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예정인데 아들과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사과 알수있고 내용도 다양해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나라도 읽어보려합니다. 유머코드가 아이들 레벨이긴한데 어른들이 읽어도 상식차원에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버전과 같이읽으면 내용이해도나 재미측면에서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역사나 문화 미술품 음악 등 오스트리아의 특징 위주로 잘 되어있는거같습니다.
여행예정인데 아들과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사과 알수있고 내용도 다양해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나라도 읽어보려합니다. 유머코드가 아이들 레벨이긴한데 어른들이 읽어도 상식차원에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버전과 같이읽으면 내용이해도나 재미측면에서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역사나 문화 미술품 음악 등 오스트리아의 특징 위주로 잘 되어있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