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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읽을 때마다 다른 사람의 눈길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라이트노벨 읽을 때.
남들이 뭐라 하면, 일본에서 대학의 지성인들이 선정하는 책에 노미네이트
까지는 되었다고 할 수 있는책-
드디어 몇 달 만에 4권이 나왔습니다.
몇 달만에 읽게 되어서 그런지 어색합니다.
읽지 않다보면 재미없었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정작 읽게 되면 재미있고-
설정이 꽤나 독특해서 좋아합니다.
안 보신 분이라면 사세요. 후회 안 할거에요.
(일부 내용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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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인도에 홀로 부임했어요......." -닭들도 달려 나가는 최신간!(이라고 하네요 ㅎ;;)
인류가 쇠퇴를 맞이한 지도 벌써 수세기.
이미 지구는 '요정님'(이라는 아주 조끄만 난쟁이)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 요정님과 인간 사이를 중개하는 것이 국제공무원(아직까지 살아 있었니?) '조정관'인 저의 일!
떄문에 마을 아가씨들에게서 선생님이라고 불리고 있답니다.(부끄럽기는 개뿔
인류는 언제 쇠퇴해서 요정한테 점멸 당할려나 ㅋㄷㅋㄷ)
몇개월 만에 쿠스노키 마을을 세계에서 요정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만들어버린 저, 그간 경위가 담긴 출장 보고서도 함께
천천히 읽어 보시길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