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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하우스에서 출간된 I LOVER POEMS
I LOVER FOEMS시리즈중 14SET- PHONEMES는 음소 인식(Phonological awareness) 이론에 기초하여 파닉스 교육의 기본이 되는 Rhymes(운율), Syllables(음절), Alliteration(두운), Patterns(패턴), Phonemes(음소)를 가르치기 위한 부분입니다.
솔직히 책을 받고 나서 어???이게 뭐 동시야??? 파닉스밖에 없는데?? 하는 의문이
하지만 가이드북에 적힌 음소인식에 대한 설명을 보고 이해했답니다..(무식한엄마죠??)
음소라는것이 더 이상 쪼개어질수 없는 소리들이 결합해서 이루어져 있는것을 말합니다.
우선 Story book을 들여다보면 Farm Animals에서는
이렇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배치하고, 그에 따른 파닉스가 있어서 Body parts에는 I have two ears를 이용해 아이들과 번갈아가면서 문장을 만들어보는 놀이도 해볼수 있었습니다. 씨디를 통해서 발음도 듣고, 동요 [머리,어깨,무릎,발]을 이용해서 영어로 율동도 해봤습니다.. 쉽게 생각하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군요..ㅋ
워크북은 스티커를 이용해서붙이기도 하고, 아이보고 그려보라고도 했습니다. 솔직히 아이는 스토리북보다는 스티커 가지고 노는 재미에 워크북을 더 좋아 하더군요... 엄마는 열심히 떠들고 있지만, 아이는 듣는둥..마는둥..스티커 놀이에 푹 빠졌습니다..
6살,10살 두 아이들이 모두 영어를 접하고는 있습니다.
반면 6살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공부하지만, 음소에 대한것 보다는
하지만, 아이들이라서인지 아니면 그동안 조금이라도 영어를 접해서인지 어려워 하기 보다는 듣고, 따라하고, 노래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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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저도 즐거운 영어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동안은 두고두고 아이들과 공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좀 아쉬운것이 있다면 제가 영어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이드북이 더 어려웠습니다..^^ 가이드북을 봐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도해야할지...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좀더 쉽게 그리고 좀더 자세한 설명이 많았음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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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라 어떨까? 영어 동화랑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증으로 받아본 책... 하지만 원하던 스타일이 아니었네요.
하지만 다음과 같이 활용이 가능해요.... >> Body Parts. << >> Breakfst <<
물건을 달라고 할때와 줄때 사용해야 겠네요..
재대로는 나중에 좀더 크면 해야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