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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주가 그것이 알고싶다"란 책이 이분의 첫 저서로 기억한다. 첨에 도서관에 갔다가 먼지 쌓여있는 그책을 대출해서 보고는 얼마 읽지 않고 반납했다. 첨 접하는 개념과 새로운 용어가 많고 나이드신 분이 그렇듯 너무 지나치리 상세한 설명에 장수가 빠른 속도로 넘어가지 않아서.....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에 투자에 어려움을 겪을 때 다시 이번엔 정독 하여 첨부터 그 책을 다시 읽었다. 그리고, 지금은 HTS옆에 항상 두고 참고 하는 몇 안되는 책이 되었다.
양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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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전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거래량 파악을 공부하는 독자라면 어지간히 시망할것으로 봅니다. 책이란, 특히 일반인을 상대로한 책이라면 어느정도는 알 수 있도록 이야기 해야지... 이책은 2차대전 독일군이 암호 푸는것 같은책이다. 한마디로 작가개인을위한 공책일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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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으로, 어떤 방법으로 전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거래량 파악을 공부하는 독자라면 어지간히 시망할것으로 봅니다. 책이란, 특히 일반인을 상대로한 책이라면 어느정도는 알 수 있도록 이야기 해야지... 이책은 2차대전 독일군이 암호 푸는것 같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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