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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가 높은 영어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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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영어를 배운다??" 이 얼마나 기발한 발상인지..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나 싶었어요. 그러던중 좋은 기회로 10번째 책인 "ONE SCARY NIGHT"를 만나게 되었네요. 본책 한권과 CD, 워크북, 가이드북 구성으로 정말이지 알찬 구성이랍니다. 먼저 본책 한권에는 6가지의 story가 담겨있어요. 익숙한 Hickory Dickory Dock, Rain Rain Go away 가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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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영어를 배운다??" 이 얼마나 기발한 발상인지..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나 싶었어요. 그러던중 좋은 기회로 10번째 책인 "ONE SCARY NIGHT"를 만나게 되었네요.

본책 한권과 CD, 워크북, 가이드북 구성으로 정말이지 알찬 구성이랍니다.

먼저 본책 한권에는 6가지의 story가 담겨있어요. 익숙한 Hickory Dickory Dock, Rain Rain Go away 가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게다가 가이드북은 생각보다 두툼해서 엄마표 영어로 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책에 담긴 6가지 이야기는..

1) Hickory, Dickory, Dock

2) The Farmer in the Dell

3) sam and Pam

4) Rain, Rain, Go Away

5) One Scary Night

6) Little Will

이에요. 여기서 제가 아는건 두가지 뿐이네요.. 책 표지가 많이 익숙한 Hickory Dickory Dock 이었다면 친근감에 선택하는 엄마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CD로 노래를 들어보니 몇가지 더 귀에 익은게 있었어요. ㅎㅎ

 

본책 : 책 표지 뿐만 아니라 안에 속지도 두께가 적당히 있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요. 그림도 큼직하니 이쁘고 색감도 좋네요. 그냥 그림보며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각 스토리마다 다른 그림체라서 이야기에 쏙 빠지게 된답니다. 스토리별로 글밥도 길지 않아서 하나씩 접근하면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을것 같고 지도하는 엄마 역시 부담없을것 같네요.

 

CD : CD를 들어보니 역시 원어민의 목소리로 녹음되어있구요. 발음도 또박또박, 속도도 적당해요. 정말 속도가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아서 좋네요. 영어CD는 속도가 가장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런 제맘에 쏙 드는 CD에요. 노래는 아이들이 불러서 친근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구요.

 

WORK BOOK :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의 성취감이나 익힌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각 스토리마다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젤 처음엔 "Meet the Poem"이라고 스토리를 소리내어 읽어보게 되어있네요.

그리고, "Sounds and Fun" , "Word Study", "Comperhension", "Fluency"으로 한 페이지씩 워크북이 구성되어있어요. 내용중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워크북에서 빠뜨릴 수 없는 스티커 붙이기도 있어요. 스티커는 그림과 실사로 골고루 있구요.

 

Teacher's Guide : 가이드북이 제법 양이 있더라구요. 단순히 해설만 늘여놓는 여타 영어책 가이드북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는것 같아요. 워크북과 마찬가지로 스토리마다 5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Language Point(학습목표)를 알려주며 배경지식부터, 운율/음절/두운/패턴/음소의 학습을 돕고 단어의 의미, 시의 내용 파악에 도움을 주네요. 마지막부분에는 워크북의 답안이 있어요.

 

5살, 3살인 우리아이들에게는 아직 워크북과 가이드대로 학습은 좀 어려운듯하지만.. CD 들려주면 그림보면서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영어책인것 같아요. 연령이 좀 있는,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딱! 좋은 책인것 같아 추천하고픕니다.

 

l********e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하우스]라임으로 익히는 신개념 영어 학습 I LOVE POE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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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영어교육의 기본 리터러시 첫걸음책  ’I LOVE POEMS’  아이 영어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신개념으로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재가 나왔다기에 눈여겨 보고 있다가 발견한 책이랍니다. "I LOVE POEMS’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때는 엉뚱하게도 ’영시(英詩)’를 좋아한다는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의아한 책 이름이었는데, 조금 자세히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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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영어교육의 기본 리터러시 첫걸음책  ’I LOVE POEMS’

 아이 영어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신개념으로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재가 나왔다기에 눈여겨 보고 있다가 발견한 책이랍니다.

"I LOVE POEMS’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때는 엉뚱하게도 ’영시(英詩)’를 좋아한다는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의아한 책 이름이었는데,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니, 세상에나 영어에서 중요한 운율 (Rhymes)음절 (Syllables) 두운 (Alliteration)  패턴 (Patterns) 음소 (Phonemes) 등을 통해서 익히는 신개념 영어학습이었던 것이지요.

저처럼 처음엔 감이 잘 안온다구요?  사실 대학에서 영문학 강의시간에 영시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어찌나 어렵게만 느껴지던지요. 바로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했더라면 영시가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것도 같네요!  

 

 

클릭하면 동영상 보기가 가능하도록 링크 걸어두었어요^^

출처와 저작권은 모두 해피하우스(http://www.ihappyhouse.co.kr)에 있습니다.

 

위의 동영상보기를 보면 좀 더 빠른 이해가 될 것 같아요. 저도 저걸 보고 아하~ 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기존 영어 교육이 간과한 ’소리 듣기’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라임과 영시를 통해 기초적인 소리 듣기 단계에서부터 영어인지 학습을 위한 파닉스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획기적인 구성이 아닐 수 없는데요. 저처럼 생소해하실까봐 살짝 책 가이드북에 있는 내용을 살짝 축소해서 옮겨와 봅니다.

 

’I LOVE POEMS’ 은요...(Teacher’s guide 중에서)

♥왜 영시가 영어교육에 효과적인가?

언어적인 측면

대? 있는데, 이는 아이들이 처음 들어보는 영어의 소리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운율(Rhymes)이 들어있는 부분은 아이들이 집중하여 귀를 기울이게 되므로 아이들이 영어의 끝소리에 민감해지게 됩니다. 또 영시는 운율뿐만 아니라 두음 또는 중간음이 같은 소리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영시를 읽을 때 리듬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리듬감있는 영시를 자꾸 듣다보면 이것이 곧 소리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되고, 소리 듣기를 즐길 수 있게될 뿐만 아니라 소리를 따라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파닉스 학습의 전 단계이므로 문자와 소리를 연결하여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소리에 대한 민감함은 글 속에서 같은 소리와 다른 소리로 구별하게 해주고, 아이들은 이런 연습을 통해 언어의 패턴이 가지는소리에 주목하게 되어 단어를 제대로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내용적인 측면

시에 아노는 문장들은 묘사가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아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더 나아가 세련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영시에는 문학 작품이 갖추어야 할 이야기적 요소가 함축적으로 들어있어 한편의 시를 통해서도 그 안에 담긴 이야기의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영미권의 문학적 요소를 담고 있어 영미 문화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너서리 라임과 영시가 담겨 있는 스토리북은 아이들이 가진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하여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소 인식이란?

하나의 단어는 더 이상 쪼개질 수 없는 소리들이 결합해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어를 처음 들었을때는 하나의 소리로 들리지만, 음소 인식에 따ㅏㄹ 음의 분별력을 가지고 들어보면 여러가지 소리로 분리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별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는 능력은 조기영어교육에서 꼭 필요합니다...(중략)...

운율(Rhymes)

운율이란 각 단어의 끝부분이 같은 음으로 끝나는 것을 말합니다. 단어나 글 속에서 같은 운율을 찾아내는 것은 음시인식 훈련에 매우 중요합니다...

②음절(syllables)

음절의 모음의 앞 뒤에 하나 이상의 자음이 결합되어 만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각 단어가 몇음절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음절세기입니다...

두운(Allieration)

두운이란 단어의 첫소리가 같은 음으로 시작되는 것을 말합니다. 단어의 뒷부분이 같은 소리로 끝나는 운율(Rhymes)을 찾아낼 수 있고, 이와 더불어 단어의 앞부분이 같은 음으로 시작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이는 단어의 소리를 정확이 듣는다는 증거가 됩니다.

패턴(Patterns)

초두 자음(onset)과 각운(rime)이 무엇인지를 알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1음절 단어는 하나의 초두 자음과 하나의 각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음소(phonemes)

 하나의 단어를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소리까지 나누어서 듣는 것을 훈련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줄여서 살짝 소개해 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영어 음성학 시간에 배웠던 부분인지라 꽤 이론적인데, 직접 책을 통해서 보면 더 알기 쉽고 금새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파닉스를 배우기 이전에 영어의 ’소리’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함께 중요한 것이 그 소리에 해당하는 문자를 찾아내어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영시로 영어를 배운다는 개념 자체가 생소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이번에 만나보니 그 진가를 알 수 있겠더라구요.  

그럼 우리 아이랑 살펴본 ’ I LOVE POEMS’ 중 하나인 <One Scary Night>을 통해서 꼼꼼히 어떤 교재인지 알려드릴게요!

 

 라임으로 익히는 신개념 영어 학습 ’I LOVE POEMS’ <One Scary Night>

 

▒▒▒구성 소개▒▒▒

 

1.One set 전체 구성

전체구성은 스토리북1권+워크북 1권+교사용 지침서 1권 + 오디오 CD1개 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세트로 받은 상태가 이렇게 되어 있어서 14세트이니 한세트씩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①세트가 모두 이렇게 투명한 비닐 케이스안에 들어 있답니다②열고 닫기 편하도록 되어 있어요

③열면 이렇게 스토리북+워크북+가이드북의 구성으로 세권이 들어있답니다 ④CD는 스토리북의 뒷면에 이렇게 예쁘게 들어 있어요.

 

2.본책 <스토리북> 구성

이 책은 아이 러브 포엠의 10번째 책으로 <Patterns>에 대해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마더구스에서도 많이 들었던 노래를 시작으로 모두 다음과 같이 6편의 작품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Hickory, Dicory, dock

The Farmer in the Dell

Sam and Pam

Rain, Rain, Go away

One Scary Night

Little Will

 

각 시마다 그림이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림책 처럼 보면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답니다.

 

오른쪽 옆 부분에는 인덱스처럼 되어 있어서 찾아보기에 좋게끔 되어 있답니다.(위의 이미지 1)

또, 패턴이 있는 부분에는 다른 색으로 강조를 해 놓아서 눈에 확 띄도록 해 놓았어요(위의 이미지 2,3)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내용에 따라 글자체를 달리해서 경쾌한 느낌을 살려 스토리북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위의 이미지 2,3,4)

 

3.워크북 구성

영어 지문으로 총 4가지의 활동이 등장합니다. 1에서는 책의 내용 속에서 Onset과 라임을 찾는 문제가 등장해서 아래의 스티커를 이용해서 활동이 가능합니다.2에서는 내용 속에 등장하는 숫자나 동물, 행동, 사물등을 찾아보는 등의 단어에 대한 질문을 통해 단어를 익히고, 3에서는 등장인물을 찾아보거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스티커로 찾아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4에서는 시를 읽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 // 등으로 끊어보며 시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스티커로 활동하는 즐거움을 주며 어렵지 않고 활동할 수 있답니다.

 

4.CD구성

CD는 케이스는 이렇게 열고 넣기 편하도록 되어 있어요. 사실 요 CD관리 만만치가 않아요. 집에 다른 CD들과 겹치지 않고 잘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하네요.

 

 

그리고 구성은 먼저 즐거운 리듬이 있는 노래로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는 원어민 발음으로 한번 읽어주고, 멜로디만 듣고 따라해보는 등 활용하기 편하도록 6개의 내용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단, 아쉬운 것은, 맨 뒷면에라도 이 책에 나오는 노래들을 모두 모아놓아서 별다른 조작없이도 한번에 들을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5.가이드북 구성

각 스토리마다 <Language point>를 짚어주며,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본 후에 충분히 숙지하고 아이와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어 표현도 되어 있어서, 엄마가 진행하는 홈스쿨 영어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질문이나 지시, 내용 설명을 영어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워크북의 활용방법과 힌트도 아울러 함께 제공해서 아이와 함께 할때 머뭇거리거나 막힘없이 가능할 것 같아요.

 

 

▒▒▒4살 우리 아들과 함께 한 <아이 러브 포엠> ▒▒▒

 

1.스토리북 보며 CD로 들으며 패턴과 라임을 이해해요~

Teacher’s Guide에 있는 설명을 참조로 함께 스토리북을  읽어 본 후에 CD를 들어보며 자유롭게 듣기도 하고, 책을 보며 읽어보기도 했어요.

아직은 CD를 들으면서 발음이라 라임에 익숙해지는 시기라서 책과 함께 보면 좀 어려워할까 했는데, 몇번 들려 주었더니 어느 페이지를 하고 있는지 금새 이해를 하더라구요. 노래도 나오고 따라해볼 수 있는 부분도 나와서 신나게 활용하는 중이랍니다. 

 

2.스토리를 생각하며 CD를 들으며 활동을 통해 단어와 표현을 익혀요

 이번에는 스토리를 생각하며 책의 첫 부분에 나오는 ’Hickory, Dicory, dock’으로 간단하지만 놀이활동을 해 봤습니다. 스케치북에 그린 바늘없는 시계랑 쥐랑 새를 그린다음 색칠을 하게 했어요^^ 그런 다음,쥐랑 파랑새는 오린다음 나무젓가락에 양면테입으로 뒷면을 붙였답니다. 그리고 시계에는 바늘을 만들어서 압정으로 고정한 다음 뒷면에는 다른 나무막대로 세워서 사용했어요. 좀 엉성한 활동이긴 하지만, 아이가 색칠을 하는 동안 단어를 익히고, 시계의 바늘이 한시, 두시로 옮겨가는 시간 보는 법도 살짝 익힐 수 있었고, 등장하는 단어도 익힐 수 있었답니다. Clock, Bird, mouse, one, Two, ran up, ran down, struck, flew...등의 단어도 완전히 익힐 수 있었던 즐거운 놀이활동로 조금 더 단어와 표현을 익혀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워크북 활용해보기

 

 

위의 표현을 어느 정도 익힌 후에 워크북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워크북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하는 활동이라 재미있게 해 볼 수 있는 페이지였습니다.

위에서 익힌 단어도 등장해서 발음해 보고,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도 있었고, CD를 들으면서 시의 구성에 대해서도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알찬 구성으로 영어의 운율과 패턴 등을 익힘은 물론, 파닉스까지도 고려되어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따로따로 하기보다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자연스러운 영어학습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마치며 ~아이 러브 포엠 신개념 영어 학습~

 

아이 러브 포엠의  장점을 몇가지 소개해 보면요

1.영어의 기본 운율 (Rhymes)음절 (Syllables) 두운 (Alliteration)  패턴 (Patterns) 음소 (Phonemes) 등을 통해서 익히는 신개념 영어학습이라는 점인데, 사실 이것이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을 실제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2.엄마표로 영어학습을 진행할때 네이티브 못지않게 영어표현으로 지도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네요. 가이드북에 진행 순서가 나와 있어서 조금만 신경 쓴다면 가능할거에요.

3.CD 속에는 신나는 노래와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서 운율 등도 함께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4.스티커로 즐겁게 활동하는 워크북으로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5.동영상으로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http://www.ihappyhouse.co.kr

 

이렇게 한 세트안에도 다양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영어몰입교육’이라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의 언어 자체에 대한 라임과 패턴 등을 이해하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학습법은 처음인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좀 생소하고 이거 엄마들이 잘 활용해 줄 수 있을까?기 쉽더군요. 이 책을 아이와 보다가 갑자기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는데,사실 우리나라는 언어구조상 리듬을 타기 어렵다고 해요. 하지만, 영어에는 운율이 있어서 그 운율을 잘 살리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라구요. 아마도 그런 취지에서 시작이 된 획기적인 영어교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체험한 10편에서는 사실 아이가 영어 동요로 접했던 시들이 몇편 있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고 즐겁게 활용이 가능해서 유아들부터 접해주기 좋은 구성인 것 같아요.

m******m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영어는 라임과 영시로 끝내요~!
"우리 아이 영어는 라임과 영시로 끝내요~! " 내용보기
아이러브포엠(I Love Poem )과 우리   I Love Poem 사리즈의 출판 의도는 리터러시의 기본틀을 다지기 위함이라고 하던데 제가 직접 보니 체계적인 학습을 원하던 저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동화를 읽어주고 있지만, 올해 말정도 되면 알파벳과 함께 파닉스를 공부하려던 참이거든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너서리 라임을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라
"우리 아이 영어는 라임과 영시로 끝내요~! " 내용보기
 
 
    아이러브포엠(I Love Poem )과 우리
 
I Love Poem 사리즈의 출판 의도는 리터러시의 기본틀을 다지기 위함이라고 하던데
제가 직접 보니 체계적인 학습을 원하던 저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동화를 읽어주고 있지만, 올해 말정도 되면 알파벳과 함께 파닉스를 공부하려던 참이거든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너서리 라임을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라임 책과 씨디를 가지고 있고 더 좋은 것을
찾던 중이었는데 아이러브포엠을 접하게 되어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저는 조기영어교육에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학습적인 영어교육은 반대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너서리 라임을 좋아해요.
너서리 라임을 들려주면 아이들이 저절로 귀를 열어 집중하게 되고 리듬감을 읽힐 수 있거든요.
 
이 교재는 파닉스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배울 수 있는 교재로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s)과
영시(Poem)로 구성되어 있어서 파닉스 교육의 전단계로 알맞겠어요.
 
우리 아이는 초코파이 자전거와 같은 동시집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아이러브포엠도 무척 관심을 갖더라구요.
 
 
    다음은 해피하우스에서 아이러브포엠을 소개한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패턴(Patterns)이란 초두 자음(Onset)과 각운(Rime)이 무엇인지를 알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1음절 단어는 하나의 초두 자음과 하나의 각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피하우스의 'I Love Poems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동화책이 아니라,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음소 인식 이론에 기초하여

파닉스 교육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가르칩니다.

 

해피하우스의 'I Love Poems 시리즈'는 기존의 영어 교육이 간과한 '소리 듣기'에 중점을 두어서

다양한 영시를 통해 기초적인 소리 듣기 단계에서부터 단어 인지 학습을 위한 파닉스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영시를 읽고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영어 교육 방법을 제시합니다

[출처] Patterns_To the shop_해피하우스 아이러브포엠 미리보기 |작성자 ilovepoems

 
    책 소개
 
 

                                         전체 14세트

      각 세트별로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학부모/교사지침서 1권 + 오디오 CD 1장

 

 

                                        전체 상세 구성과 설명

                   제가 후기를 남긴 것은 10권 set 중 One Scary Night입니다.

 

== 교재를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께요. ==

네이버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입니다.

# 책 미리 보기 # http://blog.naver.com/ilovepoems/40071267767

 
 
  
함께 읽고나서 씨디를 들려주었어요.
뻥튀기 먹으며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고 있길래 찍어봤어요. ^^
  
 
 
아이가 요즘 읽고 있는 Mooncake 에 나오는 "scare" 라는 단어를 계속 물어봐서
후기의 주제를 이것으로 정한 거거든요.
 
 
 ① 아이와 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밤과 연관된 말이나 생각들을
     떠올려보게 했어요.
     - 깜깜하고 달이 보이고 아빠가 오고 잠을 자고 모기가 물고..ㅎㅎ
        정말 많은 말을 하더라구요.
 
 ② 교재의 그림을 다시 보여주며 한번 더 읽어주었더니
     처음보다는 더 골똘히 쳐다보더라구요. ^^
 
 ③ 시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물어보니 어렴풋이 이야기 해주던데요. ^^
 
 ④ 시가 몇 줄로 되어 있는지, 가장 긴 줄과 짧은 줄을 세어보게 했어요.
     - 아직 영어로 숫자를 몰라 우리말로 했지만,
        점차 알아가겠죠. ^^
 
 ⑤ 씨디를 듣는 동안 사진을 한번 찍고나서,
     운율을 가진 단어를 짚어주었어요.
 
 

 

  이 과정이 좋은 점  

 

 동시를 읽어보는 이 시간을 통해 아이는 한글로 된 시 외에 영어로 된 시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거에요.

그리고 그동안 궁금해왔던 scare 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었구요.

운율을 강조해줌에 따라 아이도 그 부분에 저와 눈을 마주치며 쌩긋~ 웃어보이더라구요.

 

 
 
 
 
 
 
 
 
 
 ① 운율의 느낌을 알려주었어요.
 
 ② 운율을 이루는 단어를 손으로 짚어주어 봤구요. 
 
 ③ 시에 나온 내용어의 첫소리와 운율을 이루는 단어의 각운을 결합해서
     말해주었어요.
     - 궁금한 눈으로 말똥말똥 쳐다보는 아이가 아주 이쁘더라구요. ㅎㅎ
 
 ④  워크북을 해보자고 했어요. 아직 영어 학습을 제대로 해본적은 없지만,
      아까부터 책을 보며 함께 읽은 시를 통해 스티커를 두장만 찾아보도록
      해보았어요.
 
 

 

  이 과정이 좋은 점  

 

 어린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스티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서 저는 편안하게 아이를 교육할 수 있었고 아이도 재미있게 잘 따라와 주었어요.

 

 
 
 
 
  
 
 ① 시를 다시 읽어보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다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 아이가 처음에는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말하더니 워크북을 통해 시를
        몇 번 더 읽었기 때문인지 보다 정확히 이야기했어요.
 
 ② 이야기의 구성 요소인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히 이야기해 보았어요.
 
 ③ 주인공이 왜 무서워했는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④  워크북을 통해 이야기를 순서대로 다시 나열해보았어요.
     - 이 과정에서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어요. 아마도 자신이 내용을 알아듣고
       스스로 나열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인 듯..^^
 
 

 

  이 과정이 좋은 점  

 

 이 과정은 아이가 홈스쿨을 할 때, 선생님과 그림 카드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순서대로 나열하고 관계된 물건을 찾아보는 수업을 하는 것과 같았어요.

영어로도 같은 과정을 하다보니 아이가 매우 흥미있어 했답니다. ^.^

 

 
 
  
 
 ① 시를 다시 읽어보고 운율을 이루는 단어와 첫소리, 철자 등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보았어요.
     - 처음하는 공부라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② 의문문에 구두점을 어떤 것을 넣어야 할지 알아봤어요.
    - 봄부터 물음표와 느낌표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
       이런 공부를 하니 더욱 관심이 쏠려했어요.
 
 ③ 주인공의 감정에 대해 더 깊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 아이도 밤마다 무서운 꿈을 꿀까봐 무섭다며
        주인공의 감정을 안다고 하더라구요.
 
 ④  주인공이 무서워하는 감정을 우리도 느껴보면서,
       시를 다시 한번 읽어보았어요.
      - 이 과정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이 과정이 좋은 점  

 

 거의 매일같이 물어보는 물음표와 느낌표에 대해 영어 책을 통해 공부하니 아이가 전에 살펴보던 문장부호 관련 책을 들고 와서는 펼쳐보더라구요.  또, 다른 사람도 자신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가 무척 상기되었답니다. ^^

시 하나로 이렇게까지 공부할 수 있다니 저도 참 좋았답니다.

 

 

생각보다 멋진 그림을 그려서 깜짝 놀랬어요..^_____^

 
== 패턴(Pattern) 수업 시연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께요. ==
네이버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입니다.
# 수업 시연 장면 보기 # http://blog.naver.com/ilovepoems/40071269302
이 블로그에서 이밖에 다른 부분의 수업 시연도 보실 수 있어요.
 
 
   총 평 - 너서리 라임과 영시를 통해 소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달아요.
 
 Teachers Guide 가 무척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조금만 미리 준비한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영어 시간이 될 수 있을 거에요.
너서리 라임과 시를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없애고
귀도 열어주고 여러면에서 참 좋은 소재라고 생각이 들어요.
 
파닉스가 매우 중요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파닉스만큼은 학습적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교재를 통해서 미리 소리에 대해 알게 해준 후에 파닉스를 한다면
딱딱하지 않은 파닉스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네요.
 
 아이들의 영어 교육이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되길 원하는
부모님은 없으실 거에요.
아이들과 교감하며 그들의 감성을 이해해주고 자극해줄 수 있는
 교재를 찾으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아이러브포엠을 활용해보세요.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서평 남긴 곳==

 후기 작성에 앞서 서평단에 참여하게 해주신 해피하우스와 쑥쑥닷컴에 감사인사드립니다. ^^  

 
    아이러브포엠(I Love Poem )과 우리
 
I Love Poem 사리즈의 출판 의도는 리터러시의 기본틀을 다지기 위함이라고 하던데
제가 직접 보니 체계적인 학습을 원하던 저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동화를 읽어주고 있지만, 올해 말정도 되면 알파벳과 함께 파닉스를 공부하려던 참이거든요.
게다가 개인적으로 너서리 라임을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라임 책과 씨디를 가지고 있고 더 좋은 것을
찾던 중이었는데 아이러브포엠을 접하게 되어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저는 조기영어교육에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학습적인 영어교육은 반대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너서리 라임을 좋아해요.
너서리 라임을 들려주면 아이들이 저절로 귀를 열어 집중하게 되고 리듬감을 읽힐 수 있거든요.
 
이 교재는 파닉스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배울 수 있는 교재로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s)과
영시(Poem)로 구성되어 있어서 파닉스 교육의 전단계로 알맞겠어요.
 
우리 아이는 초코파이 자전거와 같은 동시집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아이러브포엠도 무척 관심을 갖더라구요.
 
 
    다음은 해피하우스에서 아이러브포엠을 소개한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패턴(Patterns)이란 초두 자음(Onset)과 각운(Rime)이 무엇인지를 알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1음절 단어는 하나의 초두 자음과 하나의 각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피하우스의 'I Love Poems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동화책이 아니라, 조기영어교육의 기본이 되는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리즈는 음소 인식 이론에 기초하여

파닉스 교육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가르칩니다.

 

해피하우스의 'I Love Poems 시리즈'는 기존의 영어 교육이 간과한 '소리 듣기'에 중점을 두어서

다양한 영시를 통해 기초적인 소리 듣기 단계에서부터 단어 인지 학습을 위한 파닉스 과정까지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영시를 읽고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영어 교육 방법을 제시합니다

[출처] Patterns_To the shop_해피하우스 아이러브포엠 미리보기 |작성자 ilovepoems

 
    책 소개
 
 

                                         전체 14세트

      각 세트별로 스토리북1권+워크북1권+학부모/교사지침서 1권 + 오디오 CD 1장

 

                                        전체 상세 구성과 설명

                   제가 후기를 남긴 것은 10권 set 중 One Scary Night입니다.

 

== 교재를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께요. ==

네이버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입니다.

# 책 미리 보기 # http://blog.naver.com/ilovepoems/40071267767

 

* 다음의 활동내용은 활동의 순서에 따라 써내려갔습니다. *

 

 
 
함께 읽고나서 씨디를 들려주었어요.
뻥튀기 먹으며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고 있길래 찍어봤어요. ^^
  
 

 
아이가 요즘 읽고 있는 Mooncake 에 나오는 "scare" 라는 단어를 계속 물어봐서
후기의 주제를 이것으로 정한 거거든요.
 
 
 ① 아이와 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밤과 연관된 말이나 생각들을
     떠올려보게 했어요.
     - 깜깜하고 달이 보이고 아빠가 오고 잠을 자고 모기가 물고..ㅎㅎ
        정말 많은 말을 하더라구요.
 
 ② 교재의 그림을 다시 보여주며 한번 더 읽어주었더니
     처음보다는 더 골똘히 쳐다보더라구요. ^^
 
 ③ 시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물어보니 어렴풋이 이야기 해주던데요. ^^
 
 ④ 시가 몇 줄로 되어 있는지, 가장 긴 줄과 짧은 줄을 세어보게 했어요.
     - 아직 영어로 숫자를 몰라 우리말로 했지만,
        점차 알아가겠죠. ^^
 
 ⑤ 씨디를 듣는 동안 사진을 한번 찍고나서,
     운율을 가진 단어를 짚어주었어요.
 
 

 

  이 과정이 좋은 점  

 

 동시를 읽어보는 이 시간을 통해 아이는 한글로 된 시 외에 영어로 된 시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거에요.

그리고 그동안 궁금해왔던 scare 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었구요.

운율을 강조해줌에 따라 아이도 그 부분에 저와 눈을 마주치며 쌩긋~ 웃어보이더라구요.

 

 

 

 

 
 
 ① 운율의 느낌을 알려주었어요.
 
 ② 운율을 이루는 단어를 손으로 짚어주어 봤구요. 
 
 ③ 시에 나온 내용어의 첫소리와 운율을 이루는 단어의 각운을 결합해서
     말해주었어요.
     - 궁금한 눈으로 말똥말똥 쳐다보는 아이가 아주 이쁘더라구요. ㅎㅎ
 
 ④  워크북을 해보자고 했어요. 아직 영어 학습을 제대로 해본적은 없지만,
      아까부터 책을 보며 함께 읽은 시를 통해 스티커를 두장만 찾아보도록
      해보았어요.
 
 

 

  이 과정이 좋은 점  

 

 어린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스티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서 저는 편안하게 아이를 교육할 수 있었고 아이도 재미있게 잘 따라와 주었어요.

 

 
 
  

 

 
 ① 시를 다시 읽어보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다시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 아이가 처음에는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말하더니 워크북을 통해 시를
        몇 번 더 읽었기 때문인지 보다 정확히 이야기했어요.
 
 ② 이야기의 구성 요소인 주인공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히 이야기해 보았어요.
 
 ③ 주인공이 왜 무서워했는지 이야기 해보았어요.
 
 ④  워크북을 통해 이야기를 순서대로 다시 나열해보았어요.
     - 이 과정에서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어요. 아마도 자신이 내용을 알아듣고
       스스로 나열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인 듯..^^
 
 

 

  이 과정이 좋은 점  

 

 이 과정은 아이가 홈스쿨을 할 때, 선생님과 그림 카드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순서대로 나열하고 관계된 물건을 찾아보는 수업을 하는 것과 같았어요.

영어로도 같은 과정을 하다보니 아이가 매우 흥미있어 했답니다. ^.^

 

 
 
 

 

  
 
 ① 시를 다시 읽어보고 운율을 이루는 단어와 첫소리, 철자 등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보았어요.
     - 처음하는 공부라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② 의문문에 구두점을 어떤 것을 넣어야 할지 알아봤어요.
    - 봄부터 물음표와 느낌표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
       이런 공부를 하니 더욱 관심이 쏠려했어요.
 
 ③ 주인공의 감정에 대해 더 깊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 아이도 밤마다 무서운 꿈을 꿀까봐 무섭다며
        주인공의 감정을 안다고 하더라구요.
 
 ④  주인공이 무서워하는 감정을 우리도 느껴보면서,
       시를 다시 한번 읽어보았어요.
      - 이 과정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이 과정이 좋은 점  

 

 거의 매일같이 물어보는 물음표와 느낌표에 대해 영어 책을 통해 공부하니 아이가 전에 살펴보던 문장부호 관련 책을 들고 와서는 펼쳐보더라구요.  또, 다른 사람도 자신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가 무척 상기되었답니다. ^^

시 하나로 이렇게까지 공부할 수 있다니 저도 참 좋았답니다.

 

 

생각보다 멋진 그림을 그려서 깜짝 놀랬어요..^_____^

 

 

 

== 패턴(Pattern) 수업 시연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릴께요. ==
네이버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입니다.
# 수업 시연 장면 보기 # http://blog.naver.com/ilovepoems/40071269302
이 블로그에서 이밖에 다른 부분의 수업 시연도 보실 수 있어요.
 
 
   총 평 - 너서리 라임과 영시를 통해 소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달아요.
 
 Teachers Guide 가 무척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조금만 미리 준비한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영어 시간이 될 수 있을 거에요.
너서리 라임과 시를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영어에 대한 울렁증도 없애고
귀도 열어주고 여러면에서 참 좋은 소재라고 생각이 들어요.
 
파닉스가 매우 중요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파닉스만큼은 학습적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교재를 통해서 미리 소리에 대해 알게 해준 후에 파닉스를 한다면
딱딱하지 않은 파닉스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네요.
 
 아이들의 영어 교육이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되길 원하는
부모님은 없으실 거에요.
아이들과 교감하며 그들의 감성을 이해해주고 자극해줄 수 있는
 교재를 찾으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아이러브포엠을 활용해보세요.  
 
 
아이러브포엠 블로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o****7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i love poems
"i love poems" 내용보기
우리집에 있는 기존의 영어 책은 스토리 또는 cd 듣기 위주의 책과 노래였답니다. 아이러브포엠은 시를 통한 접근이라는 점이 뭔가 새롭고 참신하다는 느낌에 접하게 됬어요. 아직 엄마표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단계가 아니여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음소인식을 통한 영어 접근이라 가이드 대로 해보았더니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i love poems" 내용보기

우리집에 있는 기존의 영어 책은 스토리 또는 cd 듣기 위주의 책과 노래였답니다.

아이러브포엠은 시를 통한 접근이라는 점이 뭔가 새롭고 참신하다는 느낌에 접하게 됬어요.

아직 엄마표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단계가 아니여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음소인식을 통한 영어 접근이라 가이드 대로 해보았더니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우선 아이러브포엠은 리터러시(literacy)의 기본 틀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아이의 뛰어난 청각 능력을 잘 살려서 영어소리에 대한 감각을 쉽게 익힐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의 소리 듣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음소인식(phonological awareness) 이론에 기초하여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별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인식함과 동싱에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는 능력을 길주고, 영어의 소리를 리듬감 있게 들을수 있게 해주며, 의미파악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소리를 즐기는 새로운 영어교육방법이며, 노래와 챈트를 듣고 따라부르는 즐거운 영시를 공부할수 있어요.

 

5가지 셋트 중 울 아들과 함께 한 것은 패턴(patterns)으로 초두 자음(onset)과 각운(rime)이 무엇인지 알고 연습하는 것이네요.

패턴 셋트중 10번째인데 이 안에는 6가지의 poem이 들어있어요.

1. hickory, dickory, dock.

2. the farmer in the dell

3. sam and pam

4. rain, rain, go away

5. one scary night

6. little will

 

hickory, dickory, dock은 다른 동요 시디나 we sing for baby에 수록되어 있어 익히 귀에 익숙한 노래였어요. 저도 이게 시인줄은 몰랐네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teachers' guide"가 별책으로 있어 미리 엄마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어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엄마표를 하는 입장에서 너무나도 좋았어요.  cd구성도 한 편당 3~4번정도 반복되어(노래, 시읽기, 따라읽기, 강조해서읽고, 혼자해보기)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요.

마지막으로 워크북을 통해 이 셋트의 중점인 두음과 각운을 학습합니다.

즉 그림카드를 보고 같은 첫소리를 가진 단어(soap, sun, seal)와 같은 각운(rock, lock, block, clock)을 가진 단어를 골라 스티커를 붙입니다. 워크북을 하면서 아이에게 두운, 각운을 설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엇는데

울 아들이 "엄마, 가방,가지,가위랑 미나리, 개나리, 항아리 같은거랑 같은거야?"라고 묻더군요.

똑 같진 않지만 울 아들이 제대로 이해한거 맞죠? ㅎㅎㅎ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응용력을 길러주는데 아주 적절한 교재인 듯 싶어요.

다른 셋트구성 모두 맘에 들어서 탐납니다~

처음부터 리터러시의 기본이 다져진다면 처음보는 단어를 보고도 유창하게 읽기 독립 가능하리라 보여요

덕분에 저도 같이 배우고 있답니다.

홈페이지에 그림이나 단어 등 각종 카드자료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도 있어요(www.ihappyhouse.co.kr)

 

      

s*****3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