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러브레터의 주인공 안드레아역의 조현재이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과 수려한 마스크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 처음 그를 러브레터에서 보았을 때 별로 크게 잘생겼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그에게는 그만의 매력이 흐르는 듯 했다. 설명하기 힘든 그러한 이끌림의 매력. 맹가네 전성시대에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준 수애. 역시 기대했던 것 처럼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요즘 이 드라마에 푹 빠져있다. 사랑인지 잘 몰랐고 표현은 더더욱 할 줄 몰랐던 그 들..자꾸만 엇갈려서 너무나 안타까운 그들에게 자꾸만 시련은 닥쳐오는데 그들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신부가 되기로 어려서부터 굳게 마음먹었던 안드레아가 신부복을 벗어버릴만큼 사랑하는 은하를 이제서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은하는 불치병에 걸려 서서히 죽어간다.아아..이토록 아픈 사랑을 하는 이들.. 러브레터의 결말이 정말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