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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매우 경쾌해서 지루하지 않아서 정말 좋네요.
같은 단어들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아이도 은율에 따라 따라하기가
매우 재미있어요.
챈트 다음으로 읽기 에서는 느리게 읽어주기도,빠르게 읽어 주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양한 듣기를 통한 듣기 능력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한 사운드의 발음을 소개하고 라임을 읽어 주기 때문에 아이가 쉽고 빠르게
익힐수 있어서 좋네요.
story book의 일러스트 또한 매우 귀엽고 재미있어서 듣는 즐거움 뿐만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많아요.
빠르게 읽기를 끝낸 후엔 음악과 리듬만 주어지고 스스로 읽게하기 떄문에
방금 들은 것을 곧바로 연습해 볼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물론 이것또한 느리게와 빠르게 읽기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접근을 통해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지루함을 느끼지 않아요.
특히 원어민 한사람이 아닌 여자와 남자가 번갈아 가며 각 시를
읽어 주기 때문에 다양한 소리에 적응할 수 있어서 좋아요.
work book든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더 체크할 수 있도록 스티커와 함께 여러가지
방법으로 재미있게 활동하도록 되 어있어요.
가이드북은 음소인식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있고 부모님이 좀더 적극적으로 아이의
영어공부를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단어카드와 그림카드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운율,음절,두운등 소리에 의한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영어공부
활동이 참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에요.
좀더 적극적인 듣기 읽기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구성
독후활동
매우 재미있어하고 흥미있어합니다. 라임의 바복적인 운율과 원어민이
2사람이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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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OEMS시리즈 중에 8세트 Dickery, Dickery, Dare 은 스토리북,워크북,교사용 지침서,오디오cd1개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영어교재와는 달리 운율, 음절, 두운, 패턴,음소에 기초해서 소리 듣기능력을 길러주는데 중점을 둔듯하다. 요즘 흔히들 접하는 파닉스 교육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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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단어로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고, 딱딱 끊어주어서 단어가 쏙쏙 더 잘들어 온다. 아이의 듣기능력에도 도움이 될거 같다. 그림또한 너무나 포근하고 예쁘게 나와있어 설령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그림만 봐도 내용을 짐작케 할수 있다.
![]() 이 페이지에선 알파벳 P로 시작하는 단어를 연달아 사용함으로써 영어의 소리를 리듬감있게 들을수 있었다.
![]() 빌리 박스라는 페이지에선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게 "빌리 상자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커다란 검은책일까?" 하고 상상해 볼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나름 상자안에 무엇이 있을까 호기심을 가져볼수 있다.
![]() 스토리북을 다하고 나면 워크북을 같이 할 수 있는데 스티커도 같이 들어 있어 아이가 좋아라 했다. 가방안에 필요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필요없는건 밖에다 붙이고 필요 한건 가방안에 붙이는 문제인데 우리 아이 열심히 붙인다. 스토리 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한번 워크북으로 내용을 짚을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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