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알토의 노래중에서 Monday Morning 5:19, Untouchable가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 5년정도 전의 음반이더군요. 오래된 음반이지만 전혀 낡음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리알토 특유의 낮은 톤의 음색과 특유의 멜로디가 모든 곡에 스며 있더군요. 한곡도 놓치기 아깝습니다. 첫곡부터 마지막곡까지 정말 빠져들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학교에 버스로 통학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 노래를 매일 들으면서 갑니다. 리알토의 음악은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리알토를 그전에 모르시던 분이더라도 들으시다 보면 마음에 드실것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시디 자켓에 사진과 노래 가사만 있는 점입니다. 다른 세부사항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