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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으로 뚫는 1% 합격의 비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인식 될 정도로 요새는 경제 상황도 별로고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채용도 하지 않아서 취업경쟁률이 장난이다. 대기업이고 공기업이고 심지어 공무원 경찰시험까지 현대판 과거시험(조선시대)으로 불릴 정도로 빡세다. 처음 책의 느낌은 중간 중간 만화 형식으로 그림도 있고 색표지를 써서 일부 중요한 요점 정리 형식으로 구성된 방식에 은연중에 다른 흔하디흔한 자기계발서 보다는 재밌을 거란 생각이 들었고, 읽고 난 후 나의 예감은 적중했다. 이를테면 면접 보는 사람이 수동적 입장의 위치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면접 준비하는 노하우를 완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 놓은 유용한 책이다. 완전 사이비 뜬구름 잡 듯 형식적으로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면접관과 면접자의 심리파악을 통해 실제 사례를(박지윤아나운서) 들러 가며 아~! 맞다ㅋㅋ 저절로 고개가 끄떡이게 할 정도로 기발한 취업전략과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속담이 생각나게 할 정도로 열정적인 취업 합격자들의 성공담은 흥미진진했다. 인상 깊은 내용은 내 성공담(경험)을 통해 ‘나는 꿈을 이루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를 부각 시켜 지금까지 이뤄 놓은 것보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는 PR을 제한된 시간 안에 명확하게 제시 하라는 것이다. 책에 다양하게 제시된 회사와 친해지고 편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참고 하여 실전에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워낙 경쟁률이 치열해서 몇 번에 불합격을 통해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법도 인식 시켜주고, 면접관들이 잘 교육 받은 훌륭한 연기력의 소유자들이라는 팁도 알려주고, 끝까지 중요한 순간에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똑똑하게 대처해 나가는 방식도 알려준다. 심지어 구체적으로 아부하는 방식까지도 ㅋㅋㅋ. 또한 구직자뿐만 아니라 회사 인사 관련 업무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 있다면 이 책을 참고 해도 좋겠다. 면접관 입장에서 실수나 면접에 운영되는 시스템 관련해서 회사에 미치는 상황도 기본적으로 제시(약간의 팁~ㅋㅋ)되어 있어 관련 업무에 대해 기본 지식은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기억나는 오류는 ‘상동화 오류’인데 면접관 입장에서 보통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나랑 비슷하다고 해서 일을 잘 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다. 그러므로 책에 제시된 내용처럼 불합격 했다고 너무 낙담하지 말고 그 시간에 열정이나 갈고 닦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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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가나 면접을 꼭 본다 기업들 뿐 만아니라 공무원 시험에도 면접이있고 하물며 아르바이트 하는데도 면접은 꼭 본다 그만큼 고용주들이 그사람이 어떤지 실제로 보고 판단 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요즘같이 취업난이 심한 때는 면접에 붙고 떨어지고가 정말 울고 웃을수있는 일이 돼버렸다
이책은 면접에대한 기술을 몇가지 알려주고 우리가 흔히 실수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사례를 통해서 또 이야기로 알려준다 보는내내 오 이런게 있었구나 생각도 들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또 주황색표지에 중간 중간 만화들도 있어서 보는대 정말 재밌게 책장이 넘어간다 요즘처럼 취업난이 심한세상에 면접을 떨어져본 기억이 없는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떨어지면 자신감도 상실하고 연속으로 떨어지면 더 더욱 자신감이 상실한다 이책은 그런이들이 꼭 봤으면 좋겠다 하는 책이다 면접자 의 심리 뿐만아니라 면접관의 심리또한 분석하고 사례를 통해 알려줘서 보는내내 이해도 잘되고 재미도 있었다 아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면접자가 이책을 본다면 면접에대한 기술뿐만 아니라 면접에 대한 자신감 또한 올라갈 것이다 면접에 대한 멘토링 자세하게 사소한 부분까지 들어있다 면접을 보시는분 이시라면 한번쯤은 읽어줘야 할 책 면접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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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으로 둟는 1% 합격의 비밀이라는 제목에 혹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면접이란건 어차피 기본 스펙이 전제 되어야 합니다. 고만고만한 지원자들 (물론 면접관들 보기에) 사이에서 '면접'은 그나마 그 사람의 인간됨이나 기본 자질을 파악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기대하는 것은 뛰어난 능력의 검증 (어차피 짧은 시간의 면접으로 그게 가능할리도 없고, 구직자 입장에 보여주기도 어렵지만요) 이나 언변, 화술, 개성은 아닌거 같습니다. 자신만의 열정과 준비, 성실등의 기본 자질등이 답변이나 태도등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야 하는 것이겠지요.
어느 분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한동안 면접자리에서 구직자들은 들어오자 마자 '펩시멘~' 포즈를 취하더랍니다. 이게 뭔소린가 하고, 알고보니 어느 구직자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면접에 성공한 이야기가 이슈가 된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많은 구직자들이 따라한거죠.
이 책이 말하는 면접의 기술은 사실 그런 잡기보다는 기본 내공을 베이스로 하는 전략에 가깝습니다. 의외로 재밋는것은 뻔한 소리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뒤통수를 치는 멘트들이에요. 하다못해 양복과 구두도 평소에 입고 다니라고 합니다. 그래야 배어나오는 익숙함에 면접자리가 내집같이 편안해진다는거죠. 무대뽀 정신이나 이런건, 흔하다 쳐도 하다못해 자소서에도 떡밥을 던져라- 이쯤되면 정말 진지하게 책이 재밌게 느껴집니다. 면접관이 물어볼만한 것들을 '지뢰'처럼 깔아두는 자소서를 쓰면. 그야말로 예상가능 질문을 내가 뽑는게 된다는거죠. 면접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 성향은 두가지로 나뉜다고 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살았고.. 하는 식의 라디오 사연코너 스타일) ed 형 보다는 ing (앞으로의 비전과 연결되는 해석한 경험 이야기) 를 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꽤 찬찬히 겉핡기 식이 아닌, 구석구석 만화와 함께 담겨있습니다. 연한 표지색과 맞물린 코칭 멘트들과 요약들도 좋구요. 의외로 면접을 두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보고 나면 꽤 많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런 책들이 내용이 없다라는 편견은 깨주는 책이긴 합니다. 첫 면접을 두고 면접 개론서를 찾는다면 두껍고 내용없는 책보다야 이런 책으로 긴장을 풀면서 취업 A단계를 시작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 책은 심화된 면접서보다는 기본 면접 테크닉에 대한 책입니다. 저자가 광고회사 출신이더군요. 아마 그게 이 책의 메리트 일듯 합니다. 감각적이고 명확한 카피. 그리고 명료한 문장들이 머리에 딱딱 들어와요. 대학 취업 정보 센터 담당의 어느 분의 특강에 굉장히 실망한 적이 있는데, 그보다 내용이 확실히 구체적이고 재밌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책이 저자들이 말하는 광고 기술을 마케팅에 접목시킨 책이라고 하는거겠죠. (특히 광고쪽이나 커뮤니케이션 관련 면접을 준비한다면 꽤 써먹을 데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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