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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 남자애들이다. 요즘들어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고, 가정 교육이 소홀한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집어든 책이다.
이 책에는 총 15가지의 자녀교육 지침이 나온다. 이름만 들으면 아는 사람들이 각 주제를 책임진다. 믿음, 독서, 신문 읽기, 역할모델 등 익히 알고 있는 지침들도 있었지만, 로드맵 교육, 나눔 교육, 본보기 교육, 격대 교육 등 처음 접하는 지침들도 많았다.
15가지 지침 뒤에는 저자의 이야기나 주위 사람들의 실천 사례도 저자의 목소리로 실려 있다.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어서 조금 자극이 되었다.
유형은 자녀교육 지침서이지만 나 자신의 계발을 위해서도 인용하면 좋을 듯 하다. 자녀도 키우고 나 자신도 키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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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공병호,최인호,타이거우즈,스티븐 스필버그,오바마 등 우리나라를 비롯한 책 내용의 인용구 중 "자식을 앞세우고 가면 배가 고파도 돈을 지니고 가면 배가 안 고프다"라는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는데,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면서 평생 자식만을 앞세우다 보면 노년에는 정작 자신을 위해 쓸 돈이 바닥날 것이라는 내용이다. 정말 고마운 글귀였다. [자녀는 부모하기에 달렸다]는 지은이는 이 책에 '자식을 앞세우고도 배가 고프지 않은' 자녀교육의 해법이 담겨 있다고 했는데, 15명의 세계 인재 부모들의 이야기를 통해 <큰 인물 만들기 15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 자녀를 성공시키려거든 1백 통의 편지를 써라
>> 부모는 자녀의 든든한 '등대'이다
>> 자녀와 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라
>> 부모의 솔선수범만큼 위대한 교육은 없다
신뢰가 충만한 가정에서 위대한 인물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이의 그들의 아이 또한 장난감보다 책읽기를 우선시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울때가 많았다.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있다고 하는데, 부모가 할 수 있는 감성교육으로는 클래식 듣기가 좋고, 아침을 클래식으로 시작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열정이 생긴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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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가 잘되길 바라지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제작년인거같아요 그때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것도 배워야한다란걸 느꼈죠..준비없이 부모가 되었기에 아이의 성장에 따라 부모가 함께 성장해나가야 아이를 훌륭히 키워낼수있다란 사실... 처음엔 막연하고 참 어려웠어요 지금도 난관에 부딪칠때가 많지만 그럴때마다 육아서 자녀교육서를 찾아 읽게 됩니다 그럼 힘이 나요 다시금 일어나야겠다란 사명감도 느끼죠... 아이와 외출하다 어떤 분이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정말 멋지게 키우세요...훌륭하게 될 아이랍니다"란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정말 좋은부모 아이를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부모가 되는 내스스로 변화의 시작을 알렸던 계기가 된거같아요
최효찬작가의 500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을 먼저 만났었죠.. 옛선인들을 키워낸 명문가집안의 자녀교육에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겨 그책을 펼쳐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그 작가분의 또다른 세계 자녀교육의 영웅들 책을 만났어요 큰 인물을 만들어낸 부모들의 15가지 자녀교육법을 15인의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나가는 것이죠 ㅎㅎ 눈에 익숙한 버럭 오바바대통령의 모습도 타이거우즈의 모습도 보입니다 현재 이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더욱 공감대가 형성된건지도몰라요 지금 그분들의 행적을 다양한 매체로 만나기에 말이죠 ㅎㅎ
작가 최인호를 만든 어머니의 믿음 외동딸을 초리로 만든 네루의 서신교육 위대한 음악천재를 만든 모차르트의 어린 시절 여행 스티브잡스처럼 바료의 달인으로 키워라 미래학자를 만든 앨빈 토플러의 신문읽기 교보문고 창립자 신용호에게 배우는 독서의 힘 발명왕 에디슨처럼 메모하며 상상력을 키워라 타이거 우즈를 키운 역할모델 흥행의 마법사를 만든 스필버그 아버지의 감성교육 일본 최고 부자 손정의를 만든 긍정의 힘 공병호 박사가 들려주는 로드맵교육 세계최고 부자 워렌 버핏에게 배우는 경제교육 기부왕 록벨러에게 배우는 나눔의 교육 이어령 박사를 만든 어머니의 본보기 교육 최초의 흑인 대통력을 만든 오바마의 격대교육
제목자체에게 느껴지는 교육법이 눈에 들어오시나요??핵심적인 내용으로 구구절절 표현하기보단 꼬옥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채워나가 지루하지않습니다 만나보고 싶은 인사들의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며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실천의 중요성을 느껴봅니다
이책을 덮으면서 아직도 그말이 기억에 남아요 작가의 프롤로그편 이야기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네요
유대인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가르치라고 했다. 배움의 즐거움은 무엇이 진실이고 진리인지, 어떤 것이 참으로 인간다운 일인지를 스스로 발견하는데 있는 것이다.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부모가 잊지말아야 할것은 우리들의 아이들을 숙달된 기술자나 사무원, 관료나 법관, 의사 또는 돈만을 잘 버는 재벌로만 키우면 안된다는 것이다. 어느 분야가 됐든 아이를 창의적 독립체로서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고 새로운 세계와 보다 나은 사회로 이끌 수있는 인재로 키워야 한다. 그래야만 세계를 움직이는 정치가로, 기업가로, 과학자로, 예술가로 자랄 수 있다.(페이지9 中)
저또한 변화를 두려워하지말고 좋은 인도자의 역할 아이가 나중에 엄마 아빠를 모델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란 다짐을 합니다 아이만의 몫이 결코아닌 부모의 훌륭한 인도와 가르침으로 아이가 뛰어난 인물로 자랄 수 있는데는 큰힘이 아닌 작은 힘이 모이고 모여 이룰 수 있다란 기본을 새삼 느끼며 지금 당장 실천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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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녀교육의 영웅들을 읽고서.... "뛰어난 인물 뒤에는 더 훌륭한 부모의 가르침이 있었다" "부모의 솔선수범만큼 위대한 교육은 없다"
"똑똑한 아이가 아니라 똑똑하게 키워진 아이다!"라는 글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훌륭하게 자라 이름을 떨치며 주목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 이 책에는 작가, 총리, 음악 천재, 발표의 달인, 스포츠 선수 등 한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세계를 움직이고 시대를 앞서간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었고,, 또 그들 뒤엔 그만큼 훌륭한 부모님이 있었음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그들을 훌륭하게 이끌어준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살펴보면서 자녀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수긍하게 되었고 책을 읽어 나갈수록 아이에게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또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큰 인물로 키우기 위해 그 뒤에서 많은 사랑과 정성을 쏟아부으며 잠재력을 발견하고 개발시키기위해 노력한 지혜로운 부모가 있었기에 그들은 삶의 목표와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었던겁니다
너무도 많은 정보들이 주위에 널려 있어 때로는 진짜 좋은게 어떤 것인가
수많은 고민들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주위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주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해야한다는 것 내가 아이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것 그리고 늘 성실한 내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는 것.... ...다 알면서도 실천적인 면에서 잘 하지 못하고 있었던건 아닌지 먼저 반성을 해봅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솔직히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책속의 부모들의 솔선수범이라던가 언행일치, 아이에 대한 믿음,관심의 정도와 깊이가 나와 실로 얼마나 다른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인데 나는 너무나 당연한 그것들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아이를 부족한 것 없이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정신적 지지자로서 부모가 바로 서야 아이도 바로 서게 됨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모자란것 투성이인 나같은 부모들을 위해서,,,, 책은 그 큰 인물들이‘어떻게 자랐다’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각장의 끝마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히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패밀리 데이를 정하고 가족의 전통을 만들어라' '자녀를 성공시키려거든 100통의 편지를 써라' '여행은 최고의 체험학습, 가족이 함께 떠나라' '어릴 때부터 큰소리로 읽고 글로 표현하게 하라' 등 구제척인 방법을 제안해주고 있지요 그중 가장 공감가는 건 '자녀를 성공시키려거든 100통의 편지를 써라'입니다 책을 읽고 알게 되는 건 쉬워도 직접 실천에 옮기는 것은 정말 어렵지요 ‘우리아이에게 편지쓰기’ 장문의 편지가 아니더라도~ 작은 쪽지하나라도 매일 아이와 나눌 수 있다면~ 얼마전부터 뜸해진 아이에게의 편지쓰기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당장~~~ 어려운 것도 아닌데........ 아이를 위한 작은 노력부터~~~시작하는 성실한 자세로......
이 책에 나온 훌륭한 부모들을 멘토삼아
아이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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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아이 교육에 있어서 우리나라 부모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계속되고 있고 자녀 교육에 관련된 책들 또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공부 잘하는 똑똑한 아이 만들기’는 어느 부모에게나 공통된 화두일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훌륭히 자식을 가르친 부모를 멘토로 삼는 일일 것이다. 이 책에는 멘토로 삼으면 좋을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모아 놓았다. 최인호, 모차르트, 앨빈 토플러, 타이거 우즈, 워렌 버핏, 이어령, 오바마 등 분야는 다 다르지만 그 분야에서만큼은 최고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부모님이 어떻게 자식을 키웠는지 잘 나와 있다. 누구를 멘토를 삼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교육서’라고는 하지만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도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을 만큼 내용도 쉽고 읽기 편하다. ‘큰 인물 만들기 15원칙’에도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누구나 조금 시간을 내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이다. 나도 이 책에 나온 부모님들을 멘토로 삼아 아이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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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을 둘러보다 언니와 조카들이 생각이나 골라서 언니한테 읽으라고 선물을 했습니다. 읽고 난 후 너무나 고마워하며..내용도 좋고..자식한테 어떤 부모였는지 생각도 하게 되고.. 자식에 대한 관찰을 다시 또 한 번 하게 되고, 여러모로 새로운 각오와 다짐 그리고 반성도 하게 되었다고 시집도 안간 저보고도 꼭 한 번은 읽어보라고 권유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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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숨겨진 영웅들을 훔쳐보았다.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의 성장기를 볼 수 있었다. 작가, 총리, 음악 천재, 발표의 달인, 스포츠 선수 등 그들 뒤에는 그만큼 훌륭한 부모도 있었다. 먼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 살아있거나 크게 명성을 얻고 있는 사람들의 성장기라 더욱 공감이 갔다.
또 ‘자녀는 부모하기에 달렸다’라는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한다. 아이는 그 부모를 비추는 거울이다. 아버지가 책을 읽으면 아이도 옆에서 책을 읽고 아버지가 욕을 하면 그 아이도 욕을 한다. 가끔 동네 놀이터를 지나가다 아이들이 하는 욕을 들으면 깜짝깜짝 놀란다. 그것은 부모의 책임이 크다.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크고 부모의 교육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어쩌면 부모들의 자녀 필독서일지도 모른다. 유명인들의 성장기뿐만 아니라 15가지 지침서도 있기 때문이다.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고 아이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쉬운 것들이다. 또 어른들이 직접해도 도움이 되는 교육 내용들이 많다. 아이 혼자가 아닌 부모와 함께하면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실천적인 교육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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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지 모르겠다. 자식이 하나 둘밖에 없다보니 부모들이 자식 교육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고 나 또한 다른 부모들과 비교되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자니 아이가 너무 이기적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고 안 해주자니 다른 집 아이들과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비교되고 차이가 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요즘 자녀교육서가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흔히 잘 나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랐나 궁금해져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똑똑하고 잘난 아이로 키우기가 아닌 사회 다방면에서 명성을 얻은 사람들이 어떻게 자랐는지 엿볼 수 있었다. ‘어떻게 자랐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챕터 끝마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어 더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