서 여러가지 사건을 보거나 말려 들어가거나 방관하거나 하는 시리즈 구성은 평상시와 같고, 적극적으로 사건에 관여하지 않는 스탠스도 바뀌지 않고, 어느 쪽인가 하면 시니컬한 설정이 많은 가운데 조금 감동하는 재료를 넣어 오는 것도 바뀌지 않습니다(←다만, 이번은 그 감동의 것은 마지막에 스핀을 들려주어 감동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러나, 어딘지 모르게 이성을 잃어가 나빴습니다. 시즈등의 서브 캐릭터의 회나, 팔린 노예의 이야기등이 상당히 길거나 했던 것도 있을 것이고, 혹시, 키노의 건맨으로서의 팔이나 여행자로서의 스킬을 살린 액션 씬이라든지가 없었던 것이 원인일지도 모릅니다.개인적으로는, 키노가 말려 들어가면서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나, 실력을 인정받아 싸우는 이야기도 이따금 읽고 싶습니다.


 그런데.키노의 여행 시리즈라고 하면, 매번 매번 후서가 예정외인 곳에 올라 있거나, 변칙적인 것이거나라고 하는 것이 독자의 항례의 즐거움입니다만, 이번도 평상시와는 풍격 바뀐 뒤가 신경쓰이고 있습니다.어느 의미로 정당파라고 하면 정당파입니다만, 이번은 길이가 다르고, 뜻밖의 발표(?)도 있어요.

w*******e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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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키노의 여행 12 을 읽고
"[소설] 키노의 여행 12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키노의 여행 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12권, 2008 저자 :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 김진수 출판 : 대원씨아이(주) 작성 : 2011.01.26.     당신이 울거나… (중략) …당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Everybody Has the Right of Make Mistakes-       ‘키노의 여행 이어달리기’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은 생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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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키노의 여행 キノの旅-The Beautiful World 12권, 2008

저자 : 시구사와 케이이치

그림 :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 김진수

출판 : 대원씨아이(주)

작성 : 2011.01.26.

 

 

당신이 울거나…

(중략)

…당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Everybody Has the Right of Make Mistakes-

 

 

  ‘키노의 여행 이어달리기’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시즈 왕자 일행과 키노를 멀리서 지켜보는 노인과 소년의 문답인 [산적들의 이야기-Can You Imagine!], 여행자의 패션을 분석하는 [표절의 나라 I Have Ever Seen Before], 그리고 키노와 에르메스의 대화인 [부탁]으로 시작의 장을 열게 됩니다.

  그렇게 셋째의 탄생에 대한 충격적 반전인 [행복 속에서-Birth b, a]는 잠시, 일러스트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멸망을 마주한 [정의의 나라-Idiots], 노인이 들려주는, 키노와 에르메스라는 악마를 마주했다는 이야기인 [악마가 찾아왔던 나라-Talk of the Devil], 평화를 부르짖었다는 것이 죄라며 공개처형 당하는 이들을 마주하는 세 팀의 여행자들 [추구하난 나라 Common Sense], 오랜 시간 숨겨왔던 비밀을 드러내던 날, 멸망을 마주하게 되는 [해시계의 나라-Counter Strike], 이 세상의 모든 안녕을 위해 빙하를 폭파시키는 중이라는 [노력하는 나라-Passage 2], 책 커버 뒷면과 함께하는 이야기로, 거짓과 진실 그리고 어리석음에 대한 [기부이야기 How’s Tricks?], 우체부들의 위대한 사명을 마주하는 시즈 왕자 일행 [편지 이야기-the Weak Link], 교통수단이 ‘사륜 자동차’와 ‘자전거’밖에 없는 나라 [도박 이야기-Which is Which], 자신의 삶이 실패했음을 말하는 전 대통령과의 대화 [덕을 쌓는 나라 Serious Killer], 살아남은 소녀와 말하는 모토라도의 운명적 만남 [구름 앞에서 Eye-opener]와 같은 이야기가 하나 가득 펼쳐지고 있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하는 기분으로 과연 끝이 날 것인가가 더 의심스러운 이야기를 마주하고 있다지만, 아아. 앞선 감상문을 작성하여 우려(?)했던 것이 본격적으로 언급되는 것 같은 마지막 이야기란! 빨리 열세 번째 이야기 묶음을 열어보고 싶습니닷!!

 

 

  갑자기 흥분된 마음 진정시키고 물음표를 던져보아,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마주하셨을까나요? 더 이상 할 말 없음이라구요? 본편보다 후기를 읽는 것이 그나마 더 재미있는 것 같았다구요? 네?! 아. 네. 감사합니다. 사실, 손으로 감상문을 작성하던 때가 2011년 1월 1일로, 열심히 일하고 있던 공공도서관에서 퇴직(?)해 학교도서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터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새로운 직장에서의 첫째 날. 인수인계를 받으며 신세계를 마주한 기분이었는데요. 그거야 어찌되었건, 새로운 한해! 모두 함께 뜨겁게 살아봅시다!!

 

 

  아. 적다보니 궤도이탈이 되어버렸군요. 아무튼,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나 신선한 자극이 없다 생각하던 차 언급되는 새로운 여행자의 등장! 그럼에도 이어질 이야기들이 전혀 기대되지 않는 이어달리기가 되어버린 기분인데요. 모르겠습니다. 그저 계속해서 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작가님께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볼 뿐이군요.

 

 

  그럼, 쉬어가는 기분으로 애니메이션 ‘도서관전쟁 圖書館戰爭, 2008’을 만나볼까 한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합니다.

 

 

  덤. 예전에는 ‘키노의 여행’이 TV시리즈에 이어 극장판으로도 만들어지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렇게까지는 안하나 모르겠습니다.

 

 

 

TEXT No. 1419


n*****g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