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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작가님 그림책이 따듯하고 내용도 좋아서 모으고 있는중인데 역시 좋네요. 받자마자 아기한테 보여주니 연거푸 다섯번을 보네요. 그리고 쫒아도 하네요. 역시 엄지척하는 이유가 있나봐요. 괜찮아 너는기적이야 이렇게 두권 가지고 있어서 요새 한권씩 사고 있는데 나도나도 반응 핫하네요.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더 좋은거 같아요. 역시 최숙희작가님책은 엄마들도 사로잡는 마법도 있어서 저도 자꾸 보여주고 싶네요. 역시 엄지척입니다. 특희 이두쪽을 너무 좋아해요. 데굴데굴 흉내도 내고~ 동물들이 다 나오니 동물 하나하나 흉내 내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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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아기그림책 으로 추천을 많이 받았던 최숙희 작가의 귀여운 <나도나도> 라는 책을 주문해서 아이와 보고 있는데요
한창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는 아이와 같이 보면 좋은 책이더라구요
하루하루 세상을 배우며 날다마 쑥쑥 자라는 아이들이 #나도나도 하면서 배우는 그 모습을 오롯이 담은 그림책이라서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해지는 책인데요
얼룩말처럼 힘차게 달리기도 하고 종달새처럼 노래를 하기도 하고 엄마와 뽀뽀를 하는 그림 속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한 아이의 표정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책 이 마음에 드는지 채은이가 먼저 책장을 넘기며 보는 책이었는데요
많은 동물들을 보며 그 모습을 따라해보기도 하고 반복되는 나도나도라는 말을 어느 새 따라할 그 날을 그려보며 아이와 나도나도 그림책을 넘기며 보고 있는데요
하루하루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너무 사랑스러운 #예쁜그림책 이라 다른 책도 또 주문해서 아이와 같이 봐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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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밥이 적으면서도 교육적인 그림이 너무 예쁜 최숙희 작가님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요. "나도 나도" 이런 반복적이면서 약간 리듬도있는 문구는 아이가 말 배우는데도 너무 좋아요. 얼룩말이 다그닥 다그닥 팬더가 데구르르르 같은 의태어 같은것도 아이가 말 배우기에 너무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인것 같아요. 최숙희님 그림을 자주 꺼내 혼자서도 잘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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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줬어요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기들을 위한 책!이라는 소개가 좋더라고요 이 책은 동물을 관찰하고 인지하며, 그것을 모방해 달리고, 노래하고, 구르고, 먹고, 씻으며 즐거워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열심히 세상을 배우며 날마다 쑥쑥 자라는 아기들의 희망찬 외침, “나도, 나도!”를 볼 수 있어요 또 기본이 되는 생활 습관도 배울 수 있게 해줘요 “나도, 나도!” 외치며 그 모든 것을 따라해 보는 모습이 담겨있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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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뽀뽀를 잘 안해요. 인형한테는 하고 인형들끼리는 시키는데 사람한테는 절대 안하고 엄마한테도 안하는데 이책을 보면 마지막에 엄마 뽀뽀하는 부분이 나와요. 책을 보니까 자기도 하더라고요!! 그러고 아빠 뽀뽀 하니까 아빠도 해주고- 그래서 힘나고 싶을때 이 책을 읽어주면 아기가 힘을 줘서 너무 좋아요. 나도나도 라고 책 제목 말하면서 가지고 오는 것도 너무 귀엽네요. 동물도 많이 나와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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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우리 아이가 기쁠때 마다 하는 말입니다. 귀여운 원숭이와 아기도 보고, 책에서 본것 책재목만 봐도 금방 따라 하는 우리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인데요, 최숙희 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기분을 잘 표현해서 우리 아이가 읽어 줄때마다 항상 재미있어 하고 또 읽어달라고 졸르기도 합니다. 최숙희 작가의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아이에게 읽혀 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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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돌 정도 된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요. 내용도 단순하고, 짧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모방행동을 하는 시기를 다루고 있으니까요. 다른 책은 이야기를 더 덧붙이고 아이와 놀면서 보겠는데 이건 잘 안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 두 돌 때 이 책을 샀는데, 내용이 너무 단순하다보니까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어요. 새 책이니까 한 번 보고 만 정도요. 조금 일찍 샀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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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을 위해 고른 책이에요. 최숙희 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요. 내용도 따뜻함이 느껴져서 아이에게 최숙희 작가님 책 자주 읽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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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동물 흉내를 내요. 개구리는 폴짝폴짝! 토끼는 껑충껑충! 하면서요 ㅎ
이런 시기에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니 책보면서 또 따라하고 ㅋㅋㅋ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저도 같이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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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주인공 친구가 "나처럼 할 수 있어?" 하면서 엄마와 뽀뽀 하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사랑이 넘치는 내용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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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작가님의 그림책은 언제나 그렇듯 늘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요.
<나도 나도>는 동물들의 행동을 아기가 똑같이 흉내내는 내용을 담은 책이랍니다.
원숭이가 깔깔 웃으면, 토끼가 오물오물 먹으면, 아기가 나도, 나도! 하면서 냠냠냠 먹는...
이런 식으로 여러 동물들이 하는 것을 여자 아기가 따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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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최숙희 선생님의 글과 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낳고 사실 유명하다는 전집 시리즈를 샀었는데, 지금은 그것을 읽어주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최숙희 선생님의 책들을 같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전집을 사준다는건 아이가 어떤 책에 관심을 보이는지 알기 위해서라던데, 우리 아이는 전집을 통해 큰 그림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았고, 그 그림을 최숙희 선생님이 그린다는 걸 알고는 그 뒤로 줄곧 함께 책을 읽어내려가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