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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코스에 대해서 실질적인 대리경험의 기회를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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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MBA를 한 번쯤은 고려해보았을 것이다. 국내 MBA에 대해서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을 찾아보던중 외국 MBA는 어떤지 궁금한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다. MBA 2년과정을 학기를 기준으로 훝어볼수있어서 MBA란 어떤 것인지 과정을 간접체험해 보는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1학년과정을 마치고 가는 인턴 과정과 2학년때의 job sea
"MBA 코스에 대해서 실질적인 대리경험의 기회를 준 책"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MBA를 한 번쯤은 고려해보았을 것이다. 국내 MBA에 대해서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을 찾아보던중 외국 MBA는 어떤지 궁금한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다. MBA 2년과정을 학기를 기준으로 훝어볼수있어서 MBA란 어떤 것인지 과정을 간접체험해 보는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1학년과정을 마치고 가는 인턴 과정과 2학년때의 job search 과정은 실감나게 묘사되어있어 그 긴박감을 독자들도 충분히 느낄수있었다. 다만 약간 아쉬웠던 점은 MBA과정중에 학습법이나 학습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그 내용을 시시콜콜하게 다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겠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그런 내용들을 생략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었다. MBA수기 정도쯤으로 생각하고 읽어보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만한 책이다.
w****7 200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안한 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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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평소 MBA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가볍게 읽을 마음으로 구입했다. 저자는 한국에서 3여년의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듀크 MBA에 지원했다고 한다. 가볍게 쓴 책이라 특별히 어떤 MBA과정의 학습 방법과 성과들을 기대했다면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다고 판단되며 이책은 저자가 더램(듀크 MBA)이란 마을에 도착해서 2년의 기간동안 있었던 신변
"편안한 일기처럼" 내용보기
이책은 평소 MBA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가볍게 읽을 마음으로 구입했다. 저자는 한국에서 3여년의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듀크 MBA에 지원했다고 한다. 가볍게 쓴 책이라 특별히 어떤 MBA과정의 학습 방법과 성과들을 기대했다면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다고 판단되며 이책은 저자가 더램(듀크 MBA)이란 마을에 도착해서 2년의 기간동안 있었던 신변잡기와 공부, 친구, 잡 서치등을 편안하게 그리고 있다. MBA를 지원하기에 앞서 왜 MBA인지 갈등하는 대목은 공감이 많이 가고 있으며 다행이 필자가 B사에 취업하여 성공한 것은 지금 MBA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편안하게 쓴 단점도 적지않아서 다분이 분량이 적어서 그냥 타지 생활을 대충 대리 경험하는 수준에 머물러 아쉽다, 책의 분량을 조금 더 할애하여 더 많은 생활의 경험과 듀크에서의 학습을 설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0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학생의 일상 생활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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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목차만 보고 선택했는데, 목차 제목보고 기대했던 내용들이 기대한 만큼의 깊이가 있지 않아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있기를 바랬으나 그냥 가벼운 일기를 보는 느낌이다. 내가 이미 유학 시절을 겪어봤기 때문일까?  나에게 새로운 정보는 많지 않았다.  그리고, 책의 두께도 얇은 편이라 그리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아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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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목차만 보고 선택했는데, 목차 제목보고 기대했던 내용들이 기대한 만큼의 깊이가 있지 않아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있기를 바랬으나 그냥 가벼운 일기를 보는 느낌이다. 내가 이미 유학 시절을 겪어봤기 때문일까?  나에게 새로운 정보는 많지 않았다.  그리고, 책의 두께도 얇은 편이라 그리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아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j******s 2007.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