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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자연이 우리 집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바로 한국 삐아제의 "그린키즈 자연관찰" - 페이퍼백 ![]() ![]() ![]() ![]() ![]() 위의 출판사에서 보여주는 특징만 보고도 입이 벌어지죠..!! 일단 서울대공원에서 감수를 맞아주셨으니 전문성도 안심이고, 국립국어원에서 펴낸 '표준 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했으니 문법 또한 안심이고, 페이퍼백으로 가격은 내리고 질은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이 또한 쫗지 않습니까..*^^* ![]() 크기 24.5 * 27.5 두께는 약 0.4mm네요^^ @왜 개미는 땅 속에 집을 지을까요? 글 : 이혜옥 이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은 뷧표지에 나와 있습니다. "개미는 천적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땅속에 집을 짓고, 땅을 파낸 흙이나 나뭇가지, 마른풀 등으로 임구를 가려요" 라고........... 또 책표지를 넘기면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 친절하게 페이지로 답을 안내해 주고 우리는 바로 폈죠..^ 이쁜 달팽이 길로 우리를 답에 인도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우리 집에도 개미에 대한 자연관찰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삐아제와의 차이점은 삐아제가 조금 더 섬세하게 다루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한살이 뿐 아이라..... 개미들의 실샐활을 마치 비디오로 보는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정말 다양한 각도에서 개미들을 살펴보고 우리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시각에서 그 호기심들을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엄마인 저도 정말 많은 호기심을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미를 퇴치하는 법까지도 알 수 있답니다..*^^* @ 왜 버섯은 다른 생물에 붙어살까요? 글 : 권윤경 이 제목에 대한 답 역시 뒷표지에 나와 있지요. "버섯은 균류이기 때문에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지 못하고, 동물처럼 이동하여 먹이를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나무나 곤충 등 다른 생물의 도움을 받아야만 해요." 라고 나와 있답니다. 역시 이런 질문도 있지요. ![]()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나와 있답니다^^ 이 버섯 책에도 버섯의 일생뿐아이라 그 종류와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버섯까지 아주 커다란 사진으로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독버섯의 종류와 그 차이점도 알려주고 있으며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버섯이 자라는지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마치 아름다운 한송이의 꽃같기도 어찌보면 돔팡이 같기도 한 버섯을 자세히 보여주는 책이네요. 책의 뒤에는 그 주제 즉, 개미와 버섯의 일생을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구요 그리고, 그와 얽혀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제일 우선적으로 맘에 드는 것은 큰 사진들입니다... 내용보다 사진으로 우리의 시선을 먼저 잡으니 호기심은 궁금증은 자연히 폭발... 그렇게 시선을 잡은 후엔 우리의 시각은 자연스레 내용으로 갑니다. 그 사진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한국삐아제 "그린키즈 자연관찰" 페이퍼백이라 착한가격이지만, 그 내실은 정말 탄탄합니다....!! |
저희집에 새로들어온 아이들이에요.. 얼만 뿌듯한지 모른답니다^^ 그럼 새로 들어온 한국삐아제 그린키즈 자연관찰에 대해 살펴 볼거에요..^^ 우선 50권의 책이 책장 한칸도 차지 하지 않는답니다..^^ 공간 남은부분 보이시죠...어째서 그럴까요? 소프트지를 사용하였기 때문이지요..... 소프트 지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의 대부분 전집은 양장본이나 보드북이 대부분이죠.. 삐아제에서도 물론 양장본으로 제작되어진 책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요즘 추세는 소프트지가 대세인거 같아요... 협소한 자리에도 부담없이 들여놓을수 있어좋아요.. 아이들책 전집 몇개 들여놓으면 꽉꽉채워지는 책장 나중에 처치 곤란 여기저기 구석구석 쌓아놓게 되죠...그러다 보면 안보는 책이 늘어나고 정리라도 해줄라치면 한나절을 꼬박 노가다해야하는 엄마들 넘 힘들죠... 근데 소프트지커버를 막상접해보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무게감이 많이 줄어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된답니다.. 내아이의 안전 무엇보다 중요하잖아요... 또하나 착한가격.....솔직히 농업인의 개인적인 생각은 양장본은 튼튼 하긴 하지만 너무 거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첨에 소프트 지를 접했을때는 "아~~이거 쉽게 찢어지거나 하지는 않을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더라구요....하지만 겉표지만 소프트지일뿐 속지는 다 똑같은 책이었답니다. 지안양이 입으로 가져가는걸 농업인이 안돼요~~~하며 책장을 뺏앗을때도 약간의 구김은 생기지만 쉽게 찢어지지 않더라구요....
책 한권한권마다 소프트지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 주셨어요..
그린키즈 자연관찰에는 실물을 보는듯한 역동적인 사진들이 들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진마다 일일이 설명을 해주어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도와준답니다. 중간중간 세밀화를 그려넣어 아이들의 감성발달에도 도움을 주지요. 뿐만아니라 적절한 글밥과 의성어 의태어 비유법으로 아이들의 어휘력향상에 큰 도움을 주어요. 그린키즈 자연관찰을 보면서 우리따님과 요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호기심이 많을 때인 따님에게 보여주니 우리 따님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 둥지를틀고 자리잡을 지식들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그래서 요즘은 이야기책보다는 자연관찰을 많이 보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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